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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한약제조업체, 품질평가 정보 공유식약청과 한약관련 제조수입업체간 품질평가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식약청은 오는 20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국제회의실에서 한약재 품질평가 연구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구회는 한약재 제조 수입업소의 품질관리 전문가들이 현장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스스로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한약재 품질평가 연구회 창립모임에서는 '한약의 품질평가 항목의 의의', '한약 중 곰팡이독소의 이해'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제2부에서 향후 연구회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임원을 선출한다. 회원은 수입 및 판매업소 등 한약재 품질관리 담당자, 학계연구기관, 소비자단체, 언론 등 한약재 품질관리에 관심이 많은 자, 정부기관 및 기타 본 연구회에 참여를 원하는 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그 동안 축적한 한약재 품질관리 관련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한약관련 업소 전반에 품질관리 기술의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밝혔다2007-04-16 18:00:4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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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 복지부 구강정책관·실무팀 설립 제안치과계가 보건복지부 구강보건팀 해체 논란과 관련해 팀을 정책관으로 승격시키고 산하에 6개 전담팀을 신설하는 '구강보건팀 강화안'을 제안했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대표 조기종·신이철·곽정민·박상태)는 16일 복지부에 1개 정책관, 6개팀 설치를 골자로 한 '구강보건팀 확대·강화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건치는 제안서에서 구강보건팀이 복지부 내 구강보건의료정책을 총괄하는 '헤드쿼터' 역할을 수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팀이라는 성격상 구강보건사업에만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향후 구강보건정책관을 신설하고 ▲공공구강보건사업 확충 ▲치과정보화 전략 ▲구강의료 질 향상 ▲구강보건인력 개발 ▲구강건강보장제도 혁신 ▲치과의료산업 육성 등 6개의 사업을 전담하는 팀을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이번 제안서의 골자. 건치는 "현재 복지부 내 구강보건의료와 관련된 정책들은 의료정책, 의료자원, 공공의료, 보험정책, 보험급여, 보건산업 등 여러 부서로 나뉘어져 있다"면서 "그러나 실제 구강보건의료정책이 책임있게 수행되는 곳은 구강보건팀이 유일하다"고 지적했다. 건치는 "시대에 부응하는 구강보건의료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고 구강보건의료정책 및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1개의 정책관과 산하 6개의 전담팀을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07-04-16 17:51:16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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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회비, 약사발전회비로 명칭 변경그 동안 논란이 됐던 대한약사회의 약정회비가 약사발전회비로 그 명칭이 변경됐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14일 충남 덕산스파캐슬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약정회비를 약사발전회비로 명칭을 변경하고 약사 정책개발 및 홍보사업 등 약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에 활용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3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약정회를 폐지하고, 약정회비를 특별회계로 전환하되 명칭변경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한데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이날 초도이사회에서는 또 대의원총회가 선거관리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별도의 위원회 구성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함에 따라 선거제도개선TFT를 구성하기로 했다. 선거제도개선TFT는 선거관리위원을 포함해 20인 이내로 구성하되 위원 선임은 원회목 회장에게 위임했다. 약사회는 선거제도 개선안을 마련한 후 공청회 등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이를 확정키로 했다.2007-04-16 17:49:3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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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제일 등 9개사와 일본 전시회 참가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송경태)은 제일약품, 에스텍파마 등 총 9개 업체로 한국관을 구성해 5박 6일간 일정으로 CPhI Japan 2007(일본원료의약품전시회)에 참석한다. 올해 6회째인 이번 행사는 동경 빅 사이트(Big Sight) 전시장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한국관 참여업체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청 후원으로 장치비, 임차비의 50%와 해상운송료 50%가 지원됐다. 의수협은 이번 행사 후 4월 25~26일에는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MedTrade Spring 2007'에 참가한다. 