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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상담복지센터와 손잡고 위기 청소년 보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19일 도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김병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앞으로 상호협조를 통해 상담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 발견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또 위기 청소년의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협약식에는 김병욱 회장, 이용화 부회장, 고봉선 여약사위원장과 도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미정 센터장, 박대순 팀장 등이 참석했다.2022-07-20 12:10:43정흥준 -
8월부터 일반-집중관리군 구분 폐지...대면진료 중심으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가 재택치료 일반관리군과 집중관리군 구분 폐지를 8월 1일 검체채취 확진자부터 적용하기로 함에 따라, 대면 진료가 활성화될 전망이다.코로나 19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9일 재택치료 체계 개편안에 대해 안내하고 세부 지침 등은 초안 공개를 거쳐 이달말 최종 확정·시행할 예정이다.◆대면진료 활성화 = 재택 격리 중 증상이 있을시, 원스톱진료기관에 방문해 신속히 진료를 받고, 필요시 치료제를 활용하게 된다.◆24시간 대응 체계 유지 = 재택치료 대상자가 24시간 전화 문의가 가능한 의료상담센터와 행정안내센터는 계속 운영된다. 고위험군 환자는 응급·24시간 대응체계를 통해 신속히 입원하도록 상시 협조 체계도 구축된다.호흡기환자진료센터, 보건소, 재택치료추진단, 시·도·119 간 상황을 공유하겠다는 것이다.◆집중관리군-일반관리군 구분 폐지 = 진료 인프라 확대 등에 따라 증상이 있으면 신속히 대면진료 받도록,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 구분을 폐지한다. 시행일은 검체 채취자 기준 8월 1일 확진자부터다.재택치료 집중관리군은 60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이 대상이며 관리 의료기관에서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집중관리군 외의 일반관리군은 외래진료 센터 대면진료와 동네 병의원에서 전화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다.정부가 이 두개의 치료군을 통합하면 사실상 대면진료가 대세가 된다. 약국 입장에서는 대면조제가 더 많아진다는 것인데 확진다 방문에 따른 방역에 더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확진자 더블링 수준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너무 성급한 재택치료 체계 개편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2022-07-19 23:40:02강신국 -
서울시약, 8월 10일 노인약료 전문가 11주 교육 개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다음달 10일 5기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기본2기를 개강한다.학술위원회(부회장 황미경, 위원장 최미경·구현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강의는 오는 8월 10일부터 10월 19일까지 11주 간에 걸쳐 온라인강의로 진행된다.권영희 회장은 “지속적인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서는 전문인력 양성의 뒷받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10명의 외부 전문 강사진을 통해 식견을 넓히고 자신의 역량을 업그레이드하는 배움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의 프로그램은 ▲노인병학 개론(김광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노인병내과교수) ▲노인 약동학(강원구 중앙대교수) ▲노인 우울증(강동영 서울성모병원 정신의학과교수) ▲임상연구 설계(정지은 한양대교수) ▲비뇨생식기질환(황미경 전문약사(BCPS)) ▲노인환자 영양지원(유기연 동덕여대교수) ▲만성폐쇄성 폐질환의 병태생리와 치료(이예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교수) ▲노인의 두통(최수안 고려대교수) ▶심부전(송영천 삼육대교수) ▲낙상과 노인약물(이주연 서울대교수) ▲치매(양재욱 삼육대교수)를 주제로 열린다.교육비는 10만원이며, 타지역 약사를 포함 2022년도 회원신고 약사에 한해 네이버폼(https://naver.me/5rT4zqmH)을 통해 이번달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노인약료 전문가과정은 기본 1,2기와 심화 1,2기 등 총 48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수 약사에게 수료증이 수여된다. 황미경 부회장은 “기본1기에 이어 마련된 기본2기 과정이 교육 만족도와 직무 전문성 제고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2-07-19 18:59:26정흥준 -
부산시약, 전약협과 간담회 갖고 소통강화 약속[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19일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이하 전약협) 영남S지부와 약사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현안 공유와 함께 소통 강화에 나섰다.변정석 회장은 “현재 부산시약사회에서는 약대생 진로설명회 등 후배들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직능의 미래인 후배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후배들이 약사직능에 대한 비전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선배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 자리에서 전약협은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와 진행한 약물이상사례 카드 뉴스 배포, 약대생 복약상담 콘테스트 등의 활동과 영남S지부, 부산대약대 학생회, 경성대 약대 학생회가 진행한 활동을 소개했다.전약협 학생회장들은 “그간 코로나로 인해 약사회 선배님들과 소통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약대에서 진행하는 여러 프로그램에 항상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약사회에 감사하다. 