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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연상 수상 후보자 이명례·임득련씨 추천서울시약사회가 이명례임득련 약사를 제36회 약연상 수상 후보자로 추천키로 했다. 서울시약 윤리위원회(담당부회장 곽혜자, 위원장 노덕재)는 지난 6일 소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갖고, 수상 추천 후보자 심의를 논의했다. 위원회는 이명례(65세, 명신약국) 약사와 임득련(57세, 명문당약국) 약사를 약연상 수상 후보로 추천키로 했다. 이명례 약사는 현 성북구약사회 지도위원을 맡고 있으며, 부회장, 부의장, 서울시약 이사·대의원을 역임했다. 임득련 약사는 현재 서울시약 약사지도위원장과 금천구약사회 감사를 맡고 있으며, 금천구약사회 부회장, 서울시약 이사·대의원, 대한약사회 약사지도부위원장을 지냈다.2007-02-07 11:08:5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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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알리스, 복용지속률·만족도 최우수발기부전 치료제를 6개월 이상 복용할 경우 ' 시알리스'(성분명 타다라필)가 복용지속률, 만족도면에서 가장 우월하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릴리는 7일 스페인과 영국 병원연합 연구팀이 유럽 9개국 7,56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발기부전 관찰연구(EDOS)' 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연구는 독일, 이탈리아, 영국, 스페인, 벨기에, 덴마크, 그리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등 9개국에서 모집한 발기부전 환자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이들의 평균 연령은 56세였다. 환자들의 발기부전 수준은 중등도로 분류됐으며 발기기능, 성관계 만족도 등을 평가하는 국제발기능지수(IIEF)는 평균 13점(정상인 26점)이었다. 연구결과 치료 6개월 이후에 시알리스 복용지속률은 시알리스가 57.7%로 가장 높았고 이어 비아그라(42.6%), 레비트라(40%)의 순이었다. 복용하던 치료제를 다른 약물로 교체하거나 치료를 중단한 비율도 시알리스가 24.9%로 가장 낮았고 비아그라와 레비트라는 39.5%로 10%P 이상 격차가 나타났다. 4주간의 치료가 발기 등 성관계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해주었는지를 묻는 환자 조사에서는 '그렇다'고 응답한 비율이 시알리스 복용환자가 87.3%로 가장 높았고 비아그라는 81%, 레비트라는 79.1%으로 조사됐다. 이외에 성관계 시간조사에서는 시알리스 복용 환자가 비교적 여유있게 성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시알리스는 복용 후 4시간 이내에 성관계를 가진 환자가 32%(비아그라 70%, 레비트라 61%), 4시간 이후에 가진 환자가 68%(비아그라 30%, 레비트라 69%)였다. 환자 만족도 연구에서는 시알리스에 만족한다는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다. 치료제 복용 6개월 후 '성관계에 만족한다'는 비율은 시알리스가 81.5%, 비아그라 75.3%, 레비트라 74.2%의 순이었다. '파트너와의 관계에 대해 만족한다'는 비율도 시알리스가 87.2%(비아그라 80.4%, 레비트라 81.0%)로 타 치료제를 앞섰고 '현재 복용하고 있는 치료제에 만족한다'는 비율도 시알리스가 91.8%(비아그라 87.8%, 레비트라 88.3%) 가장 높았다. 이외에 단순 발기기능 뿐만 아니라 치료로 인한 삶의 질 개선을 알아보는 '심리 및 대인관계 척도(SF-PAIRS)'에서는 시간에 대한 부담감을 묻는 질문(동의한다1, 매우 동의한다4)에 시알리스가 2.09, 비아그라는 2.43, 레비트라는 2.32로 시알리스가 부담감이 가장 적은 것으로 분석됐다.2007-02-07 10:33:58정현용 -
참여정부 보건의료정책 평가 국회토론회지난해에 이어 세번째 ‘보건의료계 상생과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가 오는 2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참여정부 보건의료정책 종합평가 및 차기정부에 바라는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좌장은 최 광 한국외대교수(전 복지부장관)이, 사회는 김한성 의사협회 사무총장이 맡았다. 발제는 복지부 최희주 보건정책관이 '참여정부 보건의료정책의 주요성과'라는 주제로, 김진현 서울대교수(경실련 정책위원)가 '참여정부 보건의료정책 평가 및 차기정부의 과제'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를 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이 환영사를, 유시민 복지부장관이 격려사를 한다. 이날 토론회는 보건복지위 소속인 안 의원이 주관하며, 의사협회와 한의사협회, 치과의사협회, 병원협회, 약사회, 간호협회 등 6개 단체가 주최한다.2007-02-07 10:25:5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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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약사학술교육원 연구원 선임 완료서울 관악구약사회 산하 관악약사학술교육원(원장 홍순용) 연구원 선임이 완료됐다. 