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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약 "회원약사들과 함께 벚꽃길 걸었어요"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 문화체육위원회(부회장 송인숙, 위원장 한상대)는 19일 한양대 ERICA 캠퍼스에서 회원 벚꽃길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동호회 소속 회원약사들이 가졌던 행사지만 올해부터 구약사회 전체 행사로 확대해 많은 회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송인숙 부회장은 "약사회 행사는 항상 정해진 것만 치러지는 것은 아니다. 회원들의 편익과 소통의 기회가 닿는다면 경영 자원이 허락하는 한에서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함께한 김덕진 총회의장은 "약사사회 인재양성이 중요하다"& 47620;서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많은 회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2019-04-22 20:28:51강신국 -
영등포구약, 지역 장애인 단체에 약손사랑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19일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린 2019 영등포구 장애인어울림한마당 기념행사에 참여, 후원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장애인 서영 사랑나눔의집, 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랑나눔의집 김금상 회장은 "해마다 잊지않고 행사에 참여, 후원해 주는 약사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영등포장애인체육회 주재현 수석 부회장(전 영등포구약사회장)도 구약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는 이종옥 회장, 최영순 여약사회장이 함께했고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을 후원금으로 활용했다.2019-04-22 20:22:22강신국 -
경기도약, 25일 요양시설 다제약물복용 실태 토론회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요양시설 입소환자의 다제약물복용 실태와 의약품안전사용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경기도, 도의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가톨릭 약대 나현오 교수가 토론회 발제를, 김대원 경기도약 감사, 지선미 건강보험공단 경인본부 건강지원센터장, 엘림요양원 박덕순 원장(약사), 김희숙 경기도 재가노인복지협회장은 토론자로 나서며 좌장은 이애형 경기도의원이 맡는다. 박영달 회장은 "지난 2017년 도내 4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의 형태로 진행돼 온 방문약료사업이 이제는 정착 단계에 접어들어 괄목할 만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이제는 재가방문약료를 넘어 요양원 등 시설방문을 통한 약료의 필요성에 따라 정책토론회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2019-04-22 20:14: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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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블로거 겨냥한 민원 속출…건기식 과대광고 타깃최근 약사 블로거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민원 제기가 이뤄지면서, 일부 약사들이 검찰 조사를 받는 등 곤혹을 겪고있다. 24일 복수의 지역 약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제보자는 '꼭 처벌을 내려달라'는 요청과 함께 약사 블로거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신고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다수의 지역 보건소에서는 시정 및 재발방지 조치에 그쳤지만, 일부 보건소에서는 검찰로 이관하면서 문제가 커지고 있었다. 지역 약사회 관계자는 "제보자가 건기식 과대광고를 문제삼아 블로그들을 신고했다. 신고를 당한 약사 중에는 복지부에 위법성에 대한 질의를 넣기도 한 것으로 알고있다"면서 "특정 지역뿐만이 아니라 여러 지역의 약사들이 모두 신고를 당했다"고 설명했다. 지자체에 처벌을 강하게 요구하는 등 민원 내용이 악의적이라고 판단한 약사들은 건기식 업체 또는 타직능의 민원일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경남의 한 약사는 "보통의 민원은 수정을 요청하거나 문제를 제기하는 정도인데, 이번엔 특이하게도 꼭 처벌을 부탁한다며 민원이 제기된 것으로 알고있다"면서 "또 약국 전용 건기식 제품 등의 과도한 효능 홍보를 문제삼기도 했다. 때문에 일부에선 건기식 업체나 타 직능의 견제라는 얘기도 나온다"고 전했다. 이 약사는 "약사들이 온라인으로 판매를 한게 아니고, 제품의 효능 효과를 설명하는 것까지 과대광고로 볼 것인가에 대한 법해석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신고를 당한 블로거 A약사는 제품을 설명한 것도 아니고, 공익적 목적으로 성분의 효과에 대해 설명한 것까지 문제를 삼아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A약사는 "물론 건기식 판매를 위한 목적으로 제품의 효능을 과대 홍보했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공익적인 목적으로 제품이 아닌 성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것까지 문제 삼는 건 황당하다"고 말했다. 논문 등을 근거로 성분 정보에 대해 소개해줬던 글들이 문제시되면서 A약사는 향후 공익적 정보 전달의 위축을 우려했다. 이어 A약사는 "제보자가 보건소 측에 단호하게 처벌하지 않으면 고발대상이 될 수 있다고 압박한 것 같다"면서 "모 개국약사가 유사 내용으로 행정처분을 받고 다른 약사들을 대상으로 분풀이성 신고를 한다는 얘기가 업계 관계자들한테 들리기도 한다"고 말했다.2019-04-22 18:27:42정흥준 -
