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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바이러스 대비, DUR 시스템 '보기'로 설정해야지카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됨에 따라 지난해 메르스 사태 때 유용하게 쓰였던 DUR 시스템 활용이 대두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23일) 의료기관 공문을 통해 DUR 시스템 적극 활용을 당부했다. 현재 DUR 시스템에서는 진료실에서 의약품을 처방할 때 주요 해외감염병 발생국가 방문 정보에 대한 팝업창 안내가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병원 DUR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다양함에 따라 일부 시스템에서는 해외감염병 발생국가 방문정보 보기가 옵션형태(보기/안보기)로 구성돼, 정보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 질본 측 설명이다. 질본은 "DUR 관련 청구 소프트웨어 업체를 통해 해외감염병 발생국가 방문정보 팝업창이 정상 작동하는 지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2016-03-23 18:47:4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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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개원 16주년…"공공성-수익성 다 잡았다"건보공단 일산병원(원장 강중구)이 명실공히 공공성과 수익성을 고루 갖춘 보험자병원으로 발돋움했다고 자평했다. 일산병원은 개원 16주년과 강중구 원장 취임 1주년을 겸해 오늘(23일) 낮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실적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2000년 3월 3일 개원한 일산병원은 DUR시범사업, 간병서비스 시범사업 등 정부 정책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현재는 신포괄지불제도, 호스피스 완화의료 건강보험수가,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 시범사업을 수행하는 등 정부의 주요 정책 시범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시범사업과 신포괄지불제도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그간의 운영성과 공유·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정책제안 활동을 통해 보험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특히 지난해 범국가적 재난이었던 메르스 사태 때 신속 대응체계 가동, 국민 안심병원 운영 등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바 있으며, 격리(음압)병상 11개 설치, 출입자 통제시스템 구축 등 감염예방을 위한 범국민적 활동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 일산병원의 설명이다. 같은 해 9월에는 공공의료사업단을 신설해 수익성이 낮아 민간 의료기관에서 기피하는 치매나 만성질환관리 등 공익적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취약계층 의료지원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강 원장 취임(2015년 3월) 이후에는 연간 110만명에 달하는 환자수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공공의료기관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의 의료기관으로 선정, 요양급여 적정성평가에서도 12개 전 부문에서 1등급을 획득하는 실적을 올렸다. 재정상황 또한 연간 총 수익 대비 1~2% 내외의 안정적인 재정손익을 유지하고 있다.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도 이 같은 경영 실적을 낸 것에 대해 일산병원은 "공공병원으로서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된 보기 드문 사례로, 연세대학교 의료원과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해 안정적으로 우수 의료 인력을 확보·양성하고, 매년 첨단장비를 도입하고 의료환경 개선에 힘쓰며 경쟁력을 키워온 결과"라고 자평했다. 더불어 일산병원은 보험자병원으로서 의료기반 원가계산시스템을 개발해 건강보험수가 개발, 보험급여화 등에 유용한 정책자료를 복지부와 건보공단에 연간 80여건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영상장비수가 인하, 초음파수가 급여화 등에 기여했다. 일산병원은 올 한해도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건강보험 모델병원 역할강화,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 구축활동을 추진과제로 삼고 다양한 도전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먼저 임상에 기반한 정책연구 기능을 강화해 건강보험 모델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보험자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임상자문단 확대 운영, 인체 유래물 은행 설치 등 연구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연구는 건보공단과 공동 추진함으로써 결과에 대한 정책 반영도를 높이기로 했다. 또한 정부 주관 건강보험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하고, 시범사업 영향평가 데이터 구축, 관련 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시범사업을 평가하고 활발한 정책 제안활동을 펼치며 제도발전을 위한 가교역할에 앞장설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2013년부터 선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이달부터 전 병동으로 확대 실시하고, 이를 통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함은 물론 병원 감염예방에도 앞장 서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올 한해 장기이식과 수부 수술 분야를 확대하는 등 의료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로봇 수술기 도입 등 선진화된 의료인프라 구축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 도약하는 단초를 마련할 방침이다. 일산병원은 "올해를 미래 성장기반을 준비하는 도약의 시점으로 생각하며, 현재 진행 중인 진료 공간 증축과 용적률 상향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진료수용성을 제고하고, 중장기 발전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6-03-23 18:34:32김정주 -
