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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협 "수련평가위원회에 전공의 5명 이상 참여해야"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송명제)가 전공의특별법에 따른 수련환경평가위원회 구성을 앞두고, 전공의 위원이 최소한 5명 이상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대전협은 18일 "수련환경평가위 구성은 교육자 및 사용자와 피교육자가 최소 1:1의 구조를 이루어야 한다"며 "전공의 위원의 수가 교육자 및 사용자 추천 위원의 수 이상이 되어야지만 합리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련평가위의 권한이 절대적인 만큼 각 단체가 추천할 수 있는 위원의 수가 어떻게 정해지느냐에 따라 이 법의 실효성이 판가름 날 것이라는게 대전협의 입장. 수련평가위는 지난 12월 3일 국회를 통과한 전공의특별법의 핵심내용으로, 전공의의 수련 및 수련병원의 평가 등을 전담할 독립된 기구다. 특별법에 따르면 의료법에 따라 의협이 추천하는 전공의를 비롯, 의사회(의협), 의료기관단체(병협), 교육을 담당하는 의료법인(의학회)가 추천하는 자와 보건복지부의 담당 공무원,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하는 전문가 등 15인 이내의 인원이 위원으로서 수련평가위에 참여하게 된다 대전협은 "지난 1월 6일 복지부가 간담회를 통해 수련평가위원회의 업무를 현행대로 병협에 위탁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큰 논란이 되고 있다"며 병협이 공공연하게 수련평가는 병협 산하의 신임평가센터가 계속 담당하게 된다고 밝히고 있어 복지부의 해명이 무색해진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김대하 대전협 기획이사는 "무엇보다 전공의 특별법이 왜 생겼는지, 법의 배경과 취지에 부합되는 방향으로 위원회가 구성되어야 한다"며 "제1조에서 이 법의 목적을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이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그동안 열악한 수련환경과 전공의의 낮은 지위를 방치하고 묵인해온 병협이 과연 수련평가위 위원을 추천할 자격이 있는지조차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병협의 추천인원이 최소로 정해지면 최대 15명의 수련평가위 위원 가운데 병협이 추천한 위원은 1명이 된다. 김 이사는 "전공의 위원의 수가 병협과 의학회에서 추천한 위원의 총 수와 비교할 때 많거나, 적어도 대등한 정도가 되어야 공정한 분위기에서 논의가 가능하다"면서 & 8203;"평가위원인 전공의도 평소에는 병원장과 교수에게 지시, 지도를 받는 처지인데 산술적인 균형마저 갖추지 못한다면 위원회에 가서 어린애 취급 받고 따돌림 당하지 말라는 보장이 있겠는가"라고 꼬집었다. 대전협은 수련평가위에 전공의 위원이 적어도 5명 이상은 되어야 전공의와 사용자 및 교육자, 공익성격의 중립위원이 대등한 구성을 이룰 수 있다는 주장이다. 즉, 전체 15석 중 전공의 위원이 5명 이상, 의학회 추천위원이 4~5명, 병협 추천위원 1명, 나머지 의사협회 추천과 복지부 장관 추천위원 및 복지부 공무원 4~5명의 비율이다. 대전협 송명제 회장은 "지금껏 잘해왔다면 법은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며 "이법의 필요성이 왜 대두됐는지, 왜 통과가 됐는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아야한다"고 강조했다.2016-01-18 11:43: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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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약사회장에 임성조 부회장 추대부산 사하구약사회장에 임성조 부회장이 추대됐다. 아울러 총회의장에 박정희, 감사에 배신자, 홍순철, 행복기금관리위원장에 강세구 직전회장을 선출했다. 부산 사하구약사회(회장 장세구)는 16일 플라밍고호텔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임성조 신임회장은 "임기 동안 약사인생을 마무리 짓는다는 각오로 열심히 하겠다. 