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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토 UCC캠페인, 600명 참여 '성황'한국화이자는 새해를 맞아 기획한 의사대상 리피토 UCC캠페인 '비슷하지만 다른 가치를 찾아라'가 전국적으로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감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영업사원이 리피토의 임상시험을 포괄한 이름 ALPS(Atorvastatin Landmark Programs)를 의사에게 설명한 후 응모카드를 통해 비슷하지만 다른 리피토만의 가치를 이미지나 문자 형태로 직접 표현토록 한 것이다. 의사들이 꼽은 비슷하지만 다른 리피토 만의 특장점으로는 주로 '입증된,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한, 안전한, 믿을 수 있는' 등의 수식어를 동반한 LDL 저하효과, 다양한 심혈관 질환 예방효과, 당뇨환자 적응증, 다양한 용량 선택 등으로 분류됐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수집된 아이디어는 리피토 제품광고로 직접 만들어질 예정이다. 한편 화이자는 현재 2차로 고지혈증 치료시 환자에게 하고 싶은 '약속'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종 종료시기는 오는 16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의사는 이메일(lipitor.korea@pfizer.com)로 문의하면 된다.2007-02-13 18:27:32정현용 -
두루약품, 삼성서울병원 신규입성삼성서울병원이 진행한 2007년 소요약 입찰에서 두루약품이 신규입성했다. 13일 병원에 따르면 930억원에 이르는 연간소요약 입찰을 12개그룹으로 나눠 진행한 결과 두루약품이 태영약품을 제치고 젬자, 엘록사틴이 포함된 1그룹을 낙찰시켰다. 또한 석원약품이 오더권을 가지고 있던 3그룹(항생제)은 가야약품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조영제가 포함된 2그룹은 기영약품이, 글리벡과 탁소텔, 벨케이드주가 포함된 4그룹과 신장내과 약물이 포함된 6그룹은 남양약품이, 투석액이 포진한 8그룹은 남경코리아가 낙찰시켰다. 한독약품 아마릴이 단독품목으로 지정된 11그룹은 부림약품이, 수액제 그룹인 12그룹은 신성약품이 차지했다. 한편, 유찰된 5·7·9·10그룹에 대한 재입찰은 14일 오후 4시에 실시될 예정이다.2007-02-13 17:28:3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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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공동생활가정 3곳에 약손사랑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가 지역 복지시설을 잇달아 방문, 온정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13일 관내 공동생활가정(별빛내리는 마을, 예성의 집, 소년 예수의 집) 3곳과 한부모가정 1곳에 20Kg 쌀 10포대를 전달했다. 공동생활가정은 부모의 사망, 빈곤, 이혼, 별거, 가정폭력 등으로 인해 방임, 학대 받는 아동들에게 부모와 가정의 역할을 대신하는 생활공동체. 이번 행사에는 진희억 회장을 비롯해 박승현, 이선 약사가 참여했다.2007-02-13 17:22:11강신국 -
인천시약, 적십자에 성금 100만원 전달인천시약사회가 대한적십자에 약손사랑을 전했다. 김사연 회장과 김말숙 대외협력이사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임남재 인천지사장에게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임남재 지사장은 그동안 용천성금, 강원도 수재민 돕기 성금 등에 협조를 아끼지 않은 김사연 회장에게 적십자 금장을 수여했다.2007-02-13 17:17:45강신국 -
병원급 1년 이상 경력 갖춘 간호사 5명 선발국립서울병원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최소 1년 이상 간호분야 경력을 가진 간호사 5명과 임상심리요원 1명을 선발한다. 채용직급은 간호서기(8급)과 임상심리요원(6급 상당)이다. 간호서기의 경우 전학년 성적이 평균 B+이상인 간호사면허증 소지자이며,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간호업무분야에서 1년 이상 근무경력자(1차 합격자 발표일 기준)여야 한다. 임상심리요원은 ▲관련분야 석사학위 소지자 ▲관련분야 학사학위 취득후 1년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자 ▲학사학위 취득후 3년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자 ▲전문대학 관련학과 졸업이상의 학력소지후 3년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자 ▲5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자 ▲7급 또는 7급 상당 이상의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자 등의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임상심리요원의 관련분야는 심리학 또는 임상심리학, 심리평가& 8228;치료 등이며, 정신보건임상심리사 자격증 및 임상심리전문가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고 병원측은 밝혔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이며, 국립서울병원 본관 3층 총무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만 한다. 기타 상세한 사항은 국립서울병원 총무팀(☎ 02-2204-0121)으로 문의하면 된다.2007-02-13 17:07:5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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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병원, 대전지검과 의료지원 협약을지대학병원이 대전지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13일 의료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 기관을 이날 협약을 통해 범죄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환자들이 사회에 복귀하는 것을 돕는 데 협력키로 합의했다.2007-02-13 17:02:44최은택 -
