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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원 공개강좌, 연수평점 연계 무산심평원 공개강좌를 수강한 의사들에게 연수평점을 부여키로 했던 계획이 무산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오는 24일 실시되는 '개설준비·신규개설 대표자과정(의사)'을 수강한 의사들에게 연수평점 4점을 부여키로 했으나, 개원의협의회와의 협의가 무산돼 철회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러나 의사들만을 대상으로 한 첫 공개강좌는 예정대로 24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반면 치과의사와 한의사에게 연수평점을 부여키로 한 계획은 치협, 한의협과 협의가 원만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치과의사와 한의사를 대상으로 한 '개설준비·신규개설 대표자과정'은 내달 10일과 24일 각각 열린다.2007-02-15 19:39: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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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조찬휘 회장 취임...의장에 권태정씨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이 15일 공식취임했다. 총회의장에는 권태정 전서울시약회장이 선출됐다. 서울시약은 15일 오후 약사회관에서 53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5억7,630만원의 2007년도 세입세출안을 심의 의결하고, 신임 의장단 선출과 부회장 인선을 발표했다. 조찬휘 서울시약회장은 이날 공식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회무에 착수했다. 조 회장은 "새 비전과 혁신으로 약사회를 이끌어 갈 것"이라며 "모든 사업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관리해 회원들의 신임을 얻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임 의장선출에는 권태정, 전영구씨 두명이 추천을 받아 무기명비밀투표를 거쳐 권태정 전 서울시약회장이 선출됐다. 감사 3인에는 유영필 감사가 유임되고, 성북구의장을 역임한 김태원씨와 덕성약대 동문회장을 지낸 성수자씨가 선임됐다. 이사 100인에 대한 선출권과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 선출권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됐다. 집행부 인선도 일부 발표됐다. 부회장에는 박찬두, 주재현, 정덕기, 엄태순, 임득련씨가 내정됐고, 여약사담당은 남수자씨가 결정됐다. 총무위원장은 이규삼 전 서초구약사회장이, 윤리위원장에는 임영식 전 강동구약사회장이 내정됐다. 6개 정책단장에는 홍순용(한약정책단장), 유대식(정책기획단장), 조덕원(의약분업정책단장), 이호선(대외협력단장), 조성오(약학개발단장), 윤명선(국제홍보단장)이 내정됐다. 1명의 부회장은 추후 발표할 것이라고 조 회장은 밝혔다.2007-02-15 19:18:1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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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활성화 '기대'...조제료 할인 '우려'[뉴스분석] 정액제 폐지, 약국에 어떤 영향 미치나? 보건복지부가 의료환자에 대한 본인부담금 정액·정률제 혼합적용 방식을 정률제 방식으로 통일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현행 방식은 의원의 경우 진료비가 1만5000원 미만일 때 환자는 3,000원을, 약국은 약제비가 1만원 미만일 때 1,500원이 적용됐다. 예를 들면 약제비가 8000원이라며 현행 방식에서는 본인부담금이 1500원이었지만 30% 정률제가 적용되면 2400원으로 대폭 인상된다. 정률제가 시행되면 경질환자의 의원, 약국 내방환자 감소가 급격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정액환자가 많은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내과 등 로컬의원 주변약국들은 조제환자 감소폭이 클 것으로 보인다. 단 6세 미만 아동의 본인부담금은 절반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소아과 의원은 환자수가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6세 미만 아동은 의원-약국 15%,종합병원 20%, 대학병원 25%의 본인부담금만 내면 된다. ◆로컬의원 주변약국 환자수 감소 불가피 반면 대형병원 문전약국은 현행제도에서도 정률제 적용 환자 즉 약제비가 1만원을 넘는 경우가 많아 의원 주변 약국보다는 환자감소는 미미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시행 초기 환자저항과 환자수 감소가 예측된다”며 “특히 로컬의원 주변약국들의 조제건수 감소는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률제 전환은 일반약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일반약 시장경쟁력 확보 현행제도에서는 감기환자의 경우 진료비 3000원에 조제료 1500원 등 4500원이면 진료와 조제가 가능했다. 하지만 정률제 30%가 적용되면 7000~8000원으로 본인부담금이 상승하게 된다. 이는 2000~5000원대 일반약이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다고 풀이할 수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제는 약국들의 일반약 복약지도와 적극적인 마케팅 기법이 중요해 질 것”이라며 “일반약 활성화의 호기만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심화 예상 여기에 본인부담금 할인이 더 심화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강남의 L약사는 “현행 1500원 정액환자도 200~300원 깎아주는 게 예사인데 예를들어 본인부담금이 3400원, 2700원씩 계산될 경우 조제료 할인이 더 쉬워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반면 1500원이라는 기준이 사라지면 조제료 할인 행위가 의미가 없어질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즉 1500원에서 할인을 해주면 약값이 싸다는 이미지를 환자에게 줄 수 있지만 정률제로 바뀌면 환자들도 할인을 받았는지에 대해 전혀 모른다는 논리다. 즉 환자 유인을 위한 메리트가 없어진다는 것이다.2007-02-15 18:00:35강신국 -
