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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소방대원 여러분 감사합니다"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 위원장 조은아)는 18일 대회의실에서 119대원 5명에게 성금 500만원을 지원했다. 이날 김종환 회장과 김정란 부회장은 관내 소방서 홍승택(종로)·장경환(송파) 소방교, 이기범(강서)·정도웅(송파)·김서리(서대문) 소방사 등 5명에게 직접 성금을 전달하면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시약사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두 차례에 걸쳐 업무 중 상해를 입었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관내 소방서 119대원에게 성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김종환 회장은 "약사는 국민 건강과 생명, 119대원은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점에서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구조 활동을 벌이다가 부상당한 대원들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119대원들이 가장먼저 사고 현장에 도착해 생명을 구하고 안전을 지켜주고 있어 감사하다"며 "약사회원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은 성금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성금 전달식에는 김종환 회장,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여약사이사, 여약사위원,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양철근 구조대책팀장 등이 자리했다.2017-01-19 22:33:35강신국 -
최미영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 의정대상 받아서울 서초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미영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이 서울시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최미영 위원장은 18일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구로호텔 릴리홀에서 열린 '2017년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의정대상을 받았다. 의정대상은 성실환 의정활동으로 주민 복지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 위원장은 "더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뜻으로 알고 부지런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2017-01-19 22:08:20강신국 -
서대문구약 "화상투약기 막는데 힘 모을 것"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장은선)는 19일 지오영 강당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장은선 회장은 "정부는 정국이 혼란한 상황에서도 화상투약기를 주요 골자로 하는 약사법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며 "구약사회는 시약, 대약과 힘을 합쳐 끝까지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또 "경영악화로 전체 약국은 감소했지만 서대문은 북가좌동, 가재울뉴타운으로 약국이 들어오며 약국이 증가하는 희망을 보여줬다"며 "약사회는 회원 민생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회원들은 소통, 상생하는 자세로 지역 건강지킴이로 남아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정순 총회의장도 개회사에서 "어려운 시기 서로 힘을 합쳐 난관을 헤쳐 나가면 더 나은 약사로서의 긍지를 만들어갈 수 있다"며 "한해 어려운 살림을 꾸려간 회장단과 사무국 격려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지역국 국회의원들은 약사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우리 당은 의료민영화, 영리병원과 더불어 최근 복지부가 추진하는 일부 약사법 개정 등을 반대하고 있다"며 "특히 원격화상투약기 문제 만큼은 꼼꼼히 들여다보고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한다"고 말했다. 김영호 의원도 "정치, 경제적으로 격동기인데 약국 경영에도 많은 어려움이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약사들의 고충을 계속 듣고 권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6년도 결산액 9853만원, 2017년도 예산 1억370여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분회비는 동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서울시약사회 장은숙 부회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김영호 의원, 서대문구의사회 임영섭 회장, 서대문구약사회 송정순 총회의장, 정명진 감사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최영훈(비타민약국), 이용숙(건강약국) ▲서대문구청장 감사장=한상일(명지약국), 정종연(새현대약국) ▲서대문경찰서장 감사장=유웅희(대우약국), 최혜경(홍인약국) ▲서대문구약사회장 표창장=최병일(평화약국), 이문심(은행약국), 배혜정(참진온누리약국), 박주연(정도약국) ▲감사장=심영주(먼디파마)2017-01-19 21:02:07김지은 -
도봉·강북구약, 실무실습 학생들과 간담회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8일 구약사회관에서 약국실무실습학생 21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학생들에게 '약사회 기능 및 약사 진로' 주제로 대한약사회, 지부, 분회 역할을 설명했다. 또 약사윤리강령과 직업윤리의식을 당부하고 법인약국, 한약사 문제, 가정상비약 품목 및 장소확대에 대한 심각성 등 약사사회에 직면해있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약국실무실습 담당 이영실 부회장은 학생들에게 약국실무실습 전반의 기본 주의사항과 공통 지도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2017년 1차 기초실습을 5주간(1월9일~2월10일) 21명이 실습하고 있으며, 3월 2차 21명, 7월 3차 5명이 기초실습, 6월~9월중 5명의 심화실습교육이 예정됐다.2017-01-19 20:57:52정혜진 -
