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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회장단, 지역 11개 반회 순회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1일부터 지역 11개반 순회 반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안혜란 회장은 각 반회의에서 약사회 현황을 설명하고 약사자율지도 점검, 전 회원 한마음 걷기대회 참여, 한방강좌, 약국경영활성화 건강기능식품 강좌 개강 등을 안내했다. 아직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진행하지 않은 약국은 직접 방문해 도움을 주기로 했다. 또 각 반별 카톡방을 개설해 반원과 정보제공, 약국간 교품, 약사회 전달사항 등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반회의에서 개국 회원에게 약사명찰과 개국 회원 명부, ‘처방 조제료 할인은 불법입니다’ 안내문을 제작해 배부했다. 더불어 연수교육으로 지카 바이러스 대응 지침과 안구세정에 대해 강의했다.2016-03-27 19:21:43김지은 -
김성주 후보, 전북간호사회로부터 감사패 받아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전주시병' 선거구 후보가 전북간호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간호관련 법률과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수상은 지난 25일 전주 르윈호텔에서 열린 전북간회사회 67차 정기총회에서 이뤄졌다. 김 후보는 특히 간호·간병서비스 관련 좋은 일자리 창출과 간호계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오는 4월부터 상급종합병원과 서울 소재 병원까지 총 400개로 확대된다. 해당 병원 입원환자의 간병비는 기존 1일 8만원에서 2만원 내외로 부담금이 줄게 된다. 또 병동별 1명씩 배치되었던 간호·간병 인력을 최대 4명까지 확대해 일자리도 최대 1800여개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김 후보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과정에 간호·간병 인력들이 만족도를 가지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03-27 12:13: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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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병원,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공헌 재능기부 협약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이정열)은 지난 24일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과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회적 기업인 '희망이음', 기획사인 '스타엔즈엔터테인먼트'와 재능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중앙보훈병원은 협약기관들과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갖고 협력해 연예인 재능기부활동, 문화나눔공연, 희망이음 밥차운영, 공동봉사 활동 등을 연 1회 이상 실시할 예정이다. 중앙보훈병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6-03-26 22:07:5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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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P 대표단 방한 …내년 서울총회 준비사항 점검2017년 FIP서울총회 준비를 위해 방한한 FIP대표단 환영만찬이 24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이 주재한 이날 환영만찬에는 손의동 대한약학회 회장과 Luc Besancon FIP CEO 겸 사무총장, Carola van der Hoeff FIP FIP COO겸 총회 담당자, 백경신 대약 부회장, 전인구 FIP서울총회조직위원장, 장석구 조직위 부위원장이 함께 했다. 조찬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2017년 FIP서울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대표단이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물론 서울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돌아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의동 약학회장도 "FIP서울총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내실 있는 컨퍼런스와 토론회, 세미나등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서울총회조직위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Luc Besancon FIP CEO 겸 사무총은 "2017년 FIP서울총회와 함께 열리는 세계보건관계장관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저희의 방문을 이렇게 환영해 주시는 FIP서울총회조직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FIP대표단은 보건복지부 장관 간담회, 2017년 행사 준비를 위해 코엑스 방문한다.2016-03-26 10:28:23강신국 -
