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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화합 다짐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최광훈)는 9일 히든밸리CC에서 골프대회를 열고 동문 화합을 도모했다. 총 26팀(104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 우승은 권성열(39회) 동문이 메달리스트는 최민규(26회) 동문이 차지했다. 손동헌 명예교수는 90세의 나이에 84타를 치면서 최고령 에이지슈트상을 받았다. 최광훈 회장은 "지난달 18일 동문회장으로 취임 후 골프대회를 준비하는 기간이 짧았음에도 이렇게 많은 동문들이 참여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창수 중앙대 총장은 "동문회가 즐겁고 화기애애하게 행사를 치루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약학대학 신입생을 보면 우수한 학생들이 많다. 더 좋은 교육을 시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재휘 약대학장도 "골프대회를 통해 친구와 선후배를 만나서 반가웠다"며 "약대가 연구를 잘하고 발전하는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회에는 장재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이정근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장, 손동헌, 염정록, 김창종 명예교수,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 김현태 고문, 김수배, 강희윤 감사, 손의동, 김대경, 김홍진, 황완균, 최형균, 민경훈 교수, 양덕숙 여동문회장, 곽나윤 여동문회 감사, 우종오 하이텍팜 상무이사, 조석제 일동제약 상무, 김형수 한국콜마 전무, 박진 CJ헬스커어 공장장, 김만석 파미리서치프로덕트 이사, 이현수 하남시약사회장, 이영주 군포시약사회장, 권성열 의정부시약사회장, 신명수 안성시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19-06-10 15:16:16강신국 -
전북도약-대전시약, 친선골프로 하나되다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와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는 9일 전북 익산 상떼힐CC에서 친선골프대회를 열고 화합을 다짐했다. 골프대회는 전북·대전시 약사 회원 56명이 참가해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우승은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이 , 준우승 남궁창 약사(대전), 메달리스트 이명철(전주), 김연옥 대전시약 부회장이 차지했다. 롱기스트는 박성영 전주시약 이사, 유옥희 김제시약 총무 니어리스트상에는 오진환 대전시약 의장, 채혜향 약사가 수상했다. 행운상은 홍재흥 동아제약지점장, 다보기상 조용권 대전시약 부회장, 오리상 김현중 약사(대전), 갈매기상 이은하 약사(전북)에게 돌아갔다.2019-06-10 15:08:30강신국 -
광진구약, 6월 주요 행사·회무감사 계획 논의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는 7일 약사회관에서 '2019년도 5차 상임이사회'를 열어 회무 진행상황을 살폈다. 손효환 회장은 "6개월간 여러가지 집행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남은 기간 모두 각자의 업무에 효율적으로 임해달라"고 독려했다. 조영신 총무이사는 회원명부 제작, 상반기 회무·회계 감사 일정을 협의하고 각 위원회 별 감사 준비를 요청했다. & 8203;최성욱 약국이사는 오는 18일부터 19일 진행할 처방전 수거사업을 보고했고, 노형곤 학술정보통신이사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연계보고 시스템 업데이트에 따른 지역 회원들에 대한 적극 홍보와 밀착 지원을 당부했다. 김영숙 약학이사는 오는 26일로 확정된 '제2차 약사연수교육' 일정과 교육내용, 강사선정을 논의했다. 이명숙 여약사위원회 부회장은 희망나눔협의회 방역사업에 새롭게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의 시민들을 꾸준히 발굴해 지원해달라고 호소했다. 심혜경 문화홍보위원회 부회장은 7월 문화행사로 영화 관람 계획을 세우고 세부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손효환 회장, 한은경 약국담당 부회장, 심혜경 윤리문화홍보담당 부회장, 이명숙 여약사부회장, 조영신 총무이사, 최성욱 약국이사, 박미순 근무약사이사, & 8203;김영숙 약학이사, 노형곤 학술정보통신이사, 장진미 문화홍보이사, 오윤경 병원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19-06-10 11:35:08정혜진 -
올리브영, 해외서 한국제품 주문하는 글로벌몰 론칭올리브영이 해외 시장 전용 온라인몰을 출시, 운영한다. 올리브영은 해외 소비자 대상 글로벌몰(www.oliveyoung.com)을 10일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몰은 해외 소비자들이 현지에서 한국 화장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K뷰티 역직구 플랫폼이다. 올리브영이 올해 들어 글로벌 역직구 사업을 강화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K뷰티의 영향력이 커지고 역직구 시장 수요가 커진데 따른 것이다. 먼저 영어 서비스를 시작으로 중국어와 일본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를 단계적으로 지원하며 글로벌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올리브영 측은 "해외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국가별 시장 조사를 위해서도 글로벌몰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브영이 글로벌몰을 통해 가장 먼저 공략하는 지역은 미국으로, 올리브영은 한국 화장품의 다양성과 신뢰성, 트렌드 큐레이션에 방점을 두고 외국인과 교민을 대상으로 가성비 좋은 K뷰티 상품을 선보인다는 공략이다. 