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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인하된 리덕틸, 현물보상 약국 협조요청40% 인하된 리덕틸의 현물보상과 관련 애보트와 일성신약이 약국가의 협조를 요청했다.애보토와 일성신약은 지난 11일 대한약사회에 '리덕틸 가격인하에 낱알재고 보상 협조요청'이란 공문을 발송한 것.이들 업체는 공문에서 "비만과 관련 질환의 치료 접근성과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리덕틸은 새로운 가격정책을 시행, 지난 9일부터 약 40% 인하된 가격으로 출하하고 있다"면서 "기존에 약국에서 보관하고 있는 완제품 제공에 대해 전량 교환 및 보상 절차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이들은 또 "매번 의약품의 약가 인하시 낱알 반품건이 약국가의 고질적인 문제"라며 "개국가의 리덕틸 낱알 재고에 대해 각 도매상을 통해 신포장의 현물로 보상해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애보트와 일성신약은 "리덕틸 약가인하와 약국 재고에 대해 혼란 없이 조속한 시일내에 마물지을 수 있도록 약국에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리덕틸의 새로운 가격정책과 관련해 개국가에서 낱알 재고와 관련된 보상문의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2007-07-13 13:52:5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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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병원, 공공의료사업 허용" 법안 마련민간 의료기관의 공공의료사업 진출이 대폭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보건복지부는 최근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전부 개정법률안'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했다.법안에 따르면 민간의료기관도 공공보건의료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공공의료기관이 아닌 의료기관에게 공공보건의료 사업의 일부를 수행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또한 복지부 산하에 '공공보건의료위원회'를 구성하고 국립병원장들과 국립대병원장이 참여하는 '국가중앙의료원협의회' 설치도 법안에 포함됐다.복지부장관은 5년 마다 공공보건의료기본계획을 수립하게 해 일관된 공공보건의료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복지부는 이번 법안이 확정되면 공공보건의료의 협조체계와 운영 등이 한층 원활해질 것이라며 법안 제출배경에 설명했다.2007-07-13 12:35: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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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산 급여삭제소송, 엇갈린 판결 '아리송'미생산· 미청구 급여삭제 추가 소송을 제기한 10개 제약사에 대해 12일 서울행정법원이 가처분 수용을 기각함에 따라 향후 고등법원 및 대법원 판결에 모든 관심이 쏠리게됐다.특히 이번 결정은 동일한 사안에 대해 지난달 6개 제약사의 가처분 신청을 수용한 이후 내려진 판결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것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10개 제약사 급여삭제 가처분 신청 기각서울행정법원 13부는 12일 10개 제약사가 17개 품목에 대한 급여삭제 조치는 부당하다며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이번 2차로 소송을 제기한 제약업체는 일양약품, 넥스팜코리아, 동화약품, 대한뉴팜, 명문제약, 서울제약, 이텍스제약, 진양제약, 하원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 총 10개 제약사.해당품목은 ‘베스디겔 현탁액’, ‘크레보캅셀’, ‘징크린주’, ‘세넥심캡슐 100mg', ’동화염산세포티암정주 1g‘, '이파마이신주’, ‘데탄주 1g', '카르틴주사’, ‘케어탈정’, ‘카프정’, ‘다비롱정’, ‘란티졸캡슐’, ‘하원네틸마이신주 100mg’, ‘하원네틸마이신주 150mg', '씨에남주 250mg', '씨에남주 500mg', '이세팜주’ 등 17개 품목이다.재판부는 기각 이유에 대해 “제약업체의 소명자료를 살펴본 결과 영업정지 처분의 효력으로 인해 신청인들에게 생길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한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지 않아 신청를 기각한다”고 밝혔다.1심 재판부 엇갈린 판결이번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은 지난달 판결을 완전히 뒤엎는 판결이라는 점에서 상당이 이례적인 결과로 받아들여진다.통상적으로 동일한 사안에 대해 1심재판부가 다른 판결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기 때문.특히 지난 6월 1차로 제기한 급여삭제 소송서 법원이 가처분신청을 수용한 이후 복지부가 곧바로 항고에 들어갔으나, 지난 7월 4일 법원이 복지부 항고를 기각했다는 점에서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판결이라는 입장이다.