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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동문회 선관위 "동문회장 회유, 선거규정 무력화"이대 약대 전국개국동문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곽순덕)가 혼탁했던 지난 선거를 개탄하며 동문회의 선거 중립을 재차 당부했다. 이대 선관위는 11일 "대약 선거운영 규정에 의하면 동문회는 선거 중립을 지켜야하는 의무가 있는 단체"라며 "하지만 지난 선거를 보면 각 동문회를 내분시키며 고소고발이 난무해 그 후유증이 다른 어떤 선거보다 그 도를 넘었다"고 지적했다. 이대 선관위는 "모 후보 진영에서 여동문회장을 한 자리에 모이게 해 모 후보를 지지하게 하고 사진을 찍게 하는 것은 동문회 선거중립 의무를 저버리게 하며 혼탁선거를 유도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대 선관위는 "동문회 차원에서 어느 후보도 지지한다는 결의를 한적이 없는데 동문회장을 회유해 그 자리에 개인자격이 아닌 동문회장 자격으로 참여하게 한 것은 선거관리규정을 스스로 깨버린 결과로 그 것을 주도한 사람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대 선관위는 "이 모임에 참석한 이대 동문회장은 이미를 사과를 하고 앞으로 있을 임원회의에서 재차 사과하기로 내부 정리를 했다"면서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동문회 자체 선거관리규정을 좀더 현실에 맞게 실현 가능하도록 개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대 선관위는 "지난날의 과오를 되풀이해 동문회 내지 약사사회의 아름다운 동료관계를 해치지 않기 위해 약사회는 그 의무를 다해 선거로 인한 회원간의 반목, 동문간의 반목이 야기되지 않게 최선을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2016-01-11 16:00:38강신국 -
약사회, 약대생 약국실습가이드 발간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역약국 실무실습 교육자용 표준교재인 '약국실습가이드'를 제작해 교육자 및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배포를 시작했다. 약사회는 약대 6년제 시행에 따라 약대생에 대한 지역약국 실무실습 진행과 관련해 교육자용 표준교재가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8개월간 교재 개발을 진행해 왔다. 표준교재는 약사의 직능과 윤리, 조제 및 청구, 복약상담, 일반의약품 선택상담 및 복약지도, 한약제제 및 약국품목, 약국경영, 관계법령 및 참고자료 등 570여 페이지로 구성돼 있다. 발간위원으로는 최광훈·백경신 부회장, 정경혜 약학교육위원장, 윤영미 정책위원장, 서영준 약국위원장, 신용문 약학교육위원회 전문위원, 임진형 동물약국협회장, 성기현 노원구약 약학위원장, 최재윤 신안산대학교 겸임교수, 한혜성 서울시약 학술위원, 구현지 약사가 참여했다. 최광훈 발간위원장은 "일선 약국에서 학생들을 위한 실무실습 교육에 꼭 필요한 내용들로 잘 구성된 만큼 2016년 실습교육부터 지역약국 실무실습 교육자들이 잘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6-01-11 14:14:18강신국 -
동대문구약사회장 선거, 윤종일 1번·추연재 2번서울 동대문구약사회 차기 회장 자리를 놓고 경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후보자들 기호가 확정됐다.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는 8일 총회 의장단 회의 및 선거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 선관위는 제 60회 정기총회 준비와 진행절차, 선거 실시에 따른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기로 했다. 이에 선관위는 32대 회장 선거에 등록한 두 후보를 초청해 기호 추첨과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하여 협조를 요청?다. 기호 추첨 결과 윤종일 후보가 기호 1번, 추연재 후보가 기호 2번을 배정 받았다.2016-01-11 14:04:09강신국 -
의약단체 "수수료 인상 철회 안하면 카드결제 거부"의약단체가 신용카드사들에게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상 계획 철회를 촉구하고 불응하면 카드결제 거부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해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대한약사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등 보건의약 5개 단체는 11일 "최근 신용카드사들의 수수료 인상통보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당정협의를 거쳐 발표한 카드수수료 인하 방안과 크게 차이가 난다"며 "카드수수료 인하를 기대했던 수많은 일반가맹점들에게 당혹감을 넘어 절망감을 안겨 주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신용카드사들은 약국·의료기관을 비롯한 일반가맹점들에게 1월말부터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을 상한선인 2.5%까지 인상하겠다는 통지문을 발송하고 있다. 