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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프리셉터 약사 대상 간담회 진행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27일 15명의 실무실습약국 프리셉터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귀옥 회장은 간담회에 앞서 바쁜 약국업무중에도 후배약사 양성을 위해 실무실습교육에 임해 준 프리셉터 약사들에 대한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 회장은 또 "분회 차원에서 동문을 벗어나 관내 덕성여대 약대생들에게 실습기회를 제공 한 것은 선약사 후동문이라는 모범적 전통을 세울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구약사회는 2014년도 실무실습지도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프리셉터 담당 이영실 부회장은 프리셉터 회원들의 애로점 및 개선해야할 사항을 수렴하고, 향후 실무실습에 관한 전반사항은 덕성여대 약대와 협의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 10월 프리셉터들을 대상으로 분회자체 교육을 실시했으며 내년 1월 7일부터 시작되는 덕성여대 약학대학 실무실습에는 총 9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과정 3회(5주), 심화과정 1회(15주)를 진행할 예정이다.2014-11-30 22:53:37김지은 -
마포구약, 지역 어르신 대상 복약 상담 실시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26일 마포 노인종합복지관 방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약 전문 상담을 진행했다. 박일순 부회장이 상담을 진행했으며 구약사회는 이날 보건소와 합동으로 가정내 불용의약품 수거 사업도 실시했다.2014-11-30 22:45:06김지은 -
강남구약, 지역 어르신들 위해 후원금·파스 전달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문민정, 위원장 이문영)는 연말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인보사업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최근 강남구청이 주최하고 강남구 월남참전자전우회가 주관한 '2014 강남구 경로당 어르신 겨울 김장 담가 드리기 행사'에 참석해 후원금과 파스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구약사회는 이날 자원봉사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에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2014-11-30 22:41:01김지은 -
강동구약, 8주 과정 한방강좌 종강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 한약위원회(부회장 이조미, 위원장 이지혜)는 지난 10월 7일 시작한 8주 과정의 한방강좌를 지난 25일 마무리했다. 하반기 한방강좌는 감기초기 증상에서부터 가래기침, 콧물 비염에 대한 한약활용방법을 엄은아 약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엄은아 약사는 찬 기운에 증상이 심해지는 호흡기 증상의 처방법, 비염 증상에 따른 처방 분류법 등 약국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될 수 있는 내용을 소개했다.2014-11-30 21:51:44강신국 -
대약 감사단, 서울시약 감사 진행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8일 2014년도 대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대한약사회 감사단(박호현·문재빈·노숙희·구본호)은 서울시약사회 주요 회무, 위원회별 사업실적, 일반·특별회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감사에는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김정란·송연화·오수영·장광옥·추연재 부회장, 이인숙 국제협력사업단장, 유성호·장은숙 총무이사, 김성은 교육이사가 참석했다.2014-11-30 21:45:59강신국 -
서울시약, 대북약사공회 자매결연 연장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내달 12일 타이완 대북시약사공회와의 자매회 연장 조인식을 개최한다. 서울시약사회와 대북시약사공회는 1979년 자매회 결연을 맺은 이래 35년간 상호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약학정보 교류 등 회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5년마다 자매회 연장을 체결하고 있다. 연장 조인식은 내달 12일 오후 6시 팔레스호텔 다이너스티A홀에서 서울시약사회 회장단, 상임이사 및 국제위원, 감사, 의장단, 자문위원, 각구 분회장 및 여약사담당부회장과 대북시약사공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자매회 연장 조인식에 앞서 서울시약사회와 대북시약사공회는 양국의 약사연수교육에 대해 학술 교류도 진행한다. 이인숙 국제협력사업단장은 "시약사회 창립 60주년인 해에 대북시약사공회와 자매회 연장 조인식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4-11-30 21:41: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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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단체 "서비스산업법 밀어 붙이면 강경투쟁"보건의약 5개 단체가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이 국회에서 논의를 시작하자 법안 제정에 반대입장을 분명히했다. 