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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회장단·상임위원회 회의 갖고 회무 점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 9월 30일 구약사회관에서 제10차 회장단, 상임위원회 회의를 갖고 주요 회무 내용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노수진 회장은 “현재 우리는 코로나 확진자 3000명 발생과 위드코로나로의 전환 그 중간지점에 있다”며 “다행히도 당뇨연수교육으로 회원들과 결속을 다지며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0월부터는 이번 회기 마지막 분기에 들어간다”면서 “이 시기에 이뤄지는 약사회 활동이 향후 활동의 밑그림이 될 수 있다. 자만하지도 말고 겁먹지도 말고 남은 행사를 알차게 꾸려나가자”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이날 신상신고를 하지 않은 회원 약사들에게 약사회 가입 당위성을 알리기 위한 약사회 대내외 활동 홍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오는 10월 16일 진행되는 건강서울페스티벌 온라인 개회식 참여 방안과 찾아가는 자선다과회 진행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2021-10-01 23:38:44김지은 -
관악구약, 상임이사회 열고 폐의약품 수거 사업 등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관악구약사회(회장 김성대)가 상임이사회를 열고 폐의약품 수거 사업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지난달 28일 제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2021 건강서울 페스티벌 온라인 행사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및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건 ▲하반기 자선사업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성대 회장은 "늦은 시간에 회의에 참가해 준 이사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보관기간경과 처방전 및 가정 내 폐의약푸 수거를 10월 말 진행키로 했으며, 약국이 처리하고 있던 가정내 폐의약품 처리 사업은 구청과 처리방식 등을 논의키로 했다. 자선기금 잔액 1063만원은 추후 자선사업 대상 선정 등을 통해 전달키로 했으며, 건강서울페스티벌 온라인 행사 등에 대한 운영 방법 등도 논의했다.2021-10-01 20:40:41강혜경 -
참약사협동조합, 실천약에 학술도서 후원하기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참약사협동조합(대표 김병주)이 실천하는약사회에 도서 후원을 결정했다. 실천하는약사회(대표 성소민)는 작년 4월 신설돼 약사 직능과 국민건강 수호를 목표로 한약사 문제 등의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또한 약계 현안과 약업정책 전반에 관심을 보이는 약사단체다. 참약사는 약사 직능과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에 뜻을 함께 한다는 취지로서 실천약에 학술도서 후원을 결정했다. 김병주 대표는 "약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그에 맞는 약사의 올바른 사회적 입지를 확보해 나가길 기대해본다"고 밝혔다.2021-10-01 20:23:57정흥준 -
부산시약, 약사 가운 교체 사업...1인당 3만원씩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전 회원을 대상으로 약사 가운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청결한 약사 가운 착용으로 회원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로부터 신뢰도를 올리기 위함이다. 회원 1인당 3만원씩을 지원하며 약 9000만원의 예산이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하는 약사들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안내한 7개 업체(온라인 4개소, 오프라인 3개소) 중 원하는 곳에서 직접 주문하면 된다. 가격은 1만 9000원에서 93000원까지 다양하고, 3만원 초과분은 본인부담이다. 시약사회는 업체 입금시 면허번호와 성함 기입 등 주의사항을 안내했다.2021-10-01 20:15:49정흥준 -
부산시약, 취약계층 찾아가는 약손사업 발대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지난 9월 30일 저녁 8시 시약회관에서 ‘2021년 취약계층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 발대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박송희 약손사업본부장은 “약손사업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환자들의 무분별한 의약품 복용을 막아 개인의 올바른 약물 복용을 이끎은 물론 의료보험 재정 낭비를 막는 중요한 약료서비스”라며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사업에 참여해 수고하시는 약사들과 시청, 시약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변정석 시약사회장은 “코로나 팬데믹 지속으로 외부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 어르신 거주지로 방문하는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면서 “약사직능 미래의 한 축을 담당해 주시는 명예지도원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약사회에서도 사업 참여 명예지도원님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제도개선 등 모든 방면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부산시청 김진숙 팀장이 방문 횟수 및 주기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설명을 이어갔다. 약손사업은 방문 당일 방문자 및 대상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방문일을 조정하고,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소독, 대상자와 1m 이상 거리 유지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시약사회는 설명회에 앞서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에 기여한 공로 약사 6명에 대한 수상식을 진행했다. 또 참여약사에 의약품명예지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변정석 회장, 김영희 여약사회장, 김종완 분회장협의회장, 박송희 약손사업본부장, 최복근 약손사업부본부장, 차상용 총무위원장, 허남리 여약사위원장, 황정 한약정책위원장, 김희주 불량약신고센터장, 이향란 미디어컨텐츠위원장, 강혜란 사상구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부산시장상: 김태식, 유길영, 김애자, 도민숙 약사 부산시약사회장상: 최정희, 안순천 약사2021-10-01 20:06:03정흥준 -
