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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간담회 갖고 협력 다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은평구약,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간담회 갖고 협력방안 논의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8일 오후 7시 은평구보건소와 세이프약국 간담회를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김시완 보건소장을 비롯한 박재균 보건의료과장, 장은영 약무팀장과 세이프약국 운영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담당 양화영 주무관의 참석자 소개로 시작됐다.김시완 보건소장은 코로나 감염병시기 구민건강을 위해 봉사해주신 약사회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했다.이에 우경아 회장은 “최근 의약품 품절로 약국 업무 피로도가 극심한 가운데 세이프 약국 사업에 참여해주신 회원 약사들과 코로나가 3년째 지속되면서 감염병 관리로 수고해주시고 계신 보건소장님이하 의약과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보건소 감염팀 신설로 약무팀이 의약팀으로 통합되는 조직개편에 대한 질의와 답변과 더불어 향후 지속적으로 세이프약국 운영, 마을공동체 시범사업 등 주민건강을 위해 보건소와 약사회가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소통하기로 했다.한편 이날 회의에는 세이프약국을 운영중인 우경아 회장(세종약국), 전광우(청룡중앙약국), 이경우(구세약국), 고호식(고일약국), 안혜숙(건강샘약국), 장명순(건강한세상약국) 약사, 김시완 보건소장, 박재균 보건의료과장, 장은영 약무팀장, 양화영 주무관, 박미현 세이프약국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2022-12-09 13:27:04김지은 -
약준모, 소통의날 취소한 최광훈 회장에 사과 요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장동석, 이하 약준모)은 11일 예정이었던 약사회 소통의날 행사를 인원 부족으로 취소하는 것은 회원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최광훈 회장에 사과를 촉구했다.9일 약준모는 성명을 통해 “최광훈 회장은 지난 선거 이전부터 회원 소통을 강조했고, 언제 어디서든 회원들을 찾아가 만나겠다는 약속을 했다. 하지만 전국 각지에서 30여명 이상이 참석하는 젊은 약사와의 만남을 참여 인원이 적다는 이유로 갑작스레 이틀을 남겨놓고 취소하는 것은 회원들을 무시하는 처사이고 초심을 잃은 행위다”라고 지적했다.약준모는 “10~20여명 밖에 참석하지 않는 각 시도지부, 분회 등의 간담회는 참석하면서 대약에서 직접 기획하고 여러 채널을 통해 홍보 한 행사를 참석 인원수 운운하며 취소하는 것은 이해가 안되는 행동이다”라고 말했다.참석인원이 문제였다면 유튜브와 줌으로 연결해 전국 약사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것도 방법이었다는 주장이다. 현장 참여만을 고집하는 건 시대에 뒤떨어진 기획이라고 꼬집었다.약준모는 “젊은 약사들은 약사 현안과 대약의 정책 대응에 많은 불만과 불신을 갖고 있다. 소통의 날 행사를 통해 많은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들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지만 취소로 인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약준모는 최 회장은 회원들을 우러러봐야 한다며, 젊은 약사들을 무시한 것에 사죄하라고 요구했다.2022-12-09 12:10:21정흥준 -
한달 앞 분회 총회,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전면 전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그동안 코로나로 대면과 서면총회를 혼용했던 분회, 지부 총회들이 드디어 전면 대면 행사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다만 위드코로나로 약사회 뿐만 아니라 외부행사도 급증했기 때문에 장소 대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내년 1월 총회가 예정된 분회들은 하나 둘 일정과 장소를 정하고 있다. 서울의 경우 작년 종로, 중구, 용산, 성동, 동대문, 도봉강북, 노원, 은평, 마포, 관악구약사회 등 11개 분회가 서면총회를 진행했다.지난 총회는 새로운 회장을 선출하는 총회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재유행을 이유로 서면총회를 진행한 곳이 많았다.올해는 중구, 도봉강북, 노원, 종로 등은 이미 대면 총회를 결정했고 곧 장소와 함께 회원 공지를 할 예정이다.A구약사회 관계자는 “아마 올해는 전부 대면으로 진행을 할 거 같다.