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제약, 무칼로리(0 Kcal) 설탕 수입 판매정우제약은 칼로리가 없는 무칼로리 설탕을 미국서 수입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모기업 ACTS를 통해 수입 판매할 제품은 주원료를 스플렌다(Splenda)로 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 스플렌다는 다른 두 성분에 비해 당도가 월등히 높고, 고열에서도 당분 효능이 파괴되지 않아 식품에 대한 활용범위가 넓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는 설명이다. 정우제약 문상량 대표는 "최근 국내외로 다이어트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일면서 설탕 소비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며, 설탕 함유량이 낮거나 무칼로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미국에서는 스플렌다를 사용한 제품들이 30% 이상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트랜드로 인해 국내에서도 무칼로리 설탕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대표는 이와관련 14일 미국으로 출국, 무칼로리 설탕 수입에 대한 자세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2007-06-12 14:20:36가인호
-
송음(松陰) 여약사 봉사상 최은숙약사 수상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지난 11일 경기도약사회에서 제2회 송음여약사봉사상 시상식을 갖고 제2회 수상자로 최은숙약사(광명시 나나약국)를 선정했다. 최은숙약사는 경기도 광명시 약사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광명시적십자 부녀회장, 여성단체협의의장을 역임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인 활동과 이웃사랑을 남모르게 실천해 오고 있다는 것이 동성제약의 설명이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최약사는 73년부터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달고 약국앞에서 채소 장사하는 김영애 할머니를 돕기 일을 시작으로 평생 봉사의 길을 택하게 됐다는 것. 특히 20년전부터 광명시 관내 교육청에 가정형편이 어려워 지탱할 수 없는 중. 고등학생을 매년 21명, 400여명을 선발 의뢰하여 매년750만원을 지급하는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 무의탁노인 및 부랑아 시설지원 등 수많은 봉사와 물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수상자 선정이유를 밝혔다. 송음 여약사봉사상은 동성제약 창립 50주년을 맞아 보람된 일을 하고자 이 상을 제정하였으며 매월 한분씩 추천받아 봉사상을 수여하고 일년에 한번 수상자 가운데 한사람을 선정해 봉사대상을 수상할 계획이다 송음(松陰)은 동성제약 창업주 이선규회장의 아호다.2007-06-12 14:11:41가인호 -
의료법 전면개정, 국회 주도 특위구성 필요의료법 개정안의 바람직한 방향제시를 위해 국회 주도의 의료법개정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원영 의료연대회의 정책위원(중앙의대 교수)은 12일 오후 2시 여의도 국민일보 본사 1층 메트로홀에서 개최된 ‘의료서비스 산업화, 과연 한국의료의 대안인가?;의료법개정이 국민건강권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토론회 주제발표에서 국회 주도의 ‘국민건강권 실현을 위한 의료법개정 특별위원회(가칭)’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이 위원은 의료법 개정 논의와 관련 “원점에서 다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국회에 대해 “의료법 관련 모든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제대로 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할 수 있는 과정을 밟아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의료법 개정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 광범위한 시민사회의 참여나 국민적 공론화의 부족 ▲참여당사자간의 이견 노출 ▲의료법 개정이 보건의료체계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검토 부족 ▲의협로비 파문으로 야기된 현 국회 심의 등의 곤란한 상황 등을 꼽았다. 특히 현 개정안이 담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점에 대해서는 병원계의 민원은 해소된 반면 바람직한 보건의료전달체계 구축과 관련한 정부의 역할규정 조항이 없는데다, 의료서비스산업화와 의료산업화간 모순이 내재돼 있어 결국 지역의료체계의 붕괴의 위험성과 연구경쟁력 저하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즉, 전통적 의료산업화는 안전하고 비용효과적인 의료기술의 개발과 보급임에도 불구하고, 종별 요양기관 간 경쟁촉진, 민간의료보험의 활성화, 해외환자유치 등으로 3차 병원을 진료에 얽매이도록 해 법개정의 근본 목적을 퇴색시킨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 위원은 “이번 의료법은 치과나 피부과 등에서 명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일부 의료기관네트워크의 방식을 벤치마킹해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일차의료의 협력적 흐름을 보지 못하고 있다”며 관련단체가 참여한 제대로 된 사회적 합의도출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2007-06-12 14:00:00류장훈
-
