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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니우스카비, 작년 매출 336억 달성수액제 전문기업인 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20.7% 성장한 336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회사 지난해 영업이익은 32.2% 증가한 22억원, 경상이익도 21.5% 증가해 11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7억원으로 4.2% 증가했다.2007-04-03 12:54:5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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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약품, 작년 매출 1,213억원 36% 성장개성약품(대표 김정목) 지난해 매출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 3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매출은 1,213억원으로 전년 888억원 대비 36.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8억원으로 전기 8억원보다 135.1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12억원으로 196.5%나 성장했다. 이와 함께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99.03%, 부채비율은 888.97%를 보였다.2007-04-03 12:17:1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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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로 동네약국 탈피, 매출 30% 늘려"의약분업 초창기 2002년만에도 용산구 보광동 동오약국은 일종의 분업 수혜를 입었다. 주변 소아과의원에서 나오는 처방건수만 120~150건에 달해 근무약사만 3명이나 둘 정도였다. 하지만 분업의 호시절도 잠깐. 인근 소아과의원들이 떠나면서 전형적인 동네약국의 모습으로 침체기를 겪는다. 처방이 70건 이하로 떨어지자 동오약국 홍성광(44) 약사는 나홀로약국으로 새로운 변화를 꾀한다. 요즘 동오약국의 하루 처방건수는 30~40건. 처방수용면에서는 다른 동네약국과 별반 차이가 없지만 근무약사까지 둔 번듯한 성공약국으로 되살아났다. 하루 매약만 80만원이 넘는다. 동오약국의 성공에는 몇가지 비결이 있다. 홍 약사는 "약국 매출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품목이 팔리고 있는지 흐름을 짚는 게 핵심"이라고 조언한다. 그럴려면 큰 약국이든 작은 약국이든 데이타베이스는 기본이라는 게 홍 약사의 지론. 동오약국은 POS를 활용해 일목요연한 일반약 매출지표를 약국경영에 활용하고 있다. 매출 자료를 통해 고마진 주력 품목을 알 수 있고, 여기에 마진율, 재고파악에 객단가까지 나온다. 한마디로 약국의 현 경영상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게 POS의 매력이다. 홍 약사는 "포스를 하면서 객단가, 일매출 등 냉정한 수익이 나온다"며 "이를 바탕으로 어떤 품목을 중점으로 내세울 지 방향을 세울 수 있다"고 말했다. 동오약국의 성공비결 두번째는 사업 다각화 실천이다. 처방에 대한 미련을 과감히 버리고 건식, 화장품, 일반약으로 약국경영의 방향을 튼 게 주효하게 먹혀들었다. 처방 30건에 근무약사를 둔다는 게 이해가 안되는 대목이지만 나름의 이유는 있었다. 젊은 여약사를 둠으로써 처방위주가 아닌 건식과 화장품 취급 약국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홍 약사는 "한때 처방이 넘치던 시절에 대한 미련도 있었지만 처방건수가 줄어들기 시작할 즈음 과감하게 처방위주 약국에서 탈피하려한 노력이 중요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동오약국이 위치한 보광동은 일반 서민 주거지역이다. 하지만 약국의 인테리어는 강남의 깔끔한 약국 못지 않다. 1년전 4천만원을 들여 파스텔톤과 흰색 계통으로 약국의 실내외를 바꿨다. 고급스러운 약국이미지는 객단가를 높여주는 일종의 사전암시 역할을 한다는 게 홍 약사의 설명이다. 지난 1년간 인테리어 비용을 빼고도 남았다. 홍 약사는 "약국 매출도 30% 가량 늘었다"고 말했다. 우리가 일반식당에 갈때 5천원 이하로 생각하고 간다면 레스토랑을 들어 갈때는 그 이상을 지불할 각오를 한다는 원리다. 이제 마지막 성공비결이 남았다. 홍 약사가 과거 함께했던 근무약사 3명은 현재 각자 약국을 경영하고 있다. 오성곤 약사는 일반약, 김대영 약사는 건식, 김현익 약사는 POS 전문가로 모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매일 메신저 채팅을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한달에 한번씩 정기모임을 갖는다. 홍 약사는 "공동구매는 기본이고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서로간의 약국경영 노하우 공유"라며 "사소한 정보라도 실전에 활용해 매출 증대를 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독자제보- 주변에 소개하고 싶거나 추천하고 싶은 약국이 있으면 제보해 주십시오. *데일리팜 편집부(02-3473-0833 ksk@dreamdrug.com)2007-04-03 12:13:16정웅종 -