약사회 "김순례, 여성 전문직능에 대한 올바른 공천"대한약사회가 새누리당 비례대표에 김순례 전 부회장 공천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사안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를 바로 잡아달라고 호소했다. 약사회는 23일 성명을 내어 "김순례 비례대표 공천자는 약사로서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난 기초자치단체의회 의원을 역임하는 등 전문직능인으로서 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언급했다. 약사회는 "지난 세월호와 관련해 유가족에 대한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든 잘못된 것임을 본인 스스로 밝혔고 세월호 유가족의 요청으로 안산 세월호분양소를 찾아 사죄를 하고 영정 앞에서 참회를 한 바 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그러나 김순례 비례대표 공천자의 기본적 인식이 전국행사를 이틀 앞둔 상황에서 모든 경제적, 상황적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자원봉사단을 꾸려 사고 다음 날부터 언제까지가 될지 모르는 봉사약국을 진도 실내체육관과 팽목항에 설치했고 이를 진두지휘하면서 137일 동안 24시간 내내 유가족에 대한 헌신적 봉사를 이끌어 온 당사자"라고 소개했다. 약사회는 "세 자녀를 둔 어머니로서 누구보다 유가족이 가졌던 그 참담했던 마음을 잃지 않고 우리 사회에 봉사할 줄 아는 전문직능인으로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이해해 달라"고 주문했다. 약사회는 "또한 김순례 공천자가 이번을 계기로 삼아 잠시 잠깐이라도 가볍지 않은 생각과 행동을 경계할 줄 아는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있도록 넓은 아량으로 이해를 구한다"며 "보건의료전문가로서 국민 건강을 위한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더 큰 노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2016-03-23 15:31: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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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더민주 비례대표 20번…김숙희는 29번 받아유영진(58, 부산약대) 부산시약사회장이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순위 20번을 받았다. 당 관측 상 당선권(15번 내외)에서 먼 순번이다. 논란이 된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과 간호사 출신인 이수진 의료산업노조연맹 위원장(현 건정심 위원)은 각각 29번과 21번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같은 내용의 비례대표 후보 20명의 명단을 23일 발표했다. 민주당 전 보건복지전문위원을 지낸 허윤정 아주의대교수는 17번이다.2016-03-23 14:49: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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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보건의료인 1300명 김성주 후보 지지선언전라북도 보건의료인들이 전주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더민주 공천 확정됐다. 상대 유력 후보자는 국민의당의 정동영 전 의원이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간호사, 영양사, 피부미용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의무기록사 등은 전북지역 보건의료인 1300명은 22일 전라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이들은 "국민 건강 증진과 올바른 보건의료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가 바로 김 후보임을 확신하면서, 20대 총선 승리를 위해 함께 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19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 간사와 당 의료영리화 저지 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아파서 가난해지고 가난해서 더 아픈 질병과 빈곤의 악순환을 끊기 위한 정책대안 마련에 앞장서 왔다. 특히 보건의료는 돈벌이의 수단이 아니라는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생명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지지의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또 "정부여당의 보건의료정책 실패와 과오를 정확히 짚어내고,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김 후보에게 무한한 신뢰와 지지를 보내며, 김성주 후보의 보건의료분야 정책파트너로서 함께 할 것을 다짐한다"고 했다. 앞서 전북지역 사회복지사 700명, 장애인단체 600명, 어르신 450명 등이 김 후보자 지지를 선언했었다.2016-03-23 14:01:2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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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샘병원, 심평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지샘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14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 18세 이상의 1~3기 환자에게 유방암 수술을 시행한 전국 18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 평가는 전문인력 구성여부, 유방암 가족력확인 비율, 전신상태 평가 기록 비율, 방사선치료 기록 비율, 표적치료 시행률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지샘병원은 전체적으로 만점에 가까운 높은 점수를 받으며 1등급을 획득했다. 지샘병원 황승현 유방갑상선센터장은 "전 의료진과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샘병원이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방암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샘병원은 심평원에서 발표한 위암, 유방암 등 암 수술과 치료뿐만 아니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의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았으며,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응급의료기관평가 평가에서 상위기관으로 선정이 되어 중증질병 치료와 응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 능력이 우수한 병원임이 전국적으로 입증됐다.2016-03-23 13:57:2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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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약사회 특별관리기금위원장에 김명애 씨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희정)는 22일 이비스호텔에서 2016년도 부산광역시 여약사회 초도이사회를 개최해 특별관리기금위원회 임원을 선출했다. 