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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보험-박근섭, 홍보-김원회 이사 임명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권혁노)는 지난 12일 실크로드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총회에 상정할 2017년 사업실적, 예산결산, 2018년 사업계획안,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의장단, 감사단, 이사 등 총 21명이 참석한 이날 이사회에서 구약사회는 편의점약 확대와 경기 부진 등으로 어려운 회원들의 사정을 감안해 내년도 분회비를 동결하기로 결의했다. 권혁노 회장은 “2018년 새해는 편의점약 사태로 험난한 한 해가 될 것 같다”며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회원들의 민생문제를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전출로 공석이었던 보험정보통신이사에 박근섭 약사(정수메디칼약국), 홍보이사에 김원희 약사(믿음약국)를 보선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2017-12-15 10:28:10김지은 -
광진구약 5반, 중학생 10명에 장학금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5반(반장 박광숙)은 14일 반회비를 모아 마련한 장학금과 반원들이 후원한 장학금을 중곡동 용곡중학교 장학생 10명에게 전달했다. 5반 박광숙 반장(선명온누리약국)은 "용곡중학교에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성실히 학교생활에 임하고 있는 학생을 추천 받아 연말마다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반원을 대표해 반회비 및 반원들이 후원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전달해 기쁘다.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아울러 장학금을 후원해 준 5반 반원 이규호 전 총회의장, 금성당약국(황희숙약사), 수정온누리(문경숙약사), 새서울약국(구봉석약사)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전달식에는 박광숙 5반 반장, 조영희 광진구약사회장, 이규호 전 총회의장이 참석했다.2017-12-15 09:28:13정혜진 -
관악구약, 지역 장애인 거주시설 등에 후원금 전달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14일 삼성동소재 청소년거주시설 예수그리스도의 집과 난곡동 소재 영유아, 장애아동거주시설 ‘주사랑공동체의 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방문에서 시설 운영 상황과 아이들 생활에 관한 이야기 등을 나누고 의약품과 함께 각각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전웅철 회장은 "사회의 구석진 곳을 밝히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악구 약사회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12-15 09:27:5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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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여약사위원회, 올한해 사업실적 정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는 지난 12일 관내 음식점에서 제3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여약사위원들은 지난 1년간 위원회 활동과 나눔사업 등을 되돌아보고 실적을 보고했다. 또 2018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 8203;여약사위원회는 올해 ▲다과회 ▲80여 회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관내 지역 아동센터및 사회복지법인 정립전자 구급 의약품 전달 ▲정립회관 체육관 장애인 탁구동호회 탁구대 기증 ▲푸드마켓 후원 ▲1:1결연 독거 노인 돌봄사업 ▲파지수거 어르신 후원 돌봄사업 ▲청소년 장학금 전달 ▲가출소녀 돌봄사업 등을 진행했다. 한은경 여약사부회장과 조영희 회장은 여약사위원들에게 '변함 없는 수고에 감사드린다'며 격려인사를 전했고, 이남희 여약사위원은 여약사위원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는 홍춘기·조순분·안춘윤·조성오·조진희·양선희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과 손효환 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 정춘희·이남희·박광숙·박미순·김경홍·김영숙·심혜경 여약사위원이 참석했다.2017-12-15 09:23:53정혜진 -
김종환-최두주, 피선거권 2년 박탈…조찬휘 '무징계'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후보자 매수 사건에 연루된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최두주 대약 기획실장에게 대약 윤리위 차원의 중징계가 내려졌다. 대한약사회는 14일 1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윤리위원회에게 상정한 회원 징계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약사회는 3000만원을 주고 받은 것으로 확인된 김종환 회장과 최두주 실장에게 2년 선거권-피선거권 박탈이라는 징계를 내렸다. 이에 김종환 회장과 최두주 실장은 내년 12월 선거에 출마하지 못하게 된다. 차기 대약회장 후보군으로 분류되는 김종환 회장과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자로 예상되는 최두주 실장은 윤리위 징계안 통과에 강하게 반발할 것으로 보인다. 중간에서 돈을 전달한 문재빈 총회의장과 서국진 윤리위원은 1년 선거권-피선거권 박탈이 됐다. 동시에 제소됐던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혐의가 입증되지 않아 무징계 처리됐다.2017-12-15 06:10:20강신국 -
