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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제8기 신임집행부 공식 회무 돌입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가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어 제8기 신임집행부 공식 회무를 시작했다. 광진구약사회는 지난 4일 약사회관에서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신임집행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과 회무 주요 내용을 논의했다. 조영희 회장은 "160여개 약국의 회원을 위한, 회원과 함께하는 광진구 약사회라는 배에 승선한 만큼, 바른 항해를 위해 각자 역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새로 영입된 임원들이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숙지하고 논의했다. 광진구약은 세입·세출 결산보고와 함께 오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임원 워크샵 및 초도이사회 일정을 확정했다.2016-03-10 19:21:06정혜진 -
성동구약, 탁구동호회 '뭉탁' 신입회원 격려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총무담당부회장 정성욱)는 지난 9일 한양탁구장을 방문해 탁구동호회(회장 김영출) '뭉탁' 신입회원을 격려하고 지원금을 전달했다. 김영출 성동구약사회 탁구동호회장은 "약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로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동호회가 내실 있게 발전하고 있다"며 "뭉탁은 회원들의 건강과 친목도모를 위한 탁구사랑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탁구동호회 뭉탁은 지난 2010년에 결성됐으며 현재 20여명의 회원이 매주 수요일 밤9시부터 12시까지 한양탁구장에서 탁구강습 및 게임을 하고 있다. 이번 달에만 2명의 신입회원이 가입했다. 김영희 회장은 "탁구동호회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며 탁구대회에서 우승 하는 등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동호회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뭉탁은 제2회 한마음탁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 한 바 있으며 올 해 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탁구장에는 김영희 회장 외에도 정성욱 부회장과 김채윤 부회장이 동행했다.2016-03-10 19:12:59정혜진 -
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 인천성모에 헌혈증 기증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과 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와 유관기관이 10일 사랑의 헌혈증 기증식을 가졌다. 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와 유관기관 임직원들은 한국남동발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인 'Sunny Project'의 일환으로, 헌혈운동을 통해 모은 헌혈증 75매를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에 기증했다. 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 김학빈 본부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소중히 모아진 헌혈증이 저소득층 취약계층에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증식에 참석한 인천성모병원 김수현 원목실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기관과 연을 맺게되 영광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혈증 기부에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에서 기증한 헌혈증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환자들의 수혈에 사용될 예정이다.2016-03-10 19:02:3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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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여약사위원회 명칭 변경…부회장 연임 제한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4일 38대 집행부 출범준비위원회가 제출한 보고서에 대해 검토를 진행하고 우선 여약사위원회 명칭을 변경하고 부회장 연임을 제한하자는 의견을 수용하기로 했다. 출범준비위원회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 여약사 수가 남약사 수를 월등히 앞서고 있고 여약사의 회무참여가 활발한 상황인 만큼 여약사위원회 명칭을 변경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출범준비위원회는 임원(부회장)의 연임에 아무런 제한이 없어, 유능하고 참신한 회원들의 회무참여가 힘든 상황을 지적하며 능력 있는 회원이 책임감을 갖고 회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임원(부회장) 연임제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안한 바 있다. 약사회는 그동안 대내외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출범준비원회 의견을 수용하여 우선 여약사위원회 명칭을 변경하고, 책임감을 갖고 회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임원(부회장) 연임을 제한하기로 했다.2016-03-10 14:48: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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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짜리 약사회관 재건축 밀실추진 납득 불가"서울시약사회장을 지낸 자문위원들이 대한약사회관 '영구 공동 사용과 소유권'을 가진 서울시약사회를 배제한 일방적인 회관 재건축 추진에 심각한 우려감을 표시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9일 신임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자문위원 간담회를 갖고 대한약사회관 재건축 추진 상황 설명과 함께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모색했다. 자문위원들은 서초동 약사회관은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가 '영구히 공동 사용 공동 소유한다'는 지난 1964년부터 지켜온 기본적인 원칙에는 결코 변화가 없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다. 자문위원들은 그럼에도 서울시약사회 자문위원들과 어떠한 설명과 논의도 없었고 시약사회와 사전협의 요구조차 무시하면서까지 대한약사회의 일방적인 회관 재건축 추진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자문위원들은 중대 사안인 회관 재건축과 관련된 자료도 전혀 공개하지 않고 오직 대의원총회 석상에서 설명하고 통과시키려는 것에만 열중하는 추진 방식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보였다. 