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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판매업 보수교육 수료율 15.5%…협회 독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가 건기식 판매업 보수교육 수료율이 15.5%에 불과하다며 독려에 나섰다. 협회에 따르면 23년 건기식 판매업 보수교육 수료율은 8월 말 기준 15.5%로 매우 낮은 상태다. 시도별로는 강원도 21.1%, 충남 20.9%이 20%를 넘어서며 상위권을 보였으며 서울 14.2%과 전북 8.9%는 하위권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입식품 보수교육 수료율 역시 30.8%로 매우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협회는 "법정교육 대상자들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식약청에 법정교육 수료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며, 온라인 교육 참여가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집합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0월 6일부터 진행되는 집합교육은 건기식판매업의 경우 대구, 광주, 대전, 부산, 서울 5개 권역에서, 수입식품의 경우 부산, 서울 2개 권역에서 진행된다.2023-09-22 10:06:50강혜경 -
광명시약, 중앙대 약대와 프리셉터 양성 협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는 20일 오전 중앙대학교 약학대학(학장 황광우)을 방문해 실무교육강사(프리셉터)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약사회와 중앙대 약대는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특히 약국 실무 실습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민필기 회장은 "약사의 미래를 책임질 후배들이 약국을 통해 다양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와 약사로써 지역사회를 통해 할 수 있는 환자 지향적 사회공헌부분에 대한 양질의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중앙대 약학대학과 함께 호흡하면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약사회 민필기 회장과 이재영 부회장, 중대 약대 황광우 학장, 나동희 학부장, 민혜영 학과장, 정경혜 교수, 김은영 교수등이 참석했다.2023-09-22 09:29:35정흥준 -
성남시약, 노숙인 무료급식소에 사랑의 손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추석을 맞아 노숙인 무료 급식소에 따뜻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호은, 위원장 신유진)는 지난 20일 노숙인 쉼터 ‘안나의집’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안나의집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는 성남지역을 비롯해 서울·경기권 노숙인 600여명이 매일 이용하며, 일요일을 제외하고 연중 계속 운영한다. 이날 방문에는 한동원 회장, 정호은 부회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안나의집 김하종 신부와의 면담도 진행된다.2023-09-22 09:12:41강신국 -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사업 발전방안 모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복지부가 지난 4월 발표한 2차 간호인력 종합대책에 따른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전국 직원 워크숍을 21~22일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중앙센터 및 전국 10개 권역센터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능력 함양과 팀워크 강화를 통한 조직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특히 전문 퍼실리데이터(집단의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돕는 사람)의 진행에 따라 2024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권역 특화 사업 사례로 전북권역의 시뮬레이션 결과 보고가 함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특강도 진행됐다. 김영경 대한간호협회장은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개설 이후 8년간 10개 권역센터로 확장하며 교육과 상담 및 취업연계에 힘써왔다"면서 "앞으로 취업교육센터는 간호사뿐만 아니라 전체 간호인력에 대한 정서적 지원과 노무 및 법무상담 등 기능을 변화시켜 간호인력의 동반자로 성장·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가 업무 효율성과 현장 지속 가능성을 지원함으로써 숙련된 간호 인력 창출과 간호인력의 업무 만족도, 고용 유지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조직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23-09-22 09:06:46강신국 -
