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여대 의전원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 국제 심포지엄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센터장 이지희 생리학교실 교수)는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의학관 A동 212호에서 2016년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TIDRC)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염증과 미세종양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 세션과 '인플라마솜과 염증(Inflammasome and Inflammation)'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며 국내외 연구자들을 초청해 최근 연구 성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발표되는 내용이 국내 조직손상 방어 및 재생 연구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난치성 조직손상 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6-05-02 10:14:03이혜경
-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 최초 개발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선별도구가 개발되어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에 대해 빠르고 표준화된진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재난이나 사고와 같은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한 후 발생할 수 있는 정신과 질환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만성화되는 경향이 있어 초기에 빠른 진단이 중요하다. 그러나 기존의 국제 표준화된 정신질환선별검사는 90여 가지의 반복적이고 중복된 질문으로 인해, 환자들이 사건자체를 회피하거나정신적 고통이 가중되어 정확한 응답을 하지 않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내리기가 어려웠다. 또한검사도구가 외국어로 되어 있어, 국내 환자들의 증상을 정확하게 선별하기에도다소 어려움이 많았다.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팀(제1저자 장재혁 전공의,김석현 교수, 호남대 장은영, 계요병원 박주언, 강북삼성병원 배활립, 을지대 한창우 교수)이 개발한 '한국형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는 기존의 국제 표준화된 정신질환선별검사 90문항 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관련 28개 항목만을 뽑아국내에 맞게 해석, 환자들의 불편한 신체 및 정신증상을 체크하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도구이다. 연구팀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받고, 최근 2년동안 통원 치료중인 환자 104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를 활용해 측정 한 후, 4주 후에도재측정한 결과 결과값이 동일함을 확인했다. 정신적 외상을겪은 환자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아닌 적응장애나 우울증상 등 다른 질환으로 나타날수도 있는데,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만을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선별도구임을 입증하였다. 김대호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가 향후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에 대한 표준 선별도구로써 여러 임상 및 재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결과는 국제저명학술지(SCI)인 대한의과학회지(JKMS)에 '한국형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선별도구의 타당도 및 신뢰도'라는 제목으로 5월호에 실렸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향후 4년간 재난연구를 통해 한국형 진단도구와 치료기술이 추가적으로 개발될 전망이다.2016-05-02 10:06:59이혜경
-
서울대병원, 자체 발생 뇌사자 장기기증 전국 1위서울대병원이 올해 원내에 자체 발생한 뇌사자 장기기증에서 6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올해 4월까지 전국에서 한국장기기증원에 신고한 원내 자체 발생 장기기증은 총 7건이다.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서경석)는 원내 자체 발생 뇌사기증만으로도 2013년 7건, 2014년 11건, 2015년 15건에 이어 지속적으로 뇌사 추정자 발생 조사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올해에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의 병원 자체 발생 뇌사자 장기기증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 6건의 뇌사기증자 중에는 80세의 고령 기증자와 14개월 소아 기증자도 포함됐다. 뇌사장기기증은 정서적 어려움은 물론 시간적 제약으로 담당 의료진과 논의하는 과정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그럼에도 장기기증 의사를 찾아내고 활성화 한 것은 서울대병원 의료진의 끊임없는 홍보와 교육 및 상담 등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장기이식센터 양재석, 김혜영 교수와 코디네이터들은 뇌사 추정자와 관련된 신경외과, 응급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정기 교육을 시행하는 동시에 응급실과 중환자실에 모니터링을 병행해 관련 환자의 상태를 매일 확인하고 검토하며 이룬 성과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시점에 뇌사 장기기증의 가능성을 평가한 후 보호자와의 전문적인 상담으로 기증 가능한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 서경석 센터장은 "뇌사추정 단계부터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되, 치료과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주의하고 보호자 입장을 고려하는 코디네이터의 세심한 접근과 배려, 그리고 관련 부서 의료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수"라며 "앞으로도 뇌사장기 기증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실제 뇌사관리 및 뇌사기증 건수에 있어 수차례 전국 1위를 달성하며 지난해에는 뇌사판정대상자관리 전문기관(HOPO)에 속하는 병원 중 유일하게 한국장기기증원과 관리협약을 체결해 우리나라의 전문적인 뇌사관리 시스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2016-05-02 10:02:22이혜경