교육원은 13일 첫 회의를 열고 연구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교육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교육원 연구원은 임효종 박사, 황송희 강사, 오춘택 강사, 김영률 박사, 김수현 강사 등이다. 교육원은 오는 10일 1차 관악구약 연수교육 미필자를 대상 교육을 개최한다.2007-02-07 10:07: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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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병원, '감동 외래' 위해 주민 건강상담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경영)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7호선 건대입구역의 병원연결통로 입구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외래 간호팀의 자원봉사 형식으로 시행되고 있는 건강상담에서는 간호사들이 기본적인 건강상담을 하고 혈압과 혈당을 점검하며, 분기별로 주제를 정해 관련 건강정보를 전달한다. 외래간호팀 고범자 팀장은 “2007년도 외래간호팀의 목표인 ‘감동을 주는 외래’를 만들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주민들을 만나 무료건강상담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하철 통로에서 진행되는 행사라 지역주민들의 호응도 높고, 주민들의 올바른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2007-02-07 09:52:1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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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세포복제 연구현황과 전망' 세미나 개최줄기세포 논란 이후 중단된 체세포복제 연구의 현황과 전망을 검토, 올바른 체세포복제 연구를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회 세미나가 7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체세포복제 연구자와 체세포복제연구의 수혜자인 난치병 환자와 기독교 및 불교계의 체세포복제연구에 대한 입장, 줄기세포 논란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법학계 및 언론계, 과학계의 다양한 입장을 집중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열린우리당 소속 보건복지위원인 김선미, 양승조 의원, 한나라당 김학원, 국민중심당 류근찬, 무소속 정진석 의원 등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의 희망’이 주관한다. 주제발표는 ▲배아줄기세포연구의 당위성(포천중문의대 정형민 교수) ▲체세포복제 연구의 현황과 정부의 지원 계획(과기부 원천기술개발과 바이오기술개발팀 이석래 팀장) ▲지적재산권 측면에서 본 체세포복제연구의 원천기술(한남대 법대 신운환 교수) ▲난치병 치유도 생명윤리다(구리 영락교회 김성기 담임목사) ▲난치병 환우의 입장(한국척수장애인협회 정하균 회장) ▲불교적 관점에서 본 체세포복제 연구(조계종 자광사 청아 주지스님, 미 오하이오대 물리학 박사) ▲체세포복제 연구의 실제와 전망(수암생명공학연구원 김 수 박사) ▲줄기세포 논란의 언론보도 분석(경기방송 노광준 PD) ▲생명윤리법 개정안의 문제점(‘대한민국의 희망’ 박 혁 팀장) 등 9개 주제로 진행된다.2007-02-07 09:44:3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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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이재관 부회장 등 임원진 선임부천시약사회(회장 서영석)는 최근 제1차 상임이사회의를 개최하고 부회장단 등 신임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신임 임원진의 경우 수석부회장에 이재관(총무, 약국위원회 담당) 약사를 비롯해 장순옥(여약사 담당), 이현진(홍보,학술), 김유곤(정보통신,정책위), 서정국(윤리, 한약) 등 부회장 5명을 선임했다. 또 윤리위원장에는 이인수(인화약국) 약사, 총무위원장 이광민(오대문약국), 약국위원장 김수현(메디팜하나로약국), 여약사위원장 윤선희(부부약국), 학술위원장 김은미(송앤김약국), 정책위원장 안희탁(도당메디컬약국) 약사로 결정했다. 정보통신위원장에는 김보원(메디팜큰약국), 홍보위원장 이현승(도성약국), 한약위원장 최용희(광장기준약국) 약사도 집행부로 뽑혔다. 아울러 약국경영 활성화 및 고충 처리를 위한 정책단장을 부회장대우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07-02-07 09:40:4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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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공공기간 잇단 방문 현안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관내 공공기관을 잇달아 방문하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먼저 관악구의회 이만의 의장을 방문, 봉투값이 유상제공으로 겪는 문제에 대해 건의했고 이만의 의장도 깊은 공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약사회는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관악지사 김남식 지사를 방문, 의약품 오남용의 심각성과 면허대여 약국 문제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의료급여 지연에 따른 약국가의 고충도 전달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금천세무서 김일구 서장을 예방, 약국 경영의 활성화를 위한 과표 현실화 등을 요청했다. 이날 대관업무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장광옥 부회장, 이준하 위원장, 홍순용 관악약사교육원장이 동행했다.2007-02-07 09:38:43강신국 -
