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소서 공공보건의료 전문가 꿈꿔"경기도 용인시 '기흥구보건소장' 강청희. 낯설었다. 이익단체인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을 맡았던 그가 지역주민들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보건소장 자리에 임명됐을 때 말이다. 아직까지 강 보건소장을 상근부회장으로 부르는게 더 익숙하다. 보건소장 취임 5일째 되던 날, 보건소장실을 찾았고 취임 100일을 앞둔 지난 17일 두 번째로 보건소장실을 방문했다. 그제서야 보건소장실에 걸린 '사람들의 용인'이 적힌 액자가 눈에 들어왔다. 용인, 그리고 기흥구보건소를 택한 강 보건소장은 "사람을 최우선의 행정원칙으로 삼는 용인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한사코 인터뷰를 거절했던 강 부회장의 취임 100일 인터뷰가 이뤄졌다. 공공보건의료 전문가를 꿈꾸다 강 보건소장은 의협 상근부회장 재직 시절 대정부·대국회 활동을 통해 의료정책을 입안하는데 힘쓴 인물이다. 그 만큼 의료정책과 의료제도를 관심있게 지켜봤다. 그동안 의료정책에 대한 이론적인 실무 경험을 쌓았다면, 보건소장의 위치에서는 이 같은 경험이 지역 공공의료분야에서 소중한 결실로 돌아올 수 있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공공보건의료를 책임지는 보건소에서 일하고 있지만, 의협 상근부회장 시절 경험한 의료정책이 현실에 맞게 잘 운영되고 있는지 지켜보고 있죠." 공공의료와 민간의료의 역할 정립을 위한 방안을 찾아 지역 1, 2, 3차 의료기관 등 의료계와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지역국민의 건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그의 보건소 근무는 두 번째다. 1995년 공중보건의사로 보건소에서 생활했다. 그러면서 그 때와 지금의 보건소 기능은 '확연히' 다르다고 표현했다. "예전에는 보건소와 지역 의료기관이 경쟁적 구도였어요. 보건소 기능의 80% 이상이 진료였죠. 하지만 지금은 예방의학, 전염병관리, 모자보건사업 등 건강증진사업이 주업무죠." 과거 민간의료기관은 공공의료기관인 보건소가 환자를 뺏고 있다고 생각했을 정도다. 하지만, 이 같은 우려에 강 보건소장은 "민간 의료기관이 하지 못하는 부분을 책임질 뿐, 경쟁을 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젊은 의사들의 멘토 강청희 그는 시간 날 때마다 젊은의사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한다. 최근 의대생들의 모임인 의대협에서 선배의사로서 강의를 맡은 적이 있는데, 당시 '정의로운 의사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젊은의사들이 사회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야해요. 의사라고 꼭 진료만 해야 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라고 이야기 했어요. 다양한 곳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의사가 되어달라고 했죠." 그는 젊은의사들이 기성세대 의사들의 '마인드'를 바꾸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정의로운 의사상을 만들 수 있는 핵심이라고 한다. "현재 국민들에게 의사들의 이미지는 '돈이 많고', '집이 좋고', '좋은 차를 타는' 상위층으로 인식되어 있어요. 기성세대 의사들이 그런 이미지를 만든거죠. 이젠 바꿔야 합니다." 따라서 행정가, 사회연구가, 보건소장 등 다양한 곳에서 목소리를 내는 의사가 배출돼야 한다는게 강 보건소장의 입장이다. 종합병원에서 수술을 집도하고, 개원의사로서 살다가, 의협 상근부회장까지 거친 강 보건소장. 그는 "최선을 다해 산 만큼 후회는 없다"고 했다. "종합병원에 근무할 때는 환자를 살리는게 최고라고 생각했고, 개원을 했을 땐 사람의 삶에 대해 고민을 하는 계기가 됐었죠. 의협회에는 투쟁과 싸움의 연속에서 정치를 배웠고, 공무원이 된 지금은 '바른사회'를 배우고 있어요. 평생 배운다는 생각으로, 수업료를 내겠다는 각오로 살아가려고요."2017-01-19 06:14:50이혜경 -
결국 소송 택한 공단…유나이티드 소송가액 80억원국회의 압박으로 결국 건강보험공단이 유나이티드제약을 상대로 약제비 환수소송을 결정했다. 수행방식은 민사소송이다. 과거 이른바 '원료합성 환수소송' 승률이 높지 않았던터라 건보공단의 이번 결정은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18일 건보공단과 윤소하 의원실 관계자에 따르면 건보공단은 이날 소송사무실무위원회를 열어 원료의약품을 밀수입해 놓고 직접 수입한 것처럼 속여 보험약가를 높게 책정받은 의혹을 사고 있는 유나이티드제약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진행하기로 했다. 법리는 불법행위를 원인으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으로 소송가액은 80억원 규모다. 건보공단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집중 추궁했던 덱시부프로펜과 독시플루리딘 등 2개 품목이 원료합성 특례로 약가를 높게 책정받아 2009~2011년 3년간 챙긴 '부당이득'을 이번에 환수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대해 윤 의원은 "부당하게 지출된 보험 약가는 반드시 환수한다는 원칙을 세웠다는 점에서 환영한다"고 이날 저녁 논평했다. 그러면서 "식약처의 의약품 심사와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오게 된다. 식약처의 의약품 심사와 관리 기능을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강화하고, 보험약가 산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2017-01-19 06:14:49최은택 -