자문위원들은 "공동 사용 공동 소유권을 가진 서울시약사회와 사전 협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투명하게 공개적으로 추진할 중요한 문제"라며 "상식적인 절차까지 외면하는 회관 재건축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또 "대한약사회가 추정한 약 150억원에 달하는 재건축 재원도 오산임야매각대금 약 20억원 외에는 아직까지 확실하게 확보된 것이 없다"고 우려했다. 자문위원들은 "적어도 총 비용의 60%인 약 120억원의 재원을 확보하고 공사에 들어가는 것이 상식임에도 건축비용이 선결되지 않은 채 섣불리 공사를 진행하다가 중단되거나 부도가 날 경우 약사회의 소중한 재산을 모두 탕진할 수 있는 위험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오산매각대금도 회관 재건축을 위한 예산도 아니라는 것과 비용을 약사회원들에게 성금 명목으로 부담지우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자문위원들은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가 함께 재건축위원회를 구성해서 시간을 갖고 재건축 타당성 및 시의성, 재원 마련 등을 충분히 연구·검토해서 제시하는 등 투명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약사회관 재건축대책팀장으로 정영기 부회장을 선임하고,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아울러 자문위원들은 현재 15%밖에 안 되는 일반약 비율을 30%까지 확대하는 정책적 활동을 비롯해 동일성분조제 활성화와 성분명 처방에 대해 약사사회가 강력하게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간담회에는 회관 재건축이라는 중대한 사안이 걸린 만큼 박한일·김희중·정병표·한석원·문재빈·전영구·권태정·민병림 자문위원 등이 모두 참석했다. 현 대한약사회장인 조찬휘 자문위원은 강원도 원주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사옥 개청식 일정으로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신임 회장단은 김종환 회장, 김정란·박규동·박기선·박형숙·이시영·정영기·하충열 부회장을 비롯해 유성호 총무이사가 참석했다.2016-03-10 12:00:53강신국 -
공공의료 전담인력 양성 국립보건의료대학 설립 추진정부가 공공의료 전담인력 양성을 위해 국립보건의료대학을 설립할 계획을 구체화했다. 공중보건장학제도도 보완하기로 했다. 또 분만 취약지를 모두 없애고, 공공의료기관 간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도 내놨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이 같은 내용의 제1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2016~2020)을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공공의료기관장 연석회의를 열고 확정 발표했다. ◆분만취약지 해소=분만 산부인과 설치와 운영을 지원해 2020년까지 모든 분만 취약지를 없앤다는 목표다. 복지부는 분만 지원에 대해 별도 법률 제정 또는 현행 공공보건의료법 개정을 통해 법적 근거를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취약지 응급의료기관을 지정해 응급의료기관이 없는 시군구를 현재(12개)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고, 응급 취약지의 이송체계를 확충하기 위해 이송과 응급진료가 동시에 가능한 닥터헬기를 추가 배치한다. 이밖에 지역별 의료통계 자료를 지도형태로 시각화한 Health Map 웹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취약지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다. ◆필수의료서비스 공적 지원=산모 집중치료실(MFICU)과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을 모두 갖춘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를 현재 6곳에서 2016년 9곳, 2020년 20곳으로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간다. 또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담당하는 신생아집중치료실 병상을 부족한 지역 중심으로 늘리고, 민간 부문에서 공급이 부족한 어린이·노인 등 대상 의료 분야에 대한 공공전문진료센터 지정을 추진한다. 복지부는 민간 부문에서 공급이 부족한 분야(어린이·노인 등)에 대해 공공전문진료센터를 지정 관리해 균형 있는 의료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했다. ◆공공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공공보건의료 분야에 전문적으로 종사할 의료인력을 양성하는 대학 설립을 추진한다. 해당 대학 출신에게는 일정 기간 공공의료 복무를 조건으로 의사 면허를 부여하고, 복무 후 경력개발 지원, 교육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 해당 대학의 교육 과정 내에서 별도 공공보건의료 교육을 실시해 사명감과 소속감을 높인다. 의대·치대·간호대생에게 졸업 후 의료취약지에서 일정기간 근무할 것을 조건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현행 공중보건장학 제도도 보완해 공공보건의료 인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감염병·재난 등 대응태세 확충=감염병 전문병원을 중앙(국립중앙의료원)-권역(국립대병원, 3~5개소)별로 지정해 감염환자 치료 체계를 구축한다. 음압격리병상 또한 단계적으로 확충해 신종 감염병이 발생해도 의료 자원을 동원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대비한다. 구체적으로 현재 396병상을 2016년 610병상, 2020년 1434병상으로 확충해 나간다. 또 24시간 수술팀, 전용 중환자실을 갖춘 권역외상센터를 시·도별 1개소씩 확대 설치해 중증외상치료 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24시간 재난응급의료상황실을 중앙응급의료센터에 설치해 실시간 재난 상황을 접수하고 의료진 출동 요청에 대응한다. ◆공공의료기관별 역할 강화=국립중앙의료원은 현대화 사업을 통해 응급·중증외상·재난의료·감염병관리 등 국가 공공의료 중앙병원으로서 기능을 확대한다. 국립대병원은 권역 내 공공보건의료기관을 총괄하면서 지방의료원 인력 파견·교류 등을 통해 의료 기술을 공유·전파하도록 한다. 지방의료원은 주민의 기본 의료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필요 진료과목을 유지하고, 재활·화상 등 필수의료 기능을 확대한다. 또 지방의료원이 지역별 특성에 적합하게 진료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특화된 시설 기준 등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아울러 공공의료기관의 공익적 기능 수행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을 체계적으로 계측해 지원하고, 공공의료기관의 평가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평가결과와 지원 간 연계 체계를 구축한다. 복지부는 공공의료기관 대상 재정지원체계 모형(예시 총액계약제 등)도 개발해 적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복지부는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의 시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공공의료기관의 장과 이날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연석회의를 가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기본계획은 우리나라 공공보건의료와 관련해 처음으로 수립되는 중기 계획으로 그동안 각종 계기를 통해 국민들이 요구했던 공공의료 개선 사항을 최대한 담고자 노력한 결과"라고 했다. 이어 "이번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정부와 지자체, 각 공공의료기관이 지역·계층·분야와 관계없이 모든 국민의 의료접근성을 높이는 데에 노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16-03-10 11:00:43최은택 -
