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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약, 구로성심병원과 회원 건강검진 우대 협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는 19일 회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구로성심병원과 VIP 건강검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구로성심병원의 우수한 의료진과 시설을 타 건강검진기관보다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회원 뿐만 아니라 직원 및 가족도 동일한 우대조건을 받을 수 있다. 민필기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업무로 지친 회원이 효율적고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명시약사회 민필기 회장과 이재영 부회장, 구로성심병원 허정민 병원장, 김신념 센터장, 길병철 부장, 임윤택 부장 김소정 선임이 참석했다.2023-04-20 12:14:05정흥준 -
서울 강서구약, 2030 약사 모임…소통의 장 마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2030 청년 약사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약사회는 19일 2030 약사 번개모임을 갖고 약사회 회무에 대한 참여를 독려했다. 김영진 회장은 "약사회는 지금 젊은 약사님들의 에너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약 배달 플랫폼 문제와 올바른 입법 활동을 위한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 약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소통해 변화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모임에는 김영진 회장을 비롯해 이신성 부회장, 정수연·김수정·최연주·이선주·박보근 이사와 청년약사 12명이 함께했다.2023-04-20 11:08:18강혜경 -
은평구약,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19일 구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제2차 상임이사회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회의에서 ▲2023년 회원 연수교육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사업 ▲전 회원(회원 및 가족) 대상 1일 단합여행 기획 ▲인보사업 경과 보고 ▲다제약물 관리사업 참여 회원 독려 ▲국회의원 후원 및 간담회 개최의 건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2023년도 회원 연수교육은 오는 6월 25일 오전 9시 지오영 강당에서 진행하고 세부 일정은 추후 안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023-04-20 10:51:29김지은 -
윤광열치과의료봉사상에 베트남평화의료연대 선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박태근, 이하 치협)는 18일 32대 집행부 마지막 정기이사회를 열고 임기를 마무리했다. 박태근 회장은 "32대 집행부 마지막 이사회이긴 하지만,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을 위한 매듭을 묶는 자리이기도 해 만감이 교차한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신 임원 여러분들께도 지난 1년 9개월간의 일들을 찬찬히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그동안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매 이사회마다 지방에서 빠짐없이 참석한 임원들 및 강릉 산불 재해 의료봉사에 헌신해주신 임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치협은 윤광열치과의료봉사상 수상자로 매년 진료단과 통역단을 꾸려 베트남 현지 진료 활동을 하고 있는 사단법인 베트남평화의료연대(대표자 김현철 치과의사)를 선정했다. 윤광열치과의료봉사상은 치과 의료봉사 활동의 선구자인 고 윤광열 박사의 봉사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매년 치과 의료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끌어가는 의료인 또는 의료단체를 격려하고 포상하는 목적으로 제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열리는 치협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치협은 이어 ▲대한노인회 2023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 후원명칭 승인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운영규정 개정 ▲복지부장관 표창 후보자 변경 ▲2023년 치과의사 배상책임보험사 선정결과 등에 대한 논의와 보고를 진행했다.2023-04-20 10:25:25강신국 -
서대문구약, 회원약국 방문...자선다과회 참여 독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20일 열리는 ‘사랑 나눔 큰 기쁨 자선다과회’를 앞두고 회원 약국을 방문해 참여를 독려했다. 송유경 회장과 정미애 여약사담당부회장은 4년만에 개최되는 자선다과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회원 약사들을 직접 찾아 초청장과 간식을 전달했으며, 이 과정에서 회원들의 고충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자선다과회는 20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서대문구약사회관에서 진행된다.2023-04-20 09:31:52김지은 -
