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협, '회원과의 대화'로 역량 탄력받을까4일 주수호 의사협회 회장 주재로 열리는 '회원과의 대화'가 정률제, 새 의료급여제도, 성분명 처방 등 현안에 대한 의료계 내부의 단합을 끌어내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회원과의 대화'는 주 회장이 직접 제안해 마련된 자리로, 8월에 접어들어 각종 제도변화 이후 이에 따른 지침 부재에 대한 회원들의 불만과 후속대책 요구에 따라 의협 집행부의 명확한 입장표명과 이에 대한 회원들의 이해를 구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의료계 일각에서는 이번 자리가 회원들이 집행부의 대응에 따른 비판을 제기하고 좀 더 강력한 투쟁을 요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그동안 제도변경 이후 회원들이 의협의 확고한 후속지침과 강력 대응에 목말라 해 왔기 때문. 따라서 이번 '회원과의 대화'에서는 특히 파업 투쟁이나 삭발 투쟁 등 집행부의 극단적인 결정과 희생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회원과의 대화'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진 의료계 한 관계자는 "현 집행부에 대해 실망스러운 것이 많다"고 운을 떼고 "처음부터 티끌만큼도 물러서지 말았어야 했는데, 제도 시행 열흘 남기고 꼬리를 내렸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이어 "현 시점의 투쟁은 공권력과 법령에 대항해 싸우는 것인 만큼 희생하지 않는 한 방법이 없다"며 "하나부터 밀리면 계속 밀린다는 생각에서 변하지 말고, 수용할 수 없으면 그에 맞는 행동이 이어져야 한다"고 집행부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 관계자는 또 "집행부가 솔선수범해 선도적인 희생을 보이면 어느 의사회원이 가만히 지켜만 보겠느냐"며 "희생하지 않는 한 막을 방법이 없고, 이대로 가다가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의사들의 마음은 흩어질 수 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즉, 의약분업 이후 정부를 상대로 한 투쟁에서 성과를 얻는다는 것이 얼만큼 어려운 것인지 경험해 왔고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집행부인 만큼, 제도 시행 전에 강력한 행동을 취했어야 했고 이에 대한 회원들의 공감대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집행부의 희생이 필요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의협은 이같은 회원들의 목소리에 대해 원칙적으로 제도 반대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고 이해를 구함으로써 회원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단합을 유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박경철 대변인은 "회원들이 여러가지 의견을 개진하고, 지도부에 대한 속내를 듣고 싶어 할 것"이라며 "공식적인 입장을 분명하게 전달하고 회원들의 요구사항을 충분히 청취해 회원들의 불만을 해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입장은 집행부로서도 폐업 등 극단적 투쟁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명분이 쌓여야 하고 다만 아직은 명분과 시기, 준비 측면에서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또한 이날 자리의 성격에 대해서도 "집행부에 대해 회원들이 따지는 모임이 아니라 기대를 갖고 임하는 자리"라며 "민주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결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또 "회원들을 무마시키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그동안 흩어져 있어 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만큼 대의를 모으기 위한 것"이라며 "회장님도 적극적으로 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만약 회원들의 파업투쟁 등 강력한 요구와 비판이 잇따를 경우, 기지를 발휘해 기존 정책노선을 고수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한편 '회원과의 대화'는 의사협회 회관 3층 동아홀에서 오후 4시부터 개최된다.2007-08-04 06:55:19류장훈
-
"약국서 쥐약 판매할때 취급주의 안내필요"앞으로 약국에서 아동에게 살서제(쥐약)을 판매할 때도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는 최근 쥐약 판매와 관련 M약사의 민원질의에 대해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회신한 때문. M약사의 민원에 따르면, 해당 약국에서 12세 아동이 쥐약을 사서 먹었고, 그 부모가 약국에서 어린 아이가 쥐약을 사는데 부모 동의가 없는데도 그냥 판매해도 되느냐고 전화를 걸었왔다는 것. 다행히 그 아동은 쥐약을 먹은 이후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괜찮아졌지만, 이 약사는 아이의 부모에게 정확한 답변을 할 수 없어 답답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약사법 제2조 및 의약외품범위지정(복지부 고시) 규정에 의해 병원균을 매개해 인간에게 질병을 전염시켜 보건위생상 위해를 일으키거나 일으킬 수 있는 곤충이나 동물의 구제나 방지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살충제, 살서제는 의약외품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이어 약사는 약사법 제24조 규정에 따라 의약품을 조제할 때 잘못된 사용으로 인해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환자에게 복약지도를 충실히 해야 하는 점을 고려할 때, 쥐약의 특성상 그 사용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약국은 쥐약을 판매할 경우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안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고 복지부는 회신했다.2007-08-04 06:47:12홍대업
-
