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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어려운 역류성 식도염…수술로 치료""완치가 어려운 역류성 식도염을 수술할 경우 가슴통증과 역류현상이 사라질 수 있다" 중앙대병원 외과 박중민 교수는 최근 역류성 식도염으로 병원을 찾은 김모(36·남) 씨에게 복강경 수술을 시행, 완치된 결과를 얻었다고 15일 밝혔다. 박 교수가 시행한 수술은 복강경 수술을 이용한 방법으로 배 쪽에 5개의 투관침을 설치해 절개를 최소화해 흉터 및 후유증을 줄이면서, 느슨해진 위장관 식도 주위를 감싸주는 수술법이다. 보통 역류성 식도염은 식도와 위 사이의 하부 식도 괄약근이 밥을 먹거나 트림을 할 때만 열려야 하는데, 식도 괄약근의 조이는 힘이 약해지는 등의 이상으로 시도 때도 없이 문이 열려 위 내용물이 다시 식도로 올라가기 때문에 생긴다. 느슨해진 식도 하부를 위기저부로 감싸는 방법인 'Laparoscopic Nissen fundoplication(복강경 위저추벽성형술)' 수술법은 느슨해진 밸브를 조이는 효과가 있어 재발하는 만성질환으로 여겨진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들에게 보다 확실한 치료법이 될 수 있다. 특히 이 같은 수술법은 50년전부터 시행돼 효과와 안전성이 이미 증명됐지만, 과거에는 개복을 통한 수술 부담감과 효과가 좋은 위산분비억제약물이 계속해서 개발되면서 수술을 외면한 경향이 있었다는게 박 교수의 설명이다. 박 교수는 "자칫 방치될 경우 식도암 등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역류성식도염은 장기적 약물치료로는 한계가 있고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며 "역류성식도염은 이제는 안전하고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확실한 치료를 할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평생 약을 복용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3-01-15 10:05:26이혜경 -
항암단백질 p53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국내 연구팀이 암 발생 제어 물질로 알려진 P53이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를 처음으로 발표했다.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센터 김호연(교신저자), 박진실(제1저자) 교수팀은 p53이 류마티스 관절염의 병인으로 알려진 Th17 세포 및 면역조절T세포의 분화와 활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p53은 세포의 이상증식을 억제하고 암세포가 사멸되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p53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분열과 성장 그리고 소멸을 규칙적으로 반복하는 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비정상적으로 분열만을 반복하여 암세포로 발전 된다고 알려져있다. 그동안 국내에서 간암, 유방암 등 암세포에 정상적인 p53을 주입, 암을 치료하는 방법이 연구되어 왔으나 p53이 면역세포에 작용하여 자가면역질환인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팀은 p53이 결핍된 동물(쥐)에 관절염을 유발 시키자, 대조군에 비해 관절염 발달이 촉진되었으며, 병인 Th17 세포의 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된 것을 관찰했다. 또한 관절염이 걸린 동물에 p53을 억제하면 류마티스 관절염의 병인세포인 Th17 세포가 증가하며 관절염 발달이 촉진되는 반면, p53의 활성화시키자 병인 Th17 세포를 억제하는 동시에 면역조절T 세포인 Treg 세포의 수를 증가시키며 관절염 증상이 완화되는 것을 확인했다. 내원한 환자의 혈액을 채취하여 조사한 결과 관절염이 많이 진행된 만성 질환자는 초기 질환자에 비해 p53의 발현이 현격하게 낮음을 밝혔다. 김호연 교수는 "앞으로 p53을 조절하는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여 관절염 뿐 아니라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관절염 및 류마티즘(Arthritis & Rheumatism, IF : 7.866 ) 인터넷판 12월호에 게재됐다.2013-01-15 09:58:19이혜경 -
김한겸 교수, 바이오현미경 사진전 대상 수상고구로병원 병리과 김한겸 교수가 최근 열린 제9회 바이오현미경사진전에서 '흰 수염 할아버지'란 작품으로 대상인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현미경 속 인체의 이미지를 재치있는 해석으로 풀어낸 김 교수는 일반부 대상인 '흰 수염 할아버지'와 '불나방', '콜로세움' 등 입선작 포함 총 세 작품에 이름을 올렸다. 총 278편이 경합을 벌인 이번 사진전은 아름다운 현미경 사진을 통해 생명공학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충청북도, 오송바이오진흥재단, 충북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가지정의학연구정보센터 주관, 동아사이언스가 후원했다. 김 교수는 12월 27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로부터 대상을 수여했다.2013-01-15 09:49:56이혜경 -
코오롱베니트, 미혼모자 시설 애란원과 나눔협약코오롱그룹 IT서비스 전문기업 코오롱베니트(대표 조영천)가 미혼모자 생활시설인 애란원과 나눔협약을 체결하고, 태블릿PC 기부를 통한 건강정보 제공과 정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애란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미혼모들에게 숙식에서부터 출산, 산후조리, 아동양육지원 및 자립을 위한 교육 등을 지원해주는 기관이다. 코오롱베니트는 나눔협약을 통해 현재 종합병원산후조리원 등에 설치하고 있는 해빛 태블릿PC를 애란원에 기부·설치하고, 미혼모들의 건강과 육아를 위한 헬스케어 콘텐츠 및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코오롱베니트는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애란원에 방문해 청소, 요리,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도 연중 실시하기로 했다. 애란원 한상순 원장은 "미혼모들이 전문적인 의료건강 정보를 해빛 태블릿PC를 통해 쉽게 얻게 돼 육아 및 자립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오롱베니트 정진환 부장은 "앞으로도 미혼모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더욱 확대하는 동시에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3-01-15 09:46:38이혜경 -
