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약, 유아 300명 대상으로 체험약사 교육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1일 제3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체험약사 프로그램 등의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안혜란 회장을 비롯해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했으며, 남인혜 여약사부회장의 보고 및 운영으로 진행됐다. 안건으로는 ▲유아대상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체험약사 프로그램 진행의 건 ▲자선다과회 개최의 건 ▲세이프약국 간담회 개최의 건 등이 있었다. 구약사회는 5개 유치원의 약 300명의 유아들을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7월 16일까지 체험약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9월 25일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2019-06-13 13:24:21정흥준
-
일자리 안정자금 관리 강화…약국이 챙겨볼 내용은?약국도 쏠쏠한 혜택을 보고 있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기준과 사후관리가 올해 하반기부터 대폭 강화된다. 고용노동부는 하반기에 일자리 안정자금 제도를 개편, 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해 안정자금이 꼭 필요한 사업주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요건 중 사업주의 고용유지 의무가 강화된다. 그동안 1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은 고용을 조정하는 경우 입증자료 제출 없이 간소화된 양식만으로 고용 조정의 불가피성을 인정받아 계속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불가피한 고용 조정 사유는 직전 3개월과 비교할 때 재고량 10%이상 감소, 매출액 및 생산량 5%이상 감소 등이다. 그러나 다른 사업장처럼 매출액 등 관련 자료를 제출해야만 계속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30인 이상 사업장은 30인 미만 사업장 지원 원칙 예외로 지원을 받고 있는만큼 안정자금 지원 대상 노동자에 대해 고용 조정이 발생한 경우에는 하반기부터 지원이 중단된다. 그동안 최저임금 인상에 취약한 고령자 고용 사업장, 노인 장기 요양기관 등 사회 서비스기관 등은 30인 이상인 경우도 예외적으로 안정자금 지원을 해왔다. 또한 노동자의 소득 기준 210만원에 대한 사후 검증도 강화된다. 노동자의 소득 기준으로 사용되는 월 평균 보수는 초과근로수당과 비정기 상여금 등으로 인해 연도 중에는 변동이 잦아, 정확한 검증은 다음 연도 보수 총액 신고 결과를 토대로 사후적으로 하고 있다. 2018년에 지급된 지원금은 사후 검증을 시행해 월 평균 보수가 190만원의 120%를 초과(230만 원)하면 환수했지만 올해는 2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해 환수 기준을 110%로 조정한다. 변경된 기준에 따르면 내년에 신고한 보수 총액의 2019년도 월 평균 보수가 231만 원을 초과하면 지원금 환수대상이 된다. 아울러 안정자금 신청 당시 퇴사자에 대한 소급 지원도 중단된다. 올해는 사업 인지도도 높고, 지원 사업장의 대부분(5월 기준 77%)이 작년부터 지원받고 있는 계속 지원 사업장이고 고용보험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해 노동자의 입사와 퇴직을 자동으로 확인하고 지급되도록 시스템이 개선된 만큼 신청할 때 이미 퇴사한 노동자에 대한 소급 지원은 없어진다. 고용부는 이러한 제도개선 사항을 6월 중 전체 지원사업장에 개별적으로 안내(등기)하고, 누리집 등에도 게시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고용부는 제도 개선과 더불어 예산이 새는 곳 없이 꼭 필요한 곳에 지원될 수 있도록 부정 수급 적발 등 사후 관리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에 사후 감시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매 분기별로 지도·점검을 하고, 점검 대상도 지난해의 연간 400곳에서 1600곳으로 늘어난다. 고용부는 부정 수급 유형을 면밀히 분석해 부정 수급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점검을 집중할 방침이다. 즉 산재 요양 중인 노동자의 요양급여 책정 금액(신고 보수)보다 안정자금 지원신청 보수 수준이 낮은 경우에는 허위 임금신고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박성희 노동시장정책관은 "일자리 안정자금이 65만개 사업장과 26만명의 저임금 노동자에게 2조 5000억 원을 지원해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데 나름의 성과가 있었지만 집행 관리 등에 대한 우려도 있어 2년 차인 올해는 예산이 새는 곳은 없는지, 관리가 되지 않는 사각 지대는 없는지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약국 등 30인미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정부가 직원 급여를 일정 부분 보존해 주는 제도다. 5인 이상 사업장은 노동자 1인당 매월 13만원, 5인 미만 사업장은 15만원이 지원된다.2019-06-13 13:17:24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세이프약국 역량강화 세미나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구약사회관에서 세이프약국 운영약사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역량강화 교육은 서기순 약사가 프로그램 관리, 포괄적 약력관리, 금연·정신건강 연계 등 환자상담접근법 등 운영실제를 강의했다. 구약사회는 도봉구 30개소, 강북구 33개소 세이프약국을 가동중이다. 2013년 시범사업 단꼐부터 참여했다. 어수정 회장은 "약사회와 보건소, 세이프약국 참여 약사가 협력해 주민보건의료 사업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2019-06-13 12:09:07이정환
-