이 같은 발표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1월 2일 3억원 이하의 영세·중소가맹점은 0.7%p, 10억원 이하의 일반가맹점은 평균 0.3%p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를 인하하겠다고 발표한 내용과 상반된다는 것이 의약단체의 입장이다. 의약단체는 "국내 신용카드사들은 카드결제거부 금지, 가맹점 의무 가입, 신용카드 소득공제 등 정부의 카드결제 장려 정책에 따라 당기순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대형가맹점에 대한 수수료 특혜로 많은 비판을 받아 왔다"며 "정부 발표와 달리 3억 초과 10억원 이하중 상당수 일반가맹점들이 수수료 인상 대상에 포함되어 정부·여당의 사기극에 속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의약단체는 "약국과 의료기관은 요양기관으로 강제 지정되어 정부에 의해 요양급여비용을 통제 받는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국민건강을 위해 묵묵히 일해 왔다"며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신용카드사들은 약국과 의료기관에 대한 신용카드 수수료 인상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건강보험 요양기관에 대해서는 우대수수료율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6-01-11 14:03:25이혜경 -
부산 해운대구약, 채수명 회장 연임부산 해운대구약사회 채수명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해운대구약사회(회장 채수명)는 지난 9일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제37차 정기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채수명 회장 단독 출마로 유임을 확정짓고 총회의장에 조현모 전 회장이 선출됐다. 총회부의장에 한성자 부의장이 유임됐고 감사에 배은희 회원이 선출됐다. 구연상 감사는 유임됐다. 한성자 총회 부의장은 "올해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국회 물살에 약사 위상이 흔들릴 수도 있는 시기이나 약사회를 중심으로 단결하고 한 분 한 분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권리보다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성숙한 모습으로 계속 성장해야 한다"고 전했다. 채수명 회장은 "2013년 기준 한국의약품시장이 117억 달러에 달할 정도로 상당한 규모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차등수가 폐지나 원격진료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계속해서 시장에 개입하고 있다"며 "시장이 다변화되고 경기가 침체되어도 약국은 계속되어야 하므로 스스로 변화하고 새로운 시장을 확충해 앞으로 더 힘든 상황이 오더라도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영진 부산시약사회장은 "미래 먹거리 산업이나 바이오산업 개척이 없으면 한국 경제는 어려워질 것이고 그 파고들이 약사회에 밀려올 가능성이 크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실력 있는 토탈헬스케어의 주관자로서 국민의 지지를 얻고 약사회와 힘을 합쳐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면 권리와 직능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총회는 총원 223명 중 참석 85명 위임 76명으로 성원됐다. 2015년도 세입·세출결산안 3718만25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반회 활성화 지원, 문제약국 시정, ATC공동구매, POS무료배포, 인보사업 등 2016년도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 외에 해운대구보건소에 불우이웃돕기성금 1백만원을 전달하고, 건의사항으로는 약사보조제도 확충, 새로 개국한 약국에 대한 소속 반회 루트 마련, 본인부담금 할인과 난매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 팜파라치 문제 해결 등이 건의됐다. 총회에는 유영진 시약회장, 최창욱 차기 시약회장 당선자, 박송희 여약사회장, 김종완 금정구분회장, 정원향 기장군분회장, 김정숙 남수영구분회장, 류장춘 동구분회장, 최종수 동래구분회장, 이상민 북강서구분회장, 이은상 사상구분회장, 장세구 사하구분회장, 안병갑 연제구분회장, 최정신 영도구분회장, 시약 박정희·배신자 부회장, 김승주 총무이사, 윤치욱 청년약사이사, 주원식 부산약사신협 이사장, 주철재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장, 한기순 부산시약업협의회장, 정연희 해운대구보건소장, 허준 해운대구의사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시약회장 표창패=배은희(해성약국) ▲분회장 공로패=정다연(엘르온누리약국), 하영옥(신도시약국), 최정호(해운대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분회장 감사패=김효근(삼원약품), 허우국(허바허바디자인), ▲이향철(부산약사신협)2016-01-11 11:55:5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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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대 차은종 교수, 미창부장관 표창 수상충북대 의대 의학과 차은종 교수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장관표창을 받았다. 