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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인수위 "'갑질' 복지부 A과장 파면하라"의사협회가 부적절한 처신으로 최근 대기발령 조치된 보건복지부 과장에 대해 즉각적인 파면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40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직 인수위원회는 26일 성명서를 내어 "국민 위에 군림하는 갑질 공무원 복지부 A과장을 즉각 파면하라"고 주장했다. 인수위는 "최근 A과장은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이 해당 병원에서 발생한 간호사 사망 사고에 대한 보고를 하지 않았단 이유로 강하게 질책하고 정기현 원장과 다수 병원장들, 복지부 관계자들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시골병원 출신', '지방대 출신', '의사 나부랭이' 등 무례한 망언을 늘어놓았다”고 말했다. 이어 "급기야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 원장이 A과장을 찾아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과를 했다고 한다"면서 "2018년 현재 정 원장의 연령은 만 62세고, A과장은 40대 중후반"이라고 덧붙였다. 인수위는 또 "산하 공공기관 예산과 지도 감독권을 무기로 산하 기관 기관장과 직원들에 비인간적 횡포를 부리는 자들을 그대로 두고 봐야 할 것이냐"며 "국민의 신뢰를 철저히 저버린 이런 공무원들은 즉각 파면하고 그가 행한 행위에 대한 엄중한 사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인수위는 박능후 복지부 장관을 향해 A과장의 즉각 파면과 국민, 의료계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한편 "이 일이 유야무야 처리되면 A과장을 비호하는 세력 역시 같은 자들로 간주, 엄중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2018-04-26 14:12:2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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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방협진 요양병원, 약사-한약사 업무범위는양한방협진 요양병원의 약사와 한약사 고용과 운영은 어떻게 해야할까? 보건복지부는 최근 양한방협진 병원의 약사-한약사 정원 관련문의에 대한 유권해석을 통해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범위를 정리했다. 복지부는 최근 "의료법 시행규칙 38조에 따라 요양병원에는 1인 이상의 약사 또한 한약사를 둬야 하고 의료기관의 정원으로 인정받으려면 주 4일, 32시간 이상 근무해야 한다"며 "이같은 정원은 의료기관의 최소 인력기준을 규정한 것으로 약사 면허자만이 할 수 있는 업무를 한약사가 대신할 수 있다는 규정은 아니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이에 "요양병원에서 한방 진료과목을 운영하는 경우 한의사 또는 한약사에 의해 한약 조제 등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 요양병원에서 한약 아닌 의약품을 조제한다면 약사를, 한약 및 한약제제를 조제한다면 한약사를 고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원인은 요양병원은 1인 이상의 약사 또는 한약사, 다만 200병상 이하의 경우엔 16시간 이상의 시간제 근무약사 혹은 한약사를 채용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다고 소개했다. 민원인은 양한방협진 요양병원의 경우 한약조제자격이 없는 약사 없이 한약사만 고용해서 요양병원을 운영해도 적합한 것인지 아니면 한약사 없이 약사만 고용해서 양한방협진 요양병원을 운영해도 되는지를 질의했다. 민원인은 해당 내용이 적합하다면 무자격자의 의약품 조제행위를 조장할 수 있다며 양한방협진 요양병원의 약사-한약사 정원에 대한 명확한 해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2018-04-26 12:25:40강신국 -