이와관련 2차 소송을 주관한 law&Pharm 법률사무소(박정일변호사)측은 서울행정법원 13부의 판결에 대해 곧바로 항고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등법원, 대법원 판결 관심 집중이처럼 미생산 미청구 급여삭제 소송과 관련한 1심 재판부 판결이 엇갈림에 따라 고등법원과 대법원 판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미생산 미청구 급여삭제 소송결과가 복지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약제비 절감대책에 큰 파급력을 가져온다는 점에서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기 때문.복지부 측은 가장 최근 판결이 고법 결정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판단해 본안소송에서 충분히 승소할수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반면 박정일 변호사측은 지난달 6월 1차 판결 내용이 고등법원이나 대법원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고있다.이번 행정법원 13부의 판결이 급여삭제 소송의 근본취지인 ‘소급입법’ 위반과 관련해 내려진 결정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이 박변호사측의 입장.박정일변호사측은 가처분 결정을 기각한다고 해서 해당제약사에사 심각한 손해를 미친다고 판단되지 않아 내려진 판결이기 때문에, 고법이나 대법에서 충분히 승소할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하지만 서울행정법원의 엇갈린 판결로 결국 제약업계의 혼선만 가중됐다는 점에서 상당한 후폭풍이 예고되고 있다. 또한 동일사례에 대해 추가소송을 검토했던 제약업체의 행보도 주목받고 있는 것.결국 동일사안에 대한 다른 판결로 인해 미생산 미청구 판결 결과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됨에 따라, 급여삭제 소송의 최종 결론이 어떻게 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2007-07-13 12:35:01가인호 -
"복합과립제 보험적용 앞서 한방분업 먼저""복합 과립제를 보험적용 하려면 한방분업부터 실시하라."복지부의 복합과립제 보험적용 추진에 대해 약사사회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데일리팜 네티즌들은 한결같이 복합과립제의 보험적용에 대해 반대입장을 표시하며, 한방분업 주장 및 건강보험 재정건전화 역행 등을 문제점으로 꼽았다.'한방분업'이라는 네티즌은 "급여적용 확대에 앞서 한방도 분업이 실시돼야 한다"고 주장했고, '들꽃'은 "한의사는 진료와 처방을 하고 약사와 한약사가 처방에 의해 조제를 하면된다"면서 "한방분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과립제 급여는 어불성설"이라고 강조했다.아이디 '지나가다'라는 네티즌은 "한방분업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과립제 급여는 말도 안된다"면서 "한방분업을 한 뒤 과제 급여든 뭐든 추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입큰 개구리'는 "단미제이든 복합제이든 정량화되고 규격화된 제제는 분업을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면서 "탕제의 분업은 못하더라도 과립제는 당연히 분업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이에 대해 '돼지감자'는 "한방분업은 약국에서 수용이 어렵고 한약사들로는 수급에 문제가 있으며, 약제는 통일과 구별에 상당한 문제가 뒤따른다"면서 '이외에도 보험재정에 타격을 가할만한 요소들이 너무나 많다"고 말했다.아이디 '꿈약'은 "의약분업이 되지 않았을 때, 조제약에 대해 의료보험을 해주었듯이 과립제도 약국에서 의료보험을 해줘야만 하는 것이 당연하다"면서 복합과립제에 대한 약국 의료보험 적용을 주장했다.'조소영'이란 네티즌은 한방복합제의 의미와 관련 "한의원에서는 진료비도 받고, 조제료에 약값까지 받게 될 것"이라며 "그러나, 약국에서는 산제, 정제, 환제, 시럽제까지 3배 정도 비싼 약을 팔아야 하고, 약국 한방제는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분개했다.'인천약사'는 "연말에 보험재정이 8,000억이 남는다고 한다"면서 "한달치도 안되는데 이것 저것 다해주고 건강보험료를 또 올리려고 하느냐"고 비판했다.'정답'은 "과립을 보험으로 하면 아마도 약품으로 나가는 보험재정과 비슷할 것"이라며 "무슨 한약을 보험으로 처리하느냐"고 꼬집었다.또다른 네티즌들은 복지부 한방정책관실을 겨냥, "한의계의 전초기지"라고 의혹의 눈길을 보내기도 했다.아이디 '노약사'는 "선거철에 무슨 일을 저지르려고 획색하는 것이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으며, 다른 네티즌은 "모든 계략은 한방정책관실에서 결정한다"며 의혹의 눈길을 보냈다.한편 복지부는 조만간 복합과립제 보험적용과 관련된 실무회의를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2007-07-13 12:33:0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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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가 인상된 '삐콤씨' 새 포장 유통다빈도 일반의약품인 유한양행의 비타민 영양제 ‘삐콤씨’와 애보트 비만약 ‘리덕틸’의 신포장이 최근 새롭게 유통되고 있다.13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삐콤씨의 신포장에는 제품명을 강조하면서 ‘1일2정(아침저녁)’ 문구를 새롭게 새겨 넣었다.