시민단체에 이어 의약단체도 반대 입장을 보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법안심의 과정이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의약단체들(의협, 치협, 한의협, 약사회, 간협)은 28일 공동 성명을 내어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이 보건의료 영리화 정책의 일환이라는 법안 제정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단체들은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을 토대로 전면적인 영리병원 허용이 예상되고 그로 인한 의료비 상승과 의료양극화, 지역 불균형이 우려된다"며 "보건의료 민영화의 단초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또한 단체들은 "무분별한 영리 자회사가 세워질 경우 지금도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기업형 불법 사무장병원이 난립하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 보건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공공성과 효율성은 뒷전으로 밀리게 된다"고 주장했다. 단체들은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본이 지배하는 보건의료환경이 조성되면 의사의 양심적 진료가 저해되고 국민건강을 위협하게 된다"면서 "보건의료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키는 끔찍한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단체들은 "그동안 정부가 보건의료영리화를 강행하며 내세운 서비스산업의 일자리 창출과 생산성 향상, 외국의료기관 및 외국인 환자 유치와 그에 따른 수익창출, 의료인력의 해외 진출 등 일련의 정책들은 어떠한 구체적인 추진근거나 객관적인 자료가 없어 졸속 추진의 폐해만 드러나고 있는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단체들은 "우리 보건의료체계에 가장 시급한 것은 보건의료영리화 정책 추진이 아니라,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보건의료전달체계 확립과 보건의료 접근성 확대, 보건의료의 내실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단체들은 "경제활성화라는 미명하에 국민 생명과 건강을 나몰라라 하는 정부의 보건의료영리화 정책들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며 "앞으로 대다수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통행식 밀어붙이기를 지속할 경우 우리 보건의약단체는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끝까지 투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국회 기재위 경제재정소위에 상정됐고 내달 4일 국회 공청회가 진행될 예정이다.2014-11-28 11:41: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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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약대 총동창회, 12월 6일 송년모임경희대 약학대학 총동창회(회장 정종섭)가 연말을 맞아 한 자리에 모인다. 총동창회는 12월 6일 저녁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송년회를 개최한다. 정종섭 회장은 각 기수별 송년회도 진행하는 만큼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014-11-28 10:39:4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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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박병준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 산부인과 박병준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5년판에 등재 됐다. 박 교수는 조기진통, 임신 중 고혈압, 임신성 당뇨 같은 고위험 임신 분야와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등 여성질환에 대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발표한 관련 논문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배꼽에 작은 구멍 하나만 내고 부인과 질환을 수술하는 단일공법 복강경 수술에 대한 업적을 높이 평가 받았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인천성모병원 산부인과 김용욱·박병준 교수팀은 2009년 국내 처음으로 부인과 질환 단일공법 복강경 수술 100례를 달성하기도 했다. 한편 세계 3대 인명사전을 발행하는 곳은 마르퀴즈 후즈 후를 비롯해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가 있다. 3대 인명 사전은 매년 정치·경제·사회·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인물의 프로필과 업적을 소개한다.2014-11-28 09:49:0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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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엄홍길 휴먼재단서 감사장 받아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26일 엄홍길 휴먼재단에서 사회휴먼부문 감사장을 수상했다. 구약사회는 그동안 엄홍길 휴먼재단과 함께 해외의료봉사 무료투약, 청소년, 대학생의 사회의식을 위한 국토대장정 행사에 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해 왔다. 최귀옥 회장은 "적극적인 사회 참여와 봉사로 주민과 함께하는 약사, 신뢰 받는 약사,주민속으로 다가가는 약사상 고취에 깊은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우호적인 국민 여론을 형성시켜 약사회에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험난한 파고를 헤쳐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엄홍길 휴먼재단은 국내외 청소년 교육 및 의료지원사업, 소외계층 지원사업, 환경보호사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재단이다. 구약사회는 지난해 네팔의료봉사를 함께 참가해 봉사한 바 있으며 2015년 네팔의료봉사에도 의약 4단체와 함께 참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2014-11-28 09:23:58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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