약사회 대의원총회 5월 9일 서초동 회관 개최 유력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의장단과 갈등으로 차일피일 미뤄졌던 대한약사회 2018년 정기 대의원총회가 5월 9일 열리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장소는 서초동 대한약사회관이 유력하다. 26일 약사회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5월 8~10일 사이 총회 개최가 검토 중인 가운데 약사회 외부 일정으로 인해 총회 개최일로 9일이 유력하다. 8일은 연휴가 끝난 직후라 약국이 바빠지기 때문에 힘들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고 10일 오후에는 국무총리와 복지부장관이 참석하는 생명존중정책 민관 협의회 회의가 잡혀 있어 조찬휘 회장이 참석해야 하기 때문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오늘 의장단 회의에서 결정을 하긴 하겠지만 9일 개최하는 방안이 유력해 보인다"며 "10일에는 외부행사가 있어 약사회가 외부행사를 연기할 수는 없지 않냐"고 귀띔했다. 한편 의장단은 5월 10일 이전 총회 개최를 하기로 집행부와 합의하고 오늘(26일) 오후 5시 2차 회의를 열고 총회 개최일과 장소를 확정할 예정이다.2018-04-26 12:25:10강신국 -
광진구약 "소외 이웃 돕기 위해 올해도 노력할 것"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가 24일 약사회관에서 다과회를 진행했다. 한은경 여약사부회장은 "광진구약은 광진구 푸드마켓, 정립회관, 지역 복지 협의체 지원, 관내 독거어르신 돌봄 사업, 청소년 장학금 지원, 80여 차례 약물 안전 사용교육 등을 통해 이웃과 사회에 약사의 정성을 전달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조영희 회장은 "다과회 기금으로 진행한 인보사업, 재능기부 활동을 1년에 2회에 걸쳐 광진구 회원들에게 우편으로 알리고 있다. 그 결과 회원들도 공감하며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활동에 동참해주신 여러 내빈과 여약사위원회는 물론 회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김정란 서울시약사회부회장 이희영 광진구 보건소장, 조성오 대한약사회 부회장, 현상배 의장, 서울시 각구 분회장, 각 약학대학 동문회장, 한국여약사회장, 정립회관 관장, 광장·자양·중곡종합사회복지관, 광진구의사회, 광진구한의사회 회장, 제약사 및 도매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2018-04-26 12:20:1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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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약대 동문 통큰 기부…이윤우 회장 2억원 쾌척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정규혁) 동문들의 '통큰' 기부가 지속되고 있다. 약대에 따르면 대한약품공업 이윤우 회장이 최근 성약연구장학기금으로 2억원을 쾌척했다. 지난 25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성균관대 정규상 총장을 비롯한 정규학 학장과 약대 교수진, 이진희 약대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규상 총장은 "동문들의 모교사랑에 힘입어 성균관대가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윤우 회장께서 약대 성약연구장학재단 부이사장을 맡아 실무적으로 뒷받침하는데 더해 기금을 쾌척해 주신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에 이윤우 회장은 "약학대학 연구력 향상과 후학 양성에 조금이나마 기여해 세계적인 약사 인재가 성대 약대에서 배출되고 우수한 의약개발 연구성과가 우리 대학에서 창출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교발전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윤우 회장은 성대 약대를 졸업한 후 1969년 대한약품공업에 입사해 현재까지 회사 경영을 책임지고 있고, 창업자이자 선친인 이인실 회장이 세운 ‘국민보건 향상을 통한 복지국가 건설’이라는 창업이념을 계승하고 있다. 이진희 동문회장은 "졸업한 동문들의 후배와 모교 사랑으로 이어진 뜻깊은 기부 정신은 모교는 물론 우리나라 약학발전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규혁 학장도 "성약연구장학재단의 연이은 기부 행보는 약학대학 비약적 발전의 결실로 맺어질 것"이라며 "특히 이윤우 회장께서 베풀고 있는 모교사랑은 졸업동문들의 귀감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앞서 보령약품 김경호 회장은 약학대학에 발전기금 10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2018-04-26 11:17:33김지은 -