변종독감 유행예고, 임신부와 영유아 대처법은?미국 질병통제예방국(Center for Disease Control & Prevention)이 2개월 내 변종독감(H3N2v) 대유행을 예고한 가운데 우리나라도 임신부를 비롯한 취약 고위험군의 변종독감 감염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미국 보건당국은 현재까지 미국 전역에서 변종독감으로 2만2000명이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2개월 내에 20여만 명 이상의 입원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도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확산과 같은 혼란이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일병원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한정열 센터장은 미국 질병통제예방국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면역력이 약해 변종독감 감염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임신부와 영유아는 계절독감 예방백신 접종을 마쳤더라도 안심하지 말고 자주 손을 씻고, 외출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는 등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로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미 접종한 독감예방백신(H1N1v를 포함한 3가백신)이 유행 예고된 변종독감(H3N2v)을 완벽하게 예방할 수 없기 때문에 예방백신 접종자라고 하더라도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번 변종독감이 포함된 4가백신은 2014년에야 접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보건당국의 조사에 따르면 이번 변종독감바이러스는 2009년 유행했던 신종인플루엔자인 H1N1v와 H3N2v의 재조합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밝혀졌다. 변종독감의 증상은 열, 기침, 인후통, 콧물, 근육통, 몸살, 두통 피로감 등으로 계절독감과 다르지 않다. 변종독감 취약 고위험군 역시 계절독감과 마찬가지로 임신부, 5세미만(특히 2세 미만) 어린이들과 천식, 당뇨병,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들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고령임신으로 인한 만성질환 동반 임신부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변종독감에 대한 취약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한정열 센터장은 "임신부는 면역상태 저하, 배부름에 따른 폐용적감소와 호흡 불안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고령에다 만성질환을 동반한 임신부가 늘고 있어 변종독감 유행 시 이들이 가장 취약한 그룹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센터장은 또 "변종독감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임신부가 변종독감에 노출됐을 경우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적극적으로 약물치료에 임하고 합병증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신부들의 경우 약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치료약이 있음에도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 독감이 임신부와 태아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다면 약물치료를 미루는 것은 임신부와 태아 모두에게 위험 할 수 있다. 한정열 센터장은 "임신부에게 38.5도 이상의 고열이 나타나면 신경관결손증, 신경발달장애 등 태아의 신경계 기형과 관련될 수 있으므로 고열 시 타이레놀을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변종독감에 감염되었다고 확진, 추정, 의심되면 반드시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를 사용한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2013-01-15 09:43:12이혜경 -
서울 중구약사회장에 정영숙 씨…분회 첫 여성회장서울 중구약사회장에 정영숙 약사가 선출됐다. 분회 창립 이후 첫 여약사 분회장이다. 구약사회는 14일 중구구민회과에서 제55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정영숙 감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신임 정영숙 회장은 "지금까지 쌓아온 회무 철학으로 회원과 함께하는 회장이 되겠다"며 "전임 회장들의 업적에 누가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일반인 약국개설, 약가인하, 팜파라치 등 시련의 시기가 닥쳐오고 있다"며 "타 분회와 상급약사회와 협력에 약사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총회의장에 이은동 의장을 유임시켰고 부의장에 강영세 약사를 선임했다. 부의장 1명은 초도이사회에서 선임하기로 했다. 감사는 김동근 직전회장과 장영순 약사가 선임됐다. 김동근 직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6년간 회원들과 함께한 시간은 정말 소중했다"며 "새 회장에게 많은 도움을 주자"고 말했다. 이어진 감사보고에서 감사단은 "약사회비 징수율이 100%에 육박하고 대관업무를 매우 잘 했다"며 김동근 집행부의 성과를 치하했다. 구약사회는 1억1368만원 올해 예산안과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초도이사회서 확정 짓기로 했다. 총회에는 진희억 서울시약 부회장, 최상식 중구청장, 홍혜정 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 표창패 문승열(성균제일약국) 오영지(신라약국) ◆중구약사회 감사장 황동환(한국신약) 박계진(보령제약) ◆중구약사회 표창장 김신정(신정약국) 한지은(샘물엠약국) 김은희(대종약국) ◆중구대상 김대웅(약사신협 이사장)2013-01-14 22:39:55강신국 -
