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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이지엔6', 완소녀 프로젝트 이벤트대웅제약의 생리통 전문 진통제 ‘ 이지엔6’가 출시 1주년을 맞아 ‘완소녀 프로젝트' 이벤트를 9일부터 홍대앞을 시작으로 신촌, 이대앞에서 3주간 진행한다. '완소녀 프로젝트'는 생리통으로 지친 몸을 본인 스스로 소중하게 아끼자는 의미로 ‘완소녀 수다방’ ‘완소녀 네일아트 서비스’ ‘완소녀 경품 응모’ 등 3가지로 구성된다. ‘완소녀 수다방’은 생리통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수다를 통해 떨쳐버리는 이벤트로 온 몸이 가려진 채 입만 노출되는 부스에서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다. 수다방 모습은 이지엔6 이벤트 사이트(event.ezpain.co.kr)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되며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다왕’에 선정되면 배낭여행상품권, 영어 사전과 같은 푸짐한 선물도 제공된다. 또 본인의 블로그로 수다방 현황을 퍼가거나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는 네티즌에게도 명품 휴대폰, 영화예매권, 뮤지컬 공연 초대권 등 600여명에게 총 2,000여만원 상당의 선물이 제공된다. ‘완소녀 네일아트’ 서비스는 소중한 여성의 몸을 아끼자는 의미로, 여성의 섬세한 손에 네일아트전문가가 직접 원하는 그림과 칼라로 가꾸어 준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하는 모든 고객에게 ‘통증상담권’을 제공되며 가까운 약국에서 약사와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웅 김지혜 대리는 “가임기 여성의 50% 이상이 생리 때마다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생리통을 겪고 있지만, 여성들끼리도 참고 비밀로 하고 있다”며 “이번 이지엔6 이벤트는 여성들이 본인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생리통을 지혜롭게 극복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2007-05-08 12:30:51박찬하 -
모호한 안유심사 규정개선 '바이블' 나온다애매모호한 규정으로 문제가 됐던 안전성 유효성 심사 기준을 개선할 수 있는 ‘해설서’가 조만간 발간될 것으로 보여 제약업계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본지가 1일자로 보도한 ‘명확한 안유심사 규정 해석 시급’기사와 관련 연내에 ‘안유 규정 해설서’을 만들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식약청은 실무작업반을 구성해 해설서 발간을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그동안 의약품 등 안전성 유효성 심사에 관한 규정이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서로 다르게 이해될 수 있는 모호한 부분에 대하여 문제제기가 되어오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며 “식약청도 이 부분에 대한 해석을 담은 해설서가 필요한 시점임을 공감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식약청에서 안유심사 규정에 대한 명확한 해설을 담은 해설서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데 그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이와관련 안유심사규정에 대한 해설서 마련을 위한 실무작업반을 구성하여 내실있게 운영하여 관련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올해 내로 명확한 해설서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의약품 등 안전성 유효성 심사에 관한 규정이 식약청 고시로 운영중이나, 규정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어 허가심사를 준비하는 제약업계나 식약청 모두 상당한 어려움을 겪어왔었다. 따라서 안유규정 해설서 발간으로 애매모호한 규정에 대한 명확한 해석을 통해 업계의 허가자료 작성 등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식약청은 해설서 발간까지 진행되는 고시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사안별로 구체적인 해석을 첨부해 업계에 알리겠다는 방침을 확정했다.2007-05-08 12:27:1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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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미스코리아 참가자와 함께 봉사한국프라임제약(대표 김대익)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올해 미스코리아 광주·전남 선발대회 참가자와 함께 광주 학동 소재 '천혜경로원'을 방문했다. 프라임은 이날 방문에서 의약품과 금일봉을 전달했고 독거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등 봉사활동을 했다. 한편 프라임은 2005년에도 같은 행사를 진행했으며 2001년부터 평양적십자사와 국방부, 사회복지시설 등에 의약품을 기부해 왔다.2007-05-08 12:24:0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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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마스크 효과없다"...