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텔라스 유망 빈혈신약 임상서 사망 보고
- 윤의경
- 2007-05-08 22:50: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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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염증과 관련한 사망..임상 개발계획 지연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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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스텔라스의 유망 빈혈신약인 'YM311(FG2216)' 임상에서 간염증과 관련한 사망 사건이 보고됐다.
YM311은 미국 바이오텍 회사인 파이브로젠(FibroGen)과 개발해오던 만성 신장질환 환자를 위한 빈혈약으로 현재 2상 임상을 진행 중.
사망자는 YM311 이외에도 10가지 약물을 복용하고 있었는데 임상 시험에 참여했던 의사는 이 환자의 사망이 YM311와 관련이 있다고 추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파이브로젠은 이번 사망사건을 FDA에 보고하고 그 원인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스텔라스는 일본 야마노우찌와 후지사와의 합병의 탄생한 제약회사. YM311은 아스텔라스가 개발에 우선 순위를 두었던 약물이다.
아스텔라스는 YM311 이외에도 과민성대장증후군 시험약 'YM060', 혈전증약 'YM150'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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