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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국회의원에 재고약 심각성 알려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가 지역 국회의원을 만나 불요재고약 심각성을 알렸다.구약사회는 6일 열린우리당 임종석, 최재천 국회의원을 만나 불용재고약 현황 및 해결 방안에 대해 의논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식 회장은 처방약 수시 변경에 따른 약국의 재고 부담과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이에 임종석 의원은 “장복심, 김선미 의원을 통해 불용재고약의 심각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었다”며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서라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참여정부 집권 기간에 올바른 보건의료정책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약사회가 많은 조언과 정책을 제안해 달라”고 말했다. 최재천 의원도 약사회에서 요구하는 성분명 처방과 소포장 생산 의무화 등에 깊은 관심을 보이면서 국민 보건을 위한 관련 법제화 추진을 약속했다. 최 의원은 또한 약대 6년제 시행과 관련해서 외국의 다양한 Pharm.D제도 등 약사회 현안과 이와 관련 된 자료도 요청했다.2006-04-07 15:13:59강신국 -
지난해 대전동원 641억-성일 476억 매출대전동원약품과 성일약품은 지난해 두 자리 수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이어갔다. 7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대전동원은 641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19.8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0억원에서 14억원으로 45% 급증했고, 경상이익은 14억원으로 4억원 이상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7억원에서 10억원으로 45% 증가했다. 성일약품은 같은 기간 476억원을 매출을 올려 500억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영업이익은 9억8,000만원, 경상이익은 6억5,000만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익도 4억8,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1억원 가량 증가했다.2006-04-07 14:58: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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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불법의료행위 감시단 참여키로시민단체가 주축이 되서 결성된 불법의료행위 감시단에 대한약사회가 참여키로 했다. 대한약사회는 7일 불법 의료행위 감시활동과 소비자 교육을 통해 불법 의료행위를 추방한다는 취지에서 결성된 불법의료행위 감시단에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불법의료행위 감시단은 대한약사회를 포함, 소비자시민모임과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등 6개 단체로 구성, 운용된다. 약사회측은 "감시단 참여는 불법의료행위에 불법약을 포함시켜 지난해에 진행된 불법약 추방캠페인 사업을 계승하고, 가짜약과 의약품 불법유통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2006-04-07 14:54:4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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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약사대회 9월 16일 무주리조트 확정제31차 전국여약사대회 일정과 장소가 확정됐다. 대한약사회는 오는 9월 16일부터 2일간 무주리조트에서 제31차 전국여약사대표자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대한약사회 주최,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54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대약에서는 회장단, 상임이사, 명예회장 및 자문위원, 감사, 의장단, 여약사지도위원, 여약사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다. 지부에서는 시도지부장, 역대 여약사부회장, 여 부지부장, 여약사위원회 위원, 여 상임위원장, 여 분회장 등이 참여한다.2006-04-07 14:51:4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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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동우 저성장...대산 100억대 첫 진입금정약품과 동우약품은 지난해 100억원대 매출을 이어갔으며, 대산약품은 첫 진입했다. 7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금정약품은 178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대비 9.59%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억3,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5,000만원 가량 늘었고, 당기순익도 3,200만원에서 1억3,000만원으로 1억원 가까이 증가했다. 동우약품은 같은 기간 183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6.6% 성장하는 데 그쳤다. 영업이익은 3억7,000만원에서 6억원으로 2억원 이상 증가했다. 당기순익은 1억1,000만원의 흑자를 냈다 대산약품은 126억원의 매출을 올려 100억대 매출에 첫 진입했다. 영업이익은 7억4,000만원, 경상이익은 7억8,000만원으로 매출에 비해 이익구조가 상대적으로 좋았다. 당기순익도 전기대비 4억원 가량 늘어난 6억원을 기록했다.2006-04-07 14:47:0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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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영남·해성 등 6곳 작년 200억대 매출보람·보령·서울동원약품, 신영약업, 영남·해성약품은 지난해 200억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7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송파소재 보람약품은 지난해 221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24.1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억2,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으로 두 배 이상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7,000만원에서 1억2,000만원으로 64% 급성장했다. 보령약품은 같은 기간 224억원에서 240억원으로 6.9%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9억4,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을 감소했고, 경상이익도 6억7,000만원으로 5억원 가까이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4억6,000만원이었다. 서울동원약품은 224억원에서 256억원으로 14.5%의 매출성장을 보였다. 반면 영업이익은 1억원 가량 손실을 냈고, 당기순이익도 1억8,000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신영약업은 지난해 277억원에서 212억원으로 23%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억7,000만원으로 전기대비 9,000만원 가량 줄었고, 당기순익은 6,000만원에서 9,000만원으로 3,000만원 가량 증가했다. 영남약품은 205억원에서 211억원으로 2.9% 저성장했다. 영업이익 6억9,000만원으로 매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었으며, 당기순익도 3억3,000만원을 기록, 전기대비 27% 증가했다. 해성약품은 지난해 196억원에서 277억원으로 40% 대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7억8,000만원, 당기순익은 3억7,000만원을 기록했다.2006-04-07 14:33:2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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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약품, 지난해 1천억대 매출 첫 진입송암약품은 지난해에도 매출 신장세를 유지, 1,000억대 매출에 첫 진입했다. 7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총 1,037억원으로 전기 대비 30.85% 급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2억원에서 27억원으로 5억원 22%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18억원에서 22억원으로 19%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4억원에서 17억원으로 16% 증가했다. 송암약품은 지난 94년 6월 설립됐으며,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5억원이다. 지분은 김성규(32%) 사장 등 5명에게 분산돼 있다.2006-04-07 14:15:4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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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원·위드팜, 작년 700억대 매출...저성장석원약품과 위드팜은 10% 대 미만의 저상장에 그쳤다. 7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석원약품은 지난해 791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6.2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1억원에서 12억원으로 14.14% 증가했고, 당기순익도 6억원에서 8억원으로 37.92% 늘었다. 위드팜은 같은 기간 696억원에서 730억원으로 4.98% 성장에 머물렀다. 영업이익은 3,024만원이었고, 경상이익은 7,900만원 손실을 봤다. 당기순이익은 7,000여 만원 흑자를 냈다.2006-04-07 14:09: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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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제신약품, 작년 890억원대 매출 기록세화약품과 제신약품은 작년에도 두 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7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세화약품은 지난해 89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14.8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0억원에서 26억원으로 12.85% 감소했고, 경상이익도 33억원에서 24억원으로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5억원으로 전기대비 29.62% 감소했다. 제신약품은 같은 기간 889억원의 매출을 기록, 29.04%나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4억원에서 25억원으로 78.30% 급증했고, 경상이익은 8억원에서 14억원으로 6억원 가량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7억원서 10억원으로 41.44% 증가했다.2006-04-07 14:02:5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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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정채빈씨, 건정심 신임위원 위촉복지부는 7일 한의사협회 정채빈 보험이사를 건정심 위원으로 위촉했다. 복지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의약계 대표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으로 참여해온 김정현 보험이사를 오는 9일자로 해촉하고, 정 이사를 신임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이날 한의협에 통보했다. 정 이사는 오는 10일부터 12월말까지 활동하게 된다.2006-04-07 13:55:2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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