쎄레브렉스100mg 100BTL 품절...2020년 재공급한국화이자업존의 진통소염제 '쎄레브렉스100mg' 100BTL 포장이 내년까지 공급이 중단된다. 한국화이자업존은 최근 이같은 사실을 거래업체에 공지했다. 회사는 쎄레브렉스캡슐100mg 100BTL 제형이 공급 부족에 따라 품절이라며 이는 생산일정 지연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2020년 초로 재공급을 예상하고 있다며 같은 품목인 쎄레브렉스캡슐100mg 30BLP 포장은 정상 공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쎄레브렉스는 화이자의 대표적인 해열·진통소염제로 2017년 기준 320억원대 처방액을 기록했다.2019-06-13 10:58:44정혜진 -
면역항암제 부작용 예측 'AI 감시 시스템' 만든다서울아산병원이 인공지능(AI)으로 면역항암제 부작용을 판단하고 감시하는 약물감시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관하는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사업' 주관연구기관 중 한 곳으로 선정된데 따른 움직임이다. 13일 서울아산병원은 종양내과 박숙련 교수가 '면역항암제 약물 부작용 빅데이터 구축 및 개방형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약물 감시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연구 총 책임자 박숙련 교수에 오는 2021년까지 최장 3년간 38억7500만원 연구비를 지원한다. 연구될 약물 감시 시스템은 면역항암제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예측해 의료진과 환자에 신속히 알려줌으로써 면역항암제 개발과 적용 과정에서 빠른 결정을 도울 전망이다. 고가의 면역항암제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이 마련되는 셈이다. 구체적으로 박 교수는 약물감시 목적의 공통 데이터 모델 확장과 병원 전자기록·유전체 정보·환자 보고결과·진단·처방자료 기반 빅데이터를 구축한다. 이를 기반으로 면역항암제 부작용 예측 유전체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임상정보와 유전체 기반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면역항암제 부작용 예측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면역항암제 부작용 예측과 조기 탐지, 신속 보고 시스템을 포함한 스마트 약물 감시 플랫폼도 만든다. 이후 다기관 임상연구를 거쳐 개방형 스마트 약물감시 플랫폼의 다기관 적용·검증도 수행할 계획이다. 박 교수는 "AI 기반 면역항암제 스마트 약물감시 플랫폼을 개발하면 신약 개발 과정에 기여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진료를 돕는다"며 "나아가 임상-유전체 정보 통합 예측모델로 미지 분야인 면역항암제 부작용 예측 바이오마커 개발에 기술적 우위를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암 정밀 의료시스템 소프트웨어 원천기술 확보, 다기관 적용 가능한 임상-오믹스 개방형 플랫폼 제공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9-06-13 10:12:11이정환 -
화성시약, 의료취약지 국화도·입화도에 의약품 지원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 총무위원회(부회장 이진형, 이사 이지훈)와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조성희)는 11일 국화도와 입파도에 행복나눔 사랑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국화도와 입파도는 화성시 괸광명소지만 의료기관이 없어 주민들 뿐만아니라 관광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상비의약품이 필요한 곳이다. 공영애 회장은 " 두 섬은 의료 취약지역으로 주민과 여행객들의 건강을 위해 약사회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의약품 지원은 지난해와 같이 화성시보건소가 동참했다.2019-06-13 10:01:13강신국 -
통일약학심포지엄, 고려인삼으로 남북협력사업 촉진고려인삼을 중심으로 남북협력사업을 논의하는 장이 오는 26일 서울대 약학대학에서 열린다. 13일 통일약학연구회와 서울대 통일약학센터는 제3회 통일약학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서울약대 신약개발센터 1층 신풍홀에서 진행된다. 주제는 고려인삼을 중심으로 한 남북협력사업 방안이다. 먼저 서울의대 신희영 교수가 특강에서 최근 북한 보건의료와 의약품 현황을 발표한 뒤 심포지엄이 이어진다. 구체적으로 북한 인삼재배 동향과 남북협력사업 추진 방향(목성균, 명전바이오), 개성인삼을 중심으로 한 남북협력사업 방안(박정일, 서울대 약대), 최근 남북협력사업 현황과 추진 방향(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국장) 순으로 구성됐다. 심포지엄 종료 후 1시간 동안 지명토론과 일반토론이 뒤따르며 간친회 자리도 마련됐다.2019-06-13 09:42:19이정환 -
대구 서구약, 약국 강력범죄 예방 경찰서와 협약대구 서구약사회(회장 이승재)는 최근 '안전하고 살기좋은 서구만들기'의 일환으로 서부경찰서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업무협약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 ▲약국에 대한 범죄예방 진단 ▲의약품과 의약자문 지원활동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최근 약국을 대상으로 한 강력 범죄를 예방하고 여성약사 1인 근무, 지리적 범죄취약 약국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서부경찰서는 약사의 안전을 위해 112 순찰강화는 물론 약국과 경찰서 간 네트워크 구축(한달음시스템 : 수화기를 5-7초 떨어뜨려 놓으면 경찰서 상황실에 업소정보가 현출되어 경찰관이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긴급시스템)을 통해 공동체 치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약 봉투에 탄력순찰 홍보 문구를 삽입해 공감 받는 순찰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승재 회장은 "약국들이 경찰관들의 관심 속에 든든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돼 감사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햐 서부경찰서와 약사회가 좀 더 가까워지고 서로 필요한 업무에 상호 협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권욱 경찰서장은 "업무협약 내용과 같이 더 안전하고 공감받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이승재 회장, 이승연·윤영준 부회장, 황인석 총무이사와 박권욱 서장 등 경찰관계자가 참석했다.2019-06-13 09:25:15강신국 -
