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슨, 서비스대상 기념 무상점검 이벤트초음파 진단 전문업체 메디슨(공동대표 이승우, 이대운)은 한국서비스 대상 수상 기념으로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판매 제품에 대한 무상점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14일부터 31일까지 메디슨 홈페이지(www.medison.co.kr)와 메디슨 무상점검 전화(080-022-9797, 02-2194-1234)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산업자원부에서 주관하는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서비스 품질향상 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메디슨 관계자는 “사랑에 대한 가치를 기업의 핵심가치로 선정하고 2003년부터 서비스품질평가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고객방문 속도, 1차 방문 시의 담당자 해결능력, 미해결 서비스 관리, 정상가동 소요시간, A/S 정상 접수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2006-07-12 11:23:54정현용
-
인천시약, 인천지검과 약계 현안 논의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11일 인천지방검찰청 마약조직폭력수사부를 방문, 약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회장은 이날 송세빈 부장검사와 향정의약품 관련 약국가 애로점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김 회장은 지난달 30일에도 인천지검 의약담당 부서인 형사4부 이승영 부장검사와 국상우 담당 검사를 면담하고 면대업소 척결과 비약사의 불법 조제행위 근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2006-07-12 11:09:15강신국
-
공단, 건강보험 관련 대학생 논문 공모전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의료서비스 산업화와 국민건강보험의 역할 등을 주제로 오는 9월18일~30일까지 제1회 대학생 대상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논문 주제는 ▲의료서비스 산업화와 국민건강보험의 역할 ▲의료양극화 해소를 위한 국민건강보험의 역할 ▲국민건강보험제도의 중장기 발전 등. 이번 공모전 총 상금은 1,600만원으로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기타 사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 논문 공모전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06-07-12 11:04:45최은택
-
중대약대 송파동문회 회장에 안재용 씨중앙대 약대 송파동문회 신임 회장에 안재용 씨가 추대됐다. 동문회는 최근 방이동 소재 식당에서 회의를 열고 정세희 회장 후임으로 안재용 씨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동문회는 김연하, 강용남 씨를 총무로 선임하고 새 집행부 인선도 단행했다. 이번 회장 인선은 정세희 전임회장이 경기 부천으로 약국으로 이전하게 돼 이뤄졌다.2006-07-12 11:03:58강신국
-
수입 건강식품서 발기부전약 성분 검출서울식약청은 12일 일본 후생노동성을 통해 성기능 개선 의약품 성분이 함유된 건강식품 정보를 입수하고 소비자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발기부전 치료제 성분이 검출된 제품은 '프라우드(プラウド)'라는 상품명으로 유통중이며 정제 형태로 '킹코브라 가공식품'으로 표기됐으며 검출된 의약품성분은 '프라우드 발데나필(pseudo-valdenafil)로 조사됐다. 또 캅셀 형태의 '용신의 분말(龍神の粉)'이라는 제품은 '넘치는 힘의 원천을 위해'라고 명시된 상태로 '하이드록시호모실데나필, 아미노타다라필' 등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정보에 따라 해당 제품의 수입신고시 주의를 당부했다.2006-07-12 11:01:06정시욱
-
심평원 박성희 씨 국제학술대회 수상 영예심평원 의료기술평가사업단 박성희 팀장은 지난 5일 호주 아델레이드에서 열린 국제 의료기술평가학술대회에서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12일 심평원에 따르면 국제의료기술평가학술대회는 지난 2일부터 4일간 세계 45개국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 아델레이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세계 각 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의료기술평가에 대한 주제로 의료기술평가 관련 정책과 실행, 최첨단 의료기술평가 및 의료기술평가 방법론 등과 관련된 문제점이 논의됐고, 약 250여개의 구연과 포스트 발표가 이루어졌다. 박 팀장은 ‘실시간 정량적 종합효소연쇄반응검사’가 우수 논문으로 채택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006-07-12 10:46:48최은택 -
베링거, 24일부터 연세빌딩서 업무 시작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군터 라인케)은 오는 23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중구 남대문로 연세재단 세브란스 빌딩(연세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76년 백수의약과 독일 베링거인거인겔하임의 합작 체결을 통해 출범했으며 지난 30년간 용산 사옥을 이용해왔다. 본격적인 업무는 이달 24일부터 시작되며 전화번호는 기존번호(02-709-0112~4)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군터 라인케 사장은 “이번 본사 이전은 새로운 30년을 여는 하나의 계기”라며 “본사 이전을 계기로 더욱 더 한국 사회에 신뢰와 믿음을 주는 동반자로서 인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책임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6-07-12 10:35:10정현용 -
남신약품, 홍천서 상반기 결산겸 워크숍남신약품(대표 남상규)이 상반기 결산을 겸한 직원 워크숍을 지난 7~8일 이틀간 홍천 대명 비발디파트에서 가졌다. 남신약품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상반기를 결산했으며, 하반기 목표달성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또 상반기 영업 분석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둘째 날에는 풋살경기 및 천렵 등으로 전 직원의 단합을 유도하기도 했다.2006-07-12 10:28:57최은택
-
전북대학교병원 김영곤 신임원장 취임전북대학교병원은 11일 병원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두현 병원장 이임식과 김영곤 신임 병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양두현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전북대병원을 성원해 준 전북도민과 병원 교직원들의 도움으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병원의 내실을 굳건히 다진다는 생각으로 병원을 경영했고, 결실들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임상시험센터와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 등을 연계해 발전시켜나가면 전북대병원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곤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 구현, 공공의료기관으서 역할 강화, 최고 수준의 의료인력 양성, 창의적 연구능력 향상, 고객 만족도 향상과 경영 합리화 등을 임기 내에 이뤄가겠다”고 다짐했다. 김 병원장은 이를 위해 노인층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노인보건의료센터 유치를 유치하고 지역암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등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2006-07-12 10:08:07정시욱
-
한미, 상반기 실적 17.7% 늘어난 2058억원한미약품은 올 2분기 전년 동기대비 17.7% 증가한 205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영업이익은 57.4% 증가한 308억원으로 집계됐으며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전년 대비 57.5%와 55.9% 늘어난 355억원과 263억원으로 나타났다. 2분기 단독실적은 매출 1,099억원(+16.5%), 영업이익 180억원(+19.6%), 경상이익 191억원(+21.3%), 당기순이익 143억원(+20.1%)이었다. 한미약품은 대표품목인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30%이상 늘어난 것을 비롯해 고가 항생제인 '트리악손', 고지혈증치료제 '심바스트' 등 기존 처방의약품의 안정적인 매출 증가세가 상반기 실적호조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2005년 발매된 신경병증성통증치료제 '가바페닌', 골다공증치료제 '알렌맥스' 등 25개 제품의 매출이 안정권에 들어선 것도 성장동력의 한 축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편 한미약품은 3분기 탈모치료제 '피나테드' 등 4품목을 발매할 예정이다.2006-07-12 09:28:27박찬하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