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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교육담당자들 비타500 공장 견학LG전자 교육 담당자들이 '블루오션 성공 사례' 교육을 위한 현장체험으로 광동제약 송탄 식품공장의 '비타500 생산라인'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LG전자에서 진행할 '블루오션 경영전략 혁신과정' 교육 프로그램 중 '광동제약의 비타500 사례'의 현장 학습효과를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LG전자 전 부문 교육담당 차·부장급 31명이 참가했다. LG전자 혁신학교 오명진 차장은 "비타500은 블루오션 경영전략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라며 "공장견학을 통해 비타500의 판매성장을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했다"고 말했다.2006-07-09 18:45:13박찬하 -
종근당 브레디닌정 사용상 허가변경 지시식약청은 9일 종근당의 재심사대상 의약품인 '브레디닌정25mg,50mg(미조리빈) 2품목의 재심사 결과에 따라 허가사항(사용상의 주의사항) 변경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미조리빈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대해 심각한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를 금지할 것을 추가 명시했다. 또 골수기능억제가 있는 환자(골수기능 억제를 악화시켜 심각한 감염증, 출혈경향 등이 발현할 우려가 있음), 출혈성 소인이 있는 환자(골수기능 억제에 의해 출혈경향이 발현할 우려가 있음)에게는 신중히 투여토록 했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 6년 동안 6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빈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22.0%(135례/613례)로 보고됐다. 크레아티닌제거율 감소, BUN증가, 알부민뇨 등 신기능 이상이 11.6%(71례)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식욕부진, 설사 등 소화기계 이상반응이 3.4%(21례), 빌리루빈·GOT·GPT 상승 등 간 및 담도계 이상반응이 3.4%(21례)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시판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으로 소화불량 5례, 방광염, 과콜레스테롤혈증이 각각 4례, 림프부종, 경련이 각각 2례씩 보고된 것으로 조사됐다.2006-07-09 18:45:1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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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첩부제 '바로토프에스플라스타' 등재진통·소염용 첩부제인 한미약품의 '바로토프에스플라스타'가 1일자로 신규 보험등재됐다. 서방형 케토프로펜 30mg이 주성분이며 보험약가는 335원이다.2006-07-09 18:39:2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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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엽 등 생약제제 17품목 제조규격 통일식약청은 9일 생약제제팀 자체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생약(한약)제제 규격선진화' 사업을 위해 17개 품목에 대한 제조, 규격 통일 작업에 나선다. 대상품목은 고시개정품목 5품목(은행엽엑스, 카르두스마리아누스엑스, 인삼엑스G115, 서양칠엽수종자엑스,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과 고시제정 12품목이 포함됐다. 고시제정품목은 아이비엽30%에탄올건조엑스, 아이비엽30%에탄올건조엑스시럽, 아이비엽70%유동엑스, 사향초유동엑스·아이비엽70%유동엑스시럽, 오노니디스근30%에탄올건조엑스, 오르소시폰엽40%에탄올건조엑스, 솔리다기니스50%에탄올건조엑스, 오노니디스근엑스·오르소시폰엽엑스·솔리다기니스엑스정, 비티스비니페라엑스, 애엽95%에탄올연조엑스, 히포파에람노이데스엑스, 히페리시80%메탄올건조엑스 등이다. 식약청은 현행 의약품등기준및시험방법 심사의뢰서 심사규정에 따라 생약추출물 원료의약품의 경우 제조방법에 원료생약의 규격, 추출용매, 추출방법, 물리적인 형태, 수득률 등을 상세하게 기재하도록 되어있으나, KPC 수재품목의 제조방법은 상세하게 기재되어 있지 않아 이에 대한 제조방법 및 규격을 통일해 고시를 제·개정할 방침이다. 이에 생약추출물 원료의약품은 여러 제조방법에 따라 제조되므로 외국의 사용현황 등을 참고해 고시 제·개정 작업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각 해당업소에서는 고시 제·개정 대상품목의 제조공정 및 규격이 의약품의 원료로서 외국에서의 사용현황 등을 제출양식에 따라 9월1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이 기간까지 제출하지 않을 경우에는 사용례가 없는 것으로 간주해 해당업소 해당품목은 고시 수재에서 삭제할 계획이다.2006-07-09 18:38:3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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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보건연구사 107명 특별채용 공고식약청은 9일 식약 안전수준을 업그레이드시킬 우수한 전문인재를 구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연구직공무원 제한경쟁 특별채용시험을 공고했다. 이번 특채에서는 식품분야 67명과 화학분야 40명 등 총 107명의 인원을 뽑게되면 생물학, 농화학, 수의학, 식품미생물학, 응용미생물학 등 관련 학과 출신이면 된다. 임용방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되며 공무원법에 적합한 자는 40세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학력은 임용예정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이며 외국의 영주권 취득자는 임용전까지 영주권을 포기해야 한다.2006-07-09 18:30:4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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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컬 생명과학硏 "R&D 마케팅화" 추구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소장 이봉룡)는 6일 수원 생명과학연구소에서 '2006 글로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신임 이봉룡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장이 취임과 함께 선언한 ‘R&D의 마케팅화’를 해외 주요 연사들의 강연을 통해 연구소 구성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중국 3위 연구대행기관(CRO)인 '천형(天衡)약물연구원' 리우콴치 대표가 ‘Registration & Market status of Foreign drugs in China’에 대해, 김성진 박사는 '앞으로의 생명과학 연구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 오후 세션에서는 중앙약대 김홍진 교수의 '생물공학 의약품의 개발과정'에 이어 영국 EU Biotech 대표 정재준 박사, 호주 Flordis사 대표 Mr. Nigel Pollard, 호주 The Bag 대표인 한영태 박사가 각각 'Market Focused drug Development & Licensing’, ‘Herbal Medicines the present & the future’ 그리고 ‘Biotechnology for Real Life R&D Networking Frontier’에 대해 각각 강연했다. 