새로운 유방암 유전자 테스트 FDA 승인유방암 재발위험을 예측하는 새로운 유전자 테스트인 '매머프린트(MammaPrint)'가 최초로 FDA 승인을 받았다. 네덜란드 회사인 아젠디아(Agendia)가 개발한 매머프린트는 외과적으로 절제된 유방 종양검체에서 70종의 유전자 활동수준을 분석하여 향후 유방암 재발 위험을 예측하는 테스트. 매머프린트 사용시 향후 5년 이내에 유방암이 재발할 것으로 예측된 경우(고위험군) 실제 재발할 가능성은 25%인 반면 재발위험이 낮다고 예측된 경우(저위험군)에는 재발하지 않을 가능성이 95%여서 저위험군을 가려내는데 보다 정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머프린트를 이용하면 보다 적극적으로 유방암 재발을 방지해야하는 환자군이 가려질 수 있어 유방암 재발방지요법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 현재 매머프린트와 유사한 테스트가 시판되고는 있으나 FDA 승인을 받지는 않았다.2007-02-07 07:53:1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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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 약사 방문율 75.9%로 압도적 1위대한민국 약사 10명중 8명이 일주일에 1회 이상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을 이용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데일리팜’을 가장 많이 방문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29일 전국의 약사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매체이용 행태 여론조사에서, 인터넷 이용자 중 75.9%가 최근 일주일간 방문한 의약관련 인터넷신문으로 ‘데일리팜’을 가장 많이 꼽았다. 다음은 종이신문이 발행하는 'A매체’ 23.1%, 또다른 종이신문이 발행하는 B매체’ 17.3%, 인터넷전문 'C매체’ 1.0%로 나타났다. 1위 데일리팜과는 무려 52.8포인트 이상 방문율에서 격차를 보였다. 방문율은 특정기간(보통 일주일 또는 한달 단위) 동안 조사 대상자들이 특정매체를 방문한 비율을 말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일주일간 방문한 매체를 중복으로 응답받는 방법을 택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은 무엇인가'라는 선호도 조사에서는 데일리팜이 72.6%로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2, 3위 매체는 각각 9.4%, 3.3%로 한 자리수에 그쳤으며, 4위 ‘C매체’는 0.3%로 약사독자가 거의 없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데일리팜은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인터넷신문은 무엇이냐’는 인지도 물음에서도 54.3%로 1위에 올랐고, 다음은 A매체 14.2%, B매체 6.2%, 무응답 25.3%였다. 일주일간 의약관련 인터넷신문 이용률 조사에서는 ‘매일방문’ 32.1%, ‘1~2일 방문’ 31.0%, ‘3~5일 방문’ 14.9%로 전체 응답자중 78%가 일주일에 1회이상 인터넷신문을 이용하고 있고, 22.0%는 인터넷을 할줄 모르거나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의약품 관련정보 입수경로에 대한 물음에서는 ‘인터넷신문’ 28.6%, ‘제약영업사원’ 27.9%, ‘종이신문’ 20.8%, ‘약사회 공문’ 15.9%, ‘동료 등 주변’ 2.8%, 기타 4.0%. 이와함께 의약계 뉴스나 소식을 접하는 경로에서도 ‘인터넷신문(39.9%)’이 ‘종이신문(27.2%)’을 앞질렀고, 다음은 ‘약사회 공문(25.4%)’, ‘제약 영업사원(4.8%)’, ‘동료 등 주변 (2.2%)’, '기타 0.5%'였다. '인터넷신문이 약국경영에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는 물음에서는 71.3%가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고, 24.3%는 ‘도움이 안된다’고 했다. 이번조사는 데일리팜이 한국갤럽에 의뢰, 대한약사회 신상신고를 필한 약국에 근무하는 남녀약사 1,000명(대표약사 811명, 근무약사 189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했으며,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이다. 표본은 대한약사회 회원명부에서 지역별 약사수 비례하여 무작위로 추출했다. 한편, 데일리팜은 창간 이후 지난 7년간 순위 사이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각종 조사에서도 1위를 지켜왔으나 공신력있는 전문 조사기관에서의 방문율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2007-02-07 06:37:42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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