박희정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무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많은 것을 바꾼다는 기대보다는 선택과 집중적 회무로 조용하고 끈기 있는 보이지 않는 작업들을 통해 약사회를,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고 약사 위상을 신장할 수 있도록 이사진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특별관리기금위원장에 김명애 자문위원을 선출, 위원에 박미희·최정희·최영희 동문회장, 변애선·진인정 부회장, 김진경 재무총무, 신귀란·정유진 이사를 선출했다. 이밖에 2015년도 최종이사회 회의록을 접수하고, 2016년도 사업계획안인 신입회원 환영회, 사회공헌사업, 학술교육 및 정기월례회 등의 계획과 그에 따른 세입세출예산 9000여만원을 원안대로 확정했다.2016-03-23 13:05:28정혜진 -
부산약업협의회 상임고문에 최창욱 회장 추대부산광역시약업협의회(회장 한기순)는 21일 이비스호텔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열어 상임고문에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을 추대했다. 한기순 회장은 "부산시약업협의회는 3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협의회로서 제약과 유통, 약사회의 유기적인 협조로 부산시내 약업계가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창욱 상임고문은 "약업계에 약국과 제약·유통사가 공존하면서 그 사이에 여러 문제점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며 "협의회에서 약업 질서를 잘 정리해 문제를 해결하고 3자가 도움과 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철재 고문은 "약업협의회 구성원이 서로 소통을 통해 이해의 폭을 넓혀 상생하자는 취지를 받들어 유통협회도 이러한 측면에서 부단히 노력하겠다"며 "국산약 살리기와 부산지역 토종 도매사에 애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회원사 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보고 및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승인했다. 임원선출에서 상임고문에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을 추대하고 약사회 부회장에 박성규·민관필·유연희 부산시약 부회장을 선출, 유통협회 부회장에 성문경 복산약품 대표이사·추성욱 삼원약품 대표이사가 유임, 제약사 부회장에 김예종 유한양행 지점장(변경)·전인식 동아제약 지점장·정진희 일동제약 지점장이 유임하기로 결정했다. 약사회·제약사 총무에 각각 조건호 부산시약 총무이사로 변경, 황문경 동국제약 지점장이 유임됐다. 감사에 약사회 최정신·안병갑 분회장을 선출, 제약사 감사에 천제영 동성제약 지점장을 선출했다. 이어서 판매자 가격표시제(R.P.L.S) 관리, 의약분업 제도 정착에 따른 관리, 영리법인약국 도입 저지 공동 노력, 일반인의 약국개설 허용반대 운동 및 약국외 일반의약품 저지운동 전개 홍보, 면허대여약국 및 도매상·병원 직영약국 척결, 전문카운터 척결운동, 약국 불용재고 전문약·개봉약 유효기간 경과의약품 등의 사후관리 및 반품지원, 워크숍 개최 등 2016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세입·세출 예산안 9766만9470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사업계획 심의에서 최 상임고문은 특히 "본인부담금 할인 근절 사업을 펼치는 데 예산을 투입해 가시적인 결과물을 낼 것"과 "약국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지원 사업을 빠른 시일 내 마무리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협의회는 '2016년 약사연수교육 및 약국경영전시회'와 '2016년도 마약퇴치기금 마련을 위한 부산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에 회원사 참여를 독려하고 참가자 모두 상생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2016-03-23 11:24:52정혜진 -
화재로 전소된 안산 늘푸른약국 "힘내세요"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22일 화재로 약국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늘푸른약국(안산시 와동소재) 이진휘 약사에게 위로 성금을 전달했다. 늘푸른약국은 지난달 27일 약국 내부에서 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25평 규모의 약국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고 개업 초기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피해금액을 약사 혼자 부담해야 하는 어려움에 놓였었다. 성금은 대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의 재난구호기금과 안산시약사회의 위로금액으로 마련됐다. 김희식 회장은 회원약사 어려움에 흔쾌히 도움을 허락해준 대약과 도약사회 측에 감사의 뜻을 표했고 회원 약국은 화재 또는 약화사고에 대비한 보험가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진휘 약사는 "개업한 지 얼마되지 않아 약사회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2016-03-23 09:01:22강신국 -
동대문구약 "약사 미래 준비하는 회무"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는 21일 KD컨벤션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추연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상이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ICT 기술이 모든 산업에 접목되고 전 세계 경제 및 사회구조의 변화와 개개인 인생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추 회장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빅테이터, 인공지능, 공유경제 등의 발전은 인류 생활을 바꿔 놓을 정도의 파급력을 갖고 있다"며 "이 시점에 우리 회원들도 이제는 미래를 준비해야 할 때"라고 언급했다. 추 회장은 "미래를 준비하는 자들의 것이 된다라는 말 처럼 나와 신임 집행부는 회원들이 다가올 변화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신임 임원 및 단장 인준, 위원회별 사업계획, 월별 사업계획, 회관보수공사 및 임대사업 확대 추진, 비품 폐기 안건 등을 심의했다.2016-03-23 08:18:2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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