약학교육평가원, 재단법인화 임박...연내 법제화 목표임의단체 약학교육평가원이 법정단체 승격 첫 단추인 '재단법인화'를 눈 앞에 뒀다. 재단법인화에 중요한 조건인 유관단체 확약서와 7억원 수준 기본재산 마련 등 준비를 마쳐 빠르면 내달 소관 부처인 보건복지부의 법인 설립 인가를 획득할 전망이다. 22일 약학계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약사회, 병원약사회, 한국약학교육협의회, 한국제약바이오산업협회 등 단체들은 약평원 법인화 필요성에 공감하고 법인 운영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약평원 기본재산 출연을 완료했거나 약속했다. 특히 약평원 법인화 실무는 약교협 내 평가인증준비위원회가 도맡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평원 법인화는 국내 약학교육 선진화 분기점이자 필수조건이다. 현재 국내 약대는 약학교육 평가인증 절차가 없다. 아울러 약대를 정상 졸업하면 자연히 약사면허 취득을 위한 국가고시를 볼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와달리 의대, 한의대, 치대, 간호대는 평가인증 대상이다. 평가인증되지 않은 대학을 졸업하면 해당 보건의료직능 면허 국시 자격도 부여되지 않는다. 약평원은 법인화 성공 후 올해 안에 법정단체로 인정받는 법제화 절차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이는 약사법과 고등교육법 개정이 수반되는 작업으로, 법제화가 돼야 추후 약평원이 교육부로 부터 '인정기관' 심사를 받을 자격이 생긴다. 약평원이 인정기관 인증 절차까지 끝마쳐야 국내 약대를 인증평가 할 권한과 공신력을 최종 획득하게 된다. 아울러 약평원의 평가작업과 약사국시 자격을 연계하는 약사법 개정이 이뤄지면 그 때부터 약평원 인증평가를 통과한 약대생만 국시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결과적으로 약평원이 법인화 후 법제화, 인정기관 인증 절차를 거치면 약대 역시 의대·한의대·치대·간호대 등 타 직능 교육 평가수준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전망이다. 또 약평원이 법인화되면 완벽한 재정독립이 가능해진다. 평가자격을 임의로 부여받게 되면서 각 약대로부터 평가신청과 함께 평가비용을 받을 자격도 생긴다. 현재 약평원은 임의단체 자격이라 약대로 부터 비용을 받고 평가 등 작업을 진행하더라도 교비 무단 사용 등 논란 소지가 있다. 법인화에 성공하면 재정독립과 회계 투명화가 가능해져 이런 논란을 잠식할 수 있다. 약평원의 재정건전성이 제고되는 만큼 약학교육 평가 수준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껏 인증평가 없이 운영되던 약대가 약평원 평가가 의무화되면 뛰어난 약사인력 배출을 위한 시험지를 교부받게 되는 셈이다. 약학계 관계자는 "약교협을 중심으로 약평원 재단설립위원회가 열심히 일한 결과 재단 인가를 앞두게 됐다"며 "양질의 약대 평가제도가 생기면 약학교육 수준이 향상되고 한층 우수한 미래 약사 배출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9-04-22 17:20:04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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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마그네슘' 주제 약국경영활성화 강좌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약학담당 김선유부회장)는 지난 18일 성동구약사회관에서 '마그네슘 제제 이해와 판매'를 주제로 약국경영활성화 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학술강좌는 본회 김선유 약학담당부회장의 강의로 마그네슘의 중요한 기능, 마그네슘 제제 이해와 판매, 약국 임상의 환자별 해설 등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오는 25일까지 목요일마다 성동구약사회관 3층에서 진행된다. 김영희 회장은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2주간의 학술강좌는 김선유 부회장님이 약국에서 경험한 복약지도와 상담 기법 강의로 회원들의 약국경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에는 김영희 회장을 비롯해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2019-04-22 16:10:33정혜진 -
중앙약대 부산동문회장에 배성진 회장 연임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부산동문회는 20일 부산호텔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열어 배성진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배성진 회장은 "임기 중 정례화한 가을야유회는 동문 간 우애를 다지는 의미있는 사업이었다. 취임 시 약속한 70세 이상 선배님을 위한 추억여행은 치밀한 준비 끝에 성공리에 마쳐, 타 동문회원들의 부러움과 함께 추억여행 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기도 했다"고 전했다. 배 회장은 "부족하지만 다시 한번 동문회를 이끌게 됐다. 동문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모교의 도약을 위해 힘쓰는 회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변정석 부산시약회장은 "중앙대에는 부산시약사회를 세워온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이 많다"며 "시약회장으로서 회원에 실질적 혜택을 돌려주고, 약업계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으며,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약사이미지 정립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종오 중앙약대 총동문회장은 "동문들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동문회의 큰 축인 부산동문회에서 동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재휘 중앙약대학장은 "중앙약대와 동문회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모교의 위상강화와 발전을 위한 기금조성계획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축사했다. 총회는 43명 참석, 30명 위임으로 성원됐다. 