간협, 26일 환자안전 인식 개선 국회 토론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예비간호사를 위한 환자안전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간호학생들의 환자안전교육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개선 토론회’가 오는 26일 오전 9시 45분부터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토론회는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가 주관한다. 토론회 좌장은 황지인 경희대 간호대학 교수가 맡는다. 또한 이승은 연세대 간호대 교수와 이원 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 교수, 서희정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 부장이 각각 ‘예비간호사 대상 환자안전 교육의 국제동향’과 ‘예비간호사 대상 환자안전 교육의 국내 현황’, ‘예비의료인에 대한 환자안전교육 정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현석경 이대목동병원 간호부원장, 박지선 연세대 간호대학 학생, 안혜정 선린대 간호학부 교수(한국간호교육평가원 전 기준개발위원장), 박선혜 쿠키뉴스 기자가 참여한다.2023-09-22 09:00:06강신국 -
성남시약-송파구약, 합동 온라인 연수교육 개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와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오는 22일부터 합동 온라인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성남시약과 송파구약의 합동연수교육은 약학정보원 합동사이버연수원(https://snm.kpanet.or.kr)을 통해 운영된다. 합동온라인 연수교육은 노인약료 및 통합약료관리 전문약사과정 8개 강좌와 특강 3개 강좌를 포함해 총 11개 강의로 구성되며 성남·송파지역 약사들을 대상으로 22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11개 강의 중 6개 이상 강의 수강시 최대 6평점이 인정되며, 약사회 사이버연수원 교육(필수/2평점)까지 모두 이수하면 연수교육 1년, 8평점을 완료할 수 있다. 강의는 ▲노인약료-통합약료관리(이주연 교수) ▲내분비계노인약료-통합약료관리(정경혜 교수) ▲심혈관계노인약료-통합약료관리(엄준철 약사) ▲신경계노인약료-통합약료관리(이준 약사) ▲소화기계노인약료-통합약료관리(심미경 교수) ▲산부인과노인약료-통합약료관리(김혜진 약사) ▲다빈도한약노인약료-통합약료관리(배현 약사) ▲노인다제약물처방중재-통합약료관리(아영미 교수)와 특강으로 ▲의약품부작용보고방법(이정민 약사), ▲공적처방전전달시스템(안상호 부원장) ▲마약류취급자교육(식약처-대한약사회)으로 구성했다. 아직까지 교육신청을 하지 못한 회원은 연수교육비 납부 후 해당 사이트에 회원 등록하면 수강 가능하며, 교육비 납부는 각 약사회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신청접수 후 납부하면 된다.2023-09-22 08:53:14강신국 -
약가인하 집행정지 또 줄줄이...약국 현장 "이걸 어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7000여 품목에 대한 역대급 제네릭 약가인하 후폭풍이 지속되고 있다. 약가인하 집행정지 사례가 속속 등장하면서 현장에서는 당분간 혼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21일 의약품 도매업계에 따르면 한국휴텍스제약은 지난 5일 시행된 약가인하 대상 품목 중 일부 품목에 대한 효력정지와 관련한 내용을 안내했다. 휴텍스제약 측은 이번 공문에서 “9월 5일 약가인하의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인용돼 인하 대상 품목 중 13개 품목이 인하 전 약가로 원상복귀 됐다”며 “가처분신청은 9월 21일 법원에서 결정됐고, 고시는 22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이 밝힌 약가인하 집행정지 대상 품목은 ▲리레카캡슐25mg ▲리레카캡슐50mg ▲리레카캡슐75mg ▲아몰비카정10/40mg ▲아몰비카정5/20mg ▲아몰비카정5/40mg ▲알쯔페질정5mg ▲에이셋서방정 ▲에이셋세미정 ▲엑스포르테정10/160mg ▲크레스티브정10/10mg ▲크레스티브정10/5mg ▲판피록정20mg 등 총 13개 제품이다. 이번 휴텍스제약 사례 이외에도 현재 20여개 품목에 대한 약가인하가 잠정 보류돼 있는 상태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메디카코리아의 텔미살탄정40mg 등 5개 품목의 약가인하 집행정지를 인용한 바 있다. 집행정지 기간은 2024년 4월 30일까지로 6개월이다. 