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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아차산 둘레길 등산으로 단합[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광진구약사회가 가을을 맞은 아차산 둘레길을 걸으며 단합했다. 22일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지난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광진구약사회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 주관으로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등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광진구약 손효환 회장을 비롯해 회원과 그 가족 140여명이 참여했다. 손효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원과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아차산의 가을을 함께 걸을 수 있는 단합의 장을 만들었다"며 "즐거운 산행을 통해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아차산 만남의 광장에서 시작한 등산은 총 2시간 진행됐다. 광진구약은 회원들이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등산을 마친 광진구약은 인근 식당에서 식사와 행운권 추첨과 시상, 동반 가족 어린이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주며 모든 행사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등산대회에는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국회의원, 광진구의회 고양석 의장 등 여러 외빈이 참석해 등산대회를 축하했다.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은 격려사에서 "아차산 등반대회를 계획하고 준비한 광진구약사회 회장과 참여한 모든 회원에게 감사를 전한다. 더욱 빛나고 전진하는 광진구 약사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혜숙 국회의원도 "약사가 건강해야 주민이 건강해 진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등산대회 개최를 축하한다"고 말했다.2019-10-22 10:23:4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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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도 모르는 의약품 성상변경…"사전고지 의무화하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약품 성상 변경이 약국에 제때 알려지지 않아, 고객과 실랑이가 벌어지고 조제오류 위험에 노출되자 성상 변경 고지 의무화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은 최근 의약품 성상변경 사전고시 의무화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며 대한약사회에 건의서를 제출했다. 제약사의 의약품 성상변경 시 일선 약국에 사전 안내하거나 공지 등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많은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통일된 절차없이 변경된 의약품이 포장, 유통돼 결국 약사와 환자의 불신을 유발하고, 약사 스스로 제대로 된 약을 조제했는지(조제 오류)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도약사회는 "현재 성상변경은 식약처에 보고하는 것으로 돼 있지만 이를 개선해 의약품을 취급하는 약국에도 사전 고지하도록 하는 법적, 제도적 의무화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제약사 개별적으로 성상 변경을 고지하는 것을 개선해 제약협회에서 제약사의 성상 변경내용을 취합해 대한약사회를 통해 사전 일괄 공지하는 제도도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성상변경 전후의 자료를 최소한 변경 전 생산된 제품의 유효기간까지 정보를 제공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영달 회장은 "대한약사회를 통해 제약사 성상 변경 관련 공지가 오기는 하지만 실제 약국에 전달되기까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제대로 알려지지 않는게 현실"이라며 "대한약사회가 나서 소비자에게 약국에 최종적으로 전달되는 관문인 약국에 성상변경 내용이 바로 공지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한편 일부 제약사는 성상변경 사전 공지는 물론 약 포장 등에 성상변경을 적극 고지하며 조제하는 약사는 물론 환자를 배려하는 사례도 있다, 부광약품 파자임95mg이중정의 경우 약통 라벨 약 이름 옆에 "신제형입니다"라는 표기가 돼 있어 약사가 약을 개봉하기 전 제형이 바뀌었으면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한국휴텍스제약 세트린정의 경우 더 적극적으로 성상변경을 표시하고 있다. 조제하는 약사 눈에 가장 잘 띄는 약통 뚜껑에 성상변경 전, 후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변경 사실을 알리고 있다. 이 같은 조치 만으로도 성상변경 사전 공지 의무화나 제도화 없이 성상변경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다.2019-10-21 22:39:04강신국 -
