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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행사 편견이 빚은 '촌극'▶한 대형병원 문전약국 2곳이 '독점보장'을 두고 소송 중. ▶자금에 쫓긴 분양 시행사가 약사의 눈과 귀를 가린 채 '독점보장' 문구를 넣었다는 후문. ▶독점인줄 알고 개국하려던 약사나, 뜬금없이 옆 상가에 약국이 들어오는 것을 지켜봐야하는 약사나, 당혹스럽긴 마찬가지. ▶병원 문전이면 약국은 무조건 들어온다는 분양 시행사의 편견이 빚어낸 '촌극'인데. ▶오로지 '입지'에 좌우되는 약국경영 환경, 언제쯤 극복될 수 있을 지.2007-05-25 06:11:06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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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유+운동, 체지방 감소에 도움된다생선유(fish oil) 보급제와 함께 운동을 하면 체지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예비연구 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지에 발표됐다.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대학의 피터 호우 박사와 연구진은 75명의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4군으로 나누어 한군은 매일 생선유 보급제를 6g씩, 다른 한군은 생선유 보급제와 함께 주 3일 45분씩 걷기를, 또 다른 한군은 해바라기유 보급제를, 나머지 한군은 해바라기유와 걷기를 병행시켰다. 12주 후 생선유 보급제가 해바라기유 보급제가 투여된 경우보다 혈중지질과 혈관기능이 개선됐으며 생선유 보급제와 운동을 병행한 경우에는 체지방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우 박사는 오메가-3 지방산(생선유의 주성분) 섭취는 운동과 함께 신체 조성을 개선하고 심혈관계 위험을 줄이는데 유용할 수 있으나 이런 결과가 나온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2007-05-25 04:00:5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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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스-이랜, 알쯔하이머 신약개발 진전아일랜드 제약회사인 이랜과 미국 와이어스가 개발 중인 알쯔하이머 시험약 바피뉴주맵(bapineuzumab)이 3상 임상을 조만간 시작할 계획이다. 양사는 원래 계획보다 수개월 앞서 올해 하반기에 바피뉴주맵의 3상 임상이 개시될 것으로 봤으나 2상 임상결과는 2008년은 되어야 발표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FDA 승인된 알쯔하이머 치료제는 알쯔하이머 증상을 억제하는 수준의 효과가 있는 반면 최근 바이오텍 회사들이 개발하는 알쯔하이머 시험약은 뇌에 생기는 아밀로이드(amyloid) 플랙을 방지하거나 제거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 특징. 이랜과 와이어스 이외에도 밀란 제약회사가 '플루리잔(Flurizan, 3상)'을, 메디베이션이 '다임본(Dimebon, 2상)'을, 메모리 제약회사가 'MEM1003(2상)'을 개발하고 있다.2007-05-25 03:51:3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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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디아 안전성, "0.619%:0.598%"의 문제미국의 저명 심장전문의인 스티브 니쎈 박사가 NEJM에 지적한 '아반디아(Avandia)'의 심혈관계 안전성 문제에 대해 일부 의료전문가는 회의적으로 반응했다고 비지니스위크 온라인판에 보도됐다. 니쎈 박사가 의학계와 증권가에 파장을 불러 일으킨 연구 결과에 의하면 2만8천명 가량의 환자가 포함된 42건의 임상을 메타분석했을 때 다른 당뇨병약을 복용하는 환자에 비해 아반디아 투여군은 7년간 심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을 64%, 심장발작 위험을 43%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었다. 아반디아는 상대적으로 심혈관계 위험을 높인다고 분석된 반면 아반디아를 복용한 환자에서 심질환 원인 사망, 심장발작이 발생한 절대적 비율을 실제 매우 적다. 심장발작이 발생한 건수는 아반디아를 사용하는 환자 14,371명 중 86건으로 0.598%, 아반디아를 사용하지 않은 11,634명 중에서는 72건으로 0.619%였다. 또한 심혈관계 원인 사망건수는 아반디아 투여군 10,378명 중 39건(0.375%), 아반디아를 투여하지 않은 9,188명 중에서는 22건(0.239%)였다. 