"간호사 처우·근무환경, 환자 안전 좌우한다""간호사의 근로환경과 처우 개선은 환자 사망률을 낮추는 등 환자 안전과 직결된다." 대한간호협회가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주관한 '국민건강권 보장과 간호 질 향상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린다 에이켄(Linda Aiken)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간호대학 교수는 세계 30개국에서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국제비교연구를 통해 간호가 환자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에이켄 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뉴저지 및 펜실베이니아의 491개 병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간호사 근무환경이 환자의 재입원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고 밝혔다. 담당 환자가 1명이 증가할 때 이로 인해 간호사 업무가 가중되고 재입원률이 상승한다는 것이다. 심부전·폐렴·심장마비 환자의 경우는 9%, 고관절·무릎관절 치환술 환자는 8%, 일반 수술환자는 3%, 어린이 환자는 11% 각각 재입원을 경험했다. 또 이로 인해 환자는 통증, 고통, 죽음을 야기하게 되며 의료비를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의료 생산성마저 저해하는 등 환자와 병원, 정부 모두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 온다는 것. 에이켄 교수는 "부족한 간호사 인력을 보조인력으로 채울 경우 간호사의 사기저하는 물론 보조인력에 대한 지도와 감독으로 인해 간호사 업무를 가중시키고 환자에게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2014년 벨기에, 잉글랜드, 핀란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등 유럽 9개국 300개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환자 42만27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간호학(BSN) 학사학위 간호사의 비율을 10% 높이면 환자 사망률을 7%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결과가 이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세계 의료인력 비교연구 전문가인 제임스 뷰캔(James Buchan) 영국 퀸마가렛대 교수도 에이켄 교수와 의견을 같이했다. 뷰캔 교수는 간호사 한 사람이 사직하는 것은 적어도 몇 달치 월급과 맞먹는 비용이 소모되고 간호사의 높은 이직률은 환자에게 부정적인 결과를 야기한다면서 간호사의 간호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간호사의 장기근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뷰캔 교수는 또 영국의 경우 잉글랜드와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등에서 모두 간호사 배치기준을 강화하기 위한 법률을 제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배성희 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는 우리나라의 경우 간호사 1명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의 경우 평균 16.3명을, 병원은 43.6명을 각각 담당하고 있다며 미국 5.7명, 핀란드 5.5명, 스웨덴 5.4명, 노르웨이 3.7명 등과 비교하면 적게는 3배, 많게는 11배나 많은 환자를 맡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간호사에게 장시간 근무 및 초과 근무, 높은 업무 강도 및 불충분한 휴게시간 등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오게 되고 결국 간호사를 병원에서 떠나게 해 인력수급 불균형의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다.2019-06-13 09:11:39강신국 -
무상 드링크·조제료 할인 등 문제약국 현장 실사회원약사들이 제보한 문제약국 현장실사에 나서기로 하는 등 서울시약사회의 분업 4대악 근절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11일 제2차 약국·약사지도위원회(부회장 최용석·약국위원장 장우영·변수현·강태석, 약사지도위원장 전경진·임수열) 회의를 열고 현재 추진 사업을 점검하고 의약분업 4대악 근절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의약분업 4대악 근절을 위해 회원들이 공익 제보한 문제약국 처리방안이 안건에 올라왔다. 제보약국은 본인부담금 할인, 드링크 무상제공,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 지역 내의 고질적인 문제약국들도 알려졌다. 시약사회에 제보된 약국은 6곳 정도로 위원회는 약사윤리규정에 의거해 약사윤리지도에 나서기로 하고 이달 중 현장방문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울러 시약사회는 의약품 장기품절 문제 대응책으로 '장기품절 의약품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품절의약품의 정보 수집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의 협조를 받기로 했다. 장기품절 의약품 신고센터는 수집된 품절의약품 정보를 바탕으로 회원들에게 '의약품 품절 주의보'와 '의약품 품절 경계주의보' 등 2단계 주의보를 발령해 약국이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약사회는 상시자율반품시스템의 구축을 위해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에서 회신한 상시반품가능 도매업체 리스트 중 약국 주력 도매 6개 업체를 협력업체로 결정하여 6월중 회원에게 안내하기로 했다. 최용석 부회장은 "요즘들어 회원들의 민원 전화가 부쩍 늘어났다"며 "회원들이 그만큼 서울시약사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걸 실감한다.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2019-06-12 22:44:02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