현지 소비자 분석과 사전 상품 테스트를 통해 기초와 색조화장품부터 탈모와 같은 기능성 헤어제품, 재미있는 콘셉트의 바디제품, 화장소품까지 총 130개 브랜드의 1000여개 제품을 1차로 선정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글로벌몰은 해외 시장에서 올리브영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플랫폼이자, 우수한 한국 화장품이 다국적 소비자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통로"라며 "글로벌 대표 'K뷰티 역직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한국 화장품의 세계화에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2019-06-10 11:22:2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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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작된 약국 개인정보자율점검…달라진 점오늘(10일)부터 두달간 진행되는 약국 개인정보자율점검이 대한약사회가 구축한 온라인 자율점검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이에 약국에서 궁금해하는 점과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약사회가 공개한 FAQ 자료를 근거로 정리해봤다. ◆참여 대상은 =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은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약국에서 참여할 수 있다. 즉, 처방전(환자의 개인정보)을 수집하는 약국이 대상이 된다. 자율점검 참여는 강제사항은 아니지만 자율점검에 참여해 성실하게 수행하는 경우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현장실태 점검 대상에서 제외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달라진 점은 = 지난해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기관업무포털 자율점검서비스에서 실시했지만 올해부터는 약사회를 포함한 의약단체에서 공동으로 구축한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에서 진행된다. 자율점검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우측 '2019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배너를 클릭한 뒤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privacy.kpanet.or.kr)에서 약사회 홈페이지 ID, 패스워드로 로그인하면 된다. 이후 자율점검 메뉴→자율점검 신청→규약 동의→신청서 작성→자율점검 순서로 진행하면 된다. 자율점검 항목은 총 49개다. 약사회는 최대한 간소화된 방법으로 자율점검에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에 로그인이 안된다면? =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은 약사회 홈페이지에 등록한 ID, 패스워드로 로그인할 수 있다. 로그인이 되지 않는 경우는 회원신상신고 처리가 되지 않았거나 아이디-비밀번호가 틀린 경우다. 약사회 비회원은 회원신상신고 후 홈페이지 회원등록을 통해 ID-패스워드를 발급 받아야 한다. 아이디/비밀번호가 틀리다면 아이디-비밀번호 찾기를 활용하거나 회원이지만 약사회 홈페이지 ID가 없는 경우 홈페이지 회원등록을 통해 ID-패스워드를 발급 받으면 된다. ◆자율점검 신청서 작성 시 고유식별정보 보유량 기재는? = 고유식별정보는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운전면허번호, 외국인등록번호다. 약국에서 수집하는 고유식별정보는 처방전의 환자 주민등록번호로 약국에서 사용하는 청구 프로그램에 저장된 환자 주민등록번호(외국인등록번호)로서 보유량은 누적된 총 숫자가 된다. 이에 고유식별정보 보유량은 약국 청구 프로그램에 저장된 전체 환자의 주민등록번호(또는 외국인등록번호)숫자를 약국 청구프로그램 중 고객정보(또는 고객관리) 메뉴에서 파악해 기재하면 된다. 전체 환자(고객)수 확인이 어려운 경우 약국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 개발업체에 문의하면 된다. ◆자율점검 신청 시 등록비 결제는 = 자율점검 신청단계에서 '등록비 결제'는 의약단체에서 비회원의 자율점검 참여시 등록비 부과를 위해 탑재한 기능으로 약사회는 해당되지 않는다. 신상신고를 필한 회원만 자율점검에 참여할 수 있다. 즉 신상신고 미필 약사는 자율점검에 참여할 수 없다.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시 관련 문의 = 자율점검 및 각 점검항목에 대해 궁금한 점은 자율점검시스템의 점검항목에 대한 세부설명 및 점검항목별 세부내역(예시포함) 파일을 참고하고 해결되지 않을 경우 콜센터(02-3415-7636,7640)로 문의하면 된다.2019-06-10 10:28:07강신국 -
부산마퇴, 21일 '마약퇴치의날 심포지엄' 진행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최창욱)가 오는 21일 오후2시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 마약퇴치의날 기념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일선에서 활동하는 종사자와 전문가를 통해 한국의 마약류 남용 실태와 해결책을 논의하는 자리다. 주제발표는 최정현 부산지검 수사관이 '한국 마약류 남용 실태와 심각성'을, 이철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감사가 '마약류 중독자의 치료,재활 필요성'을, 김은하 부산가톨릭대 간호학과 교수가 '신종마약 자료, 그에 따른 치료 방안'을 맡았다. 이어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조건호 이사의 진행으로 지정토론이 진행된다. 심포지엄을 기획한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최창욱 이사장은 "요즘처럼 마약이 일반인들에게 이슈가 되고 사회문제로 떠오른 적이 없다. 그만큼 마약이 우리 일상 속에 여느때보다 심각하게 침투해있는것"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으로 심각성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2019-06-10 10:23:29정혜진 -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에 간호조무사 불가"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에 간호조무사가 포함되자 간호사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간호협회 보건간호사회(회장 양숙자)는 전국 보건간호사와 일반시민 8만 6612명이 서명한 지역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안) 반대 청원서를 지난 7일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 보건간호사회는 청원서에서 "지난달 10일 복지부가 입법예고한 지역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보건간호사가 초기부터 지난 30여 년간 일궈 온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역사를 부정하고,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소위에서 논의된 지역보건법 논의 결과 뿐 아니라 전문인력을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으로 확보하려는 취지와도 전면 배치된다"며 "국가면허 관리 체계를 부정하고, 방문건강관리사업의 현장 