문전약국도 지상-지하 경쟁구도...경찰병원역 신규 개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지하철약국의 급증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역세권 종합병원이 위치한 지하철역 상가엔 약국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송파구 경찰병원역 상가에도 9월말 약국이 신규 오픈했다. 경찰병원은 지하철역 출입구와도 밀접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환자들의 수가 적지 않다. 역사 내 개설 약국은 경찰병원 방향 출입구에 위치해있는데다, 에스컬레이터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 이목을 끈다. 따라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환자들 중 상당수를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경찰병원 처방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인근 약국은 총 4곳이다. 지리적 특성상 이중 3곳은 도로를 건너야 방문할 수 있는 곳에 자리를 잡고있다. 역사 내 약국이 운영을 시작하면서 지상 약국들과의 경쟁 및 처방 분산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서울 지하철약국은 국토부 고시 제정이 이뤄진 작년 12월 15일 이후에만 16곳이 증가했다. 매달 1~2곳의 약국이 입점 계약을 한 셈이다. 특히 역 주변에 대학병원 또는 대형병원이 위치해있을 경우 약사들에겐 역사 내 약국 입점도 새로운 선택지가 됐다. 일반적으로 지하철약국은 매약 위주로 운영이 되지만, 인근에 대형병원이 위치해있을 경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환자들의 처방전까지 흡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한약사 개설 약국도 혼재하는 다른 지하철역과는 달리 약사 개설 약국들이 대부분을 이룬다. 현재 일원역(삼성서울병원), 발산역(이대목동병원), 건대입구역(건국대병원), 경찰병원역(경찰병원) 등은 모두 하나 이상의 약국이 운영을 시작했다. 약국 부동산 관계자는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거라고 봐야한다. 아무래도 좋은 입지가 없다보니 지하철 상가에도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라며 “권리금도 없어서 개설 부담이 적고, 처방까지 나온다면 메리트가 있다”고 했다. 한편, 강남구청역 의원-약국 모델을 시작으로 4분기에도 지하철약국의 증가세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전망이다.2021-10-01 18:19:42정흥준 -
새 프로그램 설치 미루는 약국들...'PM+20' 사용률 3%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PIT3000을 대체하는 새 프로그램이 배포된지 4개월이 지나가는 가운데 사용 약국의 3% 미만만이 설치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학정보원은 대대적인 당근과 채찍 정책으로 회원 약국들의 새 프로그램 설치를 독려하겠다는 방침이다. 1일 약학정보원(원장 최종수·이하 약정원)에 따르면 지난 5월 17일 출시한 PM+20(피엠플러스) 설치 약국은 500곳 이하이며 실제 사용 중인 약국은 300여곳에 머물고 있다. 기존 PIT3000 사용 약국이 1만500여곳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새 프로그램을 설치해 사용 중인 약국은 전체 사용 약국의 3%도 채 안되는 수준인 것이다. 약정원은 약사들의 에러 발생 등에 따른 불안감이 일선 약국의 새 프로그램 설치 지연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중으로 전체 사용 약국의 50%인 7500여곳의 설치를 목표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는 한편, 기존 프로그램 제한 조치 등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지역 별로 청구프로그램 사용 약국의 AS를 담당하는 업체에 연말까지 소정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예산을 편성, 일선 약국의 설치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 약정원은 연말에 진행되는 청구프로그램 업데이트 시 기존 PIT3000의 경우 업데이트를 중단하는 방안도 고려 중에 있다. 최종수 원장은 “많은 약국들이 기존 프로그램의 경우 업데이트 시 에러가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문제가 있었던 점을 감안해 새 프로그램 설치를 최대한 미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용 중인 약국들에서 문제가 발생한 사례가 거의 없다. 안심하고 설치해도 된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운영위원회에서 10월부터 AS 업체를 통해 새 프로그램 변환을 지원해줄 경우 소정의 지원비 지급을 결정했다”면서 “사용 약국들이 최대한 안전하고 편리하게 새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엠플러스는 약정원 홈페이지 내 자료실→프로그램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가 가능하다. 설치 PharmIT3000, INI 백업(PharmIT3000 메인화면→환경설정→자료백업)을 진행한 후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 약정원 관계자는 "피엠플러스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가장 먼저 피엠플러스 실행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매뉴얼을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며 "데이터 변환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 변환작업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다면 A/S업체 등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고 당부했다.2021-10-01 15:09:59김지은 -