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대면으로 진행하게 됐다”면서 “다만 대관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서 올해 9월 경에 미리 호텔을 잡아놨다”고 했다.또 다른 B구약사회 관계자는 “우리도 대면으로 전환한다. 다만 아직 장소가 확정되지 않았다. 조율 중인데 다음 주 중으로 결정이 되면 안내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다들 과거 대면총회를 진행한 적이 있는 장소로 대관을 시도하고 있었다. 다만 실내 마스크 해제 등 방역지침 변화가 예고돼있어 주시하고 있다.C구약사회 관계자는 “다들 대면으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다. 이번엔 비대면으로 진행할 이유가 딱히 없다. 코로나 전에 총회 열렸던 곳으로 장소를 잡았다”고 말했다.시도지부약사회도 부산과 경남, 대전, 울산 등이 서면총회를 진행했었지만, 내년에는 대면 총회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한 시도지부 관계자는 “아무래도 다들 대면총회로 할 것 같다. 다음 달은 행사들이 몰리긴 하겠지만, 지부 총회가 열리는 시점엔 장소 대관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2022-12-09 11:48:16정흥준 -
참여자가 적어서…약사회장-젊은약사 대화 돌연 취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장과 젊은 약사들 간 대화의 장이 약사들의 관심, 참여 부족으로 취소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대한약사회는 앞서 오는 11일 오후 3시부터 대한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최광훈 대한약사회장과 젊은 약사들 간 대화의 자리를 계획했다.약사회는 이번 행사를 공지하며 “평소 여러분이 궁금하거나 아쉬웠던 모든 정책을 질의하고 토론하는 자리”라며 “회원 약사의 마음을 알고 변화를 만드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다.약사회는 이번 행사에 대한 사전 신청과 더불어 참가할 약사들에게 사전 질문을 요청하기도 했다. 참가자가 사전에 질문을 등록하면 행사장에서 최광훈 회장이 이에 대해 답변할 계획이었던 것이다.하지만 전체 회원 약사들을 대상으로 공지가 나간 후 이틀이 채 안 된 8일 오후 약사회는 이번 행사 취소를 공지했다. 행사를 3일 앞두고 행사를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한 것이다.약사회가 밝힌 이번 행사 취소의 표면적인 이유는 참여 인원 부족이다.약사회는 해당 공지에서 “11일 예정됐던 소통의 날 행사가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는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이어 “사전질의를 통해 뜨거운 회원의 관심과 문제 상황에 대해 인식했다”면서 “회원이 느끼는 답답함을 조금 더 효과적으로 풀어드리고 싶고, 더 많은 분과 소통하고 싶었지만 참여 인원 부족을 비롯한 여러 사정으로 이번 행사는 진행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약사회는 또 “어렵게 보내주신 의견을 정독해 대책 마련에 임하겠다”며 “부족한 행사 준비에도 불구하고 사전 참가 신청한 분들에 직접 연락해 죄송하단 말 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취소 안내에 앞서 행사를 주최했던 대한약사회 소통위원회 측은 참여 인원 부족을 알리며 젊은 약사들이 모인 단체 카카오톡 방에서 행사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해당 단체방에서 황은경 대한약사회 소통이사는 “회장께서는 다른 어떤 분보다 약사의 꿈을 다양하게 가질 수 있는 여러분(젊은 약사)들과의 대화를 원하셨다”면서 “하루 쉬는 일요일에 대한약사회관까지 오는 게 쉬운 일은 아님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황 이사는 또 “지난 여러 집행부를 통틀어 회장과 젊은 약사 간 소통 자리는 지난 집행부의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된 단 한 번 행사 외에는 없었던 것으로 안다”며 “꼭 시간을 내주기 부탁한다. 이번 주 목요일 전까지는 인원 확정을 해야 하니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하지만 행사 전날인 목요일까지 참여 의사를 밝힌 약사는 20~30명 안팎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에 계획했던 참석 인원 100여명에 턱 없이 부족한 인원이다.일각에서는 이번 행사에 대한 약사회 차원의 홍보가 부족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이번 행사 신청에 대한 사전 신청이 진행됐던 지난 5일까지 약사회는 현재 운영 중인 5년차 미만 약사들을 대상으로 한 단체 카카오톡에서만 행사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행사가 진행되는 이번 주 초까지 참여 인원이 저조하자 시도지부 공지와 참여 대상 약사들에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지만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약사회 관계자는 “처음 기획 당시 줌(화상) 진행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대면으로 회장과 젊은 약사들 간 허심탄회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려 했다”면서 “저조한 참여 인원으로 행사를 강행하는 것보다는 행사를 더 보강하고 홍보도 강화해 많은 인원이 참석한 상태에서 진행하려고 일정을 조금 미루기로 했다”고 말했다.2022-12-09 10:36:20김지은 -
