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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법 개정돼야 일반약 활성화 가능"개국약사와 제약사 임원, 드럭스토어 관계자들은 약국 경영활성화를 위해 ▲처방전 재사용 ▲'1+1' 일반약 마케팅 ▲의약품-건식 동시진열 등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약사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6일 시약사회관 회의실에서 2차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좌담회를 데일리팜·약사공론·약업신문 후원으로 개최, 약국경영 변화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 개국약사 대표로 참석한 정영숙 서울시약사회 약국환경개선추진단장은 "횟수 제한을 두는 한에서 처방전 리필을 할 수 있도록 약사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단장은 "토시하나 틀리지 않는 처방을 받아오는 환자들을 많이 접한다"면서 "횟수 제한을 두는 범위에서 처방전 리필이 가능하다면 환자 편의성, 약국 접근성 강화, 건보재정 안정화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대식 서울시약사회 정책기획단장은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의 동시진열이 금지된 현행법을 지적했다. 유 단장은 "예컨대 황사 마케팅을 약국에서 진행하키 마스크와 비염치료제, 건기식을 동시에 진열하면 위법"이라면서 "안정성에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 규제를 좀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외제약 홍성걸 상무는 약국 내 '0ne+One' 마케팅이 원천적으로 금지된 현 상황을 지적하면서 "일반약 매출을 확대시킬 수 있는 최소한의 홍보조차 할 수가 없게 돼 있다"고 꼬집었다. 홍 상무는 "심지어 무좀약과 항균 비누를 셋트로 묶어 홍보·판매하는 것조차 불법"이라며 "환자가 치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범주 안에서 규제가 완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는 제약사들끼리 서로를 규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약사공론 조동환 부국장은 지난 3월 2일자 데일리팜 기사인 '현행 약사법이 약국 마케팅 발목 잡는다'기사를 인용, "약국간 호객행위를 차단하는 약사법 시행규칙 제57조 제1항이 약국 마케팅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조 부국장은 "이 조항에 따르면, 약국은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이 원천 봉쇄됐다고 볼 수 있다"면서 "반면 대형할인점이나 쇼핑몰은 그렇지 않아 약국 경쟁력이 심각하게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 외에도 좌담회에 참석한 패널들은 약국이름과 전화번호만 기재할 수 있는 현행 약국 간판 규정 개정과 약사보조원 허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좌담회에는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가 앞으로도 가능할 것인가 ▲소형 약국의 경영 활성화가 가능한가 ▲전문화약국만으로 약국경영이 가능할 것인가 등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와 관련, 최석순 W스토어 상무는 "이는 안정성보다 '편의성'문제”라고 전제하고 "휴일에 약국 문을 열지 않는 것은 소위 장사가 안되기 때문인데, 휴일에도 돈을 벌 수 있는 품목 개발을 통해 약국 접근성을 강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소형 약국의 경영 활성화가 가능한지에 대한 논의에서는 대부분의 패널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고, 법인약국 허용이나 약사간의 공동체 약국 조성 등이 해법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또한 전문화약국과 관련해서는, 현행 약사법이 약국의 전문화를 가로막고 있는 상황이라고 입을 모으고 ▲입지 확보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 ▲제약사의 다양한 건기식 개발 등이 전제될 때 가능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좌담회에는 ▲유대식 서울시약 정책기획단장 ▲정영숙 서울시약 약국환경개선추진단장 ▲정종근 대웅제약 상무 ▲홍성걸 중외제약 상무 ▲허정 메디팜 대표 ▲최석순 코오롱웰케어 W 스토어 상무 ▲조동환 약사공론 부국장 ▲이종운 약업신문 편집국장 등이 패널로 참석했다.2007-05-17 06:39:30한승우 -
