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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부작용보고와 약물안전사용교육 활성화 노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는 10일 밤 7시 경회루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류병권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어렵게 발걸음을 해주고 많은 관심 기울여준 이사들에게 감사하다. 올해에도 지도와 편달을 부탁하며 노원구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 육성, 부작용보고 활성화에 힘쓰며 앞서가는 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2023년도 위원회 사업계획을 각 위원장과 부회장이 차례로 발표했다.2023-04-14 09:29:01정흥준 -
서울시약-분회 임원 97% "성분명처방 추진 시의적절"[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와 분회 임원 96.6%가 성분명처방 정책 추진이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했다. 또 74.6%는 의사단체의 반대가 성분명처방 추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봤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 성분명처방추진 TFT팀이 지난 9일 개최한 비대면진료 대응 약사정책 토론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설문조사에는 서울시약 임원 37.3%, 분회장 30.5%, 분회 임원 32.2% 등이 응답했다. 설문 응답자의 94.9%가 토론주제 ‘성분명처방 정책 제안과 대국민 홍보’와 ‘비대면 진료 약사회 대응 정책’이 적절한 주제였다고 평가했다. 토론회 만족도는 93.3%에 달했다. 특히, 응답자의 96.6%는 서울시약사회의 성분명 처방 정책 추진이 시의적절하다고 답했다. 성분명처방의 대국민 홍보 시 가장 강조할 사항을 묻는 질문에는 ‘환자의알권리와 중복복용 방지’ 59.3%, ‘어느 약국에서나 편리한 처방약 조제’ 22%, ‘처방약 감소로 환자 약제비 절감’ 10.2%, ‘건강보험 재정 절감’ 6.8%, ‘폐의약품(불용재고) 감소로 인한 환경보호’ 1.7%로 집계됐다. 성분명처방 의무화에 가장 걸림돌에 대해서는 ‘의사단체의 반대’가 74.6%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정부의 비협조’ 15.3%, ‘국민의 반대여론’ 5.1%, ‘약사사회 공감대 부족’ 3.4%로 나왔다. 약사회가 풀어야할 현안 과제로는 ‘비대면진료’ 45.8%, ‘성분명처방’ 37.3%, ‘의약품 품절’ 11.9%, ‘한약사문제’ 5.1% 순으로 나타타 최근 약계 현안의 시급성이 반영됐다. 정부의 비대면진료 대응시 약사회가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정책에 대해서는 ‘성분명처방’ 45.8%, ‘공적전자처방전’ 42.4%, ‘동일성분조제(대체조제) 간소화’ 5.1%, ‘처방전리필제’ 5.1%, ‘기타’ 1.7%로 나왔다. 정부가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추진하는 의도를 묻는 질문에는 ‘비대면진료 플랫폼업체 활성화 등 의료산업화’가 69.5%로 가장 높게 나왔다. 이어 ‘비의료기관의 의료제도 참여를 통한 의료민영화’ 18.6%, ‘의료격차 해소와 의료제도 소외계층 의료 접근성 강화’ 10.2%, 건강보험 재정 문제해결‘ 1.7%로 나타났다. 권영희 회장은 “이번 토론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약사회가 비대면진료와 성분명처방 정책에 대해 적극 나서야한다는 것이 다수의 중론으로 입증됐다”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과 함께 적극적인 대응에 모두가 협력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첫 번째 우선과제로 비대면진료를 선택한 것과 관련하여 서울시약사회에서는 비대면진료 대응 TFT를 구성해 이에 대한 대비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3-04-14 09:18:35정흥준 -
서울 강서구약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결사 반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플랫폼 이익 위하기에 급급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반대했다. 구약사회는 12일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코로나19 심각단계 해제와 동시에 한시적 비대면진료 허용이 중단돼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채택했다. 약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19 심각단계가 해제되면 감염병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했던 비대면진료 시행에 대한 법적 근거도 사라지게 되지만, 정부와 여당이 민간 중개 플랫폼 업체들의 이익만을 위해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이라는 편법을 동원하겠다고 한다"며 "민간 플랫폼의 의료남용 조장과 전문약 광고 등 폐단에 대해 끊임없이 비판해 온 약사사회는 방역당국의 특혜성 정책을 용납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실제 방역당국은 감염병 팬데믹이라는 초유의 상황에 기생해 성장한 플랫폼 업체의 의료체계 훼손 행위와 약 배송으로 인한 약사법 위반 상황 등을 코로나 심각상황을 핑계로 방치해 뒀으며, 이제라도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할 타이밍에 시범사업을 검토한다는 것은 민간 플랫폼 업체 이익만을 대변하는 편향적 정책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약사회는 "한시적 비대면진료는 코로나와 함께 중단돼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하며, 의료 유인 및 알선을 조장하는 건강보험 재정 낭비에 대해 엄중 조치할 것을 주장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 약사회는 학술강사단 기초 교육 개최 결과와 이대서울병원 약제팀장 미팅 건을 보고했으며, 오는 22일 실시되는 제2차 약사연수교육 최종 준비사항과 5월 18일 열리는 제33회 강서약사장학회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 20일까지 회원약국을 순방하며 비대면진료에 대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소식지와 함께 가운을 전달키로 했다.2023-04-14 09:07:47강혜경 -