경기도약, 노인복지관에 사랑의 의약품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지난 7일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팔달노인복지관을 방문, 영양제를 기탁했다.팔달노인복지관은 취약 계층 노인들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 운영, 도시락 배달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조수옥 부회장은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취약 계층 노인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자 영양제를 후원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사업을 적극 전개해 약손사랑의 따뜻한 손길이 사회 곳곳에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윤학수 팔달노인복지관장은 "따뜻한 관심과 나눔으로 적극적인 기부 사업을 펼쳐준 약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영양제는 복지관까지 직접 오시지 못하고 있는 고령자, 독거 및 은둔형 노인 등 돌봄대상자 위주로 선별해 약손사랑의 따뜻한 손길을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전달식에는 조수옥 부회장, 박남조 여약사위원장, 신지연 여약사 총무를 비롯해 윤학수 팔달노인복지관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2022-12-09 10:35:01강신국 -
인천시약, 지역 내 여성 인권운동 단체에 구급약 지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조상일 회장)와 여약사 담당 전옥신 부회장은 8일 오후 4시 한국여성인권플러스 사무실을 방문해 구급 의약품과 청심원 등 의약품을 전달했다.사단법인 한국여성인권플러스는 1994년 1월에 개원한 여성 인권운동단체로 인천에서 아내 구타, 성폭력, 성매매, 국제결혼이주여성의 인권 문제까지 담당하고 있다.이 단체는 부설기관으로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인 이주여성쉼터 울랄라와 폭력 피해 이주여성상담소 인천 이주여성센터 살러온, 폭력 피해 이주여성 자립홈 언니네, 성평등정책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이날 조상일 회장과 전옥신 부회장은 구급 의약품을 전달하면서 “국제결혼 이주 여성들이 더 이상 폭력 피해자가 아닌 한 사람의 인권이 있는 여성으로 살아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약사들의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22-12-09 09:33:13김지은 -
"복약지도 안하고, 임의 처방변경"...배달약국 잇단 처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비대면진료 플랫폼 제휴약국들이 약사법 위반으로 행정처분과 형사고발 조치를 받고 있다.최근 실천하는약사회(이하 실천약)는 복약지도 미준수, 임의 처방변경 등 약사법 위반을 이유로 복수의 약국을 공익신고했다.실천약은 작년부터 배달앱 제휴약국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이중 약사법 위반이 확인돼 처분으로 이어지는 사례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최근 거제와 화성 동탄의 약국도 행정처분을 받았다. 지역 보건소에서 공익신고에 따라 약국 위반사항을 확인하고 처분으로 이어진 사례다.화성 동탄의 한 약국은 처방전과 다른 약을 조제한 것이 확인돼 보건소에서 약사법(제26조 1항, 제27조3항) 위반으로 처분을 결정했다. 이에 경기도와 복지부에 자격정지를 의뢰했다. 또한 형사처벌을 위해 관할 경찰서에 약사법 위반으로 수사의뢰를 했다.거제 모 제휴약국은 복약지도 미준수로 민원을 제기했고, 보건소 확인 결과 유선 복약지도를 하지 않아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이외에도 실천약은 약국-약사명 누락, 복약지도 미실시 등 위법 사항이 발견된 다수의 약국을 고발하고 있다.실천약은 “각 지역 보건소에 직접 민원을 넣고, 대약과 시도지부로 신고한 곳이 다수다. 