신승권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 대표이사는 "생명과학연구소가 독자적으로 기획한 이번 심포지엄이 회사 R&D 환경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길 기대한다"며 "1999년 국산 신약1호 개발과 2001년 천연물 신약 1호의 뒤를 잇는 차세대 신약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자"고 강조했다.2006-07-09 18:24:4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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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유사 침시술 행위 못한다" 법원 판결양의사는 IMS 시술을 할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와 주목된다. 서울행정법원 제14부(판사 신동승)은 지난 6일 태백시에 위치한 모 의원의 의사 엄모씨가 지난해 IMS 시술과 관련 복지부의 자격정지 처분이 부당하다며 제기한 '의사면허 자격정지처분 취소소소송'에서 이를 기각, 원고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번 소송은 지난 2004년 7월 태백시 보건소가 환자에게 유사 침시술 행위를 한 의사 엄씨를 ‘의료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했고,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을 함에 따라, 같은 해 12월 복지부가 행정처분(의사면허 자격정지)을 내린 것에 대해 엄씨가 부당하다는 소송을 제기해 발생한 것이다. 이번 판결은 그동안 IMS가 침시술 행위이냐 여부를 놓고 한양방간 갈등이 첨예한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특히 주목된다. 이번 판결에 보조참가인으로 참여한 대한한의사협회는 “이는 너무나 당연한 판결"이라며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한의협 범한의계양방대책위원회(위원장 박종형)는 향후 양방의사들의 유사 침시술 행위는 한의사의 한방의료행위에 속하는 것인 만큼 정부에 적극적인 단속을 촉구하는 한편 직접 고발 등 강력 대응키로 했다.2006-07-09 18:01:0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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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나병 용어 '한센병'으로 개칭키로'나병'이란 용어가 '한센병'으로 개칭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최근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한나라당 안명옥 의원 발의)을 심의, 의결했다. 법안심사소위는 지난 6일 오전 "한센병에 대한 일반인들의 편견을 해소하고 한센병 환자들의 인권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는 안 의원의 개정안은 타당하다"고 밝혔다. 한편 안 의원은 지난 4월7일 나병을 '한센병'으로 용어를 변경하는 약사법 개정안을 제출한 바 있다.2006-07-09 16:59:5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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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환자식, 의료기관 693곳 실태 집중점검복지부가 올해 6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는 입원환자 식대에 대한 실태점검에 착수했다. 이번 실태점검은 건강보험공단의 조직을 동원, 무작위로 추출한 전국 693곳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시작됐으며, 이달말까까지 진행된다. 종별로는 종합병원이 70곳, 병원이 211곳, 의원 339곳, 한방병·의원이 73곳이며, 지역별로는 서울은 168곳, 경인은 114곳, 대전은 77곳, 대구는 93곳, 부산은 82곳, 광주 159곳 등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입원환자식에 대한 환자의 만족도와 식대 급여기준의 준수여부, 입원환자식의 수준 등에 대해 중점 확인할 방침이다. 특히 열악한 환자식을 제공, 사실상 비급여식을 선택할 수밖에 없도록 강제하는 의료기관이 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실태점검 결과 입원환자에게 제공하기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환자식을 제공하는 의료기관은 공개하고, 객관적인 자료 확보를 위해 해당 환자식에 대해서는 사진 촬영을 병행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일부 언론의 열악한 환자식 관련 보도와 일부 의사회의 의도적인 부적합 환자식 제공 유도 등 입원환자식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면서 "이를 감안, 정확한 실태 점검과 입원환자식 보험급여 정책의 조기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2006-07-09 16:58:2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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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공동체 대상 마이크로크레딧사업 추진복지부)는 올해 자활공동체에 대해 총 20억원 규모로 무보증소액창업자금대출(Microcredit)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자활공동체에 무보증 창업자금 대출과 함께 초기상담 및 교육, 기술 및 경영지도 등 사전·사후관리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담보 및 보증 등으로 인한 금융기관 소외문제를 해소하고 창업성공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것이 복지부의 판단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1/3이상 참여하는 자활공동체이며, 주요 사업은 집수리, 청소, 폐자원재활용, 간병 등이다. 자활공동체에 대한 대출한도는 무보증으로 창업·운영자금은 2천만원, 전세점포 임대는 5천만원이다. 대출금리는 연 고정 2%, 융자기간은 5년으로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하면 된다. 창업자금 대출을 희망하는 자활공동체는 이달 1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사회연대은행(02-2274-9641) 또는 신나는조합(02-365-0330)에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2006-07-09 16:57:2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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