인하대병원, 어린이재단 인천지부 성금 전달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내원객과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활동으로 모은 사랑의 성금을 어린이재단(인천지부)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인하대병원 임원실에서 실시된 이번 전달식은 지난 한 해 동안 원내 모금함을 활용해 모은 성금과 병원 자체 후원금을 포함, 총 300여 만원을 전달했다. 박승림 병원장은 "어린이재단과 지난 2008년 상호협력 MOU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며 "향후 지역사회는 물론 지구촌 소외계층과 어린이들의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말했다.2013-01-14 15:14:3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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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약, 조상일 회장 4선…만장일치 추대인천 남동구약사회장에 조상일 현 회장(50 강원대)이 재추돼 4선 회장이 됐다. 구약사회는 12일 제24회 정기총회를 열고 집행부 임원을 선출했다. 조상일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회장직을 맞고있다"며 "이번 4선을 마지막으로 회원약사를 위해 봉사할 수 있게 선택해주신 회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1등 약사회,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회, 마음편히 약국할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전력하겠다"고 밝혔다. 총회에서 김사연 자문위원이 총회의장에 선출됐고 박종우-윤홍 감사는 유임됐다. 구약사회는 올해 예산안으로 5203만원을 책정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남동구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있는 드림스타트팀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0만원 상당의 어린이 영양제 100통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송종경 인천시약사회장,배진교 남동구청장, 박남춘 국회의원, 최동호 남동구의사회장,이정휴 남동구보건소장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남동구청장 표창 : 최정원,최윤정 ◆인천시약사회장 표창 : 전가영,노영균 ◆남동구약사회장 표창 : 박정진,이우철 ◆남동구약사회장 감사패 :남동구보건소예방의약팀장 김명효2013-01-14 15:10:06강신국 -
부산 서구약사회장에 추순주 회장 유임부산 서구약사회장에 추순주 현 회장이 유임됐다. 구약사회(회장 추순주)는 13일 송도비치 호텔 8층 연회실에서 제51회 정기총회 및 마약류취급자교육을 개최하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추순주 회장은 "약대증설로 인한 약사 수 증가, 일반약 슈퍼 판매 등 아픔이 있었다"며 "여기에 민간보험 만연, 영리병원, 법인약국 등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산적해 있는 만큼 업권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추 회장은 "부족한 저를 믿고 또다시 회장직을 맡겨준 회원들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총회의장에는 심정섭 전 부의장, 감사에는 장정문 전 총회의장과 이송학 회원이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2012년도 세입-세출결산 1913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총회에는 이은상 사상구 분회장, 윤태원 부산진구 분회장, 채수명 해운대구 분회장, 안병갑 연제구 분회장, 전병관 삼원약품 본부장. 약사신협 구성근 본부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시약회장 표창장-윤승태(5반반장) ▲분회장 표창장-장영옥(서구보건소 의약계장), 서은혜(서구보건소 약무담당)2013-01-14 14:13: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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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약사회장에 윤태원 약사 추대신임 부산진구약사회에장에 윤태원 약사가 선출됐다. 구약사회는 (회장 김위련)는 11일 저녁 7시 유원오피스텔 터존뷔페에서 제50회 정기총회 및 마약류취급자교육을 개최하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윤태원 신임회장은 "진구에서 임원으로 봉사한지 벌써 20년째다. 이제 회장이라는 이름으로 이 자리에 서니 어깨가 더 무겁다"며 "앞으로도 회원만을 바라보며 회원과 함께 희로애락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위련 직전 회장도 "지난해는 수가체계변화, 보험재정 위기, 일반인 약국개설 압박, 팜파라치 극성 등으로 힘든 한해였다"며 "올해는 위기를 잘 극복해 내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회의장에는 김위련 회장, 부의장에는 최홍미-박동룡 약사, 감사에는 강혜희 전 부의장과 송열호 전 감사가 추대됐다. 부회장 및 이사, 시약 파견 대의원 선출은 회장에게 위임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2년 세입세출 결산 560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부산진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약사감시' 용어를 순화시키자는 의견과 카드수수료 인하를 부산시약에 건의하기로 했다. 총회에는 유영진 회장, 최정신 여약사회장, 이민재·백형기·문영석 부회장, 이병우 동구 분회장, 김정숙 남·수영구 분회장, 박구수 금정구 분회장, 안병갑 연제구 분회장, 정원향 기장군 분회장, 채수명 해운대구 분회장, 정명희 중구 분회장, 추순주 서구 분회장, 이은상 사상구 분회장, 하영배 사하구 분회장, 최창욱 총무이사, 황명신 대외협력이사, 하계열 부산진구청장, 안병선 부산진구 보건소장, 주철재 부·울·경 도매협회장, 성문경 복산약품 사장, 배성일 우정약품 사장 전병관 삼원약품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시약회장 표창-김남윤(이사) ▲분회장 공로상-김우경(학술경영이사), 원종호(회원고충처리이사) ▲분회장 감사장-설만호(부산진보건소 과장), 배성일(우정약품 사장) ▲구청장 표창장-윤정애(부회장)2013-01-14 13:55:03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