"묶음 포장 앰플제 개봉판매 하지마세요"10개~20개로 포장된 앰플제를 낱개로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보건소가 약국가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서울 관악보건소는 13일 J제약의 H시럽 등의 경우 10개, 20개 포장제품을 개봉해 낱개로 판매하면 안된다며 지역약사회에 계도를 요청했다. 보건소는 낱개로 판매하려면 1앰플 포장 제품을 활용하면 된다며 개봉판매 금지 규정을 어기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약사법 39조에는 단서규정을 외에 누구든지 의약품 등 제조업자나 수입자가 봉함한 의약품의 용기나 포장을 개봉해 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다고 규정돼 있다.2007-02-13 16:57: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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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병원, 정신과전문의 4명 채용공고국립공주병원이 정신과전문의 자격소지자를 대상으로 기술서기관과 의무사무관 등 4명을 채용한다. 기술서기관의 경우 의사면허 취득후 해당분야 근무.연구경력이 6년 이상이어야 하며, 의무사무관은 해당분야 경력이 2년 이상인 자여야 한다. 원서접수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이며, 방문 또는 우편접수 모두 가능하다. 접수처는 ‘충남 공주시 오곡동 637 서무과’(우편번호 314-200)이며, 기타 상세한 사항은 국립공주병원 서무과 서무계(☎041)850-5711-2)로 문의하면 된다.2007-02-13 16:55:1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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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질환-암환자 의료이용 관리책 필요"국내 사망원인 1, 2위를 다투는 뇌혈관질환자와 암환자의 의료이용 행태가 과다한 것으로 나타나 의료체계의 개선과 함께 의료공급자의 표준진료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심평원 홍월란 창원지원장은 최근 ‘뇌혈관질환 및 암 사망자 에피소드의 의료이용 변이’라는 박사학위 논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홍 지원장은 지난 2004년 1년 동안 뇌혈관질환 사망자(2만2,886명) 및 암 사망자(1만7,949명)에 대해 ▲총진료비(환자 1인당) ▲진료횟수 ▲요양일수 ▲입·내원일수 ▲원외처방약제비 등 변수를 통해 의료이용의 변이를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홍 지원장의 논문에 따르면 뇌혈관질환자의 의료 이용경로는 입원서비스를 1차로 이용한 요양기관으로는 종합병원이 47.4%로 가장 많았고, 외래도 종합병원이 41.0%로 가장 많았다. 뇌혈관질환자의 입원시 이용은 2단계를 거치면서 23종 유형의 의료기관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입원 1인당 진료비는 보건소 등 기타 요양기관을 이용한 후 병원을 이용한 경우가 762만2,440원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 요양기관에서 종합병원을 이용한 경우가 212만4,943원으로 가장 적었다. 외래의 경우 1인당 진료비는 종합전문병원에서 종합병원을 경유해 이용한 경우가 53만5,976원으로 가장 많은 반면 의원만을 이용한 경우가 23만1,624원으로 가장 적었다. 암 환자의 의료 이용경로는 입원서비스를 1차로 이용한 요양기관은 종합전문병원이 42.7%로 가장 많았고, 외래도 종합전문병원이 51.3%로 가장 많았다. 입원의 의료이용경로는 5단계를 거치는 동안 450종류의 유형으로 의료기관을 선택해 이용했고, 외래는 5단계를 거치면서 무려 588종류의 유형을 선택했다. 입원 1인당 진료비는 종합전문병원에서 기타 요양기관을 경유해 이용한 경우가 790만8,488원으로 가장 많았고, 종합전문병원만을 이용한 경우는 283만5,066원으로 제일 적었다. 외래 1인당 진료비는 종합전문병원만을 이용한 경우가 172만4,733원으로 가장 많았던 반면 의원만을 이용한 경우는 46만2,342원으로 가장 적었다. 홍 지원장은 “뇌혈관질환자가 2단계 의료서비스를 받으면서 이용한 요양기관이 23종류에 달한다는 것은 의료의 과다이용을 드러내는 수치”라며 “과소이용과 과다이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공급자 및 수요자 요인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 지원장은 특히 “의료이용 경로의 합리성 제고를 위해서는 의료관리체계를 개선해야 하며, 공급자에 대한 의학교육 등을 통해 표준화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홍 지원장은 오는 22일 이 논문으로 경원대대학원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수여받는다.2007-02-13 16:47:45홍대업 -
의약사 주축 '약물역학관리학회' 출범약물의 안전성 연구와 위해관리를 위해 '醫·藥·商·官'이 한자리에 모인 ‘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가 13일 인촌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학회 취지와 뜻을 같이하는 17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는 의·약사가 한데 뜻을 모은 학회 출범식답게 축사 또한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약사회의 회장 대리인들이 각각 나서 축하의 뜻을 전했다. 대한의사협회 박효길 부회장은 “근래 의약품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급증하면서 그 관리에 대한 인식이 크게 대두됐다‘고 운을 뗀 뒤, “이를 위해 서로 가치관이 다른 단체들이 모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원희목 대한약사회장를 대신해 축사를 한 손인자 부회장은 “약국과 병원, 제약사에서 약물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면서 “의·약사가 파트너십을 갖고 이를 다루는 학회가 창립되는 것을 매우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회원들이 추천과정을 거쳐 서울의대 박병주 교수가 초대 회장으로, 성균관의대 이정권 교수와 일산백병원 구본기 약제과장이 감사로 선임됐다. 박 교수는 당선소감에서 “가치관이 서로 다른 사람들끼리의 의사소통이 성공할 수 있을지는 솔직히 미지수”라면서 “이 학회가 성공적으로 지속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참여자들의 의지에 달렸다.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박 교수는 “세계적인 추세에서 한국의 약물 안정성체계가 비교적 뒤떨어져 있다”면서 “앞으로 약물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정을 거치는 과정에서 각 기관 단체와 가치관의 조율을 이루면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는 창립총회를 마친 후 오후 3시부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박병주 교수의 기조발제 등을 비롯, 건국의대 이건세·숙명약대 이의경·삼성의료원 손기호·아주의대 최영화 교수의 지정토론도 준비돼 있다.2007-02-13 14:59:35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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