회원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지금까지 쌓아온 사하구 약사회의 전통과 전임 회장님들의 공로를 더욱 빛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하구약사회를 위해 사하 회보를 만들어 꼭 필요한 정보와 회원들 간의 소통 역할을 할 것이며, 반회 활성화를 통한 현안 해결, 약사들의 공부방, 근교산행 등으로 회원단합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장세구 회장은 "정부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 약업계의 환경은 흐르는 물처럼 끊임없이 변하고 있으며, 상황에 맞게 전략을 만들어가는 탁월한 유연성이 필요한 때"라며 "회원들의 열정적인 성원과 격려 덕분에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총회는 2015년 세입세출결산 3637만4404원을 원안대로 접수하고, 약국경영 교육 스터디팜, 합동반회 및 교육 활성화, 일반약 사입가 이하 판매 금지,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척결, 약권수호, 의약분업 내실화, 지역사회를 위한 약사 역할 확대 등 2016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사하구약사회는 20년 15년 10년 장기근속회원들에게 순금을 전달하고, 사하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당선자, 이경훈 사하구청장, 정대욱 소장, 최원락 사하구의사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사회장 표창=이은정(대성약국) ▲사하구청장 표창=임성조(제일약국) ▲사하구약사회장 표창=문성희(비타민약국) 정웅용(바다약국) 민관필 박경옥(가람약국) 황은경(오거리약국) 김광중(종근당) ▲사하경찰서 표창=한석오(대지약국) 이정숙(유성약국)2016-01-18 11:23:47정혜진 -
부산 동구약사회장에 류장춘 회장 연임부산 동구약사회장에 류장춘 회장이 연임됐다. 김용규 총회의장, 박옥희 부의장, 이병우 박학래 감사 역시 전원 유임하기로 결정됐다. 부산 동구약사회(회장 류장춘)는 16일 국제호텔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류장춘 회장은 "지난 해 선거를 치르고 이제 새 회장님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약사의 위상과 권익보호에 매진해야 할 때"라며 "선후배간의 조화, 동료들간의 화합, 소통에 더욱 힘을 쏟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삼석 부산 동구청장은 "동구가 초고령화 되고 있으나 북항재개발 등 재도약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어 대한민국의 관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민의 건강을 돌보는 약사님들을 구청장으로서 존경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총회는 회원 75명 중 참석 36명, 위임 24명으로 성원됐다. 회의에서는 2015년 정기총회 회의록을 접수하고, 2015년 세입세출 결산 2856만6146원을 승인했다. 또 반회 활성화, 이동병원 지원, 팜파라치 퇴치 방안 강화, 마약류퇴치운동, 회원 단합을 위한 야유회 등 2016년 사업 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 2580만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총회에는 문영석 시약 부회장, 정원향 기장군분회장, 최종수 동래구분회장, 추순주 서구분회장, 채수명 해운대구분회장, 김희주 여약사회 부회장, 박삼석 동구청장, 김진홍 시의원, 최형욱 새누리당 중동구 당협위원장, 이소라 동구보건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회장 표창패=김광숙(보생약국) ▲분회장 기념패=홍주연(대명약국), 박경태(전 동구약사회장) ▲분회장 표창패=김용세(일심약국), 백유순(새보건약국) ▲분회장 감사패=최진희(동구보건소), 이준영(부산약사신협), 유영왕(복산약품), 문동원(청십자약품), 이철호(세화약품)2016-01-18 11:21:18정혜진 -
부산 진구약사회장에 김승주 약사 당선부산 진구약사회(회장 윤태원)는 16일 터존뷔페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신임회장에 김승주 회원을 선출했다. 총 142표 중 김승주 후보는 78표를 얻어 윤태원 후보를 17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이어 총회의장 경선에서는 박완수 회원이 김위련 현 총회의장을 누르고 신임 총회의장으로 선출됐다. 부의장에는 손규환, 박동룡 회원이 임명됐으며 감사에 임은주, 조태현 회원이 선출되었다. 부회장, 이사, 대약 파견 대의원은 회장단에 위임했다. 김승주 신임회장 당선자는 "지지해주신 회원, 질책해주신 회원께 감사드린다. 