숙명약대 동문회, 동문 100여명 참석 걷기대회 진행숙명여대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진선)는 지난 22일 서울둘레길 대모산구간 걷기대회를 동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서울 둘레길 대모산 구간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해 불국사, 쌍봉 약수터를 거쳐 수서역 궁마을 코스로 이동했다. 김진선 회장은 "많은 동문들의 성원으로 모교와 동문회 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고, 동문회에 보내주시는 모교 사랑과 후원에 거듭 감사드린다"며 "봄의 정기 가득한 산길을 함께 오르며 동문들 간 우애를 꽃처럼 피우고 모교에 대한 사랑도 활짝 피워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경자, 박정자, 이진희, 김옥희, 김종희 자문위원과 오승열 약학대학 학장과 전라옥 교수, 앙기숙 은사 등 100여 명 동문이 참석했다.2018-04-26 10:15:23김지은 -
소청과 "이대목동병원 약사, 3일 지난 영양제 방조""편의점 아르바이트 직원도 주류 팔 때 신분증을 확인한다. 전문가인 병원약사가 미숙아 중환자 각각에 스모프리피드 한 병씩 처방됐는데도 500cc 1병만을 신생아 중환자실로 올려보냈다. 이는 약사가 분주를 묵인하고 방조한 꼴이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가 이대목동병원 원내약사를 검찰 고발한 이유를 재차 구체적으로 밝혔다. 신생아 중환자당 1병이 처방된 처방전을 보고도 병원약사가 각 1병을 조제하지 않고 500cc 1병만을 조제한 것은 불법행위인 분주를 조장한 것이라는 게 소청과 논리다. 특히 분주가 신생아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밝혀진 만큼 병원약사 역시 당연히 구속 조사돼야 할 대상이라고 말했다. 25일 소청과는 추가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소청과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은 영양제 스모프리피드 용량이 100cc가 있는데도 500cc를 사용해온 것부터 문제라고 했다. 최소 용량으로 전환 처방할 것을 병원에 요구했어야 할 병원약사가 잘못된 분주 관행을 묵인했다는 지적이다. 특히 소청과는 병원약사가 주말 중 발생하는 의료진 약제 처방을 목요일 밤 10시까지 내 달라고 요구한 행위도 위법하다고 꼬집었다. 신생아 중환자는 아침, 저녁으로 상태가 달라져 영양 수액 조성을 상태에 맞춰 민감하게 변경해야 하는데 편의상 미리 조제를 해두는 것은 비상식적이란 것이다. 소청과는 "만약 검찰과 경찰 주장대로 영양제를 조제한지 오래돼 세균감염 우려가 커졌다면 주말 중 조제한지 3일 된 영양제를 사용토록 방조한 약사에게 반드시 책임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2018-04-26 06:30:25이정환 -
사회도 인정한 '약사 이모' 선행…"그의 삶이 곧 봉사""그에게는 봉사를 '한다'는 말보다 봉사 속을 '산다'는 말이 더 어울린다."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이사장 이웅열)이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 제18회 우정선행상(牛汀善行賞) 시상식. 이번 자리에는 미아리 집창촌 약사 이모로 유명한 이미선 약사(숙명 약대 ·57)가 시상자 중 한 명으로 참석했다. 주최 측은 이번 시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이미선 약사에 대해 그의 삶이 곧 봉사라고 표현했다. 이 약사는 약사로서는 처음으로 시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 약사가 이번에 수상한 우정선행상은 2001년 코오롱 그룹의 '살맛나는 세상'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사회의 선행·미담 사례를 알리고 격려하기 위해 故이동찬 코오롱그룹 회장의 호인 '우정'을 따 제정된 상이다. 매년 우수 사례를 선정해 대상과 본상, 장려상, 특별상을 시상하고 있고 상금은 총 1억원이다. 수상인에 대해선 1, 2차 서류 심사와 더불어 수상 후보자와 추천인, 주변인에 대한 면담과 현장 실사 등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하는 상이기도 하다. 이 약사는 데일리팜과 만난 자리에서 "우연히 지인이 추천했는데 약국도 두 번 이상 방문하고 예상보다 까다롭게 심사하더라"며 "미아리에서는 20년 넘게 현재 자리에선 15년째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곳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했던 마음 때문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제 이 약사는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집창촌에서 건강한약국을 운영하며 소외된 여성들을 돕는 것은 물론 무료 상담, 도서 대여, 천연비누 제작 강의와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 수시로 반찬도 만들어 나누고 있다. 