"PMS 건수 상한제로 편법 리베이트 차단"보건의료분야 투명사회실천협의회(이하 투명사회실천협)가 신약 ‘시판후조사’(PMS) 보고건수 상한선을 제한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PMS는 신약을 시판한 후 재평가를 위해 사후임상 성격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과도한 증례보고로 처방변경을 유도하는 유사 리베이트로 편법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투명사회실천협은 21개 단체가 합의한 공동자율규약 세부시행지침에 PMS 보고건수 상한선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투명사회실천협 산하 자율정화위원회는 각 단체에 의견을 요청, PMS 증례보고를 법정 하한선보다 1.5배를 넘을 수 없다는 규정을 세부운영지침에 넣는 안을 지난 1일 안건 상정했었다. 그러나 병원협회가 표본크기가 클수록 조사목적 달성에 부합한다면서 상한을 제한할 필요가 없다고 반대하고 나서 안건처리는 부결됐다. 자율정화위원회는 이에 따라 직접 당사자인 제약협회와 KRPIA, 병원협회 3자로 소위원회를 구성해 상한선을 제한할 지 여부를 최종 조율하고, 실패할 경우 공정위에 의견을 조회키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 소위원회 위원단체인 제약협회와 KRPIA는 상한선을 제한하는 데 대해 공감을 표시했다. KRPIA는 상한선 제한 필요성을 최초 제한했던 단체로, 1.5배는 회원사들의 평균 증례보고 건수를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협회 측도 “PMS가 마케팅과 연계돼 지나치게 과다경쟁을 부추기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상한선을 제한하는 데는 공감하지만, 제한 폭을 어떻게 정할 지는 더 검토해 봐야 한다”고 밝혔다. 병원협회의 경우 입장선회 여부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적절한 조율이 가능할 것으로 관련 단체들은 기대하고 있다. 투명사회실천협 간사단체인 공단 관계자는 “소위원회에서 의견조율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상한선을 제한하는 규정이 공정거래법에 위반되는 지를 공정위에 질의한 뒤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7-06-12 12:22:04최은택 -
약국 "소포장 구경도 못해"...제약과 시각차소포장 제도 시행이후 제약업소의 재고부담이 심각하다는 제약협회 발표와 관련 약국가에서 소포장 제품을 구경도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등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정부차원에서 소포장 제도 시행과 관련한 실태조사를 진행해 제도개선책 마련이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약국가에 따르면 제약협회가 12일 제약사 47곳 1,576품목을 대상으로 소포장 생산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거의 대다수 제약사가 재고부담에 허덕이고 있다고 밝힌 것은 현실과 동떨어진 억지주장이라는 지적이다. 한 개국약사는 “제약사가 약국의 공급기피로 재고부담이 늘고있다는 주장은 말도 안된다”며 “일선 현장에서는 소포장 제품을 구경도 하지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소포장 제품을 약국서 주문하려 해도 시장에 없어 구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또 다른 개국약사는 "제약회사가 일부러 소포장 제품을 시장에 깔지 않는다"며 "생색용으로 소포장 제품 몇 개만 만들어놓고 주거래 도매상 3~4곳 정도만 깔아 놓는 상황에서 소포장 제품을 어떻게 구비할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약사회 관계자도 "솔직히 제약사에서 30T를 파는 것보다 300T덕용포장을 파는 것이 좋으니까, 덕용포장 공급을 유도하고 있는 것 아니냐”며 제약헙회 조사결과를 신뢰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반면 제약협회측은 제약사 47곳 1,576품목을 대상으로 소포장 생산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절반 가까운 제약사가 재고부담으로 허덕이고 있다며 이에대한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일선 제약사들이 약국에서 소포장이 번거롭다며 소포장 자체를 기피하고 있다고 하소연한다"며 "제약업소에 30T 등 소량포장 제품이 쌓이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제품 출하 이후 반품된 경우 혼입 오염 등의 이유로 재포장이 허용되지 않는 것은 이해하더라도, 재고 누적으로 처리가 곤란한 30T제품 등에 대해서는 일정기간이 지난 이후에 반드시 재포장이 이뤄질수 있도록 정부에서 제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소포장 제도 시행 이루 제약업계와 일선 약국가의 체감지수가 상반되게 나타남에 따라 식약청 등의 정확한 실태조사 및 시장조사가 필요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2007-06-12 12:19:56가인호
-
유시민 "FTA 청문회 증인 나서고 싶다"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회 한미FTA 청문회 증인 채택을 요구하고 나섰다. 유 전 장관은 자신의 홈페이지 기고문을 통해 "보건복지위 한미FTA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되면 적극적으로 응할 의사가 있다"며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 상임위 간사단 회의에서 '전관예우'를 이유로 증인 채택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유감을 표했다. 유 전 장관은 "범국본은 의약품-의료기기 협상에 있어 전세계적으로 최악의 FTA 협상 결과를 냈으며 보건복지부의 약제비 적정화 방안을 완전히 무력화시켰다고 주장하지만 이런 주장은 사실을 왜곡한 범국본의 주관적인 판단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시행에 들어간 약제비 적정화 방안은 이미 그 첫 단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예고된 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될 것"이라며 "범국본의 주장은 사실을 외면하고 국민을 현혹하는 무책임한 선동"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 전 장관은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되면 약제비 적정화 정책을 직접 추진했고 보건 분야 한미FTA 협상의 전 과정을 직접 지휘했던 책임자로서 한미FTA와 약제비 적정화 정책의 관련성에 대해서 국회가 제대로 검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유 전 장관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청문회 당일에 증인으로 채택한다 할지라도 기쁜 마음으로 지체 없이 달려가 출석하겠다"고 말했다. ?편 국회 보건복지위 한미 FTA 청문회는 오는 18일 열릴 예정으로 유시민 전 장관은 증인으로 채택되지 않았다.2007-06-12 12:17:56강신국 -