동대문구약 "안전상비약 확대 소식 참담"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가 헤리츠웨딩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열고 예산 1억3000여만원을 의결했다. 박형숙 총회의장은 "대선을 비롯해 올해 절대절명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약계 어려움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며 "우리 약사들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연재 회장은 "원격의료, 화상투약기, 인공지능에 따른 약사인력 대체 등 경기불황 외에도 각종 어려움이 계속 생기고 있다. 안전상비의약품이 더 확대된다는 소식 접하고 보니 참담하고 분노가 인다"며 "가만히 있어선 안된다. 과거에 그랬듯 약사회는 막강한 단결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 한해도 녹록치 않을 것이다. 회원들을 믿는다. 힘들고 궂은 일은 내가 하겠다. 힘을 보태달라. 무난히 헤쳐나갈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국민 83%가 지금 수준의 상비약이 적정하다고 생각함에도 약국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자동로봇이 2025년에는 약사인력 대체한다는 기사도 있다"며 "성분명처방을 비롯해 변화를 시작해야 한다. 올해가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총회는 390명 회원 중 191명 참석, 25명 위임으로 성원됐다. 동대문구약사회는 2016년 결산액 1억3697만원, 2017년 예산(안) 1억3951만6123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분회비는 동결했다. 또 동대문구청에 사랑의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이웃을 위해 집행해줄 것을 요청했다. 건의사항으로는 보건소와의 관계를 돈독히 해 약사감시 빈도수를 줄여달라는 의견, 회원 다수를 차지하는 여약사를 위한 사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 등이 제기됐다. *수상자 명단 ◆서울특별시약사회장 표창=이성애(수온누리약국) ◆동대문구청장 표창=최현주(세림약국), 전경숙(답십리백화점약국) ◆동대문구약사회 공로패=박형숙(인영약국), ◆동대문구약사회 감사장=이희옥(동대문구 보건소), 노경록(동아제약) ◆동대문구약사회 표창=고숙현(중경당약국), 백운양(경희온누리약국), 오정석(장안제일약국), 강복순(송원당약국) ◆동대문구약우회 감사장=신현준(한국약국)2017-01-19 20:22:23정혜진 -
노원구약, 청소년 봉사단에 생리대·의약품 지원서울 노원구 약사회(조영인 회장) 여약사위원회(정진혜 부회장, 유성은여약사위원장)에서는 13일 'K청소년 사랑의 봉사단'에 생리대 및 구급의약품을 이지훈 T-CAJON 대표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지훈 대표는 'K청소년사랑의봉사단'에 함께하는 청소년 중 환경이 어려운 친구와 주변에 친구들을 추천 받아 지원할 것이며 아낌없는 후원에 노원구약사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봉사단은 이지훈 대표 개인이 T-카혼을 개발해 교육과 악기를 보급하고 있으며 악기 판매 수익으로 어려운 청소년과 이웃에 멘토 역할을 하는 곳이다. 조영인 회장은 "어려운 가정에서의 아이들이 생리대를 살 수 없어 고생하고 있는 사실을 접하고 이곳이야 말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구나 생각했다"며 "앞으로 좋은 인연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2017-01-19 15:00:34정혜진 -
노원구약, 연수교육비 4만원으로 인상키로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12일 노블레스호텔에서 2016년도 최종이사회의를 개최했다. 재적이사 35명 중 21명 참석과 위임9명 총30명으로 성원된 이날 회의에서 조영인 회장은 "현재 대통령이 탄핵되는 사태는 소통의 부재가 온 참사며 지난 1년간 제대로 회원들과 소통했는지 돌이켜 보게 된다"며 "반회 활성화가 안돼 카톡방을 만들었으나 대부분 약사회의 전달 역할만 되어 임원 내부에서도 회원들과의 소통에 좀 더 관심을 가져볼 것을 논하며 반별 치맥 모임 계획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사업실적보고를 서면으로 대체하였으며, 안건심의로는 2016 세입·세출 결산 과 2017 세입·세출(안)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회의에서 2016년에 분회비 3만원 인상분은 2017년에도 개국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할인해 총 분회비는 38만원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작년과 동일한 35만원으로 받기로 하였다. 특별회비인 연수교육비는 2만원에서 4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하였다. 노원구약사회 관계자는 "지금까지 약사 1인당 2만원으로 8시간 이상 개최하면서 식사 및 강사료 인상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이 많아 불가피하게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2017-01-19 14:54:10정혜진 -
부산 사상구약, 올해 예산 2600여만원 승인부산 사상구약사회(회장 강혜란)는 18일 파라곤호텔에서 제20회 정기총회 및 회원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강혜란 회장은 "헬스케어시장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은 그동안 당연시되었던 약사상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전문지식과 프로의식, 확고한 직업윤리, 도덕성, 환자지향적인 마인드를 기본원칙으로 두고 현안과 미래 약사상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 사회공헌사업으로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강사단을 꾸려 약사로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부작용보고 활성화와 의약품오남용 예방사업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임현숙 총회의장은 "약사직능에 대한 외부의 부당한 왜곡과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약사의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가 요구하는 양심을 지키면서 목소리를 내야한다"며 "회원 간 경쟁보다 배려, 소통하며 안정되고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약사회가 정착되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약사만을 위한 정책이 아닌 국민과 함께하는 정책에 중심을 두고, 약사 본연의 임무를 다할 존재감 있는 정책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사상구의 모범적인 무료투약사업 시스템을 대약 과 전국 약사회에 홍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총원 153명 중 105명 참석으로 성원된 총회는 2016년 세입세출결산 2920만6853원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으로 불법행위 근절, 분기별 약국 자율지도점검, 부작용보고 활성화,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단 운영, 무료투약, 반회활성화 등과 예산 2600여만원을 승인했다. 