바코드 기입 ID카드로 '약사·무자격자' 구분지역약사회가 바코드가 기입된 ID카드를 통해 약사회원 관리에 나선 주목을 끌고 있다. 3일 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에 따르면 바코드가 포함된 ID카드를 전 회원약사에게 제작, 배포 작업이 한 창이다. 시약사회는 ID카드를 통해 약사와 카운터를 구별, 약사 위상을 제고하고 ID카드에 인쇄된 바코드를 통해 약사회 행사시 출석체크 등 업무효율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약사회는 사무국에 ID카드 발급 프린터 기계를 설치, 자체 발급 시스템을 갖췄다. 업체 의뢰시 카드 1장당 3,000원의 발급 비용이 소요됐지만 자체 기계를 도입하고 난후 장당 1,200원으로 발급 비용이 절감됐다는 것. 시약사회는 바코드 인식을 위해 스캐너도 설치해 연수교육 등 복잡한 출석체크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시약사회는 약사 ID카드를 통해 무자격자와 약사를 구별해, 약사만이 의약품을 취급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는 복안이다. 조상일 부회장은 "사무국에 ID카드 발급기를 설치했기 때문에 신규회원도 즉시 발급이 가능해졌다"며 "ID카드를 지부 행사시 지참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현재 약사 ID카드는 바코드가 인쇄된 가로형과 패용할 수 있는 세로형 2종류를 발급하고 있다.2007-04-03 12:11:15강신국 -
진료비 심사일원화 도입시 1조4천억 절감[심평원의 역할과 발전모형개발 연구] 건강보험과 산재보험, 자동차보험의 진료비를 심평원에서 통합심사(심사일원화) 할 경우 연간 1조4,000억원의 재정절감 효과가 발생하고, 이에 상응하는 보험료 인하 및 피해자 보상금이 증가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 민간의료보험사가 민간보험의 진료비 심사를 심평원에 위탁하는 방안이 두 보험의 발전을 위해 바람직한 제도지만, 실현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보건사회연구원(연구책임자 최병호)은 심평원이 의뢰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역할과 발전모형개발 연구’ 최종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3일 보고서에 따르면 진료비 심사일원화는 의료비 절감, 도덕적 해이(과도한 입원일수) 방지에 의한 휴업보상금 절감, 근로일수 증가에 의한 생산성 증가, 병상회전율 증가에 따른 병원수입 증가 등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또 파급효과로 소비자의 자동차보험료와 기업의 산재보험료가 인하되고 불필요한 휴일급여비가 줄어드는 대신, 자동차사고피해자 및 산재근로자의 근로능력 상실에 대한 피해보상금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는 이 같은 기대 및 파급효과를 계량적(2005년 진료비 기준)으로 추정한 결과, 의료비 5,966억원, 휴업급여비 7,970억원을 포함해 재정절감액이 총 1조3,936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계했다. 또 ▲보험료 인하-자동차보험료 1인당 3만원, 산재보험 기업당 100만원 ▲보상금 증가-자동차보험 58만원, 산재보험 856만원 등의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와 함께 질병통계정보를 체계적으로 생산해 국가질병관리, 생명보험상품이나 자동차보험사품 개발 등에 폭넓게 활용되는 등 정보관리의 효율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반면 이해당사자의 영향(압력), 진료기록에 의존한 진료비 심사, 분쟁건 회피,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 심사경험 부족 등 진료비 심사통합에 따른 문제점이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는 심사의 객관성·공정성·독립성 강화, 공동실사, 3자 합의방식 분쟁조정위 설치, 산재보험 및 손해보험사 심사인력 채용 및 전문심사교육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한편 보고서는 민간의료보험 진료비 심사제도와 관련, 민간보험의 진료비 청구서는 건강보험 청구서와 함께 심평원으로 청구되고, 심평원은 건강보험 급여비만을 심사한 다음 나머지를 민간보험사에 전달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왕증(병력) 진료비에 대한 처리, 비급여서비스에 대한 자료수집, 보험사기 등 부당진료행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건강보험과 민간의료보험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달 줄 것이라는 주장. 