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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약, 경찰과 '안매켜소' 운동 동참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김필여)가 '안, 매, 켜, 소' 운동에 동참한다. 시약사회는 30일 만안경찰서와 '안매켜소' 운동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매켜소'는 안전띠매기, 주간전조등켜기, 방향지시등 켜기를 통해 통해 교통사고 예방뿐 아니라 교통소통이 원활하게 하자는 캠페인이다. 업무 협약식에는 김필여 회장, 송석찬·정원석 부회장이 참석했다.2016-03-31 21:15:26강신국 -
금천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회무 본격화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최근 초도이사회 겸 척사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회무를 시작했다. 이명희 회장의 신임 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히는 개회사에 이어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이사들에 대한 임명장과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구약사회는 각 위원회가 발표한 올해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이사들의 적극적인 회무 참여와 약사회관 재건축 대책, 예산 상황을 감안한 적절한 사업계획 추진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사회 이후 임원간 친목 도모와 화합을 위한 척사대회가 총무위원회주관으로 열렸다. 2인 1조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진 대회에서 각자 갈고 닦은 필살 기술을 선보이며 손에 땀을 쥐게하는 명승부를 펼쳤다. [최종 순위] 1위 박규동 감사, 박영경 위원장 2위 한상윤 부의장, 임득련부의장 3위 조현연 부회장, 박성훈 위원장2016-03-31 20:59:56강신국 -
관악구약·지역 보건소, 세이프약국 활성화 협력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29일 구약사회관에서 지역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자체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강일선 관악구보건소 팀장은 2016년 세이프약국의 사업내용과 목표 등의 전반적인 운영계획, 생활밀착형 집중 약물상담, 세이프환자의 프로그램 입력방법 등을 설명했다. 앞으로 세이프사업을 위한 홍보물 등을 지원하며 세이프약국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3회이상 간담회를 진행하자고 말했다. 전웅철 회장은 서울 시민들의 질병치료와 건강예방에 도움을 주고 보건재정을 줄일 수 있는 세이프약국의 의미를 설명하며 최선을 다해 세이프약국을 운영해서 시범사업의 '시범'이라는 단어를 떼어내자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기존 세이프약국 7곳과 신규 8곳 등 총 15곳의 세이프약국 약사들이 참석해 기존 세이프약국을 운영했던 약사들의 어려웠던 점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 세이프약국 참여 약사와 보건소 사업 담당자들과 카카오톡을 연계해 소통하기로 했다.2016-03-31 20:38:49김지은 -
건약, 대약 '담화문' 지적...조찬휘 회장에 공개질의건약이 김순례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에 대한 문제 제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리병도, 이하 건약)는 31일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에 대한 '회원 담화문' 관련, 공개질의서를 발표했다. 건약은 지난 28일 조찬휘 회장이 낸 회원 담화문에서 '약사 국회의원 후보들이 폄훼되고 인격을 말살당하고 있다'며 건약의 행동이 '반 약사적 행위'라고 정의한 데 대해 내용이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건약의 질의는 총 세 가지로, 김순례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다. 건약은 "약사 국회의원 후보들에 대한 '폄훼하고 그 분들의 인격을 말살하려는 행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달라"며 "그간 건약에서 입장을 낸 자료들은 모 후보의 세월호에 대한 몰지각한 입장 SNS 유포, 이에 대한 대한약사회의 업무정지 3개월 징계, 후보의 사과와 징계부정 발표, 이들 모두 일간지와 약계언론에서 기사화된 내용을 재확인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담화문에서 밝힌 '단 하나의 힘도 아쉬운 이 때, 단 한 분의 진출도 아쉬운 이 시기에 어떻게 이러한 반약사적 행위를 자행하는 지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에 대해 반약사적 행위의 진정한 의미도 되물었다. 건약은 "약사의 대표를 국회로 보내는 것은 국민의 이익과 약사의 이익을 잘 조화시키라는 의미"라며 "이는 약사로서, 해당 정당인들의, 더 나아가 국민들의 인정을 받아야 가능하다. 해당 후보는 조찬휘 회장이 직접 3개월간 직무정지를 명령한 사람이다. 제대로 된 국회활동을 할 수 있는 약사를 국회로 보내자는 것과 약사회에서 징계를 받고 국민들에게도 지지받지 못할 약사라도 무조건 약사면 보내자는 것, 어느 것이 반약사적 행위인지 답변해달라"고 날을 세웠다. 김순례 후보의 전문성도 문제삼았다. 