서대문구약, 신약개발 다룬 단막극 공연 후원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장은선)가 신약개발의 명암을 다룬 연극을 후원한다. 서대문구약사회는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손병기), 더 퍼블릭스(대표 주종현)와 함께 극단 '세로보기'의 2016년 봄 정기공연 '세상속으로'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꿈, 이루어져라(윤진주 作)', '세상을 바꿀 위대한 실험(이상원 作)' 2편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꿈, 이루어져라'는 반대 상황에 있는 두 남녀가 만나면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도전, 그리고 이 시대 청년들의 아픔, 그 아픔을 청춘들만의 열정으로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번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세상을 바꿀 위대한 실험'은 3명의 생명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 작품은 인류를 위해 발전해야 할 과학이 인류를 위협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인간의 면역력을 조기에 측정하고, 이에 따른 질병의 치료제를 세계 최초로 개발을 하겠다는 한 과학자의 욕심은 결국 과학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치닫게 된다. 이 과정에서 타인에게 상처를 주게 되고, 이 상처를 통해 과학발전의 이면이 주는 아픔을 담았다. 이번 공연 연출을 맡은 오지윤 연출자는 "이번 작품은 청춘들의 꿈을 쫓지만 세상이 주는 구조적 아픔과 과학 발전이 주는 풍요로움 속에 고통 받는 이면의 모습이 '세상 속으로'투영될 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지 고민해보고자 마련됐다"며 "세상에 속한 우리들의 모습을 잠시 멈춰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은 3월 10일부터 3월 12일까지 평일 오후8시, 공휴일 오후3시, 6시 4회에 걸쳐 공연된다.2016-03-10 10:31:1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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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약, 지역 독거노인에 약손사랑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가 독거노인이 사용할 수 있는 실버카 기증이 3년째 이어오고 있다. .3회 기부된 누적금액은 1500만원, 실버카수로는 150대다. 시약사회는 최근 자선다과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실버카 40대를 평택보건소에 기탁했다 박수길 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약사회원들의 관심속에 올해는 지난해 보다 좀 더 많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후원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정호정 부회장은 "실버카 사용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웃음속에서 보람을 느낀다"면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 회원들의 기부금을 보람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2016-03-10 10:14:05강신국 -
전남도약, 나주시와 방문 약손사업 협약전라남도약사회(회장 최기영)는 지난 8일 나주시청 이화실에서 나주시와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여약사회장 김성순)와 약바로쓰기운동본부(단장 윤서영)가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나주시에 요청해 진행된 것이다. 도약사회는 나주 지역을 시범사업 지역으로 지정,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나주시약사회와 나주시는 홀로 사시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약사와 간호사가 함께 월 2회 방문해 약물 오남용을 위한 복약지도, 질병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또 불필요한 폐의약품을 수거, 폐기하며 건강 및 약에 대한 상담 등 건강증진 도모와 건강행태 개선 등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도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서 서웅 전 약국이사가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매월 2회씩 120가구 어르신들을 방문해 올바른 복약 습관을 유도해 나갈 예정"이라며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건강관리 멘토 역할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은 물론 행복한 나주 건설에 희망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기영 회장은 "이번 사업이 회장 취임 후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앞으로 사회 공헌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고 이번 시범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관내 타 지역으로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정부의 대책이 미흡한 상황에서 소외된 이웃에 대한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최기영 회장과 김성순 여약사회장, 이숭령 여약사이사, 김성진 총무이사, 이영태 약국이사, 유수강 나주시약사회장, 민선기 나주시약사회 부회장이, 강인규 나주시장, 선해병 나주시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2016-03-10 09:40:38김지은 -
구로구약, 초도이사회서 신규 사업계획 확정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권혁노)는 지난 8일 2016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했다. 총 이사 29명 중 참석 17명, 위임 9명으로 성원된 이날 회의에서는 직전 회장인 송경희 의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신임 임원 임명과 이사 위촉을 진행하고 알리미 서비스 시행, 폐의약품 포장분리수거 캠페인, 회원 약국 실태조사, 온라인 소식지 발간 등 각 위원회별 중점 사업계획을 논의했다.2016-03-10 08:51:2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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