보고서는 그러나 민간의료보험사가 민간보험의 진료비 심사를 심평원에 위탁하는 방안도 두 보험의 발전을 위해 바람직한 제도라고 판단되지만, 실현가능성은 낮을 것이라고 예측했다.2007-04-03 12:09:2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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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제약사간 연봉격차 800만원코스피-코스닥 제약업체간 평균연봉 격차가 8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코스피 상장 26개 제약사와 코스닥 상장 16개사의 평균연봉을 조사한 결과, 코스피 제약은 3,760만원인데 반해 코스닥 제약은 2,980만원으로 780만원의 격차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업체별로는 유한양행이 5,05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한독약품(4,940만원), LG생명과학(4,830만원), 종근당바이오(4,690만원), 태평양제약(4,540만원), 동아제약(4,460만원), 삼진제약(4,350만원), 녹십자(4,230만원) 등의 평균연봉이 4,000만원을 넘겼다. 코스닥 업체 중에서는 원료업체인 화일약품의 평균연봉이 3,9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경동제약(3,520만원), 안국약품(3,490만원) 등 순으로 집계됐다. 근속연수측면에서는 코스피제약이 6.3년인 반면 코스닥제약은 4.3년에 그쳤다. 업체별로는 종근당바이오가 11.5년으로 평균 근무연수가 가장 길었고 영진약품(8.9년), 동아제약(8.8년), 유한양행(8.6년), 한독약품(8.4년) 등이 뒤를 이었다. 코스닥제약 중에서는 고려제약이 6.0년으로 가장 길었고 화일약품(5.4년), 조아제약(5.4년), 삼아제약(5.2) 등 순으로 나타났다.2007-04-03 12:08:29박찬하 -
"한미FTA, 건식 미국 진출 기회될 것"한미 FTA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식약청 권오란 팀장은 3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디톡스 클로렐라'심포지엄에서 "한미 FTA가 가져올 건기식 시장은 어떠하냐"는 한 참석자의 질문에 "오히려 역수출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질문자는 권 팀장에게 "한미 FTA가 의약품에 가져올 영향에 대해서는 언론보도를 통해 많이 듣고 있는데, 건기식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권 팀장의 의견을 듣고 싶다"고 물었다. 이에 권 팀장은 "한국의 건강기능식품 제도와 규제는 여타 어느 나라보다 합리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면서 "미국이 이를 토대로 (밀고 들어올) 명분이 취약하기 때문에 오히려 시장진출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열린 심포지엄에서 권 팀장은 '건강기능식품의 시장동향과 정책방향'를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서 권 팀장은 건기식과 관련한 식약청의 정책방향에 대해 ▲평가원칙 구축 ▲재평가 ▲개별인정형 절차 개선 ▲고시형 품목 확대 ▲기능성 정보 제공 ▲제형확대로 크게 구분해 설명했다. 특히 개별인정형 절차 개선과 관련, 개별인정서 발급에 소요되는 60일이라는 기간을 폐지하고 고시형 절차와 차별을 두지 않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2007-04-03 12:07:22한승우 -
와이어스, 작년 매출 912억...12% 성장한국 와이어스가 지난해 전년보다 12.1% 성장한 91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모두 감소했다. 3일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와이어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6.7% 감소한 58억원, 경상이익은 8.1% 감소한 87억원을 기록했다. 마찬가지로 순이익도 48억원으로 전년보다 11% 감소했다.2007-04-03 12:05:42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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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덕 등 중소도매 10곳 평균 매출 16% 성장중소형 도매업체 10곳의 지난해 당기순익과 영업이익이 평균 30%이상 증가하는 등 영업실적이 전반적으로 호전됐다. 데일리팜이 지난 2일까지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중소형 도매 10곳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 매출은 평균 16.63%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9%, 영업이익은 33% 증가했다. 신덕약품 지난해 매출은 전기 727억원보다 16.71% 증가한 848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3억3,970만원(29.92%↑), 10억272만원(28.71%↑)으로 집계됐다. 