유안양행은 삐콤씨 신포장 출시와 함께 공급가격을 25%가량 인상했다.제품명을 강조한 '삐콤씨'(좌)와 '10년의 신뢰 리덕틸' 문구를 새겨넣은 '리덕틸'또한 국내 제약사의 잇따른 비만약 출시를 견제해 가격을 43%까지 파격 인하한 애보트 리덕틸의 새 제품에는 기존 '리덕틸' 겉포장 하단의 붉은 색에 '10년의 신뢰 리덕틸'이라는 문구가 레이저로 새겨져 있다.이는 개량신약에 비해 '리덕틸'의 효능효과와 안전성을 신뢰할만 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카피로 풀이된다.한편 현재 도매업체들마다 삐콤씨 새 제품이 속속 입고되고 있으며 리덕틸 역시 새 라벨을 부착한 제품으로 교체하고 있어 곧 약국가에 이들 제품의 신포장이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2007-07-13 12:31:06이현주 -
2,500여명 병원약사 가슴에 '배지' 달린다전국 2,500여명에 이르는 병원약사들의 흰색 가운위에 '배지'가 달린다.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가 병원약사 대국민 홍보와 병원약사들의 정체성을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지난달부터 배지 공모에 돌입, 시안을 확정하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착용이 이뤄지는 것.병원약사회는 병원약사 대국민 홍보와 정체성 강화를 위해 최근 뱃지 제작에 돌입, 내달부터 착용에 들어간다병원약사회는 지난달부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체 제작한 3가지 배지 시안을 공개하고 중복 선택이 가능한 온라인 투표를 실시했다.이에 총 402명의 병원약사들이 참가, 325표룰 얻은 2안(사진 왼쪽)과 287표를 획득한 3안(사진 오른쪽)이 최종 채택됐다.이에 따라 2007년도 병원약사회에 신상신고를 필한 2,500여명의 병원약사들은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 중 택일하여 배지를 착용하게 된다. 제작과 관련한 모든 비용은 병원약사회측에서 부담했다.배지에는 ‘Always here for you'라는 문구와 함께, 병원약사를 상징하는 캡슐과 약사발 등이 담겨 있다.최혁재 병원약사회 홍보위원장(경희의료원)은 "병원약사들에게 임상 전문가로서의 정체성을 강화, 확립시키기 위해 이같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의료기관 서비스 평가 확대 등에 따라 환자와의 접점에서 복약지도 등의 업무가 약사에 의한 고유 영역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병원약사회측은 이번 배지 시안 투표에 응한 402명의 병원약사 중 6명을 추첨,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하기도 했다.2007-07-13 12:29:43한승우 -
노바스크, '엑스포지' 특허소송 정면돌파?노바티스 안드린 오스왈드 사장이 노바스크 복합제인 ‘ 엑스포지’를 연내에 발매할 계획이라고 말해, 특허논란의 한 가운데를 정면돌파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오스왈드 사장은 12일 취임 1주년을 기념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올해 노바티스의 주요 사업방향 중 하나는 엑스포지를 성공적으로 런치하는 것”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고혈압약인 ‘엑스포지’는 암로디핀 베실산인 ‘노바스크’와 발사르탄제제인 ‘디오반’ 복합제로 지난 4월 국내 시판허가를 받고 심평원에 약제결정 신청서가 제출돼 있는 상태. 특별한 경우가 없는 한 연내에 보험약가가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문제는 화이자와 안국약품 간의 특허소송이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화이자는 특허법원의 암로디핀 베실산 특허무효 판결에 반발, 지난 5일 대법원에 상고했다.이 때문에 국내 제약사들은 ‘노바스크’ 제네릭 약가결정 신청을 잠시 보류 중인 상황이다. 제네릭이 진입하면 ‘노바스크’의 가격이 80%로 자동 인하되는 데 대법원이 화이자의 손을 들어줄 경우 엄청난 배상금을 물어야 하기 때문에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것.이 같은 상황을 모를 리 없는 오스왈드 사장이 ‘엑스포지’의 하반기 발매계획을 언급한 배경에 이목이 쏠릴 수 밖에 없다.노바티스 관계자는 이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엑스포지 마케팅을 하반기에 강화할 것이라는 점을 언급한 것이지, 반드시 연내에 발매한다는 내용은 아니다”고 진화에 나섰다.