"부작용 모니터링, 약사 몫이죠""환자들과 가장 많이 접하는 약사들이 의약품 부작용 사례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죠." 인천 부평구약사회 사회참여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미경 약사(행복한온누리약국·47)는 이달 초 식약청으로부터 의약품 안전성 정보 모니터링 우수상 표창을 받았다. 그는 수상자 8명 중 유일한 개국약사다. 김 약사가 운영하는 행복한온누리약국은 종합병원 인근에 위치해 있다. 그만큼 환자도 많고 투약되는 의약품도 많다. 상대적으로 환자들의 의약품 부작용 사례가 많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김 약사는 부작용이 보고되면 부작용 보고 서식에 환자 상태, 해당 의약품 등을 자세히 적어 식약청에 팩스를 발송한다. "다들 어렵게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식약청 홈페이지에 직접 글을 올리거나 지정 양식에 내용을 기입한 후 팩스로 넣으면 끝이에요." 김 약사는 왕성한 부작용 모니터링 활동으로 부작용이 유발된 제약사 담당자도 여러 번 만났다. 김 약사는 국내사보다 다국적 제약사가 의약품 부작용이 발생하면 이에 대한 대처능력이 더 뛰어난 것 같다고 귀띔했다. "국내사와 다국적사를 비교해 보면 의약품 부작용을 보는 시각이 다른 것 같아요. 다국적사의 대처 방법이 훨씬 적극적이죠." 김미경 약사는 왜 의약품 부작용 보고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 그 이유를 들어보자. 지난해 약국 조제환자가 지하철에서 약을 복용하고 정신을 잃고 쓰러진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보호자가 약국에 찾아와 하소연을 했고 이에 김 약사는 처방 의사에게 연락, 의약품을 비교한 결과 특정 의약품으로 인한 부작용이라는 것으로 판명이 났던 것. "해당 의약품 인서트 페이퍼에도 환자가 의식을 잃을 수 있다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설명서에 나와 있는 부작용이 실제 발생을 한 것이죠. 이때부터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에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김 약사가 보고한 부작용 사례를 보면 구토, 설사, 소화장애부터 폐결핵 치료제를 먹고 실명한 사례까지 크고 작은 사건들이 있었다고 한다. 김미경 약사의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으로 식약청 우수상을 받자, 김 약사가 사회참여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부평구약사회도 부작용 사례 취합을 체계화활 계획을 세우고 있다. 특정 질환 의약품을 선정, 각 약국별 부작용 사례를 취합해 의약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물꼬를 트겠다는 복안이다. "의약품 부작용 보고건수는 인구 100만 명당 WHO 평균100건, 미국 1,568건, 일본 226건인데 우리나라는 2006년 52건에 그쳤죠. 이중에서도 제약사 보고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해요. 약의 주인인 약사가 더 분발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2007-05-17 06:35:08강신국 -
"리베이트에 부당청구"...병의원 51곳 적발1인용 수술재료를 재사용하거나 진료비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보험금을 타낸 병의원 51곳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또한 치료재료와 관련된 병의원 리베이트 연결고리도 밝혀졌다. 부산경찰청 수사과는 부산, 창원, 울산, 진주 지역 병·의원 51곳을 적발, 의사 42명과 병원직원 등 총 5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적발된 병의원들은 부당 청구한 보험료의 5배인 약 175억원을 환수 당하게 된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 K의원은 중년여성의 요실금 치료 수술을 하면서 1인용 치료재(S-밴드) 1개를 3토막으로 잘라 3명의 환자에게 사용하는 수법으로 각 환자에게 정품 1개씩을 사용한 것처럼 속여 최근 8개월 동안 1억 80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S의원은 개당 19만원에 불과한 요실금 치료재를 구입한 뒤 102만원 짜리라고 속여 개당 83만원씩의 차익을 남기는 수법으로 1억2000만원 상당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의사들은 치료재 납품업자의 카드단말기를 병원 원무과에 설치, 카드로 지불하는 환자들의 진료비를 병원 수입에서 제외시켜 억대의 세금까지 탈루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D병원 경리부장 H씨 등 직원 2명은 요실금 치료재 납품업체 대표인 B씨 등으로부터 '그동안 납품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고맙다는 뜻과 앞으로 거래를 지속시켜 달라'는 청탁을 받고 개당 5만원의 리베이트를 받아 25회에 걸쳐 총 2,4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금융감독원, 심사평가원, 국세청의 협조를 얻어 이들 병의원의 불법행위를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의료기기나 