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전산용 그룹웨어 재구축
- 이현주
- 2007-02-07 11:15: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효율성 극대화...분당·보라매병원 등과 연동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업무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그룹웨어를 재구축, 지난 1일부터 가동했다. 그룹웨어는 직원들간의 서류 및 결재 등의 전산처리 및 통신기능을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게 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
이번에 새로 구축한 시스템은 IBM의 'DOMINO/NOTES'로 신형 문서작성 프로그램 사용 가능하며 일괄기안방식을 적용해 기안이나 시행문이 동일한 양식으로 수발신이 가능해졌다. 또한 하드웨어를 확장형으로 재구성, 후 용량 부족시 즉시 확장이 가능하게 했으며 메일배정 공간도 50MB, 첨부파일는 30MB로 확장했다. 병원측은 "곧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와 연동해 메일, 문서, 게시판의 공유가 가능하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