본인부담 30% 정률제, 복지부에 부메랑?의원과 약국의 본인부담금을 진료비(약제비)의 30%로 하는 정률제와 관련 복지부가 부메랑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의료급여수급권자에 대해 파스류를 비급여로 전환하는 의료급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작업과 맞물려 적지 않은 후폭풍이 예상되고 있는 것. 복지부는 15일 정률제 전환과 관련 건강보험의 외래진료에 대한 본인부담제도는 정률제가 원칙이지만, 의원과 약국의 경우 정액제가 예외적으로 존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의원은 진료비가 1만5,000원, 약국은 약제비가 1만원 이하인 경우 각각 3,000원과 1,500만원을 정액으로 본인부담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의원 외래진료시 총진료비가 1만6,000원인 경우 환자 본인부담금은 4,800원(30% 정률적용), 총진료비가 1,5000원 이하인 경우 3,000원을 정액으로 부담하는 것이 현 시스템이다. 복지부는 지난 2005년 건강보험 총급여비 중 외래가 42.6%(7조7,000억원)을 차지하고 있고, 1인당 내원일수는 지난 2000년 10.76회에서 2005년에는 14.13회로 국민의 외래이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제도변경의 이유로 꼽았다. 여기에 본인부담이 할인되는 진료비 1만원~1만5,000원(약국 5,000원~1만원) 사이의 환자는 감기환자가 94.1%를 차지하는 등 경증환자가 대부분이라는 점도 그렇다. 결국 경증환자의 외래이용에 대한 할인으로 중증환자 보장에 쓸 수 있는 막대한 재원이 낭비되는 셈이라는 것이다. 또, 지난 1986년 제도 도입 당시 평균 진료비(4,251원)의 47%에 해당하는 2,000원이었지만, 2005년에는 평균 진료비(1만4,101원)의 21.3%(3,000원)에 불과해 외래이용이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이 제도가 경증환자의 본인부담 할인제도로 전락했다고 복지부는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복지부의 이같은 설명에도 정률제 전환으로 3000원의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차상위계층에 대한 언급은 없다. 오히려 저소득층의 부담을 통해 중증질환자에 대한 보장성을 강화하겠다는 정부 정책이 하석상대가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될 수 있다. 따라서 중증질환자에 대한의료급여환자에 대한 파스 비급여 전환에 이어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접근권 제한’이라는 시민단체의 비판이 부메랑으로 되돌아올 가능성이 커 보인다. 의약계도 마찬가지. 의약계는 우선 정률제로 전환돼 진료비 및 약제비를 1,500원씩 더 부담해야 한다는 점을 환자에서 설명하기 위해 적잖이 애를 먹을 가능성이 있다. 또, 저소득층의 경우 3,000원의 추가부담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 의·약사를 더욱 난처하게 할 수도 있다. 더욱이 현재도 본인부담금 할인 등을 통해 환자를 유인하는 편법이 활용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도가 본격 시행될 경우 이같은 할인행위가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2007-02-15 18:00:0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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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다국적사 첫 TV 기업광고 방영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다국적제약사 중 최초로 국내에서 공중파 기업광고를 내보낼 계획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 GSK는 오는 17일부터 세계적인 백신기업 이미지를 담은 기업광고 1편 '글로벌'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기업광고 '글로벌'은 다양한 나라의 엄마와 아기가 등장해 GSK 백신제품의 글로벌 경쟁력과 품질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광고에는 잔잔한 배경음악이 흐르며 영국, 중국, 인도, 호주 등 세계속에서 GSK 백신을 이용하는 엄마와 아이어 모습을 증언광고 형식으로 풀어낸다. 회사측은 이번 광고를 통해 세계적인 백신회사로서의 인지도와 백신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광고제작은 제일기획이 담당했으며 오는 5월부터는 2편 '모정'을 통해 아기를 지켜주고 싶은 엄마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방영될 예정이다. 한국GSK 김진호 사장은 "GSK 백신은 세계적인 브랜드로 백신 분야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질병 예방'이라는 백신의 가치에 대해 소비자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GSK 백신에 대한 신뢰도를 상승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SK는 전세계 165개국에 12억 도즈 이상의 백신을 공급하고 있으며,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백신, 인플루엔자백신, 소아마비백신, A형 간염백신, MMR(홍역·볼거리·풍진) 백신 등을 생산하고 있다.2007-02-15 17:35:14정현용 -
서울시한의사회도 의료법개정 저지 나선다서울시한의사회도 유사의료행위 허용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복지부의 의료법 개정안에 공식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서울시한의사회는 15일 성명서를 내고 복지부의 개정안에 대해 전면 거부할 것을 선언한 뒤 “의료법 개정책동의 저지를 위한 적극적인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한의사회는 “복지부의 이번 개정안 의료서비스의 상업적 측면을 지나치게 반영, 의료의 공공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면서 “악법중의 악법”이라고 맹비난했다. 