올해의 경기약사대상 함삼균·김범석·최창숙경기약사대상 수상자에 함삼균, 김범석, 최창숙 약사가 선정됐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제60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시상할 지부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인 경기약사대상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제31회째를 맞는 경기약사대상 수상자 면면을 보면 함삼균 약사는 고양시약사회장과 분회장협의회장을 거쳐 제30대 경기도약사회장을 역임하면서 임기동안 지부회무 전반을 효과적이고 모범적으로 지휘 통솔해 현안에 선도적으로 대처했고 평소 삼균 삼통의 회무철학을 기본으로 회원과의 소통을 최우선하는 회무를 모범적으로 수행했다. 김범석 약사는 성남시약사회장과 분회장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분회는 물론, 지부와 분회간의 굳건한 공조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했고 특히 약사직능 침해 현안에 대해서는 불굴의 의지로 최일선에서 앞장섰다. 최창숙 약사는 남양주시약사회장(3선)으로 여성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회원들은 물론, 분회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데 크게 기여했고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공헌사업을 전개해 타의 모범이 됐다. 도약사회는 2월 25일 대의원총회에서는 경기약사대상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2017-01-18 22:55:46강신국 -
강동구약, 봉사약국 열고 어르신 139명 무료투약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17일 구민회관 2층에서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을 맞아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무료투약봉사에는 전경준 회장, 김윤자, 이예영, 조경희, 진혜원, 한백효 약사가 참여했다. 봉사약사들은 관내 139명의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복약상담과 투약 봉사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무료투약봉사약국을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약사회원은 사무국(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2017-01-18 22:48:20강신국 -
용인시약, 경찰과 가정폭력 근절 활동 전개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최근 용인동부경찰서 세미나실에서 용인동부경찰서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시약사회는 용인동부경찰서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 가정폭력 등 범죄피해자 발견 시 경찰관서에 적극 신고하는 사전 안전활동 확대와 약제봉투를 이용한 가정폭력 신고 및 연계기관 전화번호 안내 등을 진행하게 된다. 김상진 서장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을 척결하는 등 기초치안 및 생활법치를 확립해 시민이 안전한 용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2017-01-18 22:43:15강신국 -
안양시약, 올해 약국환경 클린사업 전개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김필여)가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와 약국환경 클린 사업을 시작한다. 시약사회는 18일 저녁 8시 발리드메 엠클레스 7층에서 44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김필여 회장은 "지난해에는 약사들의 권익증진과 업무서비스 제공, 연수교육과 심페소생술 교육 불우이웃 자선행사, 반회활성화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올해는 회원들의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개설과 약국환경 크린사업을 새로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해광 총회의장도 개회사를 통해 "산적해 있는 현안 해결과 서로 소통하고 단합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은 "현안이 너무 많다. 약사사회가 얼마나 위치를 공공히 하면서 직능을 펴나갈 수 있는지 가능해 볼수 있는 중요한 해"라며 "소통하며 회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회무룰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분회비 동결을 기조로 1억 2356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안양시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총회에는 안양이 지역구인 심재철 국회부의장, 의료단체장들, 안양시 부시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패 안병호(삼영약국) 황명주(편한약국) ◆안양시장 표창 황선관(평촌범계약국) 권정숙(봄온누리약국) ◆안양시의회 의장표창 이해숙(보건약국) ◆안양시약사회장 표창장 백성현(백약국) 양혜경(다나약국) 전정수(정수약국) 홍현옥(동안약국) ◆안양시약사회장 감사장 김길순(안양시보건소) 정재훈(티제이팜) 김용석(한미약품) 이승용(미래신협) ◆안양시약사회장 공로패 손병로(충훈당약국) 정원석(메디칼온누리약국) ◆의약품부작용관리우수협력약국 이현정(관양온누리약국) ◆경기도지표창 조현미(안양시약사회 사무국)2017-01-18 22:15:23강신국 -
마포구약 "회세 집중해 화상투약기 도입 막아낼 것"마포구약사회가 회원 약사들의 단합을 이끌어 업권을 지키고 확대해 가는데 일조할 것을 결의했다.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18일 경찰공제회에서 제56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안혜란 회장은 "정국이 혼란스러워 정책이 멈춰있는 상황에서도 화상투약기는 국무회의를 통과했다"며 "앞으로 국회에서 막아야 한다는 숙제를 안고 있다"고 말했다. 안 회장은 "힘을 합쳐 난국을 타개하고 업권을 찾는데 중요한 것은 단합이다. 힘과 지혜를 모으면 넘지못할 난관이 없다"며 "어려움이 닥칠수록 힘을 합쳐 우리 업권을 지키고 확대해가는 기회로 삼자"고 강조했다. 