간호협회, 회원에 웨딩 관련 서비스 제공대한간호협회(회장 김조자)는 결혼관련 전문업체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6일부터 ‘너스 웨딩 클럽 서비스’를 통해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너스 웨딩 클럽 서비스’를 통해 대한간호협회 회원들은 제휴 및 협력업체가 제공하는 5~15%할인 서비스와 다큐멘터리 앨범 액자 서비스, 부케서비스, 청첩장 50% 할인 서비스 등의 다양한 특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상견례 장소 섭외에서부터 신혼여행 후에 해야 할 일과 예절, 양가 집안의 행사 등에 대처방법에 이르기까지 전문가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다만, 혜택을 받으려면 협회 홈페이지(www.koreanurse.or.kr)에 접속한 뒤 회원인증을 받아야만 ‘너스 웨딩’(www.nursewedding.co.kr)을 통해 일반인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회원 본인과 회원 주민등록상의 직계가족에 한해서만 서비스가 제공된다. 간협이 협약을 맺은 결혼관련 전문업체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복전문업체인 ‘홍경천’과 웨딩 컨설팅 전문업체인 ‘드남웨딩컨설팅’(www.denam.com)이며, 협력업체로는 웨딩과 보석, 한복, 여행사, 가구점, 폐백, 음식, 가구점, 인테리어, 예식장, 가전제품 등 결혼과 관련된 거의 모든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간협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3교대 근무 등 간호사 업무의 특성상 결혼준비를 위해 별도의 시간을 내어 혼수준비, 예식장소 섭외 등을 직접 해오던 회원들에게 회원복지차원에서 웨딩과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2007-08-03 20:42:27홍대업
-
이스란 팀장, 여성 최초 장관비서관에 발탁복지부가 여성으로는 최초로 복지자원팀 및 사회복무지원TF팀 이스란 팀장을 장관비서관에 임명했다. 3일 복지부는 "핵심 업무인 건강보험, 복지서비스 및 보건의료 분야를 두루 섭렵해 보건복지 업무 전반에 정통한 이스란 팀장을 오는 6일자로 장관비서관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스란 팀장은 보험정책과를 시작으로 아동복지과, 의료정책팀, 기획예산처 사회서비스향상기획단 등을 두루 거쳤을 뿐만 아니라 복지자원팀에 근무하는 동안 사회공헌센터를 설립해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특히 복지부는 5급 이상 여성고위직 공무원이 타 부서에 비해 높은 비율을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초로 여성 비서관을 임명함으로써 부서 내 여성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2007-08-03 18:48:09박동준 -
강남구약, 복약지도 관련 '화요강좌' 마련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질환에 따른 복약지도 요령에 대한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 김성철 부회장이 강의를 진행하며, 교육내용은 '질환에 따른 기초 생이 및 병리', '처방의약품 복약지도', '관련 질환에 대한 일반약 및 건기식 해설' 등이다. 참가비를 교재비 포함 6만원이며, 1강좌 당 등록인원이 20명 이상일 때 개설된다. 강좌별로 필요한 강좌만 선택해 수강할 수 있고, 각 강좌당 연수교육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문 의:02-553-88982007-08-03 14:58:46한승우
-
강원도약, 소외계층 아토피 지원사업 진행강원도약사회(회장 김준수) 여약사위원회(회장 박은주)는 '소외 계층 대상 아토피 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원 등을 방문, 의약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도약사회에 따르면, 여약사회는 지난 6월9일 애민보육원을 방문해 아토피 아동 10여명에게 아토피 화장품을 전달했고, 이어 7월24일에는 강원재활원을 방문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방문한 재활원에서 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피부질환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고, 피부병을 앓고 있는 원생들에게 의약품을 전달했다. 여약사회측은 "춘천시 보건소내에 설치된 아토피자문위원단에 참석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아토피사업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7-08-03 14:33:29한승우 -
인천시약, 청소년상담센터에 의약품 전달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은 지난 2일 시약사회관에서 인천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서 사용할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상담지원센터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인천 월미도·동인천역·자유공원 등지에서 청소년 이동 상담을 펼친다. 센터는 이동 상담을 통해 여름철 가출·성매매·성폭력 등에 노출된 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케어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 이성인 여약사 담당 부회장과 김보기 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07-08-03 14:22:53한승우 -