약국 악영향 우려약국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황사 보호용 '마스크'가 실제로는 먼지를 막는데 큰 효과가 없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민영)은 최근 약국·마트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황사 보호용 마스크 2개와 일반 마스크 41개에 대해 먼지포집효율과 공기의 누설율을 조사했다. 일반 마스크 41개는 어린이용 마스크 1개, 산업용 방진마스크 1개, 황사 마스크 34개, 일반 마스크 7개 등이었고 이 가운데 산업용 방진 마스크 기준인 먼지 포집율 80%를 넘긴 것은 어린이용 마스크와 산업용 마스크, 황사마스크 2개뿐이었다.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조사과 정권 박사는 "어린이용 마스크의 먼지포집율은 98.8%, 산업용 마스크는 98.7%에 달했으나, 황사 마스크는 평균 32.4%에 불과했다"면서 "적정한 기준에 의거한 마스크 생산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 박사는 "어린이·산업용·황사·일반마스크에 대한 공기 누설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어린이·산업용마스크'만이 기준을 통과했다"면서 "실질적으로 이 두가지 제품만 '황사방지'효과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올해 엄청난 양의 황사 마스크가 팔리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하지만 실제적으로 황사 방지에 도움이 되는 마스크는 한 개도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정 박사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약국가는 마스크를 이용한 황사 마케팅에 타격을 받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동작구 온누리우리약국 우병희 약사는 "황사마스크가 먼지를 100% 걸러내지 못한다는 것은 소비자들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면서 "하지만 이같은 조사가 마스크 매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은 분명하다"고 우려했다.2007-05-08 12:05:29한승우 -
광진구약, 독거노인 찾아 영양제 등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은숙·위원장 조영희)는 최근 구내 중곡사회복지관과 자양사회복지관을 각각 방문해 영양제·의약품을 전달했다. 차달성 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에 구약사회가 적극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빈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서 구약사회 임원단은 모인 독거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기도 했다.2007-05-08 12:04:58한승우 -
강남구약사회, 13일 대모산 등반대회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오는 13일 대모산에서 5월 정기 등반모임을 갖는다고 밝혔다. 등반을 원하는 구약사회 회원은 13일 오전 10시까지 수서역 6번 출구로 모이면 된다. 회비는 1만원이며, 산행이 끝난 후 대모산 근교 음식점에서 점심 모임을 별도로 갖는다. *문 의: 02-555-68062007-05-08 11:48:1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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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비처방제품 응용강좌...17일부터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서영석)는 오는 17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부터 시약사회 강의실에서 비처방제품을 응용한 약국 활성화 세미나를 마련한다. 강의에는 ▲건기식의 이론과 실제응용 ▲처방별·질환별 비처방제품 ▲건기식 등 비처방 제품을 응용한 판매 및 상담기법 등이 소개된다. 강의는 최면용(종로5가 미래약국), 오흥설(안산 오박사약국), 이현수(안산 월그린약국) 약사가 담당한다. 시약사회측은 약국에서 잠자고 있는 건기식 시장이 방문판매업, 홈쇼핑, 대형마트 등에 잠식당하고 있는 현 시기에 강의를 통해 약사의 위치가 재정립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7-05-08 11:46: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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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BT의약품 허가-심사 교육과정 개설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 RA전문연구회는 2007년 상반기 BT의약품의 허가 및 심사 교육과정을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협조 아래 5월 29일, 31일, 6월 8일 3일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식품의약품안전청·학계·기업의 국내 최고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해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및 유전자재조합의약품 3개 분야의 인허가 정책 및 GMP, 기준 및 시험방법, 안전성·유효성 심사, 독성·약리시험, 임상현황 소개 등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서초구 우면동) 세미나실에서 교육은 60명에 한해 실시된다. 