아반디아 투여군과 비투여군 사이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성은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이번 분석방법에 한계가 있다는 점. 실제 메타분석을 이용하면 여러 다른 기준이 적용되는 임상이 한꺼번에 분석되기 때문에 약점이 있기 마련이다. 니쎈 박사 자신도 중요한 한계로 원래 심혈관계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 계획되지 않은 연구자료를 취합해 분석했다는 점을 이미 지적했다. 일부 의료 전문가는 이번 결과가 발표되지 말았어야 했다면서 당뇨병 환자는 원래 심장발작 위험이 높으며 이런 사실이 놀랄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른 의료전문가는 모든 약물은 부작용이 있기 마련이라면서 위험과 혜택을 고려하여 투여해야한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아반디아의 심혈관계 안전성 문제는 2009년 완료될 아반디아의 심혈관계 임상인 RECORD 결과가 나와야 최종적으로 일단락될 전망이다.2007-05-25 01:37:1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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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 장관 우려된다신임 복지부 장관에 변재진 현 차관이 기용된 것은 ‘기대 반 우려 반’이다. 아니 기대보다는 우려스러운 면이 더 많다. 변 장관 내정자가 지난해 2월 17일부터 복지부 차관으로 재직은 해 왔지만 그의 오랜 텃밭은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다. 이른바 특급부처 행정통으로 국가 예산을 주무르는 막강한 역할을 해 온 인물이기에 일면 기대가 되기도 하지만 어찌됐든 그는 경제행정 정통관료다. 1년 4개월 동안 보건복지 주요 업무를 관장했다고 해도 그 기간은 사실 길지 않다. 주요 현안들에 대해 전체적인 맥을 잡았다고는 해도 복지부 이전의 화려한 경제부처 근무이력이 바로 우려스러운 대목이다. 업무파악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현안을 보는 시각이자 중심잡기다. 보건복지 현안을 보는 관점이 쉽게 바뀌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만약 변 내정자의 시각이 시장주의적 관점으로 기울어 있을 경우 보건복지 업무와는 맞지 않을 수 있다. 지금도 재경부는 시장주의적 관점으로 복지부를 압박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민간보험의 도입, 유통일원화 폐지, 경제특구내 외국병원의 내국인진료 허용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최근에는 4대 보험료를 재경부 국세청 산하 ‘사회보험료징수공단’으로 통합·일원화 하려 하고 있다. 역시 경제부처인 공정거래위원회까지 복지부를 압박한다. 잊을 만하면 일반의약품의 약국외 판매를 제기하는 것이 그 사례다. 복지부는 이렇게 힘 있는 부처, 그것도 경제부처의 외풍에 늘 시달려 왔다. 경제부처의 압박이 많은 복지부 장관 자리에 경제부처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 수장이 됐다는 것은 그래서 우려스럽다. 경제부처와 호흡을 잘 맞춰 궁합이 맞는다면 복지부 고유업무의 중심이 흔들릴 우려가 있다. 참여정부는 특히 의료의 산업화를 누차 강조해 왔다. 그러나 그것은 의료수혜의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공의료기관의 확충과 공공의료서비스의 확대를 더 어렵게 한다. 의료법 전면개정의 근간도 핵심은 시장적 접근이다. 진입장벽을 없애고자 하는 취지가 개정법안에 잘 깃들어 있다. 복지부는 약사법도 전면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의료법 개정취지에 맞춰 역시 시장적 접근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영리 법인약국 허용방안이 이슈에서 빠지기 어렵다. 경제부처의 시각으로 약사법 전면개정을 밀어붙일 경우 약사법도 의료법 파동과 같은 사태를 야기하게 될 것은 충분히 예견되는 일이다. 또 하나는 제약산업을 보는 장관의 시각이다. 한·미 FTA로 인해 위기로 내몰리게 된 제약산업 육성책은 보호와 지원이다. 이 두 가지 정책은 그런데 경쟁을 촉진하는 매개체가 아니다. 하지만 제약산업은 장기적으로 대규모 투자가 위험으로 담보돼야 하기에 경쟁을 촉진하는 정책으로는 성장의 한계가 극명하다. 다시 말해 알아서 경쟁력을 갖고 가기에는 투자 위험률이 너무 크다. 그래서 신임 장관이 제약산업 육성을 지원방향에 두기 보다는 시장적 접근에 둘까 걱정이다. 우리는 변 장관 내정자에게 그래도 기대를 하는 부분은 정치인이 아닌 관료출신이라는데 있다. 복지부 업무파악이 빠를 것이라는 기대와 그것을 기반으로 중심을 잘 잡아 나갈 것이라는 기대다. 선이 굵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니 다른 부처의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주었으면 싶다. 