충남, 미지급 의료급여비 2억 불과 '최저'
- 박동준
- 2007-08-17 12:19: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현재 미지급액 2,015억...서울 399억 최고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충청남도 지역의 요양기관에 지급되지 못한 의료급여비가 2억원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17일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의 '의료급여비 예탁 및 지급 현황'에 따르면 이 달 16일 현재 전체 3조3,573억 가운데 3조1,483억이 요양기관에 지급돼 환수·환불금 7억원을 제외하면 미지급액은 2,015억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충남 지역 요양기관에 미지급된 의료급여비가 2억으로 전국에서 의료급여비 지급이 가장 원활하게 이뤄졌으며 제주 21억, 울산 30억, 대전 56억, 충북 56억, 대구 82억, 강원 94억 등으로 100억대를 넘기지 않았다.
반면 서울과 경기 지역의 의료급여비 미지급액이 399억, 302억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부산 201억, 인천 156억, 전남 148억, 경남 124억, 경북 117억, 광주 110억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