신청은 5월 18일까지 마감하며 상세한 신청방법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홈페이지(www. kdra.or.kr)에서 안내하고 있다.2007-05-08 11:29:51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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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내 의원 개설 등 의료법 10일 국회제출[국무회의 통과한 의료법 전면개정안] 병원내 의원급 의료기관 개설 등을 골자로 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마침내 10일 국회에 제출된다. 복지부는 지난 2월 하순 입법예고한 의료법 전면개정안에 대해 규제개혁위원회 및 법제처 심의를 마치고 8일 최종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10일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병원내 의원 개설 허용...종합병원은 제외 8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법안내용은 관련 부처협의와 법제처 심사 등 정부 내 입법과정에서 일부조항이 수정됐다고 복지부는 부연했다. 우선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의료기관에 대한 규제완화 측면에서 당초 종합병원을 포함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안에 의원을 개설하도록 했던 내용을 의과병원, 치과병원, 한방병원 등으로 개설허용기관의 범위를 축소했다. 또, 외국인 환자유치를 위한 행위와 보험자 및 가입자, 의료기관간 비급여 가격 계약행위 등을 허용하는 등 부분적인 유인·알선행위를 허용토록 했으며, 의료기관 명칭에 Clinic(클리닉), Medical center(메디칼센터) 등 외국어 명칭의 병행 표기와 고유명칭으로 신체부위나 시술방법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의료법인이 수행할 수 있는 부대사업의 범위를 확대하고, 의료법인의 합병 등 퇴출구조를 마련했으며, 특수기능병원의 지정근거도 신설했다. 비급여 진료비 고지...현업 재복귀시 보수교육 의무화 이와 함께 환자의 안전관리 강화 차원에서 병상을 갖춘 의료기관에서 입원환자를 진료할 경우 당직의료인을 두도록 하되, 의료기관의 부담을 고려해 예외적으로 응급의료기관으로의 이송 및 비상진료체계를 갖춘 경우 당직의료인을 두지 않을 수 있는 근거조항을 마련했다. 환자 외에 보호자나 대리인이 진료기록의 열람이나 사본교부를 요구할 때 필요한 절차를 구체화해 환자의 진료정보를 원칙적으로 환자 본인의 동의없이 취득할 수 없도록 규정했으며, 일정규모 이상의 의료기관에도 ‘감염대책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해 병원감염관리를 강화하도록 했다. 환자의 의료기관 이용편의 측면에서 ▲의료인의 환자에 대한 질병 및 치료방법 설명의무 신설 ▲비급여 진료비용의 고지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양방·한방·치과 협진 허용 ▲거동불편환자의 처방전 대리수령권 인정 등도 규정했다. 특히 의료인의 자질향상 및 중앙회의 권한부여와 관련 일정기간 의료업에 종사하지 않은 의료인이 현업에 복귀하고자 할 경우 별도의 보수교육을 이수하도록 의무화했으며, 보수교육의무, 취업상황 신고의무 위반시 의료인 중앙회가 이를 복지부에 통보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했다. 진료기록부 허위작성시 형사처벌 강화...10일 국회제출 당초 입법예고 조정안 가운데 규개위와 부처협의, 법제처 심사 등 정부입법절차 과정에서 변경된 내용은 당직의료인 배치의무 예외규정 외에도 비영리법인이 의료기관 개설시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현행과 동일하게 규정하도록 했다. 여기에 종합병원의 병상기준을 현행 100병상에서 ‘300병상’으로 강화함에 따라 해당 병원이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 유예기간을 3년에서 4년으로 연장키로 했다. 특히 허위 의무기록 작성금지 대상에 전자의무기록을 포함시키고, 이에 대한 위반시 ‘형법’상 허위진단서 작성죄와 균형을 맞춰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에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했다. 여기에 진료 등의 거부금지에서 ‘정당한 이유’를 ‘진단서 등 진단에 근거, 진료가 필요치 않거나 진료나 조산이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로 변경했으며, 보수교육 대상자 가운데 군복무 중인 자 등에 대해서는 예외규정을 신설했다. 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개정안을 대통령령의 재가를 거쳐 10일경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07-05-08 11:22:0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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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 항불안제 '보령부스파정' 공급 재개보령제약이 제조해 온 항불안제 ‘보령 부스파정’이 지난 4월 24일부로 일부 공정변경에 대한 허가를 취득해 4월 30일부터 공급이 재개됐다. 이번에 공급 재개된 제품은 보령 부스파 정 5mg(100정, 300정)과 10mg(100정) 두 종류이며, 이 중 5mg은 낱알 모양이 변경됐다. ‘보령 부스파 정’의 판매는 기존대로 한국BMS제약이 담당한다. 부스파는 불안장애의 치료 또는 불안 증상의 단기완화를 위한 전문의약품이다.2007-05-08 11:19:40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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