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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13~14일 통계유전학 워크숍오는 13일~14일까지 양일간 서울대학교에서 제3회 국제통계유전학워크숍이 열린다. 질병관리본부는 보건의료유전체협의회, 한국유전체학회와 공동으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집단유전학, 질환관련성 분석법 등의 강좌와 최근 유전체연구 분야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copy number variation 분석법 등 최신 주제가 소개된다. 질병관리본부측은 "미국대학의 통계유전학 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한 전문 교수진을 초빙해 워크숍을 마련한다"며 "이론과 최신 분석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7-08-09 09:56:1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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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감기질환 1·2위...정상임신관리 급증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감기 관련 상병이 가장 많고, 최근 3년 동안에는 ‘정상임신 관리’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춘진 의원(고창·부안)에게 제출한 ‘2004∼2006년 외국인 다빈도 질환 상위 10위’에 따르면, 외국인의 다빈도 상병은 급성 편도염과 급성 기관지염이 줄곧 1, 2위를 기록했다. 2004년의 경우 급성 편도염의 진료건수는 3만6,516건(총 진료비 5억2,597만원), 급성 기관지염은 3만2,493건(4억9,634만원)이었으며, 2005년에는 각각 4만4,894건(5억9,710만원)과 4만747건(5억7,266만원) 등으로 8,378건(22.9%)와 8,254건(25.4%)이 늘어났다. 2006년에는 급성 기관지염이 5만2,771건(8억1,957만원), 급성 편도염이 4만8,860건(7억2,620만원)으로 순위가 바뀌었으며, 2004년에 비해 2만278건(62.4%)와 1만2,344건(33.8%)으로 급증했다. 특히 ‘정상임신의 관리’는 2004년과 2005년 각각 3만2,032건(5억6,710만원)과 4만445건(9억7,826만원)으로 7위를 기록했지만, 2006년의 경우 7만3,258건(18억4,131만원)으로 2004년 대비 4만1,226건이 늘어나 무려 128.7%나 늘어났다. 정상임신의 관리는 외국인 다빈도 질환 가운데 진료비가 가장 많이 지출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밖에 2006년 다빈도 질환을 살펴보면, ▲위염 및 십이지장염(4위) 3만7,752건(8억9,523건) ▲치수 및 치근단주위조직질환(5위) 3만8,517건(14억214만원) ▲다발성 및 상세불명 부위의 급성상기도 감염(6위) 3만2,728건(4억5,822만원) ▲치은염 및 치주 질환(7위) 2만6,215건(5억8,490만원) ▲질 및 외음부의 기타 염증(8위) 2만4,772건(4억4,262만원) ▲치아우식증(9위) 1만9,113건(5억5,676만원)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10위) 2만5,918건(3억6,874만원) 등으로 집계됐다.2007-08-09 09:46:2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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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산약품·복산팜, 공정거래 준수 선언부산 복산약품과 계열사 복산팜이 공정거래 준수를 선언하고 나섰다. 복산약품(대표이사 엄태응)은 지난달 공정한 경쟁질서 확립과 공정거래 문화정착에 참여하기 위해 공정경쟁연합회에 가입했다. 이에 따라 복산은 도매업계에서는 최초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을 도입하게 됐다. 복산약품 관계자는 "투명한 유통업계를 만들기 위해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도매업체들이 공정한 거래 문화 조성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매업계에서 약국 백마진 근절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을 알려져 복산약품의 CP도입이 타 도매업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07-08-09 09:43:4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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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약품, 총괄부사장에 박상영 상무 발령수도약품공업(대표이사 김수경)이 지난 8일자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박상영 전략담당 상무이사를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으며 전일대 경영지원담당이사를 경영지원 총괄 상무이사로 임명했다.2007-08-09 09:38:1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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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니에트 치료법,메니에르병 치료에 효과"메니에트 시스템(Meniett Low Pressure Pulse Generator)이 메니에르 병을 진단받은 한쪽 귀 난청 환자에게 식이요법 변경 후 치료법으로 선호된다고 메드트로닉측은 9일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 이비인후과 학술지 'Otology & Neurotology'의 8월호에서 발표된 설문에 의한 것으로 이 설문조사는 미국 이과(耳科)학회(American Otological Society)와 미국 신경이과학회(American Neurotology Society)에 등록된 표본 중 선정된 일부를 대상으로 펜실베니아주 밀튼 S. 허쉬 메디칼 센터(Milton S. Hershey Medical Center)의 이비인후과 연구원들이 실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설문 응답자의 99퍼센트가 최초 치료법으로 식이요법 변경을 추천 받았다고 대답햇으며 여기에는 소금 섭취와 카페인 섭취를 줄이며 음주를 피하는 것이 포함됐다. 이어 96퍼센트의 응답자가 이뇨제를 권고 받았다고 대답했다. 초기 치료가 실패했다면 무엇을 추천할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메니에트를 가장 먼저 꼽았다. 본 설문조사의 공동 시행자이자 밀튼 S. 허쉬 메디칼 센터 이과·신경과장인 존 아이잭슨(Jon Isaacson, M.D.)은 "리는 메니에트가 메니에르병에 차선으로 권고되는 치료법이라는 것에 의견을 같이 한다"며 "이 제품은 위험이 적으며 효능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메니에트는 환자들이 침습적인 수술을 받지 않고도 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튜브를 통해 저압의 공기를 보내서, 내이에 과도한 체액(ear fluid)을 없애주고 귀속 압력을 유지시켜 메니에르 병 증상을 완화해 준다. 메니에트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며, 처방 후 환자들은 손쉽게 집이나 직장에서 메니에트를 사용할 수 있다. 의사들은 하루에 3번 메니에트를 사용하도록 처방하고 있으며, 치료는 5분 정도다.2007-08-09 09:31:36이현주 -