이보다 앞서 한국애보트, 에스에스팜, 엔비케이제약, 영일제약은 약가인하 취소소송을 제기해 잠정 집행정지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국애보트의 경우 립스타플러스정10/5mg 등 3개 품목이 이달 28일까지, 에스에스팜은 에스노펜정 등 9개 품목, 엔비케이제약은 세비콕캡슐200mg 등 2개 품목, 영일제약의 넥포정5/160mg 등 3개 품목이 오는 29일까지 약가인하가 잠정 보류돼 있다. 도매업계에서는 해당 품목들 이외에도 약가인하 집행정지 대상 제품이 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하고 있다. 약가인하가 9월 5일자로 시행돼 현장에서는 이미 반품과 정산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 일부 품목의 집행이 중단되면 그에 따른 추가 작업 등이 진행돼야 하기 때문이다. 도매업체 관계자는 “현장에서는 상황이 복잡해질 수 밖에 없다. 약국 별로 일일이 확인해 원상복귀 처리를 해야 하는데 만만치 않은 작업”이라며 “일부 제약사가 고시 시행 이후에도 약가인하 취소소송 여부를 검토하거나 소송에 들어간 것으로 안다. 앞으로 이런 사례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게 문제”라고 말했다.2023-09-21 21:14:43김지은 -
명절 앞둔 도매, 배송휴무 안내…정작 약국은 잠잠[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최장 12일의 추석, 개천절 연휴를 앞두고 의약품 도매업체들이 일제히 배송 휴무 안내에 나섰다. 추석 명절과 개천절 전후 휴무로 인해 약 배송이 중단되기 때문이다. 미리 주문을 해 연휴기간 중 의약품이 부족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라는 안내인 셈이다. 대체로 도매업체들은 26일 주문 건에 대해서 명절 전 배송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다만 택배와 직배 등에 따른 마감 일정도 달라 업체별 마감시간 등을 각각 따져볼 필요가 있다. 주요 온라인몰에 안내된 배송일정을 보면 온라인팜(한미약품)은 26일 오후 3시, 온라인팜(JVM)은 26일 오후 1시 주문을 마감한다. 또 온라인팜과 고객센터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휴무 일정이 잡혀 있다. 동원아이팜, 백제약품, 보덕메디팜, 삼원약품, 미림약품, 태전약품 등은 26일 택배배송을 마감한다. 백광의약품과 유진약품, 지오영, 지오팜 등은 27일 마감한다. 주문마감 시간도 각각 차이가 있으며, 마감 이후 주문 건에 대해서는 10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는 설명이다. 백광의약품은 "휴일 전후 주문량 급증으로 배송시간 및 배송일자가 지연될 수 있으며, 주문시 배송일자를 꼭 확인해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에 나섰으며, 태전약품도 "배송 일정을 감안해 사전 주문을 당부한다"며 "택배사 물량 증가로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는 만큼 양해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약국가는 잠잠한 분위기다. 통상 명절 연휴와 공휴일 등이 끼이면 배송 지연 문제가 불거지기 마련이지만, 이번 만큼은 평소와 분위기가 다소 다르다는 것이다. A약사는 "품절약이 많다 보니 주문할 약이 없는 상황"이라며 "약이 없어 주문을 못하는 상황이 빚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통상 환자가 몰릴 것을 대비해 연휴를 앞두고 주문량을 늘려왔다면, 올해는 전반적으로 환자 수도 많지 않다는 것. A약사는 "연휴를 앞두고 이번 주 환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아직까지 마감일이 남은 만큼 내주부터는 꼭 필요한 약과 재고량을 따져 주문을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B약사도 "필요한 약이 품절약이다 보니 주문은 커녕 교품방만 기웃거리고 있다"며 "더욱이 이번 연휴에는 인근 의원도 문을 닫아 약국도 휴무를 계획하고 있다. 연휴가 긴 만큼 인력 배치 등이 신경쓰이는 부분도 있겠지만, 약국도 휴무하는 곳이 평소 대비 많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희귀약센터와 질병관리청 역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사전 신청을 독려했다. 질병청은 "추석 연휴 직전에는 택배 물동량 급증 등에 따라 적시 배송이 어려울 수 있어, 2주 분량에 대해 사전에 신청하라"고 당부했다.2023-09-21 18:16:34강혜경 -