덕분에 많은 행사들을 순조롭게 개최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간담회에는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 류장춘·허남리 부회장, 이향란 학술교육·미디어컨텐츠위원장, 황정 한약정책위원장, 전약협 김균탁 영남S지부장(인제대 약대 회장), 박송희(부산대 약대 회장), 김재진(경성대 약대 회장) 등이 참석했다.2022-07-19 18:49:4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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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감사단 "회원 약사 소통·화합 위해 힘써달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15일 구약사회관 회의실에서 2022년도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이날 최영혜, 김동배 감사는 2022년도 세입, 세출에 대한 일반회계, 특별회계 사항의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회무, 위원회 사업 전반에 걸친 지도사항을 점검했다.이날 감사단은 약사회 회무와 약 배송, 화상투약기 등 당면 현안에 애쓰고 있는 집행부 노고를 격려 하는 한편, 회원 약사들과의 소통, 화합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감사단은 지난해 구청에서 은평구약사회 회원 약국들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제작, 공급하기로한 계획이 서울시 폐의약품 배출 방식 변경으로 취소된 점을 안내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구약사회는 같은 날 우경아 회장을 비롯한 상임이사들이 올해 7월 1일부터 공공야간약국을 운영중인 정문온누리약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임원들은 공공심야약국에 참여 중인 백재은 약사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건강 관리와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현재 은평구 내에는 청룡중앙약국, 정문온누리약국 2곳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고 있다.2022-07-19 16:09:46김지은 -
은평구약, 2022년 상반기 신규 개설 약국 방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19일 올해 상반기 관내에 개설된 신규 약국 10곳을 방문해 협조 사항과 더불어 환영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은평구 내 상반기 신규 개설 약국은 그린약국, 봄햇살약국, 희망약국, 미르약국, 다모아약국, 청춘 약국, 2층스타약국, 봄나라약국, 오은약국, 불광새봄약국 등 10곳이다.2022-07-19 15:13:52김지은 -
"비대면 진료 시행시 약국에 행정처분·고발 집중될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정부와 국회가 비대면 진료 제도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제도권 편입 이후 병원보다 오히려 약국이 행정적 제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약사사회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흘러나온다.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은 18일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현재 한시적으로 허용된 비대면 진료의 부작용으로 의료법, 약사법 위반 사례를 소개했다.신 의원은 이번 기자회견을 준비하며 정부에 한시적으로 비대면 진료 허용 이후 의료법, 약사법 위반 사례에 대한 자료를 정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정부가 제공한 위반 사례는 총 9건인데, 9건 모두 약사법 위반 사례였으며 이중 8건은 약국이, 1건은 플랫폼 사업자가 적발된 사건이라는 게 신 의원의 설명이다.신 의원은 “정부에 비대면 진료 관련 위법 사례를 요청한 결과 지자체에서 행정처분과 고발이 진행된 9건이 모두 약사법 위반이었고, 이중 8건이 약국 처분 사례였다”면서 “닥터나우의 '원하는 약 처방받기' 서비스의 경우 의료법, 약사법 모두 위반되는 사례이기 때문에 고발 조치 됐지만 현재 조사 중이다. 총 10건의 위법사례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이날 신 의원이 소개한 약사법 위반 9건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약국이 비대면 진료 처방전을 무허가 수입의약품으로 무자격자가 조제해 ‘무자격자 조제’건으로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된 사건이 있다.‘약국 외 장소 의약품 판매’로 처분을 받은 약국은 4곳이다. 이중 한 약국은 카카오톡 메시지로 전문약을 퀵 배송해 벌금 1500만원 처분을 받았고, 비대면 진료 플랫폼을 통해 약국 외 장소에서 일반약을 판매한 약국 3곳은 각각 영업중지 15일의 기소유예, 기소유예, 업무정지 1개월, 고발 조치 당하기도 했다. 대체조제 위반으로 처분을 받은 약국 3곳도 포함됐다. 이중 한 약국은 약효동등성을 인정받지 못한 의약품으로 대체조제 , 한 곳은 대체조제 사실을 의사에게 통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나머지 한 곳은 대체조제를 진행했지만 의사 동의 절차에 대한 근거자료가 없어서 처분 대상이 됐다. 이들 약국은 모두 자격정지 15일에 고발 조치가 취해졌다.신 의원은 “국민은 이런 위반 사례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비대면 진료를 현재 이용 중”이라며 “국내 의료체계가 붕괴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는 점을 국민들에게 밝히고자 했다”고 말했다.이번 발표를 통해 현행 한시적으로 허용된 비대면 진료 공고 속에서 지자체의 행정처분이나 고발 대상이 약국에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 약사사회는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비대면 진료 법제화 과정에서 진료의 주체인 병·의원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제도화 이후에는 약국이 오히려 법적 제제나 처분의 주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약사회 관계자는 “비대면 진료에서 의료가 중심으로 포커스가 맞춰져 있지만, 이번 위반 사례들은 제도화 이후 약국들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방증”이라며 “진료는 병원에서 하지만 처벌은 약국에서 받는 셈이다. 법제화 과정에서 약사들이 목소리를 더 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2022-07-19 11:17:08김지은 -