또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저지를 시약에 건의하고, 결의안을 채택키로 했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송숙희 사상구청장, 이소라 사상구보건소장, 박진엽 부산시약 자문위원, 박희정 부산시여약사회장, 각 분회장, 제약도매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상구청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광역시약사회장 표창=총용자(중서약국) ◆사상구청장 표창=이윤정(우리병원) ◆사상구약사회 공로표창=이은상(영남약국), 김용기(늘푸른약국), 성인기(모라열린약국) ◆사상구약사회 감사패=이종면(사상구보건소), 박태환(삼원약품), 안상현(유한양행)2017-01-19 14:48:51정혜진 -
건약 "약사회, '마약류시스템' 찬반 입장 명확히하라"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리병도, 이하 건약)는 마약류통합시스템에 대한 대한약사회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건약은 19일 대한약사회에 질의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건악은 건약의 성명 발표를 언급하며 대한약사회도 마약류관리시스템의 문제를 인지하고 반대성명을 발표한 점을 지적했다. 건약은 "이 정책은 개정된 마약법에 적시된 내용으로서 올해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 따라서 대한약사회는 마약류 시범사업에 참여했던 기관들을 전수 조사해 시범사업 중인 마약류관리시스템의 운영이 불가함을 밝히고, 국회에 마약법을 재개정하라는 요구를 해야 옳다"고 촉구했다. 이어 "대한약사회는 성명 내용과 일관되지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한약사회는 식약처와 한자리에 모여 마약류관리시스템 도입에 따른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고 지적했다. 또 "'일련번호' 보고를 의무화한 법안 조항을 그대로 둔 채 식약처와 마약류관리시스템 개선방안을 논의한다는 것은 사실상 도입을 찬성한다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이는 앞으로 일선 회원들이 겪을 수많은 혼란과 비용을 대한약사회가 식약처와 함께 책임지겠다는 행동으로 이해된다"고 설명했다. 건약은 "대한약사회의 마약류관리시스템에 대한 태도가 일관되지 않은 바, 대한약사회는 마약법의 '일련번호' 보고 의무조항을 개정할 의사가 없는가?"라고 반문했다. 건약은 "개정할 의사가 있다면 식약처와 마약류관리시스템 개선 대책을 논의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만약 개정 의사가 없다면 마약류관리시스템 도입에 따른 혼란이 없도록 준비한 대책이 있는지, 그리고 그 대책이 실패한다면 그에 따른 책임을 질 의향이 있으신지 질의한다"고 덧붙였다.2017-01-19 14:38:5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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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제약 부당이득 환수소송 조속히 추진해야"시민단체가 건강보험공단이 한국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원료합성 부당이득 편취 환수소송에 나서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늦어진 건 유감이지만 이제라도 정부가 부당하게 지출된 건강보험료 환수를 위해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환영하고 나섰다. 경실련은 19일 논평에서 "2007년 정부 감사와 2011년 내부공익제보자에 의해 드러난 제약사의 건강보험 약가 부당편취 문제가 관계 당국의 안일한 대처로 5년이 지나 소송시효 한 달을 앞두고서 결정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경실련은 소송과정 모니터링 뿐 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이 단체는 '심평원과 검찰조사에서 확인된 자료로는 유나이티드제약이 해당 원료를 직접 생산했다고 볼 이유가 없다'는 전문가 검토의견과 부당하게 지출된 건강보험료는 보험재정의 안정과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환수돼야 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지난달 21일 건보공단에 전달했었다. 경실련은 또 "국민건강보험 총 진료비는 2009년 39조3000억원에서 2014년 55조원으로 1.4배 증가했지만 건강보험 보장률은 65%에서 63.2%로 오히려 낮아졌다. 국민이 낸 보험료가 의료보장을 위해 쓰여지기 위해서는 재정지출 관리가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면서 "그러나 정부는 제약산업을 육성한다는 명분으로 효과도 불분명한 약가특례제도를 만들었고, 식약처와 심평원은 제약사의 직접생산 사실도 확인하지 않고 건강보험료를 지출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2012년 감사원은 약제비 관리실태 감사에서 허술한 약가제도 운영에 대해 지적하고 환수조치 및 사후재발 방지를 위해 약가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을 정부에 요구했다. 현재는 원료합성 약가우대 적용 의약품은 없지만 정부는 여전히 효과나 경제성이 불분명한데도 제약산업 활성화 명분으로 건강보험 약가 특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는 "바이오 의약품 약가 특례도 그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이런 약가특례제도는 본래 취지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비리와 부패의 온상이 되고 있다. 건강보험료가 더 이상 낭비되지 않도록 약가제도 전반에 대한 재검토와 정비가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2017-01-19 14:06: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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