의공학자인 차은종 교수는 의료용 센서와 개인특화 생체계측 기술 등 전자공학 기반의 융합과학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논문과 특허 취득을 하는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전개하고 평소 기초연구사업 발전 및 기초연구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차은종 교수는 대한의용생체공학회장, 과학벨트기능지구지원사업 비뇨기암 표적진단 및 치료제 개발센터 1세부책임자, 미래창조과학부 기초연구진흥협의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2016-01-11 10:34: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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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신당 발기인대회…의·약사 등 40여명 참여안철수 신당 창당 발기인대회가 10일 오후 열렸다. 당명은 가칭 '국민의당'으로 정했다.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이날 대회에서 '미래를 향한 담대한 변화'를 기치로 국민의 삶을 정치 중심에 세우는 '국민 중심의 정치'를 선언했다. 윤여준 전 장관과 한상진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발기인은 총 1978명이었다. 이중 의·약사 등 보건의료인은 40여 명이 이름을 올렸다. 의·약사 등의 직업이 표시돼 확인 가능한 보건의료 직능인은 의사 17명, 치과의사 7명, 한의사 9명, 약사(한약사 포함) 6명, 간호사 4명 등이었다. 의사 중에서는 서정성 광주시 남구의사회장, 추교용 부산시의사회 정책이사 등 의사단체 인사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박천규 전주성모병원장, 김윤수 첨단병원 대표원장 정재훈 세계로병원장 등 병원장도 이름을 올렸다. 또 범희승 전남의대 교수협의회장, 사공 정규 동대의대 교수, 유덕기 고대의대 외래교수, 천근아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교수 등 의대교수도 발기인에 포함됐다. 한의사 중에서는 정경진 한의사협회 부회장, 박용우 한의사협회 이사 등 한의사단체 일부 집행부가 합류했다. 약사 중에서는 강희윤 전 대한약사회 사회참여이사, 제영선 전 안양시약사회 홍보위원장, 은종영 병원약사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여했다. 간호사 중에서는 김진현 심사평가원 노동조합 위원장과 장진희 부위원장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진현 위원장의 경우 시민단체 소속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발기인 중 보건의료인 현황] (의사, 13) 서정성(광주시 남구의사회장)/ 유근오(의사)/ 추교용(부산시의사회 정책이사)/ 김현수(남악온누리 내과 원장)/ 김영철(아름다운산부인과 원장)/ 김성철(대표원장)/ 고종군(충남 보령 연합외과 원장)/ 박천규(전주성모병원장)/ 김윤수(첨단병원 대표원장)/ 박의석(장흥 백병원)/ 정재훈(세계로병원 원장) (치과의사, 7) 김 희(김희치과의원 원장)/ 김윤명(김제 원평 우리치과 원장)/ 박우경(이루미치과 원장)/ 심재환(심재환치과 원장)/ 우길상(예치과 원장)/ 이상수(대원플랜트치과 대표원장)/ 이영훈(우리들치과원장) (한의사, 9) 정경진(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박용우(대한의사협회 이사)/ 박용준(한의사)/ 김정호(한의원원장)/ 김지형(서동한의원 원장)/ 이영석(서강약손한의원 대표원장)/ 조옥현(고구려한의원 원장)/ 조형오(참조은한방병원 원장)/ 류재갑(감초한의원장) (약사·한약사, 6) 강희윤(전 대한약사회 사회참여이사)/ 장지원(전 강남성심병원약제과(서울)/ 양명환(한사랑대흥약국 대표약사)/ 은종영(한국병원약사회 수석부회장)/ 이재호(한약사)/ 제영선(전 안양시 약사회 홍보위원장(약사) (의대교수, 4) 범희승(전남대 의과대학 교수협의회장)/ 사공정규(동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유덕기(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천근아(연세 세브란스 병원 소아정신과 의사) (간호사, 4) 서미정(간호사)/ 최길영(여)(간호사/군대를 보낸 엄마)/ 김진현(건강보험심사평가원노동조합 위원장)/ 장진희(건강보험심사평가원노동조합 부위원장)2016-01-11 06:14: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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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대 집행부 출범준비위, 3개조직 개혁방안 마련 박차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8일 38대 집행부 출범준비위원회(위원장 노숙희) 2차 회의를 열고 관련 기관장과 상견례를 갖고 향후 각 기관의 