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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부협의회장에 이원일 경남약사회장 선임대한약사회 직선 5기 시도지부장협의회는 지난 5일 대전 유성구 학일식에서 첫 협의회를 갖고 임원 구성을 진행했다. 인선 결과 시도지부장 협의회 회장에는 이원일 경남약사회장이, 홍보 및 대변인에는 박정래 충남약사회장이, 총무는 이경복 강원도약사회장이 선출됐다.2016-03-07 22:39:4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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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동국대 약대와 약국실무실습 협의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약대생 실무실습 프리셉터 약국들은 5일 동국대 약대 실무실습 간담회를 참여해 교수학습 평가 및 개선 사항등을 협의했다. 김은진 회장은 "우수한 교육환경을 체계적으로 제공해준 동국대 약대 학장님과 교수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약국 환경에서 적극적으로 학생들 교육에 앞장서준 외래교수진에게도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에 갈음했다. 시약사회는 약국실무실습교육위원회를 신설해 원활한 실무실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수 실습사례도 공유됐다. 먼저 제일좋은약국은 복약지도 외 상담 및 관리업무 교육으로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고 평화온누리약국은 약국 약사로서의 자긍심 고취, 소나무약국은 다른 형태의 약국 실습 로테이션으로 다양한 약국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2016-03-07 22:32:52강신국 -
안산시약, 4개 핵심 사업부 사업계획 발표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4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회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학술·경영활성화, 사회참여·여약사, 문화체육, 총무·기획 등 4개 사업부는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중 학술·경영활성화팀을 맡고 있는 김진수 부회장은 "경영혁신을 통해 약국 미래상을 개척하는 데에 있어 분회뿐만 아니라 약사사회 전체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김덕진 전 회장과 임용수, 방근철 전임 총무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김희식 회장은 "회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가장 모범적인 분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전임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지난달 28일 화재로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늘푸른약국에 대해 위로금으로 100만원을 지급하기로 의결하고 지부와 대약에 추가적으로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다.2016-03-07 22:23:28강신국 -
고대안산 박재영 교수팀, 전립선학화 우수학술상고대안산병원 비뇨기과 박재영 교수팀이 5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2016년 대한전립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박재영 교수팀은 '고등급 전립선암의 위험도를 예측하기 위한 한국인 전립선암 위험도 계산기의 개발 및 외적 타당도 검증: 서구의 전립선암 위험도 계산기와의 비교' 연구 결과 발표로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박 교수팀은 "저위험도 전립선암의 과다진단 및 과다치료를 피할 수 있는 고위험도 전립선암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모델이 필요하다는 학문적 동기에서 이 연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 교수팀은 2010년 모든 종류의 전립선암 위험도 계산기를 개발해 동 학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인 환자에서의 전립선암 특성을 기반으로 한 이 연구는 분당서울대병원 비뇨기과 변석수 교수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윤성로 교수, 성신여대 통계학과 박만식 교수가 참여했다.2016-03-07 22:16: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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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최진화 전공의, 전문의 자격시험 수석영남대병원 피부과 최진화 전공의가 대한의학회가 주관한 제59차 전문의 자격 시험에서 피부과 분야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7일 영남대병원에 따르면 최진화 전공의는 2013년, 2014년도에도 피부과 학회에서 주관하는 전공의 평가 시험에서도 연차 수석을 차지했고 전문의 시험에서도 수석 합격을 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진화 씨는 "지난 수련기간 동안 최종수 교수님, 신동훈 교수님의 지도를 받아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배움에 힘쓰고 환자를 사랑하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최진화 씨는 3년간 공중보건의사로 근무하며 농어촌 지역의 일차 진료에 힘쓸 예정이다.2016-03-07 22:08:40강신국 -
용산구약, 자문위원 등 임원 연석회의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지난 5일 관내 음식점에서 자문·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 초청 연석모임을 가졌다. 이날 연석모임에는 이병난 회장을 비롯해 용산구약사회 자문위원과 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 등 총 16명의 원로 약사들이 참석했다. 이병난 회장은 "약사회 회무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현안을 논의하며 선배 약사님들께 자문을 얻었다"고 설명했다.2016-03-07 16:14:26정혜진 -