-
김응주 고대구로병원 교수, 의료비 절감형 과제 개발고대구로병원(병원장 은백린) 심혈관센터 김응주 교수와 고대 산학협력단이 구성한 컨소시엄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보건의료서비스 R&D 의료비 절감형 과제(과제명 환자 맞춤형 심장재활 스마트폰 앱 개발 및 현장실증을 통한 관산동맥질환 위험인자 개선과 의료비 절감에 미치는 효과 연구)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연구 개발에 나섰다. 이번 과제는 관상동맥질환 등 심장질환자들에게 연령이나 개인의 건강상태 등에 따른 맞춤형 심장재활 프로그램을 스마트폰 앱으로 제공해 비용이나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심장재활을 지속하기 위해 진행된다. 심장재활이란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 등 심장 및 혈관질환자들의 심장근육과 신체 지구력 강화 운동뿐 아니라 영양, 위험인자 조절, 복약순응도 향상 등에 대한 다각적인 교육을 통해 재발과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을 말한다. 김응주 교수는 "이미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심장질환자의 심장재활운동이 최대 47% 사망률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재입원율도 낮춰 삶의 질도 현저히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환자별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행동 변화와 심장재활 참여를 유도해 관상동맥질환 위험인자 개선과 경제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2016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2년에 걸쳐 진행되며, 고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이화여대 산학협력단, 한미 IT가 참여해 내년 4월까지 관상동맥중재시술 환자의 자가 건강관리 수행용 맞춤형 심장재활 안심 앱(AnSim APP)을 개발하고, 2018년 3월까지 심장재활 안심 앱(AnSim APP)을 통한 임상시험을 거쳐 그 임상 효과와 경제성을 평가해 향후 확대 적용 및 성과 확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2016-05-02 09:57:42이혜경
-
건국대병원, 노인 환자 진료 특화 시스템 도입건국대병원은 노인 친화 병원 사업의 일환으로 80세 이상 노인 환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 접수부터 검사와 진료에 이르는 전 과정에 '시니어 친화 병원 시스템'을 도입해 2일 시작한다. 대표적인 서비스는 8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접수와 수납을 최우선 순서로 진행하는 패스트 트랙이다. 80세 이상 노인이 진료 접수나 수납을 위해 등록번호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번호표를 뽑으면 시스템 상 최우선순위로 분류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창구를 이용할 수 있다. 채혈 검사 분석에서도 우선순위가 적용돼 빠른 검사를 통해 다음 진료까지의 시간을 단축시켰다. 80세 이상 환자를 위한 전담 자원봉사자도 배치된다. 80세 이상 환자에게 별도의 명찰을 제공하면 자원봉사자가 명찰을 확인하고 진료와 검사 시 동행해 환자를 돕는 제도다. 자원봉사자는 외래와 검사실이 있는 지하 1층과 1층, 2층에 오전 9시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활동한다. 확대경도 구비했다. 서류 작성 공간과 안내 데스크, 외래와 병동에 확대경을 설치해 글자를 크게 확대해서 볼 수 있게 했다. 또 검사실에는 낙상 예방을 위해 안전벨트도 설치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노인 환자의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대응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건국대병원은 노인도 편안하게 진료 받을 수 있는 병원 시스템과 환경 구축을 위해 시니어친화병원 TF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연구 사업에 선정, 한국형 48/6 모델 개발을 시작했다. 한국형 48/6 모델은 노인의 건강을 평가하는 6개 영역에 대해 스크리닝하고 평가해 48시간 이내에 환자 맞춤형으로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적용하는 통합관리 프로그램이다. 건국대병원에서 개발하는 한국형 모델은 기존의 48/6 모델에 의료기관과 지역 자원의 연계를 강화한 것으로 개개인에 맞게 건강을 관리해 삶의 질과 안전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2016-05-02 09:51:50이혜경
-
우울증 진단받은 직장인 10명 중 3명만 병가 신청우울증 진단을 받은 직장인 10명 중 7명은 휴식기 없이 그대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가를 내더라도 평균 10일정도 짧게 쉬었다 곧바로 업무에 복귀하는 것으로 조사돼 우울증과 같은 정신건강 문제와 관련한 직장 내 편견이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진표 교수와 해운대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영훈 교수 공동 연구팀은 현재 또는 최근 1년 사이 직장에 다닌 18세 이상 64세 이하 직장인 1000명을 설문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연구한 결과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13년 전국 인구 센서스 자료를 기준 삼아 나이, 성별, 16개 시도 지역별로 나눠 대표성을 갖춘 응답자들을 추려 진행됐다. 연구팀에 따르면 연구 참여 직장인 1000명 중 7.4%(74명)가 우울증을 진단받았다. 2011년 정신건강실태조사에서 나타난 우리나라 사람 우울증 평생 유병률과 같은 수치다. 이들 가운데 우울증 진단 후 병가를 신청한 직장인은 31%(23명/74명)에 불과했으며 병가 기간 역시 9.8일에 그쳤다.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7개국에서 같은 방법으로 조사한 결과 51%가 병가를 신청하고, 병가일수도 35.9일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우리와 큰 차이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병가를 낼 때도 다른 이유를 대거나 숨기는 경우가 많아 34%(8명/23명)만 휴가신청 사유에 우울증이라고 적는다고 답했다. 