이지함, 휘트니스센터 제품 체험행사 마련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은 8월 한달동안 명동·압구정 등에 위치한 휘트니스센터 캘리포니아 와우 전점에서 제품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지함은 휘트니스 고객들에게 샤워 후 바를 수 있는 비비크림 샘플을 증정하고, 신규 등록자에게 ‘셀라벨 선블록 크림 SPF30 PA++’과 7종 파우치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지함 백지선 홍보 팀장은 "잘못된 운동으로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면서 ”적절한 운동과 올바른 피부관리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백 팀장은 "야외운동이나 샤워후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하며, 운동 후에는 순한 비누로 몸을 깨끗이 씻고 보습제를 발라줘야 피부가 건조해 지지않는다"면서 "또한, 운동전에는 반드시 메이크업을 지워야 체온조절에 방해받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문의:080-700-15442007-08-09 09:29:55한승우 -
풀무원생활건강, '깊은산귀한삼' 증정 행사풀무원생활건강이 운영하는 건강식품 숍 NHO는 '깊은산귀한삼' 출시 1,000일을 기념해 경품증정 행사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깊은산귀한삼'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에 구매영수번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1등 1명에게 15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상품권, 2등 33명에게 '깊은산귀한삼' 제품, 3등 333명에게는 '브라이트아이 비타민A'제품이 제공된다. *문의: www.NHO.co.kr2007-08-09 09:12:51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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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릴리프, 잔류염소제거 샤워기 출시아쿠아 릴리프 코리아(대표 유홍규)는 9일 일본에서 개발된 수돗물 잔류염소 제거 샤워기인 ‘아쿠아 뷰티’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쿠아 뷰티’는 일반 샤워기를 간편하게 교체하여 쓸 수 있게 만든 염소 제거 샤워기로 아류산칼슘을 이용하여 수돗물에 있는 잔류염소를 없애주어 피부에 적합한 자연수로 만들어 주는 제품. 회사 측에 따르면 “수돗물에 포함되어 있는 잔류염소는 강한 산화작용을 가지고 있어 모발과 피부를 손상시키고 어린이나 연약한 여성의 피부에 자극을 주어 아토피성 피부염 등을 유발하는데, 이 샤워기는 이러한 염소를 거의 완벽하게 제거시키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이 샤워기는 일정기간(약 1년)이 지나면 샤워기는 그대로 두고 염소와 반응하는 아류산칼슘이란 화학약품만 교체하면 되기 때문에 간편하고, 샤워기에 고정밀 여과판을 사용해 일반샤워기에 비해 물의 양을 절약할 수 있는 경제적인 특징도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문의:02-2066-99002007-08-09 09:00:29가인호 -
제약협회, 병원 1622곳에 기부금 중단 통보제약협회가 병원 1,622곳을 비롯해 각종 학회, 시도의사협회 등에 거래행위와 관련한 발전기금 기부행위를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서신을 통해 밝힌것으로 확인됐다. 제약협회는 김정수회장이 8월 초 시도의사협회 16곳, 의학회 산하 학회 138곳에 발전기금 명목의 기부금 중단과 관련한 서신을 보냈으며, 병원 1,622곳은 현재 서신을 보내고 있는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김정수 회장 명의로 발송된 이번 서신에서 "제약업계는 지난 5월9일 제약업계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도입 선포식을 갖고, 23일 공정거래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29일부터는 공정경쟁연합회와 각 제약사가 CP도입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점적으로 근절해야 할 불공정거래행위로 거래행위와 관련된 발전기금 명목 등의 기부행위 및 국내외 학회지원을 선정한 바 있다며 "5월23일 이전에 발전기금 등이 기 약정 되었더라도 집행이 불가하게 됐음을 혜량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번 서신에서는 또한 "의약품 거래에 있어 공정거래 법규 준수를 통해 공정경쟁풍토를 조성하여 나가는 제약업계의 자정노력에 의료인들의 관심과 협조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정수회장은 서신을 통해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의 의약품 거래실태 조사는 관행적으로 인식되었던 불공정 행위 및 음성적 리베이트의 근절을 요구하고 있으며, 한미 FTA 협정문에도 의약품 거래 투명성을 명시하는 등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고 밝혔다.2007-08-09 08:31:3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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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불공정거래 차단 CP 도입 '지지부진'제약업체의 불공정 거래를 차단하기 위한 