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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회원약사 교육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 약학위원회(부회장 오시영, 위원장 정현희)는 2일 약사회관에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교육을 개최했다. 5월 18일부터 마약류관리제도가 변경됨에 따라 제도 시행 전 회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개최된 교육에는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대한약사회 약무팀 조광방 팀장, 이찬우 대리가 교육을 진행했고 1시간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2018-05-04 15:16:10강신국 -
용인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경기 용인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구자영, 사회참여위원장 최윤정)는 지난 2일 약사회관에서 '사랑 플러스 자선다과회'를 열고 사회 공헌사업을 위한 성금을 모금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자선다과회는 불우 이웃돕기와 장학금 후원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고 시약사회는 지난해까지 총 74명의 관내 중고교생에게 50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강남학교, 해오름의 집, 효정비전타운 등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및 학교에 매년 구급의약품 후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연제덕 회장은 "불우한 이웃에 경제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약사가 가진 재능 기부도 중요하다"며 "취약계층에 대한 약물상담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약물 오남용 교육에 필요한 강사를 더욱 양성하고 유관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과회에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지부 임원, 분회장들, 분회 임원, 김민기·정춘숙 국회의원,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 박남숙 시의원, 치과의사회 김용욱 회장, 한의사회 황재형 회장,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성금 모금에 힘을 보탰다.2018-05-04 15:09:20강신국 -
고양시약, 병원약사들과 주요 정보공유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최근 중소병원 근무약사 또는 약제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차 병원약사간담회를 열고 상호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각종 정보를 교환했다. 간담회에서는 ▲5월 18일 마약류 통합시스템 시행에 따른 병원 준비상태 및 문의사항 ▲보고시점, 조제보고 vs 투약보고 ▲리더기 필요 유무 ▲마약잔량 폐기 보고 ▲나홀로 병원약사의 지위 확보 방안 ▲각 병원의 운영회의 등에 적극 참석 ▲비슷한 규모의 타병원 약제부 시스템에 대한 벤치마킹 기회 갖기 ▲고양시 약사회 내 약사활동 공유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안내 및 참여 ▲약사인력풀제 안내 및 참여 ▲각 동아리 활동 소개 ▲고양시약사회 행사 참여 독려 ▲병원약사 연락처 공유 및 회원 증대 등이 논의됐다. 김은진 회장은 "병원약국에서 근무하며 약사 직능을 펼치는 회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소통하며 업무에서의 어려움도 나누고 약사회 여러 활동에도 능동적으로 참여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김은진 고양시약사회장, 김미경 병원약사이사(국립암센터), 김윤희(21세기병원), 박성희(행복한요양병원), 박언영(건누리병원) 범정은(로하스요양병원), 신유숙(무지개요양병원), 윤태정(일산복음병원), 이혜경(든든한병원), 임현미(일산백병원), 정은미(헤븐리병원) 조정미(원당연세병원), 최혜경(소망요양병원), 홍유경(카프성모병원) 약사가 참석했다.2018-05-04 15:00:02강신국 -
화성시약 상반기 연수교육에 약사 210명 참석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최근 푸르미르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설약사, 근무약사, 병원약사 2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김이항 강사의 '마약류 취급자 교육', 공문선 강사의 '통쾌한 커뮤니케이션 인문학', 김명철 강사의 '기능성 소화불량증과 GERD의 이해와 약물'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마약류 취급자 교육에서는 5월 18일부터 마약류 의약품 취급 의무 보고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회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약류 통합 관리시스템 회원가입 절차부터 프로그램 사용방법에 관한 설명회도 마련됐다. 또한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10여 곳의 약업관련 업체가 홍보부스 운영하며 다양한 약국관련 제품과 정보를 제공했다. 여약사위원회는 매시간 강의마다 회원들 명찰에 확인도장을 확인하며 철저한 연수교육 관리에 나섰다. 시약사회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 반회를 개최해도 참석이 힘든 회원들을 위해 교육장을 반회별로 자리를 배정, 반회원 인사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2018-05-04 14:42:36강신국 -