아로파 약사협동조합, 4년 만에 대면총회서 도약 다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아로파약사협동조합(이사장 이정행, 이하 아로파)은 지난 16일 경기 부천시 조합 사무실에서 제10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아로파는 코로나로 4년 만에 대면으로 모여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정행 이사장은 “비대면에서 대면 중심으로 사업을 전환해 조합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아로파 자체 몰을 보다 활성화해 코로나로 다소 침체돼있던 조합의 분위기 반전을 꾀하겠다”고 밝혔다.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관심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총회는 향후 조합의 사업 방향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세부 사항으로는 ▲조합 내부적 업무의 표준화 추진을 통한 내실 증대 ▲정기 학술 세미나의 개최 ▲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복지 혜택 방안 제공 ▲주식회사 함초록과 공동 개발한 제품의 해외 수출과 후속 제품 출시 등을 통한 아로파 브랜딩 및 조합 수익의 증대 등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추가적으로 조합 자체몰인 아로파몰의 활성화를 위해 입점 업체 및 품목 확장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 태전 그룹과의 협업을 통한 조합 고유의 사업 모델 개발을 논의하기도 했다. 그동안 진행되지 못했던 대면 행사를 확정하고, 조합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정행 이사장은 “대면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개별 약국에서는 어려운 공동 대응과 사업을 실천하고 독립적인 약국을 조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23-04-20 09:28:01정흥준 -
'약사가 말하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29일 세미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비대면 진료가 도입되면 모두가 더 건강해질 수 있을까? 비대면 진료 제도화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늘픔약사회(대표 정수연)가 오는 29일 '약국과 환자 그 사이에 플랫폼'을 주제로 오픈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허용된 한시적 비대면 진료와 우후죽순 생겨난 중개 플랫폼의 문제점을 면밀히 살피고, 비대면 진료를 제도화하기 위해 발의된 법안 현황과 맥락, 제도 개선 방향을 짚어보는 자리로 약사와 약대생 모두에게 개방된다. 세미나는 ▲정부의 비대면 진료 제도화 계획과 현황(장보현 참약사체인 이사, 서울시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부센터장) ▲비대면 진료 플랫폼 현황 및 문제점(정수연 전 대한약사회 정책이사, 늘픔약사회 공동대표) ▲환자 중심의 약국 이용 흐름 개선방안(이광민 사회약학 박사, 전 대한약사회 정책기획실장)의 발제가 진행되며, '비대면 진료가 도입되면 모두가 더 건강해질 수 있을까?'와 '강남언니 vs 의협, 로톡 vs 변협, 닥터나우 vs 약사회 혁신과 기득권의 싸움일까?'를 안건으로 토론이 진행된다. 늘픔약사회는 "이번 세미나 주제는 약사사회가 당면한 시급한 주제임과 동시에 한국 사회에 여러 분야마다 지속적으로 촉발되고 있는 플랫폼과 레거시 산업의 충돌이라는 거시적 관점을 기반으로 약국산업에 대한 플랫폼 시장의 도전과 문제점에 대해 접근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비판적인 시각만 제시하는 것을 넘어 기술의 진보와 사회의 발전 방향 속에서 약국과 약사의 경쟁력을 어떻게 키워나가고 이를 제도화할 것인지에 대해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오후 6시30분부터 홍대입구역 청년문화공간 JU에서 개최된다. 참가 신청은 https://forms.gle/pmEtyW2NGLLoGyH36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약사 공동체 늘픔약사회는 약사 전문성 제고부터 사회에서 약사의 역할까지 다양한 주제로 매 분기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2023-04-20 09:16:14강혜경 -
평택시약, 사랑의 실버카 기증...10년째 약손사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18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실버카 전달식을 가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10년째 매년 실버카를 기증하고 있는 평택시약사회에 감사하다"며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발이 돼 주고 있는 소중한 선물"이라고 말했다. 지역의 한 약사는 "평택시약사회 로고가 박힌 실버카를 끌고 오는 어르신을 보면 자선다과회를 통한 기부가 보람된 곳에 쓰이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한편 실버카 기증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평택송탄 보건소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정호정 부회장, 유명희 여악사위원장, 현은재 사무국장이 함께했다.2023-04-19 20:10:52강신국 -