공정거래자율경쟁프로그램( CP) 도입이 컨설팅 인력 및 제약사의 의지 부족 등으로 지지 부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지난 5월 53개 제약사의 CP도입 선포 이후 현재까지 삼일제약 1곳만 자율준수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24개 제약사는 아직까지 컨설팅도 받지 않아 CP 도입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된다. 8일 제약업계와 제약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53개사가 CP도입을 선포하고 공정경쟁연합회와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면서 도입이 본격화 됐으나, 8월 현재 상당수 업체에서 CP 도입을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CP를 가동하기 위해서는 통상적으로 컨설팅부터 프로그램 도입까지 수개월이 걸린다는 점에서 올해 안에 53개 제약사가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을 가동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는 지적이다. 24개 제약사 CP도입 주저 8월 현재 53개 제약사 중 실제로 CP를 도입해 가동하고 있는 곳은 공식적으로 삼일제약 1곳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전에 현대약품이 CP를 도입한바 있으며, CJ, LG생명과학, SK케미칼 등에서는 그룹차원에서 CP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잇다. 또한 다국적사 1곳이 CP를 가동하고 잇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한양행과 근화제약도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제약사 26곳은 CP도입과 관련 컨설팅을 마무리하고 현재 사내 편람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26개 제약사는 앞으로 CP운영방안을 만들고, 가이드라인 제정 및 임직원교육, 이사회 상정 등의 절차를 밟는 등 약 6~7단계의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공정거래프로그램을 가동시키게 된다. 그러나 공정경쟁연합회와 컨설팅계약을 체결한 53개 제약사 중 24개 제약사는 아직까지 CP도입과 관련 컨설팅을 비롯해 움직임이 전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 다국적제약사 7~8곳은 본사 지침을 준수하겠다며, CP프로그램을 가동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제약협회 측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나머지 15개 제약사도 CP프로그램 가동이 실효성이 없다는 판단에 따라,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제약사는 CP프로그램 도입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눈가리고 아웅’...리베이트 차단 부정적 이처럼 제약협회가 의욕적으로 추진한 CP도입이 지지부진한 원인은 컨설팅 인력 부족 및 제약사의 부정적 인식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아직까지 CP도입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모 상위제약사 임원은 “대다수 제약사들의 리베이트 관행이 여전한데, CP가 도입된다고 달라질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이 임원은 “CP를 도입하게 되면 프로그램대로 회사가 움직여줘야 하는데, 업계의 관행상 그것이 가능할지에 대해 의구심이 든다”며 “많은 제약사들이 CP도입이 실효성이 없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도 “뒤로는 리베이트를, 앞으로는 CP프로그램 가동을 할것이 뻔한데 이런것 자체가 ‘눈가리고 아웅’하는 꼴이 아니냐”고 말했다. 따라서 업계의 리베이트 관행이 사라져야 한다는 명분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실적으로는 실효성이 없다는 점에서, 제약사들이 CP도입에 서로 눈치만 보고 있다는 설명이다. 컨설팅 인력도 태부족..대책 마련돼야 여기에 CP도입을 위한 컨설팅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도 자율준수프로그램 가동이 지지부진한 또 다른 이유로 제기되고 있다. 우선 CP도입이 회사 단독으로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것이 어려워, 공정경쟁연합회의 컨설팅이 필수적으로 선행돼야 하는데 전문가가 크게 부족하다는 것. 실제로 공쟁경쟁연합회 컨설팅 전문가는 2명 밖에 되지 않아 53개 제약사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과 관련한 상담을 진행하기에는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러다 보니 업계의 CP도입 과정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고, 올해 안에 도입을 완료하겠다는 협회의 방침은 무리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이와관련 “제약사들의 CP 도입과 관련한 인식개선에 주력하는 한편 29개 사의 컨설팅이 마무리되는 9월부터는 프로그램 도입을 주저하는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독려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약협회 측은 “제약업계가 CP 도입을 통해 리베이트 관행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 큰 의미”라며 “우선적으로 현재 컨설팅 진행중인 28개 제약사의 CP도입을 지원한 이후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상당수 제약사들이 CP도입에 따른 리베이트 차단여부에 부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이제는 협회 차원에서 이에 대한 문제를 공론화 시킬 수 있는 장이 속히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한 CP가동을 위한 컨설팅 인력의 확대 및 제약사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유인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는 설명이다.2007-08-09 06:47:4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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