인천약품은 2005년 494억원보다 32.37% 성장한 783억원 매출을 지난해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1억7,225만원으로 전기 대비 58.52%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도 12억1,439만원으로 63.4% 증가했다. 성일약품은 595억원 매출을 올리며 전년보다 25.06% 성장했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억4,146만원(4.79↓), 1억6,039만원(67.18↓)으로 전기 대비 감소했다. 두배약품 영업이익은 지난해 12억1763만원으로 전년보다 55.83%나 성장했으며 매출도 18.56% 증가한 590억원을 달성했다. 신광약품 역시 지난해 559억원 매출을 올리며 전기 대비 8.93% 성장했다. 엘스타약품 지난해 매출은 401억원으로 전년보다 6.14% 성장했으며 서웅약품은 전기 322억원보다 15.91% 증가한 374억원 매출을 올렸다. 경동약품 작년 347억원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보다 12.88%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억9,608만원으로 무려 175.54% 증가했다. 해성약품 작년 매출은 20.22% 증가한 333억원으로 집계됐으며 금정약품은 195억원으로 전기178억보다 9.49% 증가했다.2007-04-03 12:05:14이현주 -
신문·현수막 등 의료광고 4일부터 사전심의정기간행물과 인터넷신문, 옥외광고물에 게재되는 의료광고는 4일부터 사전심의를 거쳐야 한다. 복지부는 3일 의료인의 기능 및 진료방법에 대한 광고를 금지한 조항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10월 위헌결정을 내림에 따라 의료광고를 대폭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올해 1월3일 공포돼, 이달 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사전 심의대상은 신문 및 잡지, 기타간행물 등 정기간행물과 인터넷신문, 현수막과 벽보, 전단 등 옥외광고물에 게재되는 의료광고이다. 의료광고 사전심의기관은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등이며, 신청인은 복지부령이 정하는 신청서에 해당 의료광고 내용을 첨부해 심의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신청을 받은 의료단체는 30일 이내에 의료광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통지해야 하며, 신청인은 심의결과에 이의가 있을 경우 통지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재심의를 요청해야 할 수 있다. 재심의를 요청받은 심의기관은 30일 이내에 심의위원회의 재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통지해야 한다. 신청인이 광고내용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그 내용에 대해 재심의를 받아야 하지만, 내용을 변경하지 않는 범위에서 자구를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때에는 심의를 받지 않고 광고를 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광고를 하기전에 심의기관에 통보해야 한다. 또, 사전심의를 받고 광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광고에 심의를 받은 사실을 표시해야 한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 1인과 부위원장 1인을 포함한 10~20인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하며, 위원장은 의료단체이 장이 위촉하도록 했다. 위원회의 위원은 해당 심의기관이 회원이 아닌 다른 직역의 의료인이나 소비자단체의 장이 추천하는 자,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다. 의료단체의 장은 심의 및 재심의 결과를 분기별로 분기가 종료된 후 30일 이내에 복지부장관에게 보고해야 한다. 복지부는 "헌법재판소가 의료광고금지에 관한 규정에 대해 지난해 10월27일 위헌결정을 내림에 따라 의료광고를 '원칙적 금지'에서 '원칙적 허용'으로 변경했다"면서 "의료광고에 의한 국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법률에서 의료광고의 금지기준(의료법 제46조 제2항)을 별도로 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문 등 정기간행물의 경우에는 20만원 이내, 현수막과 벽보 등 옥외광고물은 5만원 이내에서 사전심의 수수료를 의료단체의 장이 정할 수 있도록 한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3월20일 입법예고 종료)도 4일 공포·시행된다.2007-04-03 12:03:2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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