하지만 특허소송 중에 국제약품 등 국내 제약사들의 제네릭 출시가 확정적인 되다, 대법원이 특허법원의 판결을 인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 바탕에 깔려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특히 소송에서 화이자가 승소하더라도 ‘노바스크’의 약가인하에 따른 책임소재는 제네릭 제품을 출시한 제약사쪽으로 향할 것이라는 부분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따라서 국제약품 등 국내 제약사의 제네릭이 출시되고 ‘엑스포지’까지 연내에 제품을 발매한다면, ‘노바스크’의 시장쉐어는 상당한 위협에 직면할 것으로 관측된다.2007-07-13 12:27: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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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약사 중 근무약사 10.9%-미취업 4.5%약대를 졸업한 후 약사들은 근무약사로 가거나 의료기관에 가장 많이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데일리팜이 ‘2006 대한약사회 회원 통계 자료집’을 분석한 결과 전체 약사 2만7,396명 가운데 10.9%인 3,007명이 근무약사로, 종합병원과 병원 등 의료기관에는 6.3%인 1,725명이 각각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최근의 취업난을 반영하듯 전체의 4.5%에 해당하는 1,221명의 약사가 미취업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의료기관의 근무현황을 살펴보면, 종합병원 및 병원에는 1,625명, 의원급에는 37명, 보건소에는 52명, 한방병·의원은 11명이 각각 활동하고 있다.미취업약사는 ▲취업예정 21명 ▲군복무 2명 ▲학업 5명 ▲해외 11명 ▲기타 1,182명의 분포를 나타냈다.이와 함께 의약품 도매업체에 근무하는 약사를 살펴보면, 대표는 19명, 관리약사는 119명, 근무약사는 51명이 각각 근무하고 있어, 전체의 0.7%(189명) 정도가 의약품 도매업체에서 생업을 이어나가고 있다.약사 가운데 약학대학 종사자는 51명, 기타는 12명으로 총 63명이 학계에 근무하고 있었으며, 공직약사는 행정직은 51명, 연구직은 18명, 기타는 12명 등 총 81명으로 분석됐다.또, 수출입업체를 직접 운영하는 대표는 7명, 관리직은 10명, 근무약사는 4명 등 총 21명이 활동하고 있었으며, 약업계가 아닌 비약업계 대표는 20명, 생산은 5명, 연구개발 및 학술분야 41명, 영업 및 업무 6명, 관리약사는 15명 등 총 8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전체 약사 가운데 남자 약사는 1만2,351명, 여자 약사는 1만5,045명으로 54.9%가 여성이었다.개국약사 중 남자는 9,802명(35.8%), 여자는 9,784명(35.7%)으로 남성의 개국비율이 더 높았으며, 전체 개국약사 비율은 71.5%에 달했다.반면 비개국약사는 남자 2,549명(9.3%), 여자 5,261명(19.2%)으로 전체 비개국약사 비율은 여성이 더 높았으며, 전체 장롱면허 비율은 28.5%에 달했다.2007-07-13 12:23:1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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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베라, 뮤지컬 명장면 캡쳐 공연 마련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김영환)은 오는 18일 성수동 에코넷 센터 야외 공연장에서 유명 뮤지컬들의 주요곡과 명장면을 보여주는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Heal The World'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맘마미아', '그리스', '브로드웨이 42번가', '페임' 등의 주요 장면과 주요곡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아울러 공연 중간에 가족, 연인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신청은 16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jhj0327@univera.com)로 접수하면 된다.한편, 2005년 9월 문화 공헌 일환으로 시작된 이래 13번째를 맞는 유니베라의 수요음악회는 지난 2년여간 동물원, 대니정, 유진박&진보라 콘서트, 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문의 : 02-460-89922007-07-13 11:46:27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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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청소년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실시마포구약사회(회장 이관하)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마포구보건소 주관하에 실시된 '청소년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에서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마포구 소재 중암중학교에서 열린 이날 강의에는 구약사회 안혜숙 여약사위원장과 양덕숙 부회장이 강사로 나섰다.강의는 중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담배에 대한 위해성과 마약, 약물중독 폐해 등을 주제로 했다.2007-07-13 11:35:43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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