경제부처의 시각이 아닌 복지부의 눈으로 정책의 밑그림들을 그려야 한다.2007-05-24 23:59:39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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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신약이 살아야 국내 제약사가 산다"최근 플라빅스 개량신약인 프리그렐의 비급여 판정과 관련 개량신약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미약품 윤창섭 상무는 2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한미FTA협상이 보건의료분야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토론회(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 주최)에 참석, "개량신약이 대우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상무는 "개량된 성분이나 제형, 함량 등을 통해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증진시킴으로써 순응도를 개선시킬 수 있는 것이 개량신약의 장점"이라며 "결국 사용 약물군의 확대 및 약가 인하효과로 인한 보험재정 절감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사제품인 아모디핀을 예로 들면서 아모디핀5mg(396원)과 노바스크5mg(524원)의 가격차이가 정당 128원으로 약 30% 정도가 난다며, 이로 인한 보험재정 절감액이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315억원을 상회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개량신약은 고위험 업종인 국내 제약사의 개발 리스크를 줄여 제약산업육성에 기여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혁신신약 개발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윤 상무는 프리그렐의 비급여 판정과 관련 "퍼스트제네릭의 80%를 요구했지만, '가격 대비 효과성이 없다'는 심평원의 판단으로 비급여가 됐다"면서 "개량신약 개발에 대한 노력을 인정, 적절한 보험약가를 인정해줄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윤 상무는 이에 따라 개량신약과 관련 ▲적정수준의 보험약가 인정 ▲허가제도의 투명성 강화 ▲개량신약 R&D 지원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2007-05-24 23:18:36홍대업 -
한미, '한미산악회' 발족...청계산 첫 등반한미약품은 19일 사내 동호회인 ‘한미산악회’를 발족하고 청계산 산행을 가졌다. 첫 등반에는 발기인인 민경윤 부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계산 입구에서 원터골-헬기장-돌문바위-매바위-매봉을 거쳐 다시 청계산 입구로 내려오는 2시간 코스가 진행됐다. 산행 후 가진 뒷풀이 모임에서 민 부회장은 “산행과 같은 공동의 체험을 통해 임원과 조직 구성원들간은 물론 부서간의 화합도 도모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한미산악회가 제대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미산악회는 총무팀 주대중 팀장을 회장으로 매달 1회 정기적으로 산행을 가질 계획이다.2007-05-24 23:07:04박찬하 -
세디엘 등 195개 신규등재...9개 약가조정다음달 1일부터 페가시주 등 9품목의 약값이 인하 및 인상되며, 세디엘정 등 195품목이 새로 급여목록에 등재된다. 듀오펜정 등 464품목은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복지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를 개정, 고시하고,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의 고시안에 따르면 한국로슈의 페가시스주180mcg가 19만630원에서 17만6,142원으로 인하되고, 환인제약의 폭시틴캅셀도 789원에서 396원으로 무려 199.2%나 떨어지는 등 총 7목의 약값이 낮아진다. 반면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디아미크롱서방정과 후루덱스정은 각각 119원에서 120원으로, 107원에서 108원으로 2품목의 약값이 인상된다. 이와 함께 신규등재품목을 살펴보면, 유한양행의 세디엘정5mg(171원)과 10mg(300원) 등 정신신경용제 3품목이 새로 등재된다. 동아제약의 동아가바펜틴800mg정(835원) 등 항간전제 4품목과 한국맥널티의 세로낙정(70원) 등 해열진통제 7품목도 급여목록에 오르게 된다. 혈압강하제는 가장 많은 27품목이 신규로 등재되며, 신풍제약의 카베날정12.5mg(449원)과 대원제약의 원베롤정12.5mg(422원), 동화약품의 실디롱정(333원)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종근당의 니아틴ER정500mg(262원) 등 동맥경화용제 4품목과 혈관확장제 1품목도 새로 급여목록에 오른다. 