연중무휴 의원 증가세…인근 약국도 365일 운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365일 운영을 내세워 개원하는 병의원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덩달아 연중무휴 운영을 하는 약국도 늘고 있다. 하지만 1인 약국의 경우 과도한 근무시간, 근무약사 고용 등에 부담을 호소하며 폐업하는 경우들이 있어, 개설 준비중인 약사들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해보인다. 22일 지역 약국가와 부동산 컨설턴트에 따르면, 신도시를 중심으로 365의원이 늘어나고 있으며 구도심에서도 신규 개원 시 365운영을 고려하는 의사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유는 과열된 경쟁 때문이었다. 병의원 개설 컨설턴트 A씨는 "신도시를 중심으로 연합의원, 365의원들이 많이 늘어났다. 특히 365운영은 신규 개원 중 80% 이상이다. 신도시뿐만 아니라 구도심에서도 의원들 경쟁이 과열됐기 때문에 신규 오픈할 때 365를 많이 고려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A씨는 "병의원들도 살아남기 위해선 특화가 필요한데, 일반 의원들로서는 그게 쉽지 않다. 결국 365로 장점을 내세워 환자들을 흡수하려는 것이다. 올해 3월 인천에서 개원한 이비인후과도 1인 진료에도 불구하고 365로 오픈해 운영중에 있다"고 했다. 결국 의원 운영시간에 맞춘 365약국이 늘어나면서, 부동산 시장에 나오는 매물 역시 365약국이 많아지고 있었다. 또한 선뜻 인수를 했던 약사들이 운영에 지쳐 다시 매물로 나오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복수의 약사가 동업을 하거나, 근무약사를 고용해야 하지만 경영적인 측면에서 이 역시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A씨는 "의원들의 변화는 어쩔 수 없는 추세다. 좋은 약국 입지가 기근인데 365라는 이유만으로 배제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6일 운영약국만으로 보면 선택지가 좁아지고, 결국 6개월이고 1년이고 늦어지게 된다. 그보다는 다른 요인이 전부 괜찮은지를 파악해야 한다. 괜찮다면 주말 근무약사를 두고서라도 개설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일선 약사들은 365의원이라고 할지라도 수익구조 파악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본인이 원하는 약국 모델을 명확히 가지고 있어야, 개설 후에도 후회를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개국을 한 강원 A약사는 "나도 처음에 약국을 알아볼 때 365의원 아래에 권리금 1억으로 나온 매물을 보기도 했었다. 그런데 처방이나 매약 등이 좋지 않다는 판단이 들어 결국 계약을 하지 않았었다"고 전했다. 또다른 경기 B약사는 "본인이 어떤 약국을 운영하고 싶은 건지 명확히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잘못된 선택을 피할 수 있다. 막상 해보니까 본인한테 맞지 않는다고 하기보단 양보할 수 없는 나름의 기준을 정해두고 약국 계약을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2019-10-21 19:07:56정흥준 -
대한약국학회, 당뇨환자관리 주제로 학술대회 예정[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대한약국학회가 약사 전문 역량 중 당뇨 환자 관리에 중점을 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약국학회(회장 강민구)는 오는 11월 24일 숙명여자대학교 진리관에서 정기총회와 '약사의 커뮤니티 케어: 당뇨병 환자 관리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하는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술대회에선 ▲커뮤니티 케어와 건강보험 수가 이해 ▲국내 지역약사와 병원약사의 당뇨 관리 사례 ▲환자 관점에서 당뇨 관리 ▲미국 커뮤니티 케어 실행 성과를 각 분야 전문가가 발표할 예정이다. 약국학회 관계자는 "토론과 이해 과정을 통해 커뮤니티 케어와 약사수가체계, 약사 미래 역할을 깊게 이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강민구 약국학회 회장은 "국민건강 최적화를 위해 약국의 사회적 가치를 지속 향상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약국 약사 전문역량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학회는 당뇨병 환자 관리에 초점을 맞추어 교육과 학술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약국학회는 지난 1970년대부터 임상에 관심 있는 개국약사를 중심으로 시작한 한국임상약학연구회가 모태다. 2014년 대한약국학회로 정식 출범했다. 2017년부터는 약국약사 전문 역량 제고와 약사·약국의 사회적 역할과 기능이 국민보건 향상 핵심 요소임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전문교육 강좌, 학술지 발간, 특별심포지엄과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2019-10-21 18:08:31김민건 -