의수협은 이 행사에서 올 11월 8~9일 열리는 국내 의약품 전문 전시회인 XpoPharm 2007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2007-04-16 17:48:4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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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의약품정보, PM2000 실시간 업데이트대한약학정보화재단(이사장 원희목)에서 제공하고 있는 표준의약품정보(DIK2.0)가 약국청구 프로그램인 PM2000에 연동해 실시간 업데이트 됐다. 재단측은 "지난 13일자부터 기존 분기별로 업데이트 해오던 방식을 실시간 업데이트로 전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PM2000 사용자들의 빠른 의약품 정보 업데이트 요청이 늘어난데 따른 것이다. 재단은 또 PM2000 이외의 약국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DIK2.0만 별도 이용하는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 강화 방안도 마련했다. 대한약사회가 상반기 중 전면 출시 계획인 'KPA메신저'에 DIK2.0을 탑재해 다른 약국프로그램 사용자에 대한 이용 기회를 확대키로 한 것이다.2007-04-16 17:48:0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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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남산서 스트레스 '훌훌'서울 중구약사회 15일 제4회 남산걷기대회를 열고 회원 단합을 도모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요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약 2시간30분 동안 남산 산책로를 걸었다. 걷기대회 MVP는 동문약국 장미숙 약사가 차지했고 행운상은 장영순 약사 등 50여명, 특별상은 최한기 약사 등 4명, 아동상은 최유진 어린이 등 20명이 받았다. 걷기대회에는 김동근 회장을 비롯해 회원약사 및 제약사 관계잔 120여명과 서울시약 조성오 부회장이 참석했다.2007-04-16 17:13:05강신국 -
경기 고양시약, 약국 '클린캠페인' 진행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함삼균)는 지난 13~14일 양일간 연수교육을 열고 약국 클린 캠페인을 진행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를 위해 약사명찰을 배포, 이를 통해 면허대여 행위를 척결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공문하단에 '깨끗하고 청결한 약사가운은 회원 여러분의 자존심입니다.', '환자 본인부담금의 할인은 약사직능의 할인입니다'등의 문구를 삽입, 약사자정 노력도 전개해 나간다는 복안. 한편 이날 연수교육에서 시약사회는 회원수첩, 약국 종합가격표,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5년치 등을 배포했다. 한편 교육에는 마약류 관련 법률(식약청 곽병태 사무관), 켑슐제형(서흥캅셀 김태원 이사), 2007년 약국관련 세법(이봉구 세무사) 등이 소개됐다.2007-04-16 17:07:17강신국 -
경북약사회, 내달 27일 약사 연수교육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가 내달 27일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한다. 도약사회는 14일 도약사회관에사 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연수교육 개최 등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오는 5월 27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연수교육을 열기로 하고 약사들의 참석을 독려키로 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축소된 찬조금으로 약사회 운영개선이 어렵다고 보고 공동구매사업 활성화를 통한 사업비 조달에 나서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회원들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팩스번호나 이메일 주소를 넣어 2007년도 회원수첩을 제작키로 했다.2007-04-16 16:55:33강신국 -
경북 구미시약, 신나는 약국환경 조성 '올인'경북 구미시약사회(회장 홍효탁) 신임 집행부가 신나는 약국환경 조성을 모토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시약사회는 홈페이지(www.kpagumi.com)를 오픈하고 불용 재고약 처리를 위한 교품장터 운영, 구미시보건소와 연계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의약품뱅크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시약사회는 회원 약국간 친목 도모 및 정보 교류를 위해 체육대회와 등반대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다채로운 학술강좌도 마련한다. 시약사회는 외부 전문가를 초빙한 건식강좌, 한방과립제강좌, 세무강좌, 법률강좌 등을 마련한다는 복안. 홍효탁 회장은 “약국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약값 제값 받기, 공유일 당번약국 시간 엄수를 통해 약국 스스로가 지역민에게 도움을 주면서 약국 경영합리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2007-04-16 16:36:31강신국 -
복지위, 장경수·김충환 오고 김선미 빠진다그동안 통합신당모임의 반발로 진통을 겪어오던 국회 상임위 정수 재조정이 일단락됐다. 16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위원회의 경우 열린우리당 김선미 의원과 윤호중 의원이 각각 건교위와 행자위로 상임위를 옮기는 대신 통합신당모임의 장경수 의원이 복지위원으로 보임됐다. 또, 한나라당은 김충환 의원이 복지위로 자리를 옮겼다. 이에 따라 열린우리당은 기존 9석에서 7석으로, 한나라당은 8석에서 9석으로 조정됐다. 통합신당모임에서는 당초 2명이 복지위로 올 것으로 점쳐졌으나, 민주당 김효석 의원에게 양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김효석 의원과 현애자 의원 등 비교섭단체도 1석이 줄어들 예정이었지만, 최종 2석을 지킨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위로 보임된 새로운 의원들은 18일 전체회의부터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김선미 의원이 건교위로 옮김에 따라 약사 출신 복지위원은 기존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게 됐다.2007-04-16 16:05:4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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