강남구약 상임이사단 워크숍서 화합 다짐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지난 5일, 6일 양일 간 경기도 가평군 소재 클럽 피쉬리조트에서 제2차 상임이사회와 상임이사워크숍을 개최했다. 신성주 회장은 이날 회원과 함께하는 회무를 위해 집행부에 참여해 준 상임이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임기 3년간 후회 없는 회무를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과 협조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상임이사 17명 전원과 사무국 직원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 구약사회는 2016년도 각 위원회별 중점 사업계획 등을 발표했다.2016-03-07 14:46:06김지은 -
성남시약 여약사위원회, 첫 회의 열고 힘찬 출발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지난 4일 분당구 소재 벨라메종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올해 주요사업계획과 발전방향에 대해 토의하고 새로 선임된 강성희 부회장과, 정호은 위원장 인사와 함께 신임 여약사위원 상견례가 진행됐다. 여약사위원회는 아울러 올해 24회째를 맞는 자선다과회를 오는 5월 19일 시약사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강성희 부회장은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성남 여약사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동원 회장도 회의 참석해 참석위원을 격려하고 여약사위원회의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한편 강성희 부회장(54. 중대)은 성남시약사회 이사를 거쳐 지난 6년간 여약사위원장을 지냈다. 회의에는 김혜옥 기획단장, 황종인·전귀분 부회장, 이원향 홍보위원장,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 이현주 약학위원장, 강인영 건강보험위원장, 박징자, 유덕임, 김문희, 윤현애, 박수연, 오승희 신유진 위원 등이 참석했다.2016-03-07 13:40:05강신국 -
복지부 "공익신고자 피해없게 신변보호 신경 쓰겠다"정부가 1회용 주사기 재사용 의료기관 공익신고를 접수받고 있는 것과 관련, 신고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권덕철 보건의료정책실장은 7일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했다. 권 실장은 이날 '다나의원 사건을 제보한 간호사 2명이 직장을 잃는 등 피해를 보고 있다. 공익신고자에 대한 보호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해 "공익신고자보호법을 통해 현재도 보호되고 있는데, 의료계의 경우 폐쇄성으로 인해 그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공익신고자 신변보호에 각별히 신경쓰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권 실장은 이어 공식신고 접수 외에도 빅데이터를 활용해 1회용 주사기 재사용 의심기관을 추출하고 있다며, "우선은 C형간염 다발생 기관 등 의심기관 중에서 선별해 현장조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개연성을 확인할 것"이라고 했다. 권 실장은 집단감염 피해자 지원과 관련해서는 "원주 한양정형외과의원의 경우 개설자가 사망해 정부 차원에서 지원한 뒤 구상권을 행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다나의원 등은 의료분쟁조정신청 등이 진행되고 있어서 일단 대상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서는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는데, 권 실장은 "피해자 입장에서 접근하고 있다. 의료인이 책임질 위치에 있다면 당연히 먼저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2016-03-07 12:14:54최은택 -
삼성서울병원, 북경명덕병원과 업무협약삼성서울병원은 중국 북경에 위치한 '북경명덕병원(Oasis International Hospital)과 협력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대외협력실장 이준혁 교수, 박희철 교수 등 방문단은 4일 명덕병원을 방문해 의료진 교류, 진료 협력 등 다방면의 협력과 관련 협력병원 협약체결 및 현판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제휴로 북경명덕병원은 중국내 한국인 진료를 확대하고, 삼성서울병원은 북경명덕병원에서 치료가 어려운 암, 심장뇌혈관 등 중증환자의 진료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향후 한국에서 진료받은 중국인 환자의 후속 치료를 북경명덕병원이 담당해 한중 병원간 상호 환자 의뢰를 통해 상생 발전하는 새로운 협력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북경명덕병원은 중국 최대 LCD 제조기업인 BOE그룹에서 투자해 2012년 설립한 민영 병원으로서 31개 진료과 60병상의 소규모지만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등 선진국 의료진을 확보하고, 100% 1인실로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이준혁 대외협력실장은 "북경명덕병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중국 의료서비스에 관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이를 토대로 지속 증가하고 있는 중국과의 의료사업에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며 협약의 의미를 설명했다.2016-03-07 10:55: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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