또 배성진 회장과 김정길& 8231;송열호 감사, 황명석 총무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어 2018년도 결산 2058만9478원을 승인하고 모교 유대 강화, 동문모임 활성화, 타동문회와 유대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그에 따른 예산 2106만1253원을 통과시켰다. 또 감사들은 기수별 소모임 활성화로 후배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동문행사를 연 2회로 늘여 화합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행사에는 홍종오 중앙약대 총동문회장, 변정석 부산시약회장, 윤태원 부산시약부회장,김영희 부산여약사회장, 이재휘 중앙약대학장, 각 재부약대동문회장, 제약도매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중앙약대 총동문회장 공로패=이창길 ▲중앙약대 학장 공로패=최윤식 ▲부산동문회장 공로패=제정미 ▲부산동문회장 감사패=김문진(동국제약) ▲부산동문회원 기념패(출판기념)=김초성2019-04-22 16:06:2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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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원, 취약계층 응시수수료 전액감면 도입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이 사회적 가치실현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응시자의 응시수수료 전액감면을 실시한다. 적용시기는 제28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오는 5월 6일부터다.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를 대상으로 신청자에 한해 응시수수료를 전액 감면할 예정이다. 응시수수료를 감면받고자 하는 사람은 지정된 감면 신청기간(해당시험 응시원서 접수 시작일부터 마감일 이후 7일까지)에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입증서류와 함께 등기우편 제출 또는 국시원(별관) 자격관리부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신청서류 심사를 통해 대상자로 확정되면 응시수수료를 전액 환불하며, 미비서류 발생 시 국시원에서 안내한 별도의 기간 내 보완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감면이 불가하다. 국시원은 "취약계층 응시수수료 감면 도입은 시험을 준비하는 취약계층 응시자들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응시 기회를 확대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2019년 제28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의 응시수수료 감면 신청은 5월 6일부터 5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그 외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직종의 감면계획은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다.2019-04-22 16:00:4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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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약국환경 개선 등 올해 3대 중점사업 발표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는 지난 19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2019년도 초도이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손효환 회장은 올해 3가지 중점사업으로 ▲회원 근무환경 개선 ▲반회 활성화 ▲학술강좌 강화를 선정, 발표했다. 손 회장은 "회원이 모두 약사로서 본연의 의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민원해결이나 향정반품의 조력자 역할 등 여러 고충 처리를 통한 근무환경 개선, 반회 활성화를 통한 회원들 간 화합과 소통 강화, 약국 경영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학술강좌를 통한 연수교육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 광진구가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는 여러 가지 봉사·나눔 사업 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수 있도록 이사들에게 적극적인 도움과 이해, 진심어린 사랑을 요청했다. 구약사회는 직전 회장인 조영희 감사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조영희 감사는 "지난 6년간의 집행부에 감사드린다. 약사회의 무궁한 발전과 9기 집행부에 기대와 성원을 보낸다"고 답했다. 이사회는 재적이사 44명중 참석이사 30명, 위임 1명으로 성원됐다. 구약사회는 회무보고 및 각위원회별 사업실적보고, 세입세출 결산보고 후 상임이사 및 신임이사 장순자·장우영 이사를 소개하고 상임이사 및 이사 인준과 2019년도 사업계획 승인 건을 처리했다. 이밖에 총무위원회를 비롯한 상임위원회 별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승인했다.2019-04-22 16:00:08정혜진 -
숙명약대 동문회, 동문 100여명 함께 등반대회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백완숙)는 지난 21일 등반대회를 열었다. 백완숙 회장은 "1회 선배님부터 올해 갓 졸업한 61회 후배들까지 골고루 참석해 기쁘다. 건강한 우리 동문들의 존재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게 행복한 동문이 되자"고 말했다. 행사에는 자문위원을 비롯해 61기 막내 동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각계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이 참석했다. 이날 산행에는 100여명의 동문이 참석했다.2019-04-22 15:43:0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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