건약은 "담화문 내용 중 약사 국회의원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와 집단의 대표로서 그 전문성을 인정'받아야 한다고 명시했다. 전문성의 가장 중요한 요건은 해당 직능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국민들의 인정"이라며 "김 후보는 사고로 아이를 잃은 부모를 폄훼하고 그 분들의 인격을 말살하려는 행위로 언론의 지탄을 받았고, 해당 정당의 공천 배심원들까지 비례대표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공식적인 의견을 낸 바 있다. 조찬휘 회장은 해당 후보도 국민들이 신뢰하고 인정할만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하는지 답해달라"고 주질의했다. 건약은 "'존경받는 약사상 구현, 국민과 소통하는 약사회'는 조찬휘 회장이 처음 약사회장에 당선됐을 당시 공약"이라며 "공약에 걸맞게 약사들을 대표하는 국회의원 또한 그래야 한다. 막말 파문으로 이미 국민들의 지지를 잃고 해당 정당에서조차 비판받는 후보가 과연 존경받는 약사로서, 국민과 소통하는 약사로서 국회에 등원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답을 달라"고 되물었다.2016-03-31 15:34:0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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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무상 드링크 제공 약국 계도 나서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약국위원회가 드링크무상제공 근절을 위해 나섰다. 구약사회는 최근 반회를 개최해 '드링크 무상 제공 근절' 내용을 담은 포스터를 배포했다. 한동주 회장은 "드링크 무상제공은 환자 호객행위에 해당해 엄연히 금지되고 있다"며 "의약품이 아닌 비타민사탕, 커피 등을 약사가 직접 건네주지 않고 환자가 자율적으로 집어갈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위반약국에 대해서는 구약사회 임원이 방문점검을 통해 무상드링크 제공 약국이 없어질 때까지 직접 관리하자고 방침을 정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4월 1일부터 '무상 드링크 제공 근절'을 위해 임원들이 문제약국을 직접 방문, 계도할 방침이다.2016-03-31 15:19:1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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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아동학대 근절 캠페인 돌입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29일 관내음식점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해다. 최귀옥 회장은 신임 집행부 임원을 소개하며 "임원들은 회원약국 업무편의와 더불어 회원들에게 다가가는 역동적인 회무를 펼치며, 지역사회에서의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약사위상을 높이는데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신임 집행부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2016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원안대로 확정했다. 이어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있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착한 신고 112' 관련 홍보물을 제작, 회원 약국에 배포하는 등 주민 홍보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상반기 중 무상 드링크제공 및 조제료 할인, 무자격자 판매, 면대 의심약국 자율지도 등 약국정화 사업도 논의, 세부사항을 결정했다. 한편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 일정을 4월 21일로 확정하고, 선배회원 간담회를 5월 중 개최하는 등 상반기 주요일정을 확정했다. 또 실무실습약국, 세이프약국, 약물안전사용교육 강사단 등 주요 회무 보고를 통해 내용을 점검했다.2016-03-31 14:23:12정혜진 -
부천시약, 부천시에 약국 주차 문제 등 협조 요청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30일 부천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업무 협조를 요청했다. 부천시 측은 이날 2015년 협약 이후 지역에서 유치원생, 학생 및 교사 대상, 노인정 어르신 대상 교육 등 시약사회 약물안전사용교육단의 사업이 확대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이날 부천시에 ▲약국앞 방문 차량 주정차 규제 완화 ▲시정명령제 적용 대상 중 매점매석, 담합, 환자 유인행위, 도매의 소매 행위 등 유통질서에 관한 부분은 약사법 취지에 반하는 면이 있는 만큼 적용에 신중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약국관리부분은 고의가 아닌 단순관리 상 실수로 인한 유효기한 경과 의약품 진열 등으로 인한 부분 등 폭넓게 적용할 것을 요청하고 현재 가정내 폐의약품 처리와 관련해 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광민 회장과 박지영 부회장, 박재성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6-03-31 12:56:3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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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어린이 복지 위한 우크렐레 강좌 개설양천구약사회가 지역 어린이 복지기관에 우크렐라 강좌를 개설, 악기를 지원했다.