양천구약, 어르신·지역주민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어르신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여윤정)는 13일 양천구보건소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어르신들과 지역주민 100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 복용법 및 의약품 안전사용 등에 대한 약물상담,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마약퇴치 관련 가두 활동과 홍보물을 배포했다. 이날 무료투약에는 이종숙 감사와 여윤정·유호성 부회장, 김대성 총무위원장, 김효숙·김은옥 여약사위원, 강혜옥 사무국장과 양천구보건소 신문호 의약팀장, 민연진·김재섭 주무관이 참석했다.2023-04-13 15:38:50강혜경 -
영등포구약, 봄 꽃길 걷기대회 행사 열고 화합[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최영순)는 최근 선유도공원 일대에서 회원약사 30여명과 봄 꽃길걷기 행사를 열고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순 부회정은 "따뜻한 날씨로 꽃들이 일찍 피고 져서 예쁜 꽃구경은 아쉬웠지만, 맑은 하늘과 연두색빛 새순이 돋아나는 싱그러운 모습과 시원한 봄바람을 맞으며 회원들은 봄소풍을 나온 듯 그동안의 정다운 이야기들을 나누며 모처럼의 여유를 즐겼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걷기 행사 후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약사회 현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2023-04-13 11:12:06강신국 -
용산구약, 어린이집 교사·학부모 대상 의약품 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 24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을 진행했다. 구약사회 이정아 약학위원장(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장)은 12일 오후 5시 효창동 소재 상록어린이집을 방문해 의약품 안전사용 관련 내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2023-04-13 10:54:13강혜경 -
약정원, 3월 의약품 허가 트렌드 안전성 정보 공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김현태)은 12일 ‘월간 허가 리뷰’ 서비스를 통해 매월 의약품 신규 허가 현황과 안전성 서한, 허가 변경, 식별 등록 현황에 대한 이슈 사항을 정리해 제공하고 있다. 월간 허가 리뷰는 의약품의 월별 허가 트렌드와 안전성 정보를 총망라해 핵심적이고 심층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약정원이 이번에 서비스한 2023년 3월 ‘월간 허가 리뷰’의 허가 트렌드를 살펴보면 완제의약품은 총 128품목 허가됐으며, 126품목의 품목 허가가 취하됐다. 허가 의약품 중 전문약은 88품목, 일반약은 40품목이었고, 허가심사 유형별로는 신약이 2품목, 희귀의약품이 1품목, 자료제출의약품이 56품목, 제네릭의약품 등이 69품목이 허가됐다. 효능군별로는 당뇨병용제가 40품목, 성분으로는 시타글립틴염산염수화물+메트포르민염산염 복합제가 36품목으로 가장 많이 허가됐다. 업체 중에서는 신풍제약이 5품목으로 가장 많은 신규 허가를 받았다. 이달에는 신약으로 총 2품목이 허가됐으며, 희귀의약품은 1품목 허가됐다. 지난 3월 13일에는 만성 신장병 성인 환자의 빈혈 치료제 신약으로 바다넴정& 9415;(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 2개 용량(150, 300mg)이 허가됐다. 약정원은 주성분인 바다두스타트(vadadustat)는 경구용 저산소증 유도 인자 프롤린 수산화효소 저해제(hypoxia-inducible factor-prolyl hydroxylase inhibitor, HIF-PHI)로, HIF-PHI를 억제하여 에리스로포이에틴의 농도를 증가시킴으로써 적혈구 생성을 증가시켜 빈혈 증상을 완화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 16일에는 다발골수종 치료제인 카빅티주& 9415;(한국얀센)가 희귀의약품으로 허가됐다. 주성분인 실타캅타젠오토류셀(ciltacabtagene autoleucel)은 환자로부터 추출한 T세포 표면에 B세포 성숙 항원(BCMA)을 인식하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CAR)를 발현하도록 하는 CAR-T 치료제이다. 이를 체내에 투여 시 CAR-T 세포는 BCMA를 발현하는 세포를 특이적으로 인지하여 공격함으로써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한다. 약정원 또 지난 3월 한달간 자료제출의약품으로 총 56품목이 허가됐다고 밝혔다. 요로상피암 치료제로 파드셉주& 9415;(한국아스텔라스제약) 2품목, 후천성 A형 혈우병 치료제로 오비주르주& 9415;(한국다케다제약), 폼페병 치료제로 넥스비아자임주& 9415;(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가 허가되었다. 더불어 신규 성분 조합의 당뇨병 치료제로 슈가다파정& 9415;(동아에스티)이 허가되었으며, 신규 제형 제품으로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그랠리즈서방정& 9415;(알보젠코리아) 2품목 및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젤잔즈시럽& 9415;1mg/mL(한국화이자제약) 등이 허가됐다. 한편 의약품식별표시제도에 따라 약정원에서 진행하는 의약품 식별표시등록과 관련, 2023년 3월에는 총 240품목(신규 198품목, 변경 42품목)이 등록됐으며, 이중 효능군으로는 당뇨병용제가 111품목(신규 110품목, 변경 1품목), 업체로는 일화(신규 9품목, 변경 2품목)가 11품목으로 가장 많이 식별 등록됐다. 이 밖에 ‘월간 허가 리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약학정보원 홈페이지(www.health.kr)와 약국서비스플랫폼(PIT3000/PM+20) 메인 화면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3-04-12 15:31:12김지은 -