김재정 의협 명예회장, 회관 신축기금 1천만원 쾌척[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재정 의사협회 명예회장은 21일 박홍준 의협 회관신축추진위원회 위원장에게 의협회관 신축기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김 명예회장은 "회관 신축 허가가 완료됐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회관 신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기원하는 뜻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명예회장은 고려대 의대 출신으로 의협 제31대(2000년)·33대(2003년) 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의사회연맹(CMAAO) 제27대 회장(2005년) 등을 역임했고, 2000년 의약분업 반대 투쟁으로 투옥과 의사면허가 취소됐다가 복권된 바 있다. 박홍준 회관신축추진위원장은 "의협의 발전을 위해 항상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명예회장님 모습은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번 기부로 많은 회원들이 회관 신축에 관심을 갖고 기부 릴레이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의협은 회관 신축 건축허가 완료에 따라 실제 철거와 굴토 작업을 위한 철거-굴토 심의를 11월 중 진행할 계획이다.2019-10-21 17:34:23강신국 -
성남시약, 원로약사들과 발전 방향 논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19일 2019년 선구자의 날 행사를 열고 회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선구자의 날 행사에는 역대 회장을 역임한 자문위원과 임원, 70세 이상 원로약사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20대 집행부의 회무 추진 방향과 중점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과 약업계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동원 회장은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성남시약사회의 초석을 마련해 준 자문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은 격려와 조언을 해달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이순영, 김순례, 김범석 자문위원, 김정희 전 부의장, 정동환 박사 등 원로약사들과 전귀분 부회장, 황종인 대외협력단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9-10-21 17:28:26강신국 -
성남 고등지구 약국자리 평당 분양가 4000만원 호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근 신규 아파트들의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근린생활시설을 중심으로 한 상가 분양, 임대도 활기를 띄고 있는 성남 고등지구에 상가 분양사들의 병원·약국 모시기도 한창이다. 성남 고등동과 시흥동 일대에 위치한 성남 고등지구는 고등나들목에 붙어있어 분당내곡간 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해 강남에 접근이 가능하고 대왕판교로를 이용해 수서로 직행할 수 있는 거리적 장점을 가진 미니 신도시다. 5000여 세대 입주를 앞두고 있는데 더해 현대지식센터, 반도지식센터를 비롯해 HP R&D 사옥이 입주를 앞두고 있어 상업지구의 경우 여타 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유동인구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근린생활시설을 중심으로 일부 상가들이 분양, 임대 사업을 시작한 가운데 1층 지정 약국 자리와 상가 상층부 병의원 입점을 위한 물밑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성남 고등지구 근린생활시설=고등지구는 현재 LH아파트 1520세대,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768세대가 입주를 막 시작했고 내년 초 제일풍채 543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에 더해 LH아파트 603세대와 GS자이 700여 세대는 아파트 분양을 예정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고등지구에는 단독주택 단지가 곳곳에 분포된 형태를 띄고 있고 내년에는 반도지식산업센터, 내후년 현대지식산업센터, HP R&D사옥 입주로 부동산들은 상주인구 1만명, 배후 수요는 5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고등지구에는 중심 상업지구로 볼 수 있는 근린생활시설을 비롯해 아파트 단지 내 상가와 지식센터 내 상업지구가 형성된다. 반도지식산업센터와 현대지식산업센터 두곳은 올해 초 일찌감치 상업시설에 대한 분양사업을 진행한 바 있고, 최근에는 근린생활시설을 중심으로 일부 상가가 분양사업을 막 시작했다. 이곳 분양 관계자들은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2000여 세대 아파트와 단독주택단지와 더불어 현대, 반도지식산업센터와 HP R&D 사옥에 둘러쌓여 있으며 고등지구 내에서는 중심적인 상업지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성남 고등지구 근린생활시설=근린생활시설에는 상가 4곳 정도가 입주할 것으로 예측되며 고등지구 주변으로 형성된 상가를 감안하면 6개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을 막 시작한 A상가는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현대지식산업센터와 아파트 단지 두개와 주택 단지 사이에 위치해 있다. 이 상가의 경우 1층에 점포 한곳이 약국 지정으로 분양 중에 있다. 전용면적 35.83m2(10.84평), 분양면적 71.63m2(21.67평)에 평당 분양가 4200~4300만원, 총 분양가는 9억원대다. 해당 상가는 현재 3층을 클리닉 전문 층으로 구성할 계획에 있으며, 한 점포의 경우 전용 면적 116.93m2(35.37평), 분양면적 233.91m2(70.76평) 기준 평당 분양가 1000만원, 총 분양가는 7억원대다. 