신현환 약사 결국 출마 좌초…김숙희·유덕기 미등록김미희 불출마 선언…이찬근은 출마 실패 의약사 등 보건의료인 출신 국회의원 출마자 33명이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채비에 들어갔다. 인천 남구을 선거구 출마를 준비했던 신현환 약사는 끝내 이번 총선에는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25일 데일리팜 집계결과 20대 국회 4.13 총선 도전을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을 마친 의약사 등 보건의료인은 총 33명이었다. 전체 후보자 944명 중 3.5%를 점유한다. 지역구와 비례대표로 각각 22명과 비례대표 11명이 등록했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 12명, 더민주 10명, 국민의당 6명, 정의당 1명, 복지국가당 1명, 민중연합당 1명, 기독자유당 1명, 무소속 1명 등으로 집계됐다. 직능별로는 의사가 12명으로 가장 많고, 치과의사 9명, 약사 7명, 간호사 4명, 한의사 1명 등의 순이다. 먼저 의사 출신은 새누리당 4명, 더민주 1명, 국민의당 2명, 복지국가당 1명, 무소속 1명 등 9명이 지역구에 출마했다. 새누리당 소속은 신상진(3선, 성남중원), 윤형선(인천계양을), 박인숙(송파갑), 홍태용(김해갑) 등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더민주는 이용빈(광주광산갑)이 유일하다. 국민의당은 안철수(노원병), 유덕기(도봉갑), 이동규(대전서구을) 등 3명을 공천하기로 했는데, 26일 오전 2시 현재까지 유덕기 후보는 중앙선관위에 출마자로 등록되지 않았다. 복지국가당 이상이(마포갑), 무소속 이강수(정읍고창) 등도 후보등록을 마쳤다. 비례대표는 새누리 2명, 비례대표 2명 등 총 4명이 출마했다. 새누리당 소속으로는 김철수(18번), 최원주(31번, 산부인과의사회 전 부회장) 등 2명이 등록했다. 당초 33번으로 발표됐던 도경현 서울아산병원 교수는 등록하지 않았다. 더민주에서 29번을 받은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도 역시 출마 포기했다. 국민의당에서는 김현욱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의료관광협회 이사장이 18번으로 출마했다. 치과의사 출신은 새누리 1명, 더민주 4명, 국민의당 2명, 정의당 1명 등 총 8명이 지역선거에 도전장을 냈다. 더민주 후보는 김춘진(3선, 김제부안), 전현희(강남을), 신동근(인천서구강화을), 박응천(동해삼척) 등이 등록했다. 인천 중구동구강화옹진에 단수 공천됐던 김찬진 예비후보는 정의당 후보와 단일화 경선에서 패해 출마를 접었다. 국민의당에서는 김영환(4선, 안산상록을), 정수창(청주흥덕) 등 2명이 출마했다. 새누리당 후보는 신정일(여수갑)이다. 비례대표로는 김본수(20번) 국제의료재단 이사가 새누리당 후보로 유일하게 등록했다. 약사 출신은 새누리당 양명모(대구북구을), 더민주 김상희(2선, 부천소사)와 전혜숙(광진) 등 총 3명이 지역구 선거에 나섰다. 김미희(성남중원) 전 의원도 무소속 출마를 준비했지만 '야권승리'를 위해 후보등록 마지막 날인 25일 불출마 선언했다. 인천 남구을에서 역시 출마를 준비했던 신현환 약사는 시당 차원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간 후보 단일화가 합의되면서 더민주가 무공천해 결국 이번 총선에 도전하지 못하게 됐다. 비례대표는 새누리당 김승희(11번)와 김순례(15번), 더민주 유영진(20번), 기독자유당 김지연(3번) 등 4명이 등록했다. 김승희 전 식약처장과 김순례 약사회 여약사회장은 안정권이어서 당선이 확실하다. 한의사와 간호사 출신 지역출마자는 국민의당 정경진(구리), 민중연합당 신나리(광주동남갑) 등 각각 1명 씩이다. 간호사 출신 비례대표로는 새누리당 윤종필(13번), 더민주 이수진(21번)과 양승숙(25번) 등 3명이 등록을 마쳤다. 윤종필 후보와 양승숙 후보는 공교롭게 둘 다 간호사관학교 교장출신인데, 윤 후보는 당선이 확실하지만 양 후보는 순번상 쉽지 않다. 한편 민중연합당 비례대표 1번으로 전국약대생협의회 의장을 지낸 정수연(숙대약대) 씨가 이번 총선에 도전한다. 또 이번 총선과 같은 날 치러지는 광주 동구청장 선거에는 치과의사 출신인 양혜녕 씨가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다.2016-03-26 06:14:57최은택 -
마포구약, 여약사위원회 갖고 신규 사업 논의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 여약사위원회는 24일 관내 음식점에서 2016년도 제1차 여약사회원회의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올해 사회공헌 사업(북한 이탈주민 영양제 전달, 여성 정신지체장애센터 방문),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실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유치원 대상 체험약사 프로그램과 마포 진로박람회 참여, 서울시 여성발전기금지원사업, 자선다과회 개최 내용 등을 협의했다. 여약사위원회 이날 양덕숙 전임 회장이자 감사에게 선물을 전달했다.2016-03-25 21:07:02김지은 -