안전상비약 파문…문재인 케어…항암제 급여전쟁2017-12-15 06:09:34데일리팜 -
약사 71% "국시 실기도입 찬성"…교수 54%, 반대현행 필기평가 100%인 약사국가면허시험에 실기평가를 도입하는 방안에 약대 졸업생과 약사 70%가 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약대 교수들은 약사국시 실기시험에 찬성하는 비율이 약 50%에 불과해 도입 필요성 찬반 견해가 엇갈렸다. 14일 차의과대학대 약대 나영화 교수는 대한약사회에서 열린 약사국시 제도 개선방안 공청회에서 한국약학교육협의회가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약교협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약대 교수 116명과 약대 졸업생·약사 1050명을 대상으로 약사국시 다단계 실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약대 교수들과 졸업생·약사들은 약사국시에 실기를 추가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일정부분 온도차를 보였다. 교수들은 약 1대 1 비율로 찬반 견해가 비슷한 반면 졸업생·약사들은 7대 3 비율로 찬성 답변이 많았다. 나 교수는 교수들이 약사국시 실기 시행에 찬성 46%, 반대 54% 답변을 내놓은데 대해 "임상약학과 기초약학을 담당하는 교수 비중이 쏠림없이 균등해 나타난 결과"라고 평가했다. 임상실무 약학을 전담하는 교수들은 실기 도입 찬성표를, 기초지식 약학 담당 교수들은 반대표를 던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졸업생·약사는 약사국시 실기 도입에 71%가 찬성, 29%가 반대 의사를 나타냈다. 이처럼 약대 교수들과 졸업생·약사 집단 간 실기시험 도입에 대한 찬반 편차는 있었지만 실시 운영방향 등에 대해서는 비슷한 의견을 내놨다. 특히 약사국시 실기 도입에 앞서 약사직무 목표를 먼저 설정해야한다는 게 공통된 개선사항 목소리였다. 실기시험 실시 시기 역시 필수·심화 실습 후 시행하고 시행법도 국시원 주관 아래 국시원 시설이나 권역별 대표 학교에서 실시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필기와 실기시험은 각각 평가해 합격한 시험은 1년동안 합격을 인정해주고, 필기와 실기 비율도 8대 2 또는 7대 3정도로 해야 한다는 견해도 하나로 모였다. 다만 실기 도입 시기는 교수들은 4년~7년 후 시행하자고 답했고 졸업생·약사는 1년~5년 후 시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나 교수는 약사국시에 실기를 도입하려면 최대한 빨리 실천에 옮겨야 한다고 피력했다. 실기를 도입하려면 약사법 시행령, 시행규칙 등 법 개정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현행 약사법은 약사국시에 대해 생명약학, 산업약학, 임상·실무약학, 보건·의약 관계법규에 대한 필기시험으로 과목을 규정해 놨다. 매과목 4할 이상, 전과목 총점의 6할 이상을 득점한 사람만 국시에 합격시키도록 합격자 기준도 법으로 정해진 상태다. 실기를 시행하려면 법조문 개정이 불가피한 상황인 셈이다. 나 교수는 "4년간 기본 약학 전공교과와 실무실습 과정에서 배운 지식·기술을 1회 필기시험으로 평가하는 게 적절한지 논의가 이뤄졌다"며 "현행 교육과정이나 내용만으로 현장 적용 실무 약사를 배출하는 데 어려움이 없는지도 문제"라고 말했다. 나 교수는 "약대교육과 평가체계는 환자 약물치료와 약무 현장 중심으로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본 약학지식과 문제해결력, 종합사고력 검증을 위한 약대 교과과정 개선도 필요하다"며 "다만 단계별 실기 등 시험 도입에 따른 이견이 있다. 법 개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기를 도입하려면 당장 내년부터 움직이는 게 좋다고 본다"고 했다.2017-12-15 06:08:45이정환 -
최두주 "피선거권 박탈 수용불가"…전격 사표 제출지난 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관련 후보자 매수 사건으로 피선거권 2년 박탈이라는 중징계를 받는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이 윤리위 결정을 수용할 수 없다며 대한약사회 회직 사표를 제출했다. 최두주 실장은 상근임원으로 총무위원장(재무담당)과 공직약사위원장을 맡고 있다. 최 실장은 14일 상임이사회에서 징계안이 의결된 이후 곧바로 입장문을 발표했다. 최 실장은 "이번 윤리위 결정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며 "분명히 말하지만 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와 관련한 논란에 어떤 부분도 관여한 것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지부장 선거에 나서지 않기로 한 것은 주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내가 내린 결정"이라며 "사적인 명분이나 합의는 절대 없었다. 