반대로 적지 않는 이유를 물었더니(복수응답)우울증인 것을 알면 직장생활이 어려울 것 같거나(75%) 말을 하더라도 나를 이해해줄 것 같지 않아서였기(63%) 때문이었다. '개인적인 이유라서 비밀로 하고 싶어서'라는 답변도 75%에 달했다. 주변의 지지가 필요한 상황에서 우울증 대하는 직장 내 분위기나 여건이 얼마나 경직되어 있는지 간접적이나마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번 연구에서도 직장 동료 중 하나가 우울증이 있다고 인지했을 때 어떻게 행동했는지 묻는 질문에서 응답자 212명 가운데 '우울증에 대한 대화를 회피하겠다'는 답이 30.2%(65명)으로 가장 많았다. '도움을 제안하겠다'는 답이 28.8%로 그 뒤를 이었지만, '어떻게 할 줄 모르겠다' 역시 28.8%로 같은 비율을 보였다. 연구팀은 이러한 결과가 단순히 개인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차원을 넘어서는 만큼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해운대백병원 김영훈교수는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직장인의 경우 의욕저하, 집중력저하, 피로감 등으로 인해 단순한 업무처리에도 오랜시간이 걸리므로 생산성이 떨어지고 직장내 분위기에도 악영향을 미칠수있다"며 "중요한 의사 결정과정에서 머뭇거리거나 실수 할 가능성도 커져 결과적으로 회사는 물론 나아가 국가 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 이번 연구결과 우울증을 진단을 받고도 계속 일 하는 직장인 중 상당수가 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만큼 심각한 인지기능 장애를 보였다. 이중 57.4%가 집중력 저하를 보였고, 27.8%는 계획성 있게 업무를 추진하지 못했다. 25.9%는 의사 결정능력에 장애를 보였고, 13%는 건망증 증상을 보였다 . 삼성서울병원 홍진표교수는 "무엇보다 우울증으로 진단받고 직무수행이 힘들면 눈치보지 않고 병가를 내거나 결근을 할 수있는 직장내 분위기를 만들어야한다”며“회사에서는 우울증으로 인한 생산성 손실이 우울증치료와 관리에 들어가는 비용보다 더 크다는점을 인식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것이 중요하다"고말했다.2016-05-02 09:44:36이혜경
-
서울 중구약, 강진연구원서 여약사 워크숍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인혜, 위원장 김미화)는 최근 전남 강진연수원에서 워크숍을 열고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여약사위원회는 3일 개최될 자선다과회와 마라톤 대회 참여, 세이프 서울 안전체험 마당 행사 참여 ,중국어 강좌 참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여약사위원들은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순천 정원, 김영랑생가, 초당대 안경박물관, 역사박물관 등을 둘러봤다.2016-05-02 00:35:34강신국 -
최광훈 회장, 덕성약대서 약사 전문가 정신 특강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지난달 29일 덕성여대 약대에서 약사 전문직 보호를 및 발전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덕성여대 약대는 지난 2014년부터 '약사 전문가 정신과 윤리'를 5학년 전공필수 과목으로 개설했고 최광훈 회장은 3년째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2016-05-01 22:29:28강신국 -
은평구약, 은평팜스터디 4월 특강 진행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달 26일 구약사회관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평팜스터디 4월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정병욱 약학박사가 '내분비학(호르몬제에 대한 이해)-경구피임약, HRT요법의 이해(SERM)'를 주제로 산부인과 의약품 이해와 오프라벨 처방에 대해 강의했다. 구약사회는 5월 특강을 오는 24일 오후 8시 30분 구약사회관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6-05-01 21:40:17김지은 -
인하대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노하우 공유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간호& 8729;간병 통합서비스(구 포괄간호서비스)를 대학병원에서 유일하게 운영해 온 노하우와 병동 사례에 대해 공유하기 위해 외부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초청 워크샵을 진행했다. 인하대병원은 지난 2013년 7월 보호자 없는 병동 시범사업부터 상급종합병원으로서는 최초로 간호& 8729;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해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간호& 8729;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제반 사항, 운영 현황 소개, 향후의 전략에 대한 설명을 비롯해 축적된 노하우에 대해서 공유하는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양대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등 상급 의료기관의 간호, 행정, 시설 등의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인하대병원의 이수연 간호부장은 "인하대병원은 약 3년간 간호& 8729;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해오면서 환자로 하여금, 간병인의 부담이 없이‘환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밝혔다. 이 간호부장은 "간호& 8729;간병 통합서비스는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필수적인 제도"라며 "앞으로도 많은 의료기관들에게 롤 모델로서 자리하며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며 의료서비스 혁신을 위해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하대병원은 오는 5월부터 간호& 8729;간병 통합서비스 제공 병상을 종전까지 운영하던 458병상에서 505병상으로 확대하고, 올해 8월부터는 특수병동을 제외한 전체 병동의 600병상 이상의 병상을 적용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2016-05-01 11:17:27이혜경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10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