전국단위 불용재고 반품·정산 지연…약사회 "강경대응"[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가 진행 중인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 사업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 최종적으로 제약사의 정산이 관건인데, 일부 제약사의 비협조가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정현철 대한약사회 부회장(불용재고 의약품 반품사업 TF 팀장)은 전문언론 기자 브리핑을 갖고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 TF 사업 관련 현안을 설명했다. 정 부회장은 8월 기점 약사회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 사업에 협조를 약속한 제약사는 147개사, 협조 여부를 회신하지 않은 회사는 39개사라고 밝혔다. 올해 1월 약사회 불용재고 반품 사업에 공식적으로 협조를 약속한 제약사가 117곳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8개월여 만에 협조사가 30여곳 늘어난 셈이다. 약사회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불용재고 반품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정 부회장은 측은 반품, 정산을 위한 제약사들과 협의 과정이 길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약사회 일정대로라면 올해 7~8월 중 약국에 대한 정산까지 마무리 됐어야 했지만 현재까지 일정이 2개월 이상 연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정 부회장은 “제약사들과 정산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간담회 등을 진행하며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연되고 있다”며 “사업을 시작하고 지속적으로 제약사들에 협조를 요구해 147개 업체까지 정산 협조에 대한 약속은 받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약사회는 반품에 따른 정산이 지연됨에 따라 관련 제약사들에 빠른 정산을 촉구하는 한편, 반품 협조서 회신 여부나 정산율을 기준으로 제약사를 세 그룹으로 분류해 대응을 달리할 방침이다. 이번 약사회 반품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거나 도매 출하가 100% 정산을 약속한 제약사를 A그룹, 사업에 참여는 하지만 까다로운 반품 조건을 제시하거나 정산율 차감을 진행하는 제약사를 B그룹, 반품사업 미참여 또는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제약사를 C그룹으로 분류해 각각 다른 대응 방식을 취하겠다는 것이다. 정 부회장에 따르면 8월 시점 약사회 분류 기준 상 A그룹에 속하는 제약사는 106개사, B그룹은 39개사, C그룹은 41개사이며, A그룹에는 의약품 매출 기준 상위 50위 내 제약사와 다수의 다국적제약사가 속해 있다. 약사회는 협조가 미진하거나 협조를 거부하는 B, C그룹에 대해서는 최대한 협조를 구하되 강경한 대응도 고려 중이다. 정 부회장은 “B그룹에 대해선 사업 종료 전까지 최대한 간담회를 갖고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3월부터 진행한 간담회에서 다수 제약사가 정산 방식에 대한 협의로 반품 협조 확인서를 재작성해 제출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며 “반면 일부 유명 제약사는 협조는 하되, 낮은 정산율을 고수하고 있어 B그룹으로 분류되고 있다. 계속 협조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협조 공문 발송, 간담회 참석 요청에도 묵묵부답 중인 C그룹 제약사들에 대해선 사업 종료 후 전 회원 약사가 알 수 있도록 제약사 명 등을 반품 백서에 포함하는 등의 추가적 강경 대응 방안을 모색 중에 있다”고 했다. 약사회는 이번 불용재고 사업 관련 10월 중으로 제약사들과의 간담회를 마무리하는 한편, 내년도 사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종 간담회 종류 후에는 협조 여부와 관련된 A, B, C그룹 분류 리스트를 공개하는 방침도 검토 주이다. 올해 사업을 종료한 후에는 지역별, 도매별, 제약사별 정산 결과 등을 정리해 회원 약사들에 보고할 계획도 갖고 있다. 정 부회장은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전국 단위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 관련 품목, 수량, 도매, 제약사의 정산 관련 데이터가 수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런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올해 사업 종료 후 지역별, 도매별, 제약사별 정산 결과 등을 정리해 회원 약사들에 보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3-09-21 17:53:25김지은 -
광명시약, 신규 개설 약국 2곳 격려 방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민필기 경기 광명시약사회장이 지난 20일 신규 개설 약국 2곳을 격려 방문했다. 민 회장은 시약사회 슬로건이 부착된 약사 가운과 신규 개설 약국이 놓치기 쉬운 마약류저장시설 점검부 등을 약국들에 전달했다. 신규 약국은 김약국, 사거리약국 2곳이다. 민 회장은 직접 찾아가 회원이 된 약사들을 환영했다.2023-09-21 17:47:2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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