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중국 경찰병원에 콘드론 수출
- 한승우
- 2007-05-17 10:10: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화 4,300만원 규모...중국 시장 진출 시작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세원셀론텍(대표 장정호)은 최근 중국 북경의 무장경찰병원과 맞춤형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업체 해외마케팅 담당 권혁동 상무는 "수출규모는 36만RMB(한화 약 4,300만원)으로, 지난해 12월 인도를 시작으로 폴란드·영국·말레이시아·네덜란드·중국까지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콘드론'은 자신의 연골세포를 증식, 배양시켜 사용하는 개인맞춤형 연골세포치료제로,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된 것이다. 식약청으로부터 국내 생명공학의약품 제1호로 승인 받은 바 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