부산진구분회 총무이사, 부산시약 정보통신이사, 보험이사를 역임해 현재 시약 총무이사를 겸임하며 어렵게 이 자리에 섰다"며 "선거가 있었기에 회원 사이에 갈등 또한 있었던 것 사실이나 갈등을 봉합하고 화합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윤태원 회장은 "부산진구분회에 몸 담은 30년 동안 분회의 모든 역사의 현장에 동참했다"며 "회원들과 함께 영화도 보고 여행도 하면서 작은 힘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했고 어떤 분회보다 따뜻하고 가족같이 화합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총회는 총원 313명 중 163명 참석으로 성원됐다. 2015년 세입세출 결산 5587만7489원을 원안대로 접수하고, 2016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또 부산진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사회장 표창 = 김재식(현 총무위원장) ▲부산진구청장 표창 = 박근영(현 10반 반회장) ▲부산진구약사회장 공로장 = 김경진(현 약국위원장), 이경진(동문회 총회부의장), 박순석(당구동호회원) ▲부산진구약사회장 감사패 = 안병선(부산진구보건소장), 성문경(복산약품)2016-01-18 09:30:5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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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배우지 않는 후배를 보는 선배약사의 아쉬움"한약을 배우지 않는 후배들을 보면 정말 답답합니다."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약사회 정기총회장에서 A약사가 마이크를 잡고 한 말이다.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채택해 달라는 A약사의 주장은 한약을 배우지 않고 또 배울 여건이 안되는 교육환경을 질타하는 내용이었다. A약사는 "지난해부터 6년제 학생이 배출되면서 약국에서 약대생 실무실습을 하고 있다"며 "20명 가까운 후배들이 실습하는데 문제점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한약사와 약사간 갈등이 지속되는데 약대 교육과정에 문제가 많다"며 "후배들이 한약과목 수강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약사는 "이러다가 후배들은 양약사가 된다"며 "약대 커리큘럼에 한약관련 과목은 선택"이라며 "약국에 실습을 나온 20명 후배들 중 한약 수강자는 1명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 약사는 "35개 약대 중 한약 과목을 전공필수로 한 약대는 10여개 내외"라며 "이러면 한약사와 분쟁에서 약사들이 이길 수 있는 힘이 없어진다"고 밝혔다. 이 약사는 "약대 교육과정에서 한약 과목을 전공필수로 강력하게 요청해야 한다"며 "새내기 약사를 위한 한약과 무료강좌를 상급회가 책임지고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이날 열린 서울지역 분회 총회에서는 다양한 상급회 건의사항이 채택됐다. 구로구약사회는 건조시럽 적절용량 표시, 약가인하 이전 충분한 공지, 세이프약국 약력관리 입력 간소화, 생물학적제제 단일포장 등의 의견이 나왔다. 용산구약사회는 대약 또는 지부 건의사항으로 카드수수료율 인상 부분이 언급됐다. B약사는 "조찬휘 약사회장의 선거공약에 카드수수료율 인하가 들어가 있고, 정부 방침도 카드수수료율 인하였던걸로 안다"며 "어쩌다 카드수수료율이 올라갔는지 과정을 속시원히 이야기해달라"고 건의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는 무려 18개 건의사항을 채택했다. 내용은 ▲성분명처방 확대 ▲대체조제 사후통보 폐지, DUR 통한 사후통보 간소화 ▲약국 카드수수료 인하 ▲금연 처방 시 약국 행정절차 간소화 ▲당뇨 주사제 단독처방 시 조제료 현실화 ▲안전상비의약품 조정 ▲높은 약사 면허세, 동물약국 면허세 현실화 ▲처방전 보관기간 2년으로 조정 ▲처방전 바코드문제 대한약사회 주도 ▲처방전 형식 통일화 ▲처방전 제품명에 함량까지 같이 기재 ▲성인용 가루조제 시 조제료 가산 ▲저용량 있을 때 고용량 분할 처방 금지 ▲한약사 일반약 판매 조정 ▲약가인하 시 정해진 기간에 일괄 통보 ▲공항 입출국 시 동물약국 약사 소독절차 생략 ▲의약품 유효기간 표기 위치, 형식 통일화 ▲의약품 용량별 포장 구분 명확화 등이다. 관악구약사회도 후보자간 상호비방을 방지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선과 과징금 현실화, 한약사 정책 마련, 주단위 포장규격인 28정 단위 포장을 월 단위 30정으로 변경해달라는 건의사항을 채택했다.2016-01-18 06:14:56강신국 -