"1년 동안 월세 20만원씩 지급"...병원약사 구인 활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19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 동국대학교 의료원은 정규직, 계약직, 단기간직 약사를 채용한다. 계약직은 야간 근무가 가능해야하고, 단기간직은 주말 근무 가능자만 지원 가능하다. 홈페이지 지원서 작성으로 오는 24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일산차병원은 주간약사를 모집한다. 주 40시간 근무이며, 월 평균 1~2회 토요 오전 근무를 맡게 된다. 계약직 1년 근무 후 정규직 전환을 결정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23일 23시까지다. 희망자는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종합병원 이상 근무경력자를 우대하며, 급여는 5900만원 내외로 당직수당을 별도 지급한다. 입사자 혜택도 있다. 월 20만원의 월세를 1년 동안 제공하며, 입사 한 달 후 20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1년 이후엔 아이패드를 제공한다. 원서접수는 온라인으로 받으며 채용 시 마감한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토요일, 일요일 약사를 각각 채용한다. 근무시작 전 평일 교육을 5일 진행한다. 약국이나 병원 경력자를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30일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대자인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종합병원 경력자를 우대하며, 평일 오전 8시30분에서 17시30분까지 근무한다. 연장 및 휴일근무 발생 시 수당이 별도 지급된다. 희망자는 채용 시까지 원서접수 가능하다. 나사렛국제병원은 오후 근무약사를 모집한다. 평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근무한다. 항암제/TPN 조제 업무는 없다. 연봉은 5100만원이며 경력자는 협의 가능하다. 원서는 채용 시까지 이메일(pharmby@naver.com) 또는 방문 접수할 수 있다. 은평성모병원은 정규직, 야간전담, 평일 시간제 약사를 각각 채용한다. 야간과 평일 시간제 약사는 오는 6월부터 6개월 계약직이다. 종합병원 근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4월 28일 자정까지다. 국립암센터는 임시직 휴일근무 약사를 채용한다. 주 15시간 미만으로 6개월 단위로 계약한다. 보수는 시간당 3만원이다. 원서접수는 27일 오후 5시까지 채용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경희대학교 교육협력 중앙병원은 평일 약사를 모집한다. 토요일, 일요일 근무는 월 1회만 하면 된다. 월급은 550만원이고, 3년 이상 경력자는 560만원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채용 시까지다. 부산보훈병원은 정규직 약사 4명을 채용한다. 주 40시간 근무로 야간 업무는 없다. 다만 부서 사정에 따라 연장, 휴일 당직이 있을 수 있다. 지방거주자는 사택을 제공하는 데 자세한 문의는 병원에 따로 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24일 오전 10시까지 채용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국제성모병원은 정규직과 계약직 약사를 모집한다. 계약직은 파트약사로 평일 4시간 또는 8시간 근무한다.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26일 자정 마감한다. 국방부 국군수도병원은 경력 4년 이상 약사를 일반직군무원으로 채용한다. 성남과 양주, 전남 함평 등이 근무예정지다. 희망자는 오는 23일까지 원서접수할 수 있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2023-04-19 14:11:43정흥준 -
안양시약 "지역화폐사용 10억 매출 기준 완하해달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조태연회장)는 18일 안양시청을 방문, 안양지역아동센터(21곳), 보육원(3곳), 장애인복지시설(5곳)에 전달할 구충제 1054개와 보육원 퇴소 청소년 응원을 위한 구급함과 상비약 3세트를 전달하고 약사회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안양시장과의 간담회에서 조태연 회장은 혼자 근무하는 약국 환경에서 약사가 직접 가정내 폐의약품을 수거, 폐기해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운 고충에 대한 시의 대책과, 지역화폐사용 10억 매출이라는 불합리하고 획일적인 기준으로 당장 시민이 불편해지는 상황을 설명하고 사용범위 확대를 요청했다. 아울러 박선우 사회참여위원장은 방문약료 사업에 안양시가 적극 협조해 줄 것도 요청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약사회 의견을 검토하겠다"며서 "최근 청소년에게 발생하고 있는 마약 문제에 대한 위험성이 심각하다. 약사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에 더욱 관심을 갖고 앞장 서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보민 부회장, 박선우 사회참여위원장과 서경숙 사회복지정책과장, 허희경 팀장, 최유림 주무관이 배석했다.2023-04-19 14:03: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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