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약품, 삼성서울병원 신규입성
- 이현주
- 2007-02-13 17:28: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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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첫 입찰서 8개그룹 낙찰...4개그룹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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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성서울병원이 진행한 2007년 소요약 입찰에서 두루약품이 신규입성했다.
13일 병원에 따르면 930억원에 이르는 연간소요약 입찰을 12개그룹으로 나눠 진행한 결과 두루약품이 태영약품을 제치고 젬자, 엘록사틴이 포함된 1그룹을 낙찰시켰다.
또한 석원약품이 오더권을 가지고 있던 3그룹(항생제)은 가야약품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조영제가 포함된 2그룹은 기영약품이, 글리벡과 탁소텔, 벨케이드주가 포함된 4그룹과 신장내과 약물이 포함된 6그룹은 남양약품이, 투석액이 포진한 8그룹은 남경코리아가 낙찰시켰다.
한독약품 아마릴이 단독품목으로 지정된 11그룹은 부림약품이, 수액제 그룹인 12그룹은 신성약품이 차지했다.
한편, 유찰된 5·7·9·10그룹에 대한 재입찰은 14일 오후 4시에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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