하종대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대한약사회가 회원 약사들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강력한 정책을 수립할 것을 부탁한다"며 "더불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식을 기대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격려사에서 "서울시약사회는 정책, 교육, 대관, 민생, 홍보 5가지 정책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며 "약사직능의 미래를 위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역량을 만들어가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최근 설문조사에서 시민 절반 이상이 성분명처방을 선호하는 게 확인됐다"며 "조제 편의성을 올리고 불용약을 해결하고 보험재정을 절감하는 성분명처방은 도입돼야 하고 서울시약사회가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약사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손 의원은 "디자인 컨설턴트로 일하며 동국제약, 한미, 동화약품, 온누리 등 다수 의약품과 로고 등의 디자인과 자문을 해 제약업계, 약국에는 특히 애정을 갖고 있다"며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말씀해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7년도 예산 1억3758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분회비는 동결했다. 또 마포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약사체험 교실을 적극 운영한 장재임 약사(즐거운약국)에 서울특별시 표창장을, 양덕숙 전 마포구약사회장이자 현 약학정보원장에 공로상을 수여했다. 상급회 안건으로 원격화상투약기, 한약사 약국 개설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을 요청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 마포구보건소 오상철 소장, 마포구약사회 정우삼 명예회장, 이관하, 양덕숙 감사, 하종대 총회의장, 정명숙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서울특별시 표창장=장재임(즐거운약국) ▲선구자상=김헌(용약국), 문혜자(새롬약국), 이광호(한유약국) ▲공로상=양덕숙 약학정보원장 ▲서울시약사회 표창패=박정미(비타민약국), 박명희(연세참사랑약국) ▲마포분회장 표창장=박정배, 김상민(유림약국) ▲마포분회장 감사장=신동수(마포신용협동조합), 김재민(동아제약)2017-01-18 20:22:18김지은 -
"공단, 유나이티드제약 약제비 환수 소송 결정 환영"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8일 소송사무실무위원회를 열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사의 약제비 부당 수령에 대한 환수소송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환수 소송 결정은 부당하게 지출된 보험 약가는 반드시 환수한다는 원칙을 세웠다는 점에서 환영한다고 했다. 윤 의원은 이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1998년 7월 18일부터 2012년 3월 31일까지 중국으로부터 허위로 수입 신고해 밀수입한 원료의약품을 마치 직접 생산한 것처럼 제조기록서 등을 허위로 작성해 완제의약품 보험약가를 최고가로 받아왔다. 이 중 덱시부프로펜, 독시플루리딘 등 두 품목만해도 2009∼2011년까지 최소 50억 이상의 국민혈세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부당 수령했다는 의혹을 받아 왔다"고 말했다. 그는 "식약처의 의약품 심사와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오게 된다. 식약처의 의약품 심사와 관리 기능을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강화하고, 보험약가 산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01-18 18:28:05최은택
-
관악구약, 최종이사회서 올해 사업계획안 상정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14일 신림동 금비에서 이사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지난해 주요 회무와 사업 실적, 2016년 세입세출 결산 보고, 정기총회 수상자를 보고했다. 또 이사들은 작년 15곳 약국에서 2017년에 20곳으로 확대되는 세이프약국 사업과 회원 무료 문화체험 사업 등 2017년도 계획 중인 사업안 등을 논의하고 2017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안) 1억1561만원을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2017-01-18 17:27:52김지은 -
부산 기장군약, 차영근 감사 선출로 2인 체제부산 기장군약사회(회장 정원향)는 지난 17일 일광 더비치방갈로횟집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감사에 차영근 회원을 선출했다. 정원향 회장은 "20여개 약국으로 출발했던 기장군약사회가 매해 회원 수가 늘고 규모가 커지면서 상생의 정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약업계 앞에 놓인 어려운 현안을 잠시 잊고 오늘 만큼은 아름다운 기장의 축제를 즐겨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최창욱 시약회장은 "대선정국인 올 한 해 대한약사회와 긴밀히 협조해 약사의 자존감을 지키면서 제대로된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책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총 인원 78명 중 참석 35명, 위임 17명으로 성원된 2부 본회의에서 기장군약사회는 2016년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지역사회 봉사 및 홍보사업, 보건소 의약 간담회, 수익사업 등 2017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예산안 2810만2442원을 항목 조정 후 통과시켰다. 감사보고에서 반회비와 분회비의 구분 집행 개선이 지적됐고, 감사 인원 충원을 위해 신임 차영근 감사를 선출하면서 2인 감사체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또 시약 회무 협조 사항에 분회 차원의 적극 협조를 당부했으며, 인보사업 후원 기관 선정에 회원들의 추천을 요청했다. 이밖에 마약류통합시스템 시행에 시약 차원의 보류 또는 폐지를 건의했고, 기장군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회장 공로표창=윤치욱(튼튼약국) ◆분회장 공로표창장=이경화(메디칼약국) ◆분회장 감사표창장=정필경(기장군보건소), 방정원(삼원약품)2017-01-18 14:38:20정혜진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