광진구약, 보건소와 약무 현장서 협력 강조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약국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약국이사 김영숙)는 23일 관내 음식점에서 의·약무 효율화를 위해 광진구보건소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조영희 회장은 "8기 집행부 출발과 함께 보건 의약무부서와의 상호 유대와 소통을 통해 지역주민의 보건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서로 윈윈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희영 보건소장은 "지금까지 광진구 약사회와 보건소 의약무부서간의 긴밀한 협조와 배려, 특히 구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약물안전 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표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2016년도 약국 자율점검에 대한 협조요청과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다소비일반의약품 가격조사등 구정 및 약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영희 회장, 김경훈·손효환·한은경부회장, 박미순 총무이사 등 약사회 임원과 이희영 보건소장을 비롯해 임옥용 보건의료과장, 전영희 의약무팀장, 신현아, 허은선, 김영선 주무관 등 보건소 관계자가 참석했다.2016-03-25 15:48:05정혜진 -
건약, 대한약사회 '김순례 후보 지지' 철회 촉구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리병도, 이하 건약)가 지난 23일 대한약사회의 김순례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의 지지 발언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건약은 25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건약은 지난해 5월 당시 언론보도를 인용해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27일 회장 직권으로 세월호 관련 희생자들을 모욕한 글을 SNS에 옮긴 김순례 부회장에게 3개월 직무정지 명령을 내렸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5월 28일부터 3개월 동안 부회장으로서의 모든 권한을 수행할 수 없으며 일체의 회무 활동도 중지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건약은 "대한약사회장은 당시 그 많은 회원과 국민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김순례에 대한 징계를 거짓으로 발표해 언론을 호도한 것인지, 일개인의 약사 정치권 진출에 대한 줄대기를 위해 거짓 해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거짓 없이 사실을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약사회는 7만 약사를 우롱하는 김순례 지지를 즉각 철회하고 약사회원들에게 사과하라"며 "잘못된 김순례 지지 철회를 통해 대한약사회는 전국의 7만약사의 정성으로 유지됐던 세월호 봉사약국에 참여했던 약사들의 정신을 욕되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2016-03-25 15:37:5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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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4월 21일 자선다과회 열기로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 는 지난 지난 3월 23일 관내음식점에서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대외적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여약사위원들에게 감사드리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는 봉사하는 약사상 실현을 위해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실적보고에 이어, 2016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오는 4월 21일로 확정했다. 아울러 독거노인 찾아가는 복약상담서비스, 가출소녀 돌봄, 파지수거노인돌봄 원로선배 회원 모시는행사등 주요사업에 대하여 논의했다. 오혜라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분회 및 상급회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여약사 위원들에게 2016년도 사회공헌사업에도 적극동참하여 봉사해 주실 것을 요청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2016-03-25 08:43:15정혜진 -
울산시약, 판매가격·기형적 약국운영 질서확립 선언울산광역시약사회(회장 이무원)는 22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판매가격 질서 확립을 통한 회원 스트레스 해소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무원 회장은 "가격질서 확립 을 통한 회원들 스트레스 해소, 기형적 약국 운영 형태 질서확립, 약사 이미지 개선사업 지원 등 회원들이 화목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약사회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예산안 사업계획안, 회관건립기금 명칭변경, 연수교육 등 안건을 심의하고 회관 건립기금은 회관 건립 및 관리 기금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보강복지재단(이사장 김용관) 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부회장 및 상임이사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시약사회는 연수교육은 대구에서 열리는 팜엑스포에 참석해 진행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2016-03-24 22:32:2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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