의료윤리지침 개정 첫 과제…의사들간 다른 입장 정리대한의사협회가 의료윤리지침 및 강령 개정을 선언한지 1년 만에 본격적인 의견 취합이 진행된다. 의료윤리지침 및 강령 개정 TF는 의사윤리강령은 선언적인 내용으로 작성하고 의사윤리지침은 윤리적 행동을 자세히 서술하면서 위반했을 경우, 자율징계 내용도 합리적으로 규정하는 것으로 방향으로 설정하고 시도의사회 등 산하단체에 의견 취합을 요청한 상태다. 의협은 지난 2014년 12월 18일 '8년 만에 의료윤리지침 및 강령 개정'을 발표하고, 중앙윤리위원회 등 관련 학회 및 단체의 전문가들로 TF를 구성했다. 이번 TF는 8년 만에 의사윤리지침 및 강령을 개정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의협은 1997년 의사윤리선언을 제정, 2001년 구체적인 의사윤리선언과 의사윤리강령을 제정·공포했다. 개정작업은 2006년에 딱 한번 이뤄졌다. 이를 두고 TF는 "의사윤리지침 및 강령에는 의사들이 마땅히 추구해야 할 올바른 행동과 이상을 담아야 한다"며 "자칫 '제 발목을 제가 잡는 일이 될 수 있다', '지키지도 않을 걸 문서만 그럴 긋 하게 만들어 놓으면 뭐하냐'는 반론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번에 개정되는 의사윤리지침 및 강령은 의사들이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녹아내며, 단순히 문서로 그치지 않고 의사사회 전체에 의사윤리를 환기시키는 작업이 돼야 한다는게 TF의 입장이다. 새 의사윤리강령·지침에 추가로 반영이 되거나 검토하고 있는 내용은 의사의 전반적인 윤리, 의사의 사회적 역할, 의사 동료 간 윤리, 성추행 또는 성희롱(제3자 입회인제도), 음주 진료, 유령 수술, 쌍벌죄(리베이트), 허위진단서, 수술장 촬영, 쇼닥터, 해외환자 유치, 해외환자보호, 연명의료 중단, 호스피스, 윤리교육의 강화 등이다. 제3자 입회인제도의 경우 환자단체연합회가 입법청원을 통해 '진료빙자성추행방지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상태로, 의협은 의사윤리지침 및 강령 강화를 주장하고 있다. TF는 "이번 개정작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의료계 단체 및 전문학회의 허심탄회한 의견"이라며 "의사윤리강령 및 지침의 개정 자체에 대한 찬성이나 반대의견을 포함해 반드시 들어가야 할 내용에 대한 의견, 개정작업의 진행에 대한 의견 등을 주시면 의사윤리 개정작업에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2016-01-18 06:14:55이혜경 -
건약 새 집행부 선출…신임 회장에 리병도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신임 회장에 리병도(54, 강원약대) 약사가 선출됐다. 부회장엔 박혜경 약사와 황해평 약사가 각각 임명됐다. 건약은 17일 서울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14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 같이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리 신임회장은 강원약대 출신으로 제7기 건약 회장을 지냈었다. 강남구약사회 정책위원장을 거쳐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번역과 저술에도 관심이 많은 데, 의사출신인 김주연씨와 '권력의 병리학'을 공동번역 출간했고, 건약 회원 공저인 '식후 30분에 읽으세요-약사도 잘 모르는 약 이야기' 공동 저술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 삼성동 소재 참좋은약국을 운영 중이며, 데일리팜에 고정 칼럼을 쓰고 있다. 2014년에는 김지민, 변진옥 등의 동료약사와 '세명의 약사가 쓰는 메이킹메디신'을 데일리팜에 번역 연재했었다.2016-01-18 06:14:16최은택 -
대구파티마병원 "가장 신뢰받는 병원 만들겠다"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15일 16일 이틀간 2015년 한 해 동안 각 부서별 업무실적 및 2016년 운영계획 발표를 가졌다. 이번 2015 업무실적 및 2016년 운영계획 발표는 박진미 병원장 및 전 부서의 부서장, 중간관리자 등이 참석해 진행 되었으며,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경영목표인 “장 신뢰 받는 병원이 되기 위한 운영계획에 대해 발표하였다. 양질의 진료, 생명존중, 그리스도교적 공동체, 책임있는 관리의 4가지 핵심가치 실현하기 위해 질지표 관리, 환자경험관리, 부서간 연대성 증진, 내부역량강화라는 전략과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대구파티마병원 박진미 병원장은 "개원 60주년을 맞아 2016년 지역의 가장 신뢰받는 병원임을 다시 한번 입증 할 것"이라며 "100년 향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01-17 21:44:0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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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약사회 신임 회장에 최도영 부회장 선출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재원) 신임 회장에 최도영 부회장이 추대됐다. 