특히 서울시한의사회는 “유사의료행위를 인정하는 법률적 근거를 담고 있어 의료인의 전문성을 뿌리 채 흔드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는 수백만명으로 추정되는 무면허 유사의료업자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추악한 음모로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시한의사회는 이어 “개정안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담보하는 것으로 결코 협상과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고, 국민보건증진에 전혀 도움을 줄 수 없는 개악인만큼 결코 좌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서울시한의사회는 “의료단체와의 충분한 합의와 공조 없이 졸속으로 추진된 이번 개정안은 마땅히 유보돼야 한다”면서 “이같은 요구가 수용되지 않고 강행된다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분연히 일어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서울시한의사회는 또 “현 사태에 직면할 때까지 주도면밀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어정쩡한 입장만을 일관해 온 대한한의사협회 집행부의 현안 인식과 문제 해결 방식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이제는 서울시한의사회가 의료법 개정 저지의 최선봉에 서서 사생결단의 의지로 투쟁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07-02-15 17:21:5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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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행정소송 제기, 한 주 뒤로 연기"포지티브 등 법률안을 겨냥한 제약협회의 행정소송이 다음주로 연기된다. 협회는 14일 소송대행 로펌 관계자들과 함께 전략회의를 개최한 결과, 행정소송을 제기하는데 필요한 준비작업이 다소 미진한데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시점이라는 점을 감안하기로 했다. 따라서 당초 16일 제기하기로 일정을 잡았던 행정소송을 다음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협회 관계자는 밝혔다.2007-02-15 16:48:3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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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1140억원대 연간소요약 입찰서울대병원이 1,140억원대 연간 소요의약품 입찰을 실시한다. 서울대병원 입찰 구매 대행업체인 이지메디컴은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사용될 의약품을 오는 23일 입찰한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코데인포스페이트20mg TAB외 1643종(820억)을 25그룹으로, 분당서울대병원은 알보칠 36% 100ml외 1434종(320억)을 22그룹으로, 치과병원은 아목시실린클라블라네이트 1.2G vail외 10종(4억) 1그룹으로 나눠 그룹별비율제와 그룹별단가총액제로 입찰을 진행한다. 이번 입찰 설명회는 21일 13시30분 서울대학교병원 C강당에서 있으며 입찰등록 및 마감은 22일 17시까지 이지메디컴으로 제출토록했다. 응찰은 23일 10~13시까지, 개찰은 같은날 14시, 유찰시 1시간이내에 재입찰 한다. 이번 입찰에서 서울대병원은 ▲낙찰 도매업체들이 미납으로 인해 발생한 지체상금이 계약금의 10%를 초과할 경우 ▲제3자 수의계약에 의해 대체납품이 3회 이상 발생할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지메디컴 홈페이지(www.ezmedicom.com) 입찰공고를 참조하면 된다.2007-02-15 15:03:2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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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 상임위원장 13명 확정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이세진)가 부회장단에 이어 13명의 상임위원장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15일 회장단 조찬회의를 열고 새 상임위원진을 확정, 발표했다. 시약사회는 ▲총무-신윤호(충북) ▲홍보-김정호(우석대) ▲윤리-송종헌(성대) ▲약국-한일권(중대) ▲제약유통-노은래(충남) ▲근무약사-최윤정(중앙대) ▲정보통신-황항민(성대) ▲약학-이무택(중대) 씨를 임명했다. 이울러 ▲한약-성영제(영남대) ▲병원약국-최영해(덕성) ▲연수교육-유철진(조선) ▲건강보험-곡영석(성대) ▲사회참여-지정옥(서울대) 씨를 선임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총무부이사에 김동철 약사를, 약국부이사에 이상철 약사를 각각 임명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변성애(숙대), 이광수(중대), 이애형(숙대), 정장섭(충북대), 정희용(서울대) 씨를 부회장에 임명한 바 있다.2007-02-15 15:01:2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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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약사 1인당 월평균 486만원 벌어 들여개국약사가 한달 동안 벌어들이는 실제소득과 그 기대치가 2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개국약사 절반 이상은 약국경영의 가장 큰 불만으로 '소득'을 꼽았다. 대한약사회가 의약품정책연구소에 의뢰해 조사한 '약국경영 활성화 방안연구' 자료에 따르면, 개국약사 1,050명(2006년 6월 조사)의 월평균 소득은 486만원으로 집계됐다. 소득구간별로는 500~599만원 사이가 23%로 가장 많았으며, 300~399만원이 20%, 400~499만원 구간이 17% 순으로 나타났다. 월 1000만원 이상 소득을 올리는 비율도 6.4%로, 800만원 이상 고소득 계층이 전체의 13% 가량을 차지했다. 하지만 개국약사가 기대하는 소득수준은 실제와 큰 괴리를 보였다. 개국약사의 적정소득을 묻는 질문에 대해 '1000만원 이상' 응답이 23%로 가장 많았으며, '500만원대'가 20%로 그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700만원대'가 18%, '800만원대'가 17%로 현재의 개국약사 평균인 486만원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의 소득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경영에 관한 불만족 이유에서는 '소득불만족'(50%)과 '근무시간 과다'(31%)가 가장 많았다. 개국약사는 평균 49.3세로 22년의 경력을 갖고 있었으며, 주 72.5시간을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07-02-15 12:30:3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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