금천구약, 전지 상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확정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최근 충남 예산에서 전지 상임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서버 문제로 인증에 에러가 생기기도 하고 입력에도 문제가 있는 만큼 우선 회원가입만 해두고 기다려 보자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대책에 대해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3일 가정을 달을 맞아 65세 이상 약사회원을 초청, 선배의 날을 개최하고 5일 상암 월드컵 공원에서 열리는 18차 여성 마라톤대회에 박규동감사, 이명희 회장, 오경여 부회장이 참가하기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10일 보건소와 협의해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 사업을 약사회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12일 산돌중앙교회 문화센터에서 오후 6시부터 상반기 연수교육을 개최하고 26~27일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여약사대회에 이명희 회장, 오경여 부회장 등 7명이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이명희 회장은 "바쁘신 데도 참석해 준 이사진과 약우회원사에 감사하다"며 "좋은 시간,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사회를 마친 후 추사 김정희 선생의 고택과 수덕사를 관람하고 사과파이 만들기 체험도 진행했다.2018-05-04 14:29:47강신국 -
성남시약, 취약계층 노인 복약상담 봉사 활동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취약계층 노인에 대한 복약상담을 통해 따듯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일 중원구 소재 황송노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는 2018년 후원나눔축제에 참가해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복약상담과 함께 의약품 안전 사용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접수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복약상담이 이뤄졌고 현장접수도 병행 진행됐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이운진, 신혜주 약사 등이 참석했다.2018-05-04 14:22: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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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마퇴본부, 이천도자기축제서 마약추방 캠페인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최근 2018 이천도자기축제에 참가해 이천시약사회, 보건소, CMG제약과 함께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기마퇴본부는 이날 시민들이 쉽게 오남용 할 수 있는 중독성 약물에 대한 주제를 갖고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마약류 관련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과 인식도를 알 수 있는 설문조사와 모의마약 전시, 태아약물반응장치 체험, 약물 OX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경기마퇴본부는 최근 업무협약을 맺은 CMG제약과 함께 캠페인을 전개, 국민 건강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뜻을 함께했다. 김이항 본부장은 "약물퀴즈를 진행하다보면 약물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조차 모르는 시민들이 생각보다 많다"며 "현재 약물안전교육이 의무화돼 교육을 진행하고 있지만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다 밀접한 예방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2018-05-04 14:16:44강신국 -
향정약 양도·반품 잘못했다 곤혹 치른 약사 이야기약사가 약품도매상과 보건소에 반품·양도 신청한 마약류향정약을 환자에게 실수로 조제·판매했다가 마약법 위반과 행정처분 등 곤혹을 치를 뻔했다. 마약류는 국가가 엄격히 관리 중인 만큼, 약국도 입고·조제·반품 등 모든 절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상황은 이렇다. 약국을 운영중인 한 약사는 평소 주변 의료기관에서 처방이 나오지 않아 취급하지 않는 향정약이 포함된 처방전을 내민 환자와 맞닥뜨렸다. 약사는 환자에게 '약을 들여놓겠다'고 고지한 뒤 며칠 후 약국을 다시 방문해달라 했으나, 환자는 수개월 째 약국을 찾지 않았고 약사는 불필요해진 향정약을 도매업체 반품 신청했다. 약사는 이 과정에 마약류 향정약 반품 시 필히 동반돼야 하는 관할 보건소용 마약류 양도 승인 신청서도 제출했다. 문제는 보건소가 마약류 양도를 승인한 바로 다음날 환자가 향정약 처방전을 들고 약사를 찾아오면서 시작됐다. 약사는 보건소가 반품신청을 취소해 줄 거라 생각하고 도매업체가 아직 수거해가지 않은 향정약으로 조제한 것이다. 약사는 "마침 환자가 토요일에 약국을 찾은 탓에 보건소에 마약류 반품 신청 취소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할 겨를도 없었다"며 "월요일 출근 직후 보건소에 연락해 마약류 양도 승인을 취소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보건소가 승인 취소가 어렵다고 답변해 난감해졌다"고 설명했다. 보건소 입장에서 양도 신청을 이미 승인 완료한 마약류 양도를 재차 취소한 사례가 전국적으로 극히 드물어 행정절차상 약사 민원을 해결할 방법이 불분명했다. 특히 향정약을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보건소는 민원을 거부했고, 약사는 졸지에 '마약류관리법' 위반에 따른 과징금 등 행정처분 위기에 처했다. 결국 보건소는 관할 식품의약품안전청 마약류 담당 공무원에 해당 민원의 해결법을 요청해 특별히 이번 경우에 한해 마약류 양도 승인을 취소해주기로 결정했다. 결국 약사가 까다로운 마약류 반품 양도양수 행정절차를 잘 알지 못했던 탓에 자칫 의도치 않게 법 위반과 행정처분, 과징금 등 부담할 뻔 한 셈이다. 담당 보건소 관계자는 "이런 사례가 전국적으로 드물어 마약류 양도 승인 취소 여부를 따로 확인할 수 밖에 없었다"며 "약사가 마약류 유출 등 불법의도가 없었던 탓에 이번 사례에 한정해 승인을 취소했다. 다만 건전하고 청정한 마약류 유통을 위해 양도 승인을 다시 취소하는 행위는 지양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8-05-04 12:29:00이정환 -