화이자 본사 제프 킨들러 회장 13일 방한화이자 제프 킨들러 회장이 13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한다. 화이자 본사 회장이 한국을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제프 킨들러 회장의 방한은 개성공업지구 김동근 이사장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개성공단 내 개성협력병원을 방한하고 공단 내 보건의료서비스도 참관한다. 킨들러 회장은 또 명동 ‘화이자타워’ 오프닝 행사에도 참석해 한국직원들과 만남의 시간도 갖는다. 킨들러 회장은 이 자리에서 R&D 비전과 투자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화이자는 국내투자와 보건복지부의 투자여건 조성을 위한 MOU을 13일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2007-06-12 12:16:41최은택
-
복지부, 이번엔 성분명처방 로드맵 밝힐까?보건의료계 관련 국회 대정부질문의 핵심은 성분명 처방과 한미 FTA가 될 전망이다. 이에 복지부가 성분명 처방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오전 10시부터 열릴 예정인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 중 보건복지 관련 질의에 대한 윤곽이 잡혔다. 질의에 참여하는 10명의 의원 중 유일한 보건복지위원인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은 성분명 처방및 대체조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부 의지와 추진방향을 질의할 예정이다. 장복심 의원은 "지난 국감에서 유시민 장관은 국·공립병원부터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을 시작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장관이 교체됐어도 정책의 연속성이 있는 만큼 이에 대해 다시 한 번 질문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주무 부처인 복지부가 기존의 국공립병원 시범실시를 추진하겠다는 원론적인 답변을 할지 아니면 대통령 공약이니 만큼 진전된 로드맵을 제시할 지에 의약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장 의원은 또한 한미 FTA와 관련해 국내 제약사 육성방안과 피해 최소화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장 의원이 마련한 대정부 질문 초안은 ▲빈부격차 해소를 위한 조세개혁과 사회보장 확충 ▲전국민 평생건강보장체계 구축 ▲기초노령연금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준비 ▲맞춤형 일자리창출 및 사회투자 확대 ▲보건산업 육성 ▲성분명 처방 및 대체조제 활성화 등이다. 한편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 나서는 의원은 한나라당에서는 이규택·이계진·최구식·임해규 의원이 나서며 열린우리당에서는 장복심·이경숙·김재윤·안민석 의원이 대정부 질문에 참여한다. 출석대상 정부부처는 국무총리, 교육부총리, 법무부·행자부·문광부·복지부·환경부·노동부·여성가족부 등 이다.2007-06-12 12:15:37강신국
-
국립의료원, 행정서비스 평가 우수기관에국립의료원(원장 강재규)이 행정자치부 주관 2006년도 행정서비스 현장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의료원은 12일 정부중앙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 국무총리상(최우수상)을 받았다. 의료원은 비전 수립·환자 서비스헌장 및 환자권리장전 제정 전담조직 구성으로 서비스 이행표준 마련 ▲특화 서비스 제공 ▲고객상담실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재규 원장은 "환자 중심의 보다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의료원은 지난해 8월 행자부 주관 책임운영기관평가에서 대통령을 표창을 받은 바 있다.2007-06-12 11:50:56강신국
-
의약사, 2년 근무해도 정규직 전환 불가7월부터 의약사 등 25개 전문직 종사자와 박사학위 취득자가 2년 이상 한 사업장에 근무하더라도 정규직 전환이 제한된다. 정부는 12일 오전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기간제법)과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파견법) 시행령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규직 전환이 되지 않는 전문직종은 ▲의사 ▲약사 ▲치과의사 ▲한약사 ▲한의사 ▲감정평가사 ▲건축사 ▲공인노무사 ▲공인회계사 ▲관세사 ▲변리사 ▲변호사 ▲보험계리사 ▲손해사정사 ▲수의사 ▲세무사 ▲경영지도사 ▲기술지도사 ▲사업용조종사 ▲운송용조종사 ▲자가용조종사 ▲항공교통관제사 ▲항공기관사 ▲항공사 ▲한약업사 등이다. 정부는 이들 전문직종은 엄격한 자격취득 요건을 만족해야만 진입이 가능하고 전문직 상당수가 고소득 개인사업자인 만큼 법률로 고용을 보호해야 할 당위성이 약하다는 명분에 정규직 전환직종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2007-06-12 11:44:34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3"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8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9[기자의 눈] 급여재평가 기준 개편이 가져올 변화
- 10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