상황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보건간호사회는 "복지부가 입법예고한 개정안은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에 간호조무사를 포함하고 있어 그동안 낮은 인건비와 고용불안 속에서도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난 30여 년간 헌신해 온 보건간호사들이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건강을 관리함으로써 이들에 대한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더욱 촘촘한 건강돌봄체계를 구축해 온 방문건강관리사업의 확대마저 가로막고 비의료인에 의한 방문건강서비스의 질 저하를 우려하고 있다"면서 "이에 전담공무원에 간호조무사를 포함하고 있는 시행규칙 개정안에 반대 의견을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보건간호사회는 "복지부가 입법예고한 개정안이 철회될 때까지 지속적인 문제제기와 반대의견을 개진해 나가고 집회 등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고 경고했다.2019-06-09 22:25:4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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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약대생 39명, 경기마퇴본부서 실습교육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최근 동국대 약대생 39명을 대상으로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경기마퇴본부 실습교육은 약학대학 행정기관 필수 실무실습으로, 지난해에 이어 동국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 다시 진행됐다. 실습은 경기마퇴본부 기관에 대한 이해와 최근 마약류 범죄에 대한 동향, 예방교육 및 치료재활에 관련된 정보 제공 및 약사의 역할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캠페인이 필요한 이유(배현 교육위원장) ▲치료재활에 대한 이야기(한덕희 치료재활위원장) ▲연령별 효과적인 예방교육 토론 및 홍보활동 관련 기획 및 자료제작(윤정화 총무위원장, 배현 교육위원장, 이정숙 편집위원장, 허선화 컨텐츠개발위원장) 등이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마약류 문제가 이렇게까지 심각한지 몰랐다"며 "예방교육 및 홍보의 필요성에 대해 좀 더 인식할 수 있었고 향후 약사 직능으로서의 기여할 수 있는 많은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실무실습 교육을 통해 약대생들이 학생 때부터 마약류 중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하고 향후 약사라는 사명감으로 마약 없는 밝은 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2019-06-09 22:19:14강신국 -
고양시약, 4주과정 한약특강 개강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지난 5일 한약위원회 주관으로 조기성 약사를 초빙해 2019년도 한방 특강을 개강했다. 특강은 통합학술지원팀(부회장 오현희, 이사 홍진선) 지원으로 4주간 진행되며 다양한 질환에 대응하는 망진법까지 깊이 있는 강의로 진행된다. 김은진 회장 "그동안 각고의 노력으로 얻은 산지식을 나눠 주는 조기성 약사에게 감사하다"며 "늦은시간 강좌를 듣는 회원들이 전수받은 노하우를 현장에 접목해 만족과 보람의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희 부회장도 "약사들은 자신만의 적절한 힐링도 필요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을 재무장하는 투철한 직업의식도 타고난것 같다"며 "더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최신 한약정보를 공부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은 강좌는 ▲2주-음양오행과 인체 ▲3주-얼굴을 통해 오장육부의 건강 들여다보기 ▲4주 -인체(체형)보고 병잡기 등이다.2019-06-09 22:01:0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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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학술정보 서울지역 약사 SNS서 공유카카오톡 등 SNS를 통한 약사들의 약물 정보공유가 활발해지고 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학술위원회(부회장 이명자·위원장 최미경)는 전문약 등 약물 학술정보를 24개 분회 소속 회원 단체 SNS에 공유하는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은 약사들에게 필요한 약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전문적인 지식 역량을 강화하고 양질의 약료서비스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부터 광진, 은평, 양천, 동작, 서초, 송파 6개 분회에 매주 월, 화, 목, 금 등 총 4회에 걸쳐 SNS를 통해 발송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물정보 23개를 공유했다. 전문약 등 약물의 기원, 기전, 효능·효과, 부작용 등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알기 쉽게 구성해 회원들이 약 1분 정도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5일 열린 제2차 분회장회의에서 종전 6개 분회에서 24개 분회로 확대하기로 동의함에 따라 학술정보의 SNS 공유가 서울 전역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해당 학술정보는 '약국에서 써본 약이야기 1, 2, 3'의 저자인 박정완 약사가 제공한다. 해당 저서는 2017년 하반기 세종도서에 선정된 바 있다. 박 약사는 2018년 9월경 학술정보의 SNS 공유를 시작해 현재는 약 740여명이 참여하는 ‘레츠 베터 파마시’SNS 단체방을 운영하고 있다. 한동주 회장은 "보건의료 현장에서 전문적인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의약품의 전문가로서 역량을 나날이 키워야 한다"며 "이번 사업이 다양한 약물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자 부회장은 "약국에서 자투리 시간에 읽을 수 있도록 전문약 등 학술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1년간 축적된 학술정보는 약사회원들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9-06-09 21:54:24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