성모병원 과징금 142억, 건보 업무정지 80일지난해 말 복지부의 현지조사를 통해 부당청구 금액이 총 28억3,000만원에 이른 것으로 밝혀진 여의도성모병원의 업무정지 일수가 최대 99일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성모병원의 부당청구 금액은 전체 급여비 가운데 건강보험이 3~4%, 의료급여는 8%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3일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진료분을 대상으로 한 현지조사를 통해 산정된 여의도성모병원의 업무정지 일수는 건강보험이 80일, 의료급여가 99일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정지 일수가 50일을 넘어감에 따라 성모병원이 대체해야 하는 과징금도 총부당금액 28억3,000만원의 5배인 142억원에 이르게 된다. 만약 성모병원이 해당 업무정지 처분을 과징금으로 대체하지 않을 경우 80일 동안은 건강보험 환자와 의료급여 환자 진료를 중단해야 하며 이후 19일 동안은 의료급여 환자 진료만 정지된다. 특히 성모병원의 업무정지 일수가 80일, 99일로 통보됐다는 점에서 건강보험과 의료급여에 대한 부당비율을 각각 전체 급여비의 3~4%, 8%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성모병원의 현지조사가 6개월 분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건강보험법 시행규칙에 따라 월평균 부당금액이 5,000만원 이상일 경우 업무정지 80일은 부당비율 3~4%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의료급여는 의료급여법 시행규칙에 따라 부당비율 5%까지 최대 업무정지일이 90일이며 초과 1%마다 3일씩을 가산토록 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업무정지 99일에 대한 성모병원의 부당비율은 8%로 계산됐다. 현재 성모병원의 부당금액 추정금액은 건강보험이 19억원, 의료급여가 9억원 등으로 월평균 부당금액이 건강보험과 의료보험 모두에서 5,000만원을 넘어서고 있다. 다만 복지부는 내달 3일까지 성모병원에 대한 의견조회를 실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종 처분내역에는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부당금액에 따른 업무정지 일수가 결정이 됐지만 의견조회가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확정 일수는 아니다"며 "우선 내달 3일까지 병원의 이의신청을 받을 예정이어서 확정 일수는 의견조회 후에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2007-08-03 12:39:30박동준 -
"저함량 배수처방시 약사 확인의무 없다"의료기관에서 저함량 배수처방을 하는 경우 약사는 처방의사에게 이를 반드시 확인하지 않고 조제해도 된다. 다만, 효율적인 약물사용을 위해 처방의사와 상의할 것을 약사회는 권장했다. 대한약사회는 3일 이달일부터 시행된 저함량 배수처방 및 조제와 관련, 청구명세서 작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일선 약국에 이같은 내용을 안내했다. 약사회의 안내에 따르면, 지역처방의약품목록이 제출되지 않은 지역에서는 특별한 사유 없이 의료기관에서 저함량 배수처방이 나왔을 경우 의료기관의 진료비가 심사 조정된다. 그러나, 처방목록제출지역의 약국은 고함량 단수 처방으로 대체조제 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조제료가 삭감될 수 있다. 저함량 배수 처방은 1회 복용량을 기준으로 하며, 청구명세서 서식에 1회 복용량 기입란이 신설됨에 따라 해당 내용을 기재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은 처방전에 기재된 배수처방 사유코드를 청구명세서에 동일하게 기입해야 한다고 약사회는 강조했다. 배수 처방사유코드는 ▲A(용량 조절중인 의약품) ▲B(환자의 자가 조절이 필요한 의약품) ▲C(투여 시기마다 1회 투약량을 달리하는 경우) ▲D(처방전 발행의사에게 고함량 의약품으로의 처방변경이 불가능함을 확인 후 조제한 경우) ▲E(기타 환자 상태 등 고려 배수 조제가 불가피한 경우) 등 5개다. 한편 8월 현재 전국에서 지역처방목록이 제출된 지역은 강원도 평창과 진부 단 2곳이다.2007-08-03 12:37:00홍대업
-
약국가, 삼복더위에 '냉방관리' 골머리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약국가에는 '냉방병'을 호소하는 약국 근무자들이 등장하는 한편, 냉방비로 인한 전기료 상승에 고심하고 있다. 의약품 보관에 따른 냉장고 가동은 물론, 환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하루종일 에어컨을 가동하다보니 냉방병과 전기료 부담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것. 특히 환기가 어려운 조제실 내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근무약사들의 경우, 냉방병으로 인한 두통·현기증·소화불량 등을 겪기도 한다. 약국 근무자 냉방병 우려 이와 관련, 최근 한 취업포털 사이트가 직장인 1,62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49.8%가 '냉방병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서울에서 근무약사로 일하는 유현선 약사(33)는 "약국의 크기에 따라 냉방병을 호소하는 약사들이 각기 다르다"며 "막힌 조제실에서 장시간 근무하다보면, 냉방병이 찾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 조광약국 대표 오상동 약사는 "약국에서 일하다보면, 여름철 실내 환기에 대한 의식이 무뎌지는 것이 사실"이라며 "장시간 에어컨 바람에 노출됐을 때, 두통 등 냉방병에 시달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오 약사는 약국 규모에 따른 냉방비 절약방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지난 달 오 약사가 지출한 전기료만 150여만원. 70여평 규모의 이 약국은 현재 냉장고 6대와 에어컨 4대가 풀가동 되고 있다. 약국 냉방비 관리, 에어컨 '설치'가 핵심 오 약사는 "에어컨 용량은 약국 크기보다 1.5배 이상을 소화하는 제품으로 설치해야 한다"면서 "초기투자 비용이 많이 든다고 망설일수 있지만, 두고두고 전기료를 아끼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오 약사는 천장형 에어컨을 설치할 때는 쿨러를 꼭 2개 이상 설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오 약사는 "여름철 냉방의 딜레마는 에어컨을 켰을 때 시원하고, 껐을 때 더운 것"이라며 "냉방병도 이러한 연유에서 발생한다. 쿨러를 분할해서 설치하면 보다 효과적인 냉방관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에어컨 온도는 실내외 온도차가 5℃이상 벌어지지 않도록 유지해야 한다"면서 "직원들 건강을 위해서 최소한 두 시간에 10분씩은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2007-08-03 12:33:45한승우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8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9'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 10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