치료재료, 의약품 등에서도 유사한 음성거래가 있을 것으로 보고 전국적으로 수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2007-05-17 06:32: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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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중소규모 제약회사 인수에 관심높다미국 머크는 중소규모 제약회사 인수에 상당한 관심이 있는 반면 대규모 합병에는 관심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캐나다를 총괄하는 스테펜 오슈만 사장이 제네바에서 가진 소규모 기자회견에서 머크는 3상 단계 신약이 있는 바이오텍회사나 연구 프로젝트가 유망한 중규모 제약회사 인수에 관심이 있으나 메가 합병은 갈 길이 아니라고 말한 것으로 보도됐다. 머크는 매출규모로 작년 업계 7위였으며 2006년 이후 인수 및 제휴를 35건 성사시켰다. 현재 에이즈 백신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 승인된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Gardasil)에 기대를 걸고 있다.2007-05-17 02:05:0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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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고함량 치아미백제 허가대상 관리치과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과산화수소 고함량 시액이 허가대상으로 관리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늘(17일) 중앙약심을 열고 과산화수소 고함량 치아미백제 허가관리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약심은 정형근 의원이 현재 치과의원에서 치아미백에 사용되는 시액의 과산화수소 함량이 상당히 높아 이에대한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에 따라 열리게 됐다. 현재 치아미백제는 과산화수소로서 3% 미만은 의약외품, 그 이상은 의약품으로 분류돼 있다. 의약품으로 허가관리되고 있는 품목은 과산화수소 함유량 5% 및 8%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시액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치과의원의 경우 시액에 함유된 과산화수소 함유량이 30%가 넘는 등 의원별로 천차만별로 파악되고 있다. 따라서 식약청은 고함량 치아미백제를 의약품으로 허가한 후 이를 제도권에서 사용토록 하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해 향후 방침을 최종 확정한다는 계획이다.2007-05-17 01:04:2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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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류 섬유소, 2형 당뇨병 위험 줄인다곡류 섬유소와 마그네슘이 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실렸다. 독일사람영양연구소의 마티아스 슐제 박사와 연구진은 35-65세의 성인 2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1994년에서 2005년까지 당뇨병에 대해 추적조사했다. 조사대상자는 1일 섭취하는 식이성 섬유소와 마그네슘 함량에 대해 설문조사로 평가됐다. 추적조사 기간 동안 844명에서 2형 당뇨병이 발생했는데 곡류 섬유소를 가장 적게 섭취한 경우와 비교했을 때 가장 많이 섭취한 경우에는 당뇨병 위험이 28%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곡류와 채소를 통한 섬유소 섭취 및 마그네슘 섭취는 당뇨병 위험 감소와 관련이 없었다. 연구진은 다음 단계로 섬유소 섭취에 대한 9개 연구와 마그네슘 섭취에 대한 8개 연구를 메타 분석했는데 그 결과 역시 곡류 섬유소는 당뇨병 위험을 33% 낮춘 반면 과일이나 채소의 섬유소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번째 연구와는 별개로 메타분석에서는 마그네슘을 많이 섭취하면 당뇨병 위험을 23% 감소시켰다. 슐제 박사는 곡류 섬유소와 마그네슘이 당뇨병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통곡류 식품이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2007-05-17 01:03:3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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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용 독감주사 5세 미만에서도 효과적흡입용 독감주사 플루미스트(FluMist)가 5세 미만의 소아에서도 효과적이라는 검토결과를 FDA 심사관의 의견이 나왔다. 