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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조제·과세지원 제도 문제점 점검의료기관 조세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오는 14일 오후 3시 서울 노량진 보건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의료기관 조세정책의 현황과 합리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67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오는 14일 갖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강원대학교 경영대학 정재연 교수가 ‘의료기관 조세정책의 현황 및 합리화 방안’을 주제로, 법인세 과세 및 조세지원제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어 조세연구원 손원익 실장, 경희대학교 의료경영학과 정기선 교수(미래병원경영컨설팅 경영고문), 삼정회계법인 배원기 전무, 보건복지부 의료서비스혁신팀 성창현 사무관 등이 지정토론을 벌인다. 이번 포럼은 의료기관 조세정책에 관심이 있는 정부& 8228;학계& 8228;산업계 종사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소속, 직위, 성명을 기재해 이메일(forum@khidi.or.kr)로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산업총괄팀(02-2194-7360, 7320)으로 문의하면 된다.2006-07-06 17:18: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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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다이어트연구회 발족...무료강좌도 개최가칭 약사다이어트연구회가 발족됐다. 약사다이어트연구회는 지난달 28일 서울 외교센터 소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이규호 약사공론 전 주간(서울약대)를 초대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규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성인병의 근본원인인 비만에서 벗어나기 위한 각종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성행하고 있지만 막상 약사들은 전문 컨설턴트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있다"며 "비만과 다이어트에 대한 전문적인 스터디를 통해 개국약사들이 다이어트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연구회 정식명칭을 '팜 다이어트 아카데미'로 결정하고 운영위원 겸 부회장단도 선임했다. 또 첫 활동으로 개국약사 대상 전문 스터디 강좌를 7월 16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대한약사회 4층 대강당에서 10주간 무료개설할 계획이다. |임원명단| ▲다이어트 약국활성화 담당 부회장 : 윤명선(대약 약국경영활성화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운영담당 부회장 : 양정원(서울서초, 봄빛약국) ▲총무담당 부회장 : 백경신(서울강동, 온누리 성심약국) ▲학술담당 부회장 : 박덕순(경기도 도의원) ▲법률 및 경영담당 부회장 : 안영철(서울영등포, 늘기쁜약국) ▲운동요법 담당 부회장 : 정용준(태극권 고단자) ▲학술 및 개발담당 고문 : 박영식(건강기능식품 전문강사) |수강신청| (031) 783-7710, 7707-8.2006-07-06 17:07:15박찬하 -
바이넥스 'R&D투자-영업·마케팅 강화' 집중바이넥스(대표이사 안경출)는 7월 3~5일 2박 3일간 부곡 로얄호텔에서 하반기 영업부 집체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사업목표달성을 위한 각 지점별 워크숍과 하반기 발매예정 신제품교육, 외부강사를 초빙한 성공하는 대화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백천 바이넥스 회장은 격려사에서 "연구소에 대한 강도 높은 투자와 지속적인 매출신장, 목표달성을 위한 마케팅 전략 강화 등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하반기부터 추진하겠다"고 말했다.2006-07-06 17:00:5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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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스 '베네픽스주' 분업예외서 제외한국와이어스의 혈우병치료제 ‘베네픽스주’가 의약분업 예외 품목에서 제외됐다. 6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식약청 고시로 희귀의약품 지정품목에서 ‘베네픽스주’가 해제됨에 따라 분업예외 품목에서 제외키로 했다. ‘베네픽스주’는 혈우병치료제로 사용되는 혈액응고제로 지난해 29억원이 보험청구된 바 있다.2006-07-06 16:43:0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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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백초' 이벤트 금상에 김혜정씨녹십자(대표 허일섭)는 5일 목암생명공학연구소 강당에서 '제6회 아이사랑 백초사랑' 이벤트 시상식을 가졌다. 밝고 건강한 어린이 사진을 공모한 이번 이벤트에서는 5살 김채린양의 해맑은 표정을 담은 김혜정씨의 '2002년의 감동을 또 다시~'가 금상을 수상했다. 또 은상에는 정해진씨의 '사랑스런 인하', 동상에는 배성미씨의 '나의 보물 동혁'이 당선됐으며 당선작은 탈스 홈페이지(www.tals.c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금상 수상자에게 42인치 PDP TV와 '백초' 모델활동 기회를 부여하며 은상 수상자에게는 루이뷔통 명품가방을, 동상 수상자에게는 7인치 지상파 DMB 일체형 네비게이션을 증정했다. 이벤트를 진행한 OTC마케팅팀 김장규 부장은 "이번 공모에는 2,000여편의 작품이 접수됐다"며 "작품의 완성도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해주는 작품을 우선 순위로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백초는 1974년 출시된 생약성분의 어린이 소화정장제. 녹십자는 6년째 '아이사랑 백초사랑'을 슬로건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2006-07-06 16:35:30박찬하 -