업무협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노숙희 위원장은 "회원들이 위원회에 활동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 만큼 분과 단장과 기관장은 회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각 분과 단장들도 분과 운영을 통해 해당 기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바람직한 개선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신영호 약사공론사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신광식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이 참석해 각 기관별 운영 전반과 개선방안에 대해 설명했고 향후 위원회 및 분과 업무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위원회는 2개월이라는 짧은 운영기간을 고려해 매주 금요일 정례회의를 개최키로 하고 각 분과에서 정리된 사안들을 검토하기로 했다.2016-01-10 22:44: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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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 의료질향상학회서 최우수 연제상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학노 몬시뇰) 최근 감염내과와 감염관리실이 한국의료질향상학회 학술대회에서 환자 안전부분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발표 주제는 중심정맥 카테터 관련 혈류감염 감소활동으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의 모든 병동과 중환자실에서 활동이 이뤄졌다. 수액요법과 정맥삽입기구 등을 이용한 치료는 현대 의료의 중요한 요소이지만 이를 통해 전신감염이 발생할 수 있고 특히, 중심정맥 카테터 삽입의 경우 그 위험성이 높다. 이에 감염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 손위생, 멸균장벽 차단술, 클로르헥시딘 소독제 사용, 적절한 삽입부위 선택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고, 이를 위해 의료진 교육과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그 결과 혈류감염이 감소된 것을 확인했다. 이번 학술대회 발표자인 감염관리실 김여주 파트장은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단기간에 유익한 효과를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 감염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감염관리실은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의 중요성과 필요성 대한 의식 고취와 효과적인 실천을 위한 교육, 프로세스 정립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2016-01-10 19:08:0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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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에이, 서울대병원에 소아환자 지원금 전달서울대병원은 8일 오후 대한의원 제2회의실에서 ‘㈜에스에프에이'로부터 저소득 소아환자 지원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 국내 대표 자동화 설비 회사인 ㈜에스에프에이(이하 SFA, 대표이사 김영민)는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돌보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 SFA는 1998년 설립 이후 물류자동화설비 및 공장자동화장비에서 디스플레이(LCD, OLED)용 클린물류설비, 후공정장비 및 Glass제조장비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OLED용 전공정장비 분야에 진출하고,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회사인 STS반도체통신을 인수하는 등 종합장비회사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SFA는 성장을 주변 이웃과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금번 기부를 통해 '이웃과 함께 하는 착한기업'의 모습에 한발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민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희귀난치성 소아환자들의 고통을 조금이나 덜어드렸으면 한다"며 "이 같은 기부활동을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기타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2016-01-10 14:36:1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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