팜IT3000 마약 기재고 등록 8일 개시…일부 기능 수정잠정 중단됐던 팜IT3000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기재고 등록이 오는 8일부터 재개된다. 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이하 약정원)는 4일 공지를 통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연계보고와 관련한 내용을 안내했다. 약정원은 지난달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범운영 기간부터 사용 약국들이 기존에 갖고 있는마약, 향정 재고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 왔다. 하지만 정부가 정식 등록 가능 기간이라고 밝힌 지난 1일부터 잠정적으로 연계보고 기능을 중단한다고 밝혀 의문을 자아냈다. 약정원은 이번 공지에서 "팜IT3000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기재고 등록 테스트를 전산 프로그램 중 제일 먼저 시작해 안정화를 시켰지만 시작일을 목전에 두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잠시 연계기능 중단하게 됐다"면서 "현재 의약품안전관리원과 긴밀한 협조 속 통합관리시스템 연계와 관련 보완 업무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안전관리원에서는 증설된 서버의 안정화 작업과 처리속도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며 "오픈 베타 테스트 기간에 나왔던 팜IT3000 기능 수정, 개선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했다. 현재 팜 IT3000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관련 약정원은 대체조제 시 마약류 선택창에 2개의 약품리스트가 보이는 현상, 컴퓨터 별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연계설정 사용 설정 기능, 서버 응답 지연 등 오류 발생 시 일괄보고로 자동 등록되는 기능 등을 보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취급 내역 보고와 관련 '행정처분 유예대상'을 프로그램 상에 구현하는 방안도 논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행정처분 유예대상과 기간은 ▲단순 실수로 마약류 취급 내역을 잘못 입력하는 경우(2018년 12월) ▲보고 과정에서 일부 누락하거나 착오로 잘못 보고한 경우(2018년 12월) ▲시스템 오류로 미보고한 경우(2018년 12월) ▲마약, 프로포폴과 같은 [중점관리품목]의 [일련번호] 입력 실수한 경우(2019년 6월) ▲약국에서 조제, 투약보고 시 [중점관리품목]의 [일련번호], [제조번호], [사용기한] 입력 실수나 미입력의 경우(2019년 6월)이다. 약정원은 "팜 IT3000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연계기능 오픈 예정일은 5월 8일"이라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연계기능을 편리하고 정확히 사용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만큼 안심하시고 기다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2018-05-04 12:28:43김지은 -
6개월 이상 약사면허 사용자 연수교육 8시간 필수보건복지부가 2018년도 약사 연수교육계획을 확정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해당 연도에 6개월 이상 면허를 사용한 약사는 모두 연수교육 대상인 만큼 교육 이수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4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복지부는 2018년도 약사 연수교육계획서를 승인했다. 복지부는 신상신고 미신고 회원을 포함해 '어떠한 경우에도 연수교육을 받을 권리를 제한할 수 없다'는 점과, 약사연수교육 관리 강화를 위해 해당년도 분기별 연수교육 수료자 인원 및 다음 분기 교육 예정 내용을 분기별로 보고하도록 했다. 연간 교육시간은 8시간으로 약국 약사는 약사윤리-약사법령, 복약지도, 약국한약 3시간을 필수로 지정했다. 또한 복지부는 연수교육비에 대한 목적 외 사용 금지를 재차 당부했다. 매분기 말 해당 분기 연수교육 수료자 인원 및 다음 분기 교육 예정 내용도 보고해야 한다. 해당 분기에 진행한 연수교육 일정이 없거나, 다음 분기 예정된 교육이 없을 경우 각 양식에 '내용 없음'으로 보고하면 된다. 이미 진행된 올해 1분기 연수교육 결과는 2분기에 동시 보고하면 된다. 연수교육 대상자 중 약국 개설약사, 약국 근무약사, 기타 조제업무 종사약사는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기간 중 6개월 이상 조제관련 업무에 종사했다면 무조건 교육을 받아야 한다. 여기에는 교도소, 구치소 등에서 직접 조제업무에 종사하는 약사도 포함된다. 2018년도 교육대상자 명단(심평원 약사면허 등록자 중 2017년 12월 31일 현재 근무 중인자)을 복지부에서 제공받아 연수교육관리사이트(https://nadmin.kpanet.or.kr:8442/default.jsp)에 지난 4월 26일 업로드됐다. 연수교육비도 합리적으로 산출해 교육비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직접적 연수교육비용 외에 간접적 연수교육비용(상근 연수교육 담당자 인건비, 연수교육 운영부서의 운영비 등)을 합리적으로 산정해 회비 미납회원에게 부과하는 것은 가능하다. 교육비 결정 및 결산 보고는 상임이사회 의결(또는 보고)을 거치며, 매년도 3월말까지 전년도 수강료ㆍ잉여금의 결정 근거ㆍ징수 및 사용 내역 등에 관한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했다. 아울러 복지부는 연수교육 비용은 신상신고 회비와 결부시키지 않고 책정하며 회원·비회원 간 직접비(교육장소 임차료, 강사료, 교재비, 식대 등 교육에 직접적으로 소요되는 비용) 차등적용은 불가하다고 못박았다.2018-05-04 12:25: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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