LG생명과학, 불임치료 신약 '폴리트롭' 발매LG생명과학(사장 김인철)이 불임치료 개량신약 '폴리트롭(Follitrope)'에 대한 식약청 승인을 획득했다. 폴리트롭은 LG가 지난 2003년 개발에 착수한 유전자 재조합 방식의 난포자극호르몬(FSH; follicle stimulating hormone) 제제로 기존 뇨(尿)유래 FSH 제품에 비해 순도 및 약효가 일정하면서도 천연 FSH와 생물학적, 면역학적 및 물리화학적 성질이 동일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탁월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무혈청 배지를 이용함으로써 기존의 동물혈청을 사용한 제품에 비해 바이러스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안전성을 극대화했다고 덧붙였다. LG 관계자는 "약가산정이 마무리되는대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외국계 회사의 제품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에 불임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무배란증 적응증을 추가하기 위해 추가 임상을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액상 프리필드 제형으로 편의성을 높여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6-07-06 16:30:3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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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개설 지역 선호도 1위 '경기 성남'약국 개설지역 중 가장 선호하는 곳은 경기도 성남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성남시는 폐업률도 높아 그 만큼 약국 개폐업이 가장 활발한 곳으로 파악됐다. 대한약사회가 밝힌 '약국이전 경향 조사'에 따르면, 2005년 신규개설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 성남시로 한해 동안 57곳이 늘었다. 충북 청주시가 53곳으로 그 뒤를 이었고, 경기 안산시(47곳), 서울 영등포구(43곳), 경기 고양시(43곳), 서울 강남구(42곳), 서울 노원구(40곳), 경기 수원시(38곳), 경기 용인시(38곳), 경기 안양시(34곳)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 동대문구는 한해 폐업 약국수가 70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약국 문을 닫는 지역으로 꼽혔다. 다음으로 폐업이 많은 지역은 성남시(40곳), 수원시(36곳), 안산시(32곳), 안양시(31곳), 강남구(27곳), 동작구(26곳), 부천시(25곳), 영등포구(24곳), 부평구(24곳)순이었다. 이 같은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성남시, 안산시, 수원시, 안양시 등 수도권 지역이 약국 신규개설도 많지만 문을 닫는 곳도 많아 가장 개폐업이 활발한 지역으로 드러났다. 약국 그만둔 개국약사 2명중 1명꼴 '미취업' 약국을 운영하다가 그만 둔 개국약사의 절반 이상은 미취업 상태로 남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폐업 후 취업하는 비율은 45%로 나타났지만 취업분야가 제약, 유통, 의료분야보다는 약국의 근무약사로 치중됐다. 대한약사회가 2005년 폐업 후 신상신고를 한 개국약사 349명의 전직여부를 추적해 본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약국을 폐업한 개국약사 중 미취업 상태로 남아 있는 사람은 191명으로 비율로는 절반을 넘는 54.7%로 나타났다. 다시 약국이나 관련 제약사 등으로 취업한 인원은 158명으로 45.3%로 집계됐다. 이 중 약국의 근무약사로 취업하는 비율이 35.2%(123명)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병원약사 5.4%(19명), 제약 2.5%(9명), 도매유통 2.0%(7명)순으로 전직 편중현상이 뚜렷했다. 한편, 2005년에 신규개설한 약사의 65%가 개업 전에 근무약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2006-07-06 16:17:4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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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중국 전시회 참가 1,200만불 계약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송경태)는 지난달 27∼29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CPhI China 2006에 12개 업체로 한국관을 구성, 약 2,100만불의 상담실적과 1,200만불의 계약실적을 올렸다. 한국관에는 동우당제약, 동우신테크, 삼성제약, 삼양웰푸드, 젤텍, 안국약품, 에스텍파마, 이수엡지스, 제일약품, 진켐, 한미정밀화학 등이 참가해 업체당 일평균 30건 이상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85개국 2만1,000여명이 방문했고 1,100여개사가 참가했다. 의수협 관계자는 "한국관에는 항암제, 관절염치료제, 세파계 항생제 등에 관한 문의가 많았다"며 "정부의 적극적 지원과 특화제품으로 경쟁하면 중국내 수출물량을 크게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의수협은 올 11월 서울 양재동 aT센타에서 의약품 전문 전시회인 XpoPharm을 개최하며 10월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CPhI Worldwide에15개 업체로 한국관을 구성할 계획이다.2006-07-06 16:12:18박찬하 -
도매상 의약품보관소 평균면적 50평의약품도매상의 창고면적인 평균 50평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도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도매상 431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합도매상의 평균 창고면적은 기존업소 119평, 신규업소 39평 등으로 평균 50평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기존도매상의 경우 서울지역이 114.6평으로 가장 넓었고, 인천경기 99.3평, 부산경남 98.8평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반종합도매는 지난 2000년 518곳에서 2001년 821곳, 2002년 933곳, 2003년 1,025곳, 2004년 1,074곳, 2005년 1,104곳, 2006년 5월 1,136곳으로 5년 만에 두 배로 증가했다.2006-07-06 16:10:1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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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는 약국보다 개설 약국이 1.3배 많아한해 동안 약국 1628곳이 문을 닫고, 2132곳이 신규개설한 것으로 나타나 폐업보다 신규 개설약국이 1.3배 가량 많았다. 지역별로 서울이나 광역시보다 중소도시와 군 단위 지역에서 문을 여는 약국수가 높게 나타났다. 지난 2004년과 2005년 신상신고 결과를 대한약사회가 비교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4년도 면허사용 '갑'(약국개설 약사) 중 2005년도 면허사용을 신고하지 않은 회원이 1,628명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2004년에 개국을 하지 않았으나 2005년에 면허사용으로 신고한 경우가 2,132명으로 집계됐다. 폐업보다는 신규 개설약국 수가 504곳 더 많아 폐업 대비 개설비율이 30% 가량 높았다. 지역별 폐업과 개설 비율을 보면, 중소도시가 1대 1.49로 개업 비율이 가장 높았다. 반면 서울은 1대1.16, 광역시 1대1.21, 군지역 1대1.24로 대체로 대도시 지역의 개업 비율이 낮게 나타났다.2006-07-06 15:59:1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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