이 약사는 이날 시상식장 단상에 올라 자신을 건강한약국과 건강한상담센터를 운영 중인 약사이자 사회복지사라고 소개했다. 이 약사는 단상에서 "돌아보면 내 삶 자체가 녹록지 않았다.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온 만큼 어려운 분들이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며 "미약하나마 가진 것은 나누고 여의치 않으면 지인들을 통해서라도 도움을 주고자 하고 있다. 친구들이 ‘베스트 오지라퍼’란 별명을 지어준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라고 말해 좌중을 미소짓게 했다. 이 약사는 약국이 어떤 직종보다도 지역 주민들과 가까이하는 만큼 더 많은 동료 약사들이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고 했다. 그는 "이번에 수상하면서 이 상을 알아보니 그간 의사나 한의사들의 수상은 많았지만 약사는 없어 아쉬웠다"면서 "더 많은 동료들이 좋은 일로 알려지고 사회에서 약사라는 직업의 가치도 인정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런 삶이 내 자신을 즐겁게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손을 내밀고 그 속에서 기쁨을 느끼는 삶을 살겠다"고 덧붙였다.2018-04-26 06:29:55김지은 -
의협, 한방대책회비 10억원 편성…의-한 갈등지속대한의사협회가 한방대책특별회비 9억7900만원을 포함한 투쟁회비 400% 인상안을 통과시키자 한의계가 우려하는 모습이다. 의협 총회 승인된 한방특별회비 9억7900만원은 지난해 8억1800만원 대비 20% 증가한 액수다. 해당 회비는 첩약급여나 한의사 의료기기사용권 등 문제점 지적에 쓰일 전망이라 의료계와 한의계 간 갈등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의협은 제70차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투쟁회비 20억3100만원, 한방특별회비 9억7900만원을 승인했다. 이중 한방특별회비는 지난해 보다 1억6100만원이 늘었다. 한방정책과 사이비의료신고센터 운영·소송 지원·정책 자료 수집발굴 등 사업에 투입된다. 이에 한의계는 적잖은 우려감을 드러내는 분위기다. 보건의료계에서 함께 일하는 타 직역군을 견제하기 위한 예산에 10억에 가까운 돈을 편성하는 것은 수긍키 어렵다는 반응이다. 의료계와 한의계 간 갈등은 십 수년 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한방난임사업, 한약(첩약)급여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권한 등 이슈를 놓고 첨예한 갈등을 이어 왔다. 여기에 강경투쟁론자로 평가되는 최대집 회장이 차기 의사회장에 당선되자 의-한 갈등이 심화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실제 한의계 투쟁예산으로 불리는 한방특별회비가 크게 증액되자 우려 크기가 커지고 있다. 한의계 관계자는 "10억원이란 큰 예산을 해마다 한방 비판 예산으로 책정한다는 사실을 정상적으로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한의협은 의료정책 투쟁예산이란 게 전무하다. 의협은 한의계 죽이기에만 힘쓰기 보다 면허권자 간 상생을 신경쓸 때"라고 말했다.2018-04-25 19:32:56이정환 -
성동구약, 노숙인 재활센터에 감기약 등 의약품 전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김채윤)는 지난 20일 알코올 중독 및 정신질환 노숙인 재활센터 '비전트레이닝센터'에 종합감기약과 일회용 밴드등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김채윤 부회장은 "환절기 노숙인들 건강 관리를 위해 종합감기약과 일상생활에서 가벼운 상처 치료를 위해 밴드 등 구급의약품을 준비했다"면서 "재활 및 회복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돌아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병주 팀장은 "서울시 사업의 일환으로 센터 주변에 목공소 32개 공방이 문을 열어 노숙인들이 목공소에서 봉사하면서 많은 보람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희 회장은 "지속적인 의약품 지원과 음악감상회 초청 등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노숙인들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희 회장, 김채윤·이정민 부회장 등 약사회 관계자와 비전트레이닝센터 양병주 팀장, 정미숙 사회복지사 등이 참석했다.2018-04-25 19:24:2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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