의협 "손보사 무리한 소송에 적극 대응...승소 판결 받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가 13일 A손해보험사 협회 회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기각 판결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해당 소송은, 자동차보험 환자를 진료한 대구 소재 B의원의 총 21일의 자보 입원 진료비 청구내역 중 일부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 결과 조정되자, A손해보험사가 ‘회원의 과잉진료로 인해 입원일수에 따른 휴업손해를 초과 지급했다고고 주장하며, 대구지방법원에 휴업손해 초과지급분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이다.의협은 회원권익위를 통해 해당 사건을 인지한 즉시, 이 사건이 비록 소가가 매우 작은 사건이지만 잘못 대응해 판결이 확정될 경우 의사의 의학적 판단보다 심평원의 심사 결과를 앞세우려는 손보사들의 시도에 악용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의협은 지난해 9월 제19차 상임이사회에서 해당 사건에 대한 소송대리인 선임을 의결했고 관련 소송비용을 지원하는 등 해당 회원의 소송 대응을 적극 지원했다.의협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10개월 간 소송에 적극 대응했고 그 결과 지난 13일 대구지방법원은 손보사의 청구에 대해 전부기각 판결을 내림으로써, 심평원 심사 결과를 의사의 의학적 판단에 앞세우려는 A손해보험사의 청구가 법적으로 이유 없음을 명확히 했다.의협은 "소액소송 남발 등 무분별하고 불합리한 손보사들의 행태에 경종을 울리는 판결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손보사의 불합리한 횡포로 인해 피해를 당하는 회원들이 없도록 관련 사안들에 대해 적극 대응할 예정으로 손보사의 횡포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경우 언제라도 협회 회원권익위에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2022-07-19 10:51:56강신국 -
차세대 간호리더 집행부 구성완료…전국 간호대생 참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국 간호대학생 대표로 구성된 대한간호협회 차세대 간호리더연합이 6기 집행부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18일 전국 16개 시도지부 대한간호협회 차세대 간호리더연합 6기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2022년도 대한간호협회 차세대 간호리더연합 집행부는 회장과 부회장을 비롯해 총괄 정책국장, 총괄 기획국장, 총괄 홍보국장 등 5명으로, 선거를 통해 구성됐다.22년도 차세대 간호리더연합 회장에는 박준용 전 회장(동주대)이 93%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이와 함께 부회장에는 유건우 광주광역시 대표(조선대), 총괄 정책국장에는 김예진 제주특별자치도 대표(제주대), 총괄 기획국장에는 백지원 강원지부 대표(한림성심대), 총괄 홍보국장에는 이예원 인천광역시 대표(경인여자대)가 각각 선출됐다.차세대 간호리더연합은 향후 간호 정책 공모 및 개발, 간호법 홍보, 간호뉴스 홍보 등 지역 간호대학생들의 간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작업을 해 나갈 계획이다.차세대 간호리더는 대한간호협회 활동에 대한 간호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통해 미래 간호사 인재를 양성하고, 간호대학생들의 보건의료정책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만들어진 단체다.2022-07-19 10:46:00강신국 -
약사회, 29일 '디지털 시대 약국 미래' 주제 좌담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디지털 시대 약국의 비전 제시를 위한 좌담회’를 진행한다.이번 좌담회는 IT 기술 혁신과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국내외 보건의료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약국과 약사직능이 처한 위기에 대해 명확히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책, 발전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약사회는 “정부에서도 지난 2017년부터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하 헬스케어특별위원회를 운영 중이고 최근 여러 단체·기관에서 별도 전문기구를 설치해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정책현안 대응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약사회에서도 비대면 진료·디지털 치료제·전자처방전 등 디지털 시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처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디지털 시대, 약국의 미래 어떻게 갈 것인가’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헬스케어, 약사의 역할’에 대해 강봉윤 전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주제발표에 이은 좌담회에는 방준석 교수를 좌장으로 강봉윤 전 정책위원장과 안상호 케이씨에이 이사, 이동한 대한약국학회 약업경영위원회 부위원장, 이주연 서울대 약학대학 교수, 장선미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해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변화 속 약국의 현재 상황, 우려되는 점을 비롯해 향후 대응방안 등에 대한 토론도 진행된다.조양연 부회장은 “이번 좌담회에 대한약사회 회장단·정책기획단·본부장·상임이사 등 내부임원 및 16개 시도지부장 등을 초대할 예정”이라며 “약사회 현안 대응 및 미래 정책방향 제시, 약사직능의 역할 강화를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2-07-19 09:38:2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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