[경북] "선거없이 추대로"…고영일 회장 재선 유력[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북약사회 올해 지부장 선거는 경선 없이 현 고영일 회장(54·부산대)이 추대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도약사회 다수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로선 별다른 후보가 거론되지 않고 있으며, 고영일 회장의 재선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고영일 회장도 데일리팜에 재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코로나19라는 불가피한 상황으로 지난 3년 회무에서 아쉬운 부분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 회장은 “지난 임기 중 코로나로 인해 대외 활동 등의 회무에 제약이 따랐던 부분은 아쉽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회원들이 맡겨주신다면 한번 더 최선을 다해 지부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거 후보자 등록 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이후 추가 후보가 입후보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고영일 회장은 2006년 경주시약사회 총무를 시작으로 경주시부회장, 경주시약사회장을 6년간 맡고있으며, 경북약사회 약국기획위원장, 경북약사회부회장, 고충처리센터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부지부장 등의 이력을 갖고 있으며 지난 3년 경북약사회장으로 일한 바 있다.2021-10-01 14:31:54김지은 -
최광훈 "대약 감사단, 집행부 홍위병인줄 착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회장이 집행부를 견제하고 회원을 보호하는 게 감사단 역할이라며 집행부 홍위병 역할을 중단하라며 촉구했다. 최 전 회장은 1일 "회원의 한 사람이 2011년 '국민건강수호특별회비' 잔여금 3억여원 사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자 감사단은 곧 바로 '약사회 명예훼손을 시켰다며 법적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며 "마치 독재국가의 정보기관이나 수사기관에서나 있음직한 발언들이 언론을 통해서 나와 아연실색했다"고 말했다. 최 전 회장은 "마치 회원들을 겁박하는 듯한 발언들은 저의를 심히 의심케 한다"며 "감사단의 도가 지나친 무분별한 월권을 보고 감사단을 감사해야 한다는 회원들의 분노가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관 제16조 4항에 의거 회원을 대신해 집행부를 감시하는 것이 감사 본연의 업무인데 집행부를 감시하기는 커녕 집행부를 비호하기 위한 홍위병인줄 착각하고 있는 듯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 감사단은 임기가 2020년부터 2022년까지인데 회원이 공개적으로 제기한 문제를 무슨 연유로 언제 어떤 정당한 절차를 거쳐서 2011년자료 '국민건강수호특별성금'에 대해 이미 감사를 했는지 밝혀달라"며 "대한약사회에 대해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명확한 근거도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독단적으로 명예훼손 운운하며 진정 보호해야 할 회원 개인의 명예는 훼손해도 되는 것인지 묻고 싶다"고 밝혔다. 최 전 회장은 "만약 이번 사태에 대해 진정으로 국민건강수호특별성금 자료를 특별감사해 회원들에게 공개를 할 계획이면 객관성과 공정성이 충분히 담보돼야 한다"며 "이에 현감사단 4인 포함, 양심있는 전직 감사들 중 4인 더해 8인으로 구성된 국민건강수호특별성금감사단을 구성해 감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60; & 160; & 160; & 160; & 160; & 160; & 160; & 160; & 160; & 160; & 160; & 160; & 160; & 160; & 160; & 160; & 160;2021-10-01 14:21:19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연수교육 회원 98% 만족...회무평가도 굿[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상임이사회 결정에 따라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전 회원을 대상으로 연수교육 및 주요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회원 193명이 응답한 설문결과에 따르면, 구약사회에서 실시한 사업 만족도 순위에서는 명찰 및 가운배포, 약국 정리 사업 등의 만족도가 높았다. 구체적으로는 1위 고급 자석부착형 약사명찰 제작배포(응답자 92.2%만족), 2위 맞춤형 약사가운 제작배포(응답자 88.1%만족), 3위 약국 간판 및 유리창 청소 (응답자 80.8%만족), 4위 약국 에어컨 청소사업 (응당자 78.8%만족) 순이다. 아울러 희망하는 전 회원 단합 행사 1위는 시네마데이가 52.3% 응답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연수교육 시행방법 등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98.4%가 만족했다. 54.4%가 연수프로그램에 만족했으며, 최우수 연수강좌로는 ‘임상약학 순환기계 질환 최신 경향’이 29.5%로 선정됐다. 향후 희망하는 연수 프로그램 1위도 임상약학이 48.2%를 차지했다. 아울러 구약사회가 배포한 연수교육 및 법정의무교육 교재가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92.2%였다. 어 회장은 "임기동안 실시한 연수교육 및 약사회 주요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실제로 확인해 회원과 약국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을 도입하고, 내실있는 연수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약사회 연수교육 미이수 회원을 위한 추가 온라인 교육은 10월 1일부터 14일 까지 2주간 진행된다. 비회원은 사무국 사전등록 후 수강할 수 있다.2021-10-01 13:22:1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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