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기부동호회(회장 김병록)는 아동정서지원 프로그램인 우크렐라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지난 30일 신정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지원금과 악기 전달식을 가졌다. 양천구약은 지역사회 복지 지원은 물론 아동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사업을 기획했다. 한동주 회장은 "공부만 하는 아이들에게 이번 난타 교육은 스트레스 해소 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 효과를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연계해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에게 폭넓은 교육문화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아동정서지원 강좌로 2011년부터 사물놀이, 오카리나, 난타등 다양한 교육을 개설 운영한 바 있다.2016-03-31 10:09:4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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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고대 구로병원과 업무협약 체결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권혁노)는 29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으로 구로병원은 구약사회 회원에 대해 병원 이용 편의제공, 건강강좌 개최, 정기 건강진단 시행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 정기간행물 등을 통해 병원을 소개하고 홍보하기로 했다. 은백린 병원장은 협약식에서 "환자 건강이란 한 가지 목표를 위해 우리병원과 지역약사회가 협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늦은 감이 있다"며 "의료인으로서 팀을 이루어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권혁노 회장은 "이번 협약은 의를 대표하는 대형병원과 약을 대표하는 약사회가 새로운 의약협력관계를 만들어 나가기로 인식을 같이 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2016-03-31 08:48:35김지은 -
인천시약, 초도이사회서 15대 집행부 인선 확정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26일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에서 '2016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약사회는 부회장 6명과 상임이사 16명, 약물안전사용교육단 1명을 임명하고 정책기획단 산하 6개 지원단을 구성해 제15대 신임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했다. 신임 회장단에는 문형철(계양구 한길온누리약국)·최현수(연수구 최현수약국)·김말숙(남구 수성당약국)·전영빈(부평구 강약국)·강근형(연수구 온누리현대약국)·이정민(남구 참사랑약국) 부회장 등 6명이 선임됐다. 상임위원회 별로 총무, 약학·약국경영개발, 약국, 윤리법제, 여약사, 보험, 한약정책, 병원, 정책, 정보통신, 학술, 홍보, 대외협력, 근무, 공직, 약사개발 등 16명 상임이사를 인선했다. 신임 상임이사는 ▲총무-이좌훈(서구 천사약국) ▲약학·약국경영개발-김명철(남구 온누리동산약국) ▲약국-김덕진(남동구 건강길약국) ▲윤리법제-천명서(동구 백제약국) ▲여약사-고안나(연수구 둥지약국) ▲보험-정지훈(부평구 마더스약국) ▲한약정책-최성현(서구 그린약국) ▲병원-장진경(부평구 인천성모병원 약제팀) ▲정책-이우철(남동구 중앙약국) ▲정보통신-심창수(부평구 호산나약국) ▲학술-조혜숙(남동구 청솔온누리약국) ▲홍보-전가영(남동구 논현프라자약국) ▲대외협력-신현환(남구 신약국) ▲근무-장지선 ▲공직-이미숙(계양구 계양구보건소) ▲약사개발-조래정 (중구 인하대병원 약제팀) 등이다. 약물안전사용교육단은 안광열 단장을 선임했으며 정책기획단 산하 6개의 지원단은 ▲약사정책지원단-김용구(계양구 대명약국) ▲회원고충처리지원단-조상일(남동구 구월프라자약국) ▲경영활성화지원단-강근형(연수구 온누리현대약국) ▲약사봉사지원단-김말숙(남구 수성당약국) ▲약학교류지원단-지은희(연수구 가천대약학대학 교수) ▲약사전문강사지원단장-허지웅(동구 이화당약국) 이다. 정책기획단 단장은 미정이다. 시약사회는 회무 연속성, 추진동력을 통해 각종 약사회 현안문제에 신속하고 회원 눈높이에 맞게 해결 하고자 정책기획단을 새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최병원 회장은 "당선 후 긴 시간 준비했던 만큼 앞으로 회원을 중심으로 3년의 회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무에 필요한 질타, 충언 부탁드리며 회원들을 위한 안건, 약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많이 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약사회는 2016년도 약사신상 신고현황을 보고하고 상정된 안건에 대해 제청과 동의로 마무리했다.2016-03-31 08:41:2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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