그 당시 약사사회를 위한 최선의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2012년 당시 의약품 약국외 판매가 결정되고 제도가 시행되면서 약사사회에서 변화를 갈망하는 회원의 욕구가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이었다"며 "대약 차원의 정책 오류가 반복되지 않도록 회원의 권익을 지킬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집행부 탄생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같은 상황을 감안해 2012년 서울약사회장 선거에 후보로 등록하지 않기로 결단을 내린 것"이라며 "알고 있는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그동안 윤리위원회 답변과 청문에서 이미 설명드린 부분과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금의 혼란은 서둘러 마무리돼야 한다"면서 "또, 이러한 논란이 다시는 약사사회에 생기지 않아야 한다. 인간적인 연민과 실망감을 금할 수 없고 조찬휘 집행부가 오직 회원을 위한 현안 해결과 미래 권익을 위해 성공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약사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약사사회에 논란이 발생하고 논란의 당사자가 된 부분에 대해서는 더없이 죄송한 마음"이라며 "오늘부터 저는 대한약사회 회직자 자리에서 물러나, 약사로서 본래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2017-12-15 06:07:33강신국 -
경기도약, 청와대 면담…편의점약 반대 의견 전달오는 17일 예정된 편의점 상비약 제도 철폐를 위한 궐기대회를 앞두고 약사사회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편의점 약 품목 조정의 분수령이 될 6차 지정심의위원회 회의가 내년 1월로 연기됨에 따라 약사들의 단합된 의견을 전하게 될 궐기대회의 의미가 중요해질 전망이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편의점 상비약 제도 철폐를 위한 청와대, 국회 등 정치권과 소통하며 막후 협상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지부 임원진은 8일 전격적으로 청와대 사회혁신수석실을 방문해 담당자와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광훈 회장, 박영달 부회장, 임용수 총무위원장, 김미숙 군포시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도약사회는 청와대 비서관 면담을 통해 ‘안전상비의약품’ 제도의 문제점과 현재 진행 중인 보건복지부의 품목 확대 절차의 부당성을 전하고, 편의점 의약품 판매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 지정심의위 재구성 등을 건의했다. 특히, 면담 참석자에 따르면 도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12월 말로 예정되었던 지정심의위원회 6차 회의 연기를 요청했다. 전 정부가 구성한 위원회가 성급한 결론을 내리는 것을 막고, 새 정부에 의한 신중한 정책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 도약사회는 또한 지난 11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서신을 보내 편의점 의약품 제도 재검토를 요청하기도 했다. 서신에는 경기도약사회가 역점 추진하고 공공심야약국과 공중보건약사 제도, 병의원-약국 연계 당번제 도입 등 공공의약료서비스 강화를 위한 대책들이 포함됐다. 최광훈 회장은 "지난 1일 복지부 항의 방문 이후 도약사회는 모든 네트워크와 행동력을 결집해 정부와 정치권을 압박하는 전방위적 편의점 약 철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며 "청와대 방문 등을 통해 소기의 성과를 얻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정치권에 우리의 입장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에게 편의점 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설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17일 궐기대회에 많은 약사들이 참석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2017-12-14 18:45: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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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약업협의회와 송년회 갖고 친목도모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 약업협의회(회장 정구태)는 14일 2017년 약업협의회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혜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올 한해 열심히 활동을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다들 바쁘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모임에는 안혜란 회장과 박일순 부회장, 정구태 약업협의회장(보령제약)를 비롯해 6명의 약업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했다.2017-12-14 17:39:0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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