시약사회는 16일 선프라자 컨벤션센터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단을 선출하고 회원 시상, 감사패 등을 전달했다. 최재원 회장은 "약사회를 맡아 약사회원의 권익과 사회적 위상 확립에 기여하고자 회무를 이끌던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며 "임기동안 지지하고 성원해 주신 회원들과 지혜와 힘을 모아준 임원들의 헌신적인 노고를 가슴깊이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분회장으로 선출된 최도영 신임 회장은 "회원들의 곁에서 고충을 어루만져주는 서포터로서의 약사회, 친구같은 약사회, 사람 냄새나는 약사회, 일치단결하는 약사공동체를 만들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이승훈 청주시장과 김병국 청주시의회의장, 오제세 의원, 정우택 의원, 노영민 의원, 변재일 의원 등이 참석했다. ▲제31회 청주시약사대상 : 김근회(심지약국) ▲청주시장표창패 : 김계성(청주온누리약국), 윤홍탁(청주삼성약국) ▲충북약사회장 표창패 : 유재숙(메디팜제일약국), 황성환(하나약국) ▲청주시약사회장 표창패 : 오은아(아름약국), 전소희(충북대병원), 장미경(가람약국), 윤희정(새빛병원) ▲청주시약사회장 감사패 : 이민지(상당보건소), 김정은(청원보건소), 방영란(흥덕보건소), 이승훈(서원보건소), 최현석(충북약사신협), 유덕균(동화약품), 김근호(동국제약), 권성빈(보령제약), 조현아(신한카드)2016-01-17 21:20:4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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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약사회장에 최종환 약사 선출부산 중구약사회장에 최종환 약사가 선출됐다. 총회의장과 감사는 김정길 총회의장과 김기묘, 전승달 감사가 유임한다. 부산 중구약사회(회장 정명희)는 15일 중앙동 부산호텔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최종환 신임회장은 "오랜 전통을 가진 중구약사회의 회장직을 맡게 되어 걱정이 앞서지만 선배님들과 회원 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며 "좋은 약국과 분회를 만들기 위한 마음으로 김정길 총회의장님과 정명희 전 회장님, 부회장님들께 조언 구해 회무에 차질 없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명희 회장은 "중구약사회장이자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으로 사회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을 하면서 시민을 위해 최선 다해 의정활동 하는 것이 곧 약사회를 위한 역할이라고 생각해왔다"며 "분회장직을 내려놓지만 앞으로도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의정활동과 우리 약사회가 시민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시민과 약사회의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적은 회원 수지만 회무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난 4년간 회장으로서 최선 다했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다. 아쉬운 점은 신임회장을 도와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뒤에서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는 총원 48명 중 참석 43명으로 성원됐다. 2015년 세입세출 결산 2110만5139원을 승인하고, 2016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더불어 중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최창욱 시약 신임회장 당선자, 김은숙 중구청장, 김영면 중구의회 의장, 김진숙 중구보건소 예방의약계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시약회장 표창=이정숙(약사윤리이사) ▲분회장 대내표창=박승주(새메디칼약국), 심성호(심약국) ▲분회장 대외표창=김진숙(중구보건소), 박병철(복산약품) ▲구청장 표창=하미정(성모온누리약국)2016-01-17 19:43:1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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