오늘(미국시간 16일) 열릴 자문위원회 회의에 앞서 발표된 내용에 의하면 플루미스트의 소아 안전성은 아직 검토 중이지만 제조사인 메드이뮨이 시행한 4건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A형 및 B형 독감 바이러스에 효과적이었다고 심사관은 요약했다. 또한 비내 독감의 안전성에 대해 메드이뮨이 시행한 한 임상 결과에 의하면 전반적인 안전성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고 지적했다. 플루미스트 사용군은 위약대조군에 비해 쌕쌕거림(wheezing)이 더 발생하기는 했으나 두 군간의 차이는 매우 적었으며 다른 부작용은 폐렴이었고 이외에 비충혈, 콧물, 기침 등의 부작용은 이전에 이미 알려진 것이었다. 비내로 흡입하는 플루미스트는 현재 건강한 5-49세가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플루미스트는 첫 승인될 당시 냉동보관이 필요한 제형이었다가 이후 냉장보관이 가능한 제형으로 변경했다. 메드이뮨은 지난 달 아스트라제네카가 인수하기로 합의됐다.2007-05-17 00:44:0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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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5% "유 장관 당 복귀, 한나라에 유리"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내달 초 열린우리당으로 복귀 의사를 밝힌 가운데 국민들은 유 장관의 복귀가 범여권보다는 한나라당에 더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1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설문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19.1%만이 유 장관의 복귀로 범여권의 대선구도가 안정을 찾을 것이라고 응답했고, 응답자 34.5%는 오히려 범여권의 분열을 가져와 한나라당에 유리할 것이라고 답했다. 모름·무응답은 46.3%. 유 장관의 복귀가 범여권의 분열을 가져와 한나라당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은 열린우리당 지지층이 43.6%로 가장 많았고 이어 한나라당 37.0%, 민주당36.1%, 민주노동당 33.7%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 장관의 당 복귀가 한나라당에 유리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는 의견은 서울(42.4%), 부산·경남(40.5%), 대전·충청(40.4%)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15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다.2007-05-16 23:19:31강신국 -
의대교수, 대학에 스톡옵션 제공 '화제'벤처기업인 뉴로테크를 운영하는 아주의대 곽병주 교수(약리학교실)가 아대학교에 시가 30억원 상당의 스톡옵션을 전달해 화제다. 곽병주 교수는 16일 회사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준 아주대에 감사의 뜻으로 회사 주식 2만주(현시가 30억원)를 스톡옵션의 형태로 제공했다. 곽병주 교수는 "이번 스톡옵션이 아주 의대 교육 및 연구 발전에 쓰이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뉴로테크와 아주대학교가 더욱 긴밀히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해 대학에서 파생한 벤처기업이 어떻게 대학과 상생하는 가를 보여주는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2007-05-16 23:10:20강신국 -
복지부 6개팀 신설, 팀장 확정...총27명 발령복지부가 신설하는 6개팀 팀장과 함께 명칭이 변경되는 21개팀의 팀장을 확정했다. 복지부는 16일 인사발령 자료를 통해 본부 27개팀 팀장과 산하 소속기관 9개팀의 팀장을 확정하고 17일자로 전보발령한다고 발표했다. 신설되는 6개팀의 팀장에는 보험약제팀장 현수엽, 보험권리구제팀장 이석규, 건강생활팀장 최홍석, 기획조정팀장 이형훈, 재정운용팀장 은성호 서기관이 각각 보임됐으며, 나머지 보건의료정보팀장에는 당초 신의균 서기관 대신 진영주 서기관이 발령났다. 이와 함께 보험연금정책본부 보험급여기획팀 이순희 서기관은 국립의료원으로, 한미FTA협정팀 맹호영 기술서기관은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연구지원팀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서기관 9명에 대한 전보발령도 단행됐다.2007-05-16 20:15:43홍대업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 6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7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10[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