한시적 고시에선 유선과 서면 복약지도를 모두 하도록 하고 있는데, 유선 복약지도를 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면서 “또 의약품 무단 처방 변경 사례도 많이 있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실천약은 대한약사회가 나서서 한시적 고시 철폐를 주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실천약은 “불법 약 배달과 사기업 플랫폼을 막기 위해 약사회도 연합전선을 구축하고 적극 대응하라”면서 “약배달앱 제휴약국을 공개하고 약사직능 침탈 상황에 대해 회원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라”고 전했다.한편, 실천약은 1차 계도 후 협조가 이뤄지지 않는 곳들을 고발 조치했다. 고발한 약국 중엔 폐업을 했거나 현재 조사가 진행중인 곳들도 있다.2022-12-08 18:41:28정흥준 -
성동구약, 상임이사회서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등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상임이사회를 열고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구약사회는 7일 오후 8시30분 구약사회관에서 제10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에 대한 회원들의 문의 사항을 보고했다.또 총무위원회가 오는 16일까지 위원회별 2023년도 예산과 사업계획을 취합하기로 했다.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영희 회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2-12-08 15:39:40강혜경 -
안산시약, 희망더하기 온라인 기금 모금 행사 마무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윤인미)는 지난달 21~30일 제13회 사랑나누기 희망더하기 언택트 자선모금회를 진행했다."회원들이 함께 만들어 가면 놀라운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한덕희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온라인 모금회는 외빈들의 축하메시지, 사회참여활동 진행상황, 모금 상황에 대한 정보를 회원들과 공유하며 10일간 계속됐다.시약사회는 많은 회원약사들의 동참으로 전년 대비 60% 증가한 모금액(성금과 기타 물품)이 모였다고 설명했다.윤인미 부회장은 동참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소외된 분들에게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2022-12-08 14:03:52강신국 -
경기도약, 오엔케이와 약국중심 공동 캠페인 협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7일 약사회관에서 오엔케이와 약국 중심 공동 캠페인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약국 중심 공동 캠페인은 약국 경영을 선도하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는 대국민 캠페인으로 지역 기반을 중심으로 약국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약국과 고객을 잇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우약사)을 기반으로 펫브랜드관(펫코팜)의 서비스와 노하우를 녹여 1차로 문을 열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동물약국 운영 활성화(동물의약품 및 고객 관리 서비스) ▲건강기능식품 상담 활성화(IT 접목 서비스) ▲약국의 디지털화를 강구 등이다.양측은 공동 캠페인 활동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상호 연계를 통해 개국 약국에서의 다양하고 개인화된 상품 및 서비스로의 품질 향상 ▲개인정보를 포함한 약국의 고객 관리 정보 및 상호의 자원 공유를 통한 업무 효율 제고 ▲각종 프로그램 확대 및 지역주민과의 소통 창구 다변화를 통한 가치 창출의 목적을 갖고 업무 협조를 이행할 예정이다.향후 도약사회와 오엔케이는 반려동물의약품과 관련 용품과 관련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하는 한편 건강기능식품 상담, 추천, 체험에 대한 공동 캠페인 및 약국 디지털화 등 협력 사업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박영달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극화 돼 가고 있는 개국가의 간극을 메워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회원들이 약국을 운영하는데 있어 이번 캠페인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협약식에는 박영달 회장, 서영준 부회장, 남미정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2-12-08 13:58:01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