한층에 총 3개 점포가 있으며 이들 점포를 2개 또는 3개를 붙여 분양받을 수도 있다. 일찌감치 분양 사업을 시작한 B상가의 경우 현재 병원을 분양, 임대하고 있으며 2층 점포 기준으로 전용면적 122m2(37평), 분양면적 255m2(77평)에 분양가격은 총 6억원대이고, 임대의 경우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280만원으로 책정돼 있다. 최근 분양사업을 시작한 일부 상가의 경우 약국은 독점으로 입점하는 조건으로 다른 층에 입점할 병원 한곳과 같이 들어올 것을 계약 조건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고등지구 상가 분양사 관계자는 “이미 약국 자리만 계약하려는 분들은 몇 명이 있지만 계약하지 않고 있다”면서 “3층에 전체 점포, 또는 일부 점포를 병원하고 함께 들어와 계약하는 조건을 걸고 있다. 첫 상가인 만큼 약국은 조만간 분양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또 다른 상가 분양사 관계자는 “여타 신도시에 비해 세대수가 크지는 않지만 주변에 상권이 제대로 형성돼 있지 안아 내부에 상업지구가 형성되면 주민들의 이용도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병원이나 약국 자리가 뚜렷하게 입점을 확정한 곳이 없는 만큼 먼저 들어오는 약국이나 병원의 선점 효과는 클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규모가 크지 않아 진료과 중 하나가 선점을 하면 추가로 들어올 가능성은 크지 않다”면서 “그런 점에서 병원과 약국이 함께 들어올 것을 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19-10-21 16:52:54김지은 -
경희동문 골프대회 메달리스트-이형구, 우승-김동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희대 약대 동문회(회장 신용희)는 20일 정종섭배 경약 추계골프대회를 히든밸리CC(충북 진천 소재)에서 열고 동문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대회는 정종섭 경희약대 명예동문회장 주관으로 총 13개팀 52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 결과, 이형구 동문(85학번)이 메달리스트에, 김동근 동문(81학번)이 우승, 정진호 동문(89학번)이 준우승, 유성욱 동문(91학번) 이승신 동문(82학번)이 남여 각각 롱기스트에, 이은경 동문(82학번)이 니어리스트로 수상했다. 이 밖에 다파, 다보기, 롱디스턴스, 영기스트상 등 푸짐한 상이 마련되어 동문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신용희 동문회장은 "동문골프 대회가 동문들이 함께 화합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해 매년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모교 교수님을 비롯해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제주도를 비롯해 경남 마산, 강원 사북등 전국에서 참가하고 여성동문 및 60-90학번대 고른 참석으로 동문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2019-10-21 16:44:09강신국 -
은평구약, 올해 보충 연수교육에 약사 80명 참석[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오영 강당에서 2019년도 회원보충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정병욱 약학담당부회장(중앙대학교 강의전담교수, 약학박사)의 '신장의 혈압조절 원리와 ACEI, ARB, DRI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한 강의로 시작됐다. 이어 김병주 약사(참약사 그룹 대표)의 '초고령사회와 만성질환 맞춤영양관리', 임현수 회계사의 '약국 노무관리와 세무관리시 주의사항', 김혜진 약사(경기도 약사회 학술전문강사)의 '변비, 설사의 병태생리와 치료약물', 정지희 약사(메디아이플러스 대표)의 '뉴노멀의 시대-그들과 소통하는 법' 강의가 진행됐다. 우경아 회장은 교육 말미에 "최근 라니티틴 반품과 약국 내 민원 등 고충 사항에 대해 항상 약사회와 상의해주시길 바란다"며 "은평구보건소와 연계한 치매안심마을, 사전연명치료 중단, 생활밀착형 다제약물복용자 방문복약지도 등 마을공동체사업에 참여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자로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연수교육은 개국, 근무약사 80명이 참석했다.2019-10-21 16:14:35김지은 -
광명시약, 노인약료 주제로 한 연수교육 호평[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정성학)는 지난 19일 광명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2차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약사회원 90여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엄준철 약사가 '노인약료 치매관리 및 복약지도'를 주제로 진행해 참석한 약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정성학 회장은 "올해 연수교육에 많이 참석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알찬 강의와 실력있는 강사진 구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2019-10-21 16:02:12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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