면허신고 안한 약사 채용땐 불이익...신고여부 확인 이렇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면허신고를 하지 않아 효력이 정지된 약사를 채용할 경우 차등수가 인력으로 인정받을 수 없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약사회 회원신고를 하지 않은 약사는 지역 약사회나 약국에서 해당 약사의 면허 효력을 확인할 수 없다. 앞으로는 근무약사 채용 시 면허효력 확인증을 요구하면 된다. 이외에도 면허신고 상담센터 ARS 또는 카카오톡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로 인해 타인의 면허효력을 확인할 수는 없기 때문에 채용 시 확인증 제출이 가장 다빈도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약사 면허효력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총 세 가지다. 최근 대한약사회도 세 가지 방법을 시도지부에 안내했다. 첫 번째는 회원신고 페이지를 통해 면허신고 이력을 확인하거나 확인증을 인쇄하는 방법이다. 앞서 면허신고제를 실시한 간호협회가 확인증 인쇄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것과 동일하다. 약국, 병원 약제부는 약사 채용 시 확인증을 제출하도록 안내해 면허 효력을 확인할 수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특히 비회원 약사들의 경우 정보가 없기 때문에 지역 약사회에서도 확인, 관리가 어렵다. 확인 방법에 대한 질의들이 있어 세 가지 방법을 정리해 안내했다”면서 “또 병원 약제부에서는 확인증 발급 수요가 있어서 기능이 들어가 있다. 채용 시 제출을 요청해 확인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는 면허신고/연수교육 상담센터(1577-9598)를 통해 확인하는 방법이다. 면허번호 다섯자리를 입력하고 안내에 따라 면허신고 확인을 하면 된다. 세 번째 카카오톡 대한약사회 대화방을 들어가면, 면허신고 시 입력한 전화번호로 가입된 카카오톡 계정에는 신고완료나 반려 알림톡이 발송된다. 세 가지 방법 모두 약사 본인의 이력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개인정보보호에 따라 다른 약사 면허효력을 확인할 순 없다. 따라서 약사회 사무국으로 연락해 다른 약사의 면허효력 여부를 확인할 수도 없다.2023-04-12 11:15:15정흥준 -
강남구약, 소백산 1박2일 전지이사워크숍서 단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이병도)는 지난 8~9일 경북 영주에 위치한 소백산풍기온천리조트에서 전지이사워크숍을 열고 단합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구약사회 사업일정과 회무를 공유하고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전지이사워크샵에는 이병도 회장과 김동길, 문민정 자문위원을 비롯한 이사 32명이 참석했다. 최연 문화해설사가 참석해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방문해 역사기행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워크샵에 참석한 한 이사는 "역사기행과 과거를 돌아보며 과거에 묶이지않고 더욱 현명한 역사를 만들어가는 우리 모두이기를 바라며 구약사회가 약사사회의 발전과 단합에 힘찬걸음으로 역사를 써내려가는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2023-04-12 09:58:53정흥준 -
약정원, 팜리뷰서 ‘약국 습윤드레싱 선택가이드’ 제공[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김현태)은 11일 온라인 학술정보지 ‘팜리뷰’를 통해 약국에서 상담할 시 활용할 수 있는 습윤드레싱 선택 가이드와 흉터 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약정원에 따르면 상처 초기 적절한 드레싱은 상처 치유를 촉진하고 피부의 흉터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번 팜리뷰에서 약정원은 “과거에는 상처 부위를 건조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하짐나 1960년대에 상처 부위의 습윤한 환경이 조직 재생을 촉진하고 상처 치료에 유리하다는 ‘습윤상처이론’이 제기된 이후 다양한 습윤드레싱 제품들이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시판되는 습윤드레싱 제품은 창상피복재로서 의료기기로 분류된 제품과 밴드류와 같이 의약외품으로 분류된 제품이 혼재돼 있다”며 “일부 연고, 크림, 겔제와 같은 반고형상의 제품은 의약품 연고와 구분이 어려워 환자가 기대하는 효과에 맞게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데 전문가인 약사의 중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팜리뷰에서는 시중에 사용되는 폴리우레탄 폼, 하이드로콜로이드, 하이드로겔 습윤드레싱 제품의 특징과 선택 기준, 사용상 주의사항 및 각 품목별 특성을 한눈에 비교한 정보가 제공됐다. 또 약국에서의 화상 상처 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습윤드레싱 제품 선택에 대한 정보와 흉터 관리에 사용되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에 대한 정보도 포함돼 약국 상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약학정보원 팜리뷰는 약학정보원 홈페이지(https://www.health.kr/researchInfo/pharmreview.asp) 및 약국서비스플랫폼(PharmIT3000, PM+20)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3-04-12 09:58:4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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