영풍제약의 레보피린정(173원) 등 진해거담제 19품목과 LG생명과학의 톨테로스에스알캡슐(1,170원) 등 기타 비뇨기생식기관 및 항문용약 17품목, 한국유니온제약의 에마릴정1mg(89원) 등 당뇨병용제 10품목, 삼아제약의 삼아시메티딘정(55원) 등 소화성궤양용제 7품목 등도 급여목록에 신규로 등재된다. 한편 항간전제인 한국얀센의 토파멕스정 50mg 및 200mg, 해열진통소염제인 한국슈넬의 듀오펜정, 안국약품의 타타날정, GSK의 이미그란정100mg 등 464품목은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이들 삭제품목은 고시가 시행되더라도 오는 11월30일까지는 계속 보험이 적용된다.2007-05-24 22:58:2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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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2007년 장애예방세미나 개최국립재활원이 오는 30일 오후 2시 백범기념관에서 '사고로 인한 후천적 장애,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2007년 장애예방세미나를 개최한다. 사고로 인한 뇌손상 및 척수손상 장애발생은 교통사고와 낙상, 오토바이사고, 다이빙사고 등이 주요 원인으로 청년기에 가장 많이 발생되고 있다. 또, 현재 의학수준으로는 뇌와 척수의 손상은 치료가 불가능한 만큼 예방만이 유일한 치료법이라는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사고로 인한 장애발생은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동안전과 장애예방 관련 교사 ▲보건소 및 복지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장애예방의 필요성 ▲우리나라 아동안전사고 현황과 대책 ▲정부의 아동안전 정책 및 추진전략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예정돼 있다. 아울러 국립재활원은 장애예방 교육프로그램과 연구결과를 전시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국립재활원 장애예방실(02-901-1625)로 하면 된다.2007-05-24 21:45:3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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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정률제 대비 특별대책반 구성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8월부터 시행되는 정률제에 대비해 대책반을 구성한다. 시약사회는 최근 시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정률제 대비 특별대책반을 구성키로 했다. 대책반은 약학, 의료보험, 건기식, 한약, 약국경영활성화, 약국, 정보통신이사로 구성하고 단장은 조상일 부회장 겸 총무이사가 맡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김사연 회장 선거공약인 ‘약국이용 불편 접수 스티커’를 제작 배포해 각 약국 내에 부착, 민원사항을 감독기관이 아닌 약사회 신고를 유도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6월 사업계획으로 손소독기 제품을 단체로 구입키로 했다. 단 별도의 홍보문구는 제작하지 않기로 했다. 홍보문구를 부착했을 경우 “과거에는 손을 닦지 않고 조제를 했느냐?”는 환자 거부감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판단에서다. 시약사회는 회원 종합건강 검진도 일정과 장소도 확정했다. 회원 종합검진은 서구 소재 나은병원 검진센터에서 내달 10일 실시키로 하고 희망 회원이 40명을 초과할 경우 계획대로 10일에 40명 미만일 경우는 평일 오전 7시에 실시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회원들의 휴일 쉼터 제공을 위해 강화도 로얄호텔과 협약을 맺고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2007-05-24 21:19:36강신국
오늘의 TOP 10
- 1"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2"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6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7[대구 남구] "무분별한 창고형약국 확산, 의약품 유통 질서 왜곡"
- 8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9"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 10"안산지역 약사들이 직접 담근 김치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