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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약사, FIP 서울총회 조직위 부위원장 선임이재명 대한약사회 정책특보가 2017 FIP 서울 총회 조직위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2017 FIP 서울 총회 조직위원회(대회장 조찬휘·손의동)는 25일 대한약사회 이재명 정책특보를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이날 대한약사회관에서 위촉장을 전달하며 "2017 서울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의 유기적 구성과 역할 강화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6-05-26 12:17:32강신국 -
성동, 22명 중학생에 장학금 전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25일 성동구약사회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관내 11개 중학교 22명의 중학생들을 격려했다. 김채윤 부회장은 "지금 여러분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청소년 시기는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어려운 가정 환경에 힘들어하지 말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해달라"며 "하루하루에 충실하면 결국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서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홍숙정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장학사는 "매년 약사회에서 마련해 주시는 이 자리는 단순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자리"라며 "약사님들의 격려와 사랑 그리고 관심을 잊지 말고 각 학교로 돌아가 후원해 주신 분들이 큰마음을 간직하고 학업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김영희 회장은 "중학생 시절에 장녀였기 때문에 두 동생의 공부도 봐주면서 제 공부까지 해야 하는 것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도움을 줄 수 있는 약사라는 직업을 꿈꾸었고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며 "여러분은 약사회 장학생으로 선정된 훌륭한 학생들이니 저 보다 더 많은 사랑을 베풀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경수중, 동마중, 행당중학교를 비롯한 11개 학교에서 3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 및 교사와 성동구약사회 김영희 회장, 김채윤, 정성욱 부회장, 염혜진 위원장 홍숙정 증등교육장학사, 양금선 마장중학교 교사 등이 참석했다.2016-05-26 12:08:48정혜진 -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의약품안전사용에 앞장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25일 임원 및 전국 단장단 연석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약바로쓰기운동본부는 이날 △올해 사업계획 △홈페이지 개편 및 시스템 구축 △식약처 청소년 약 바르게 사용 사업 지원 △표준교안 제작 △약바로쓰기운동본부 관련 명칭 통일 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조직 개편 △약바로쓰기 운동본부 규정 변경 △2016년 교육부 7대 안전교육 표준안 시행에 대해 보고했다. 조찬휘 회장은 "약사직능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약바로쓰기운동본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국민들이 안전이라는 울타리에서 안심하고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명감을 갖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조 회장은 새로 위촉된 임원 및 위원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그동안 우리 약바로쓰기운동본부는 의약품의 안전사용교육과 불법의약품 관리를 위해 약사 강사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에 관한 일들을 지원했다"며 "그 결과 연간 25만2000명 이상의 국민을 대상으로 800여명의 약사강사가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약바로쓰기 운동본부는 본부와 16개 시도지부의 하의상달식 소통과 네트워크 활성화와 교육의 표준화로 약사의 직능이 국민의 가슴에 자리 잡고 사회적 위상을 높이는 사업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2016-05-26 12:07:17강신국 -
약사회, 청구 SW연동 통합발주시스템 구축대한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강의석)는 25일 1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위원회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신상신고와 약사 커뮤니티 등 회무 전반에 효율적으로 활용해 대 회원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홈페이지 등 웹서비스와 모바일 앱 구축 및 활성화' 사업을 중점 과제로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 위원회는 약국 청구 프로그램과 유통을 연계해 재고관리를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통합발주관리시스템' 구축도 추진하기로 했다. 양덕숙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은 그 어느 시기보다 약사사회에 직면한 여러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고 아울러 회원들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정보통신 분야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활발한 활동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강의석 정보통신위원장은 "오늘 회의는 올해 정보통신위원회의 사업을 함께 검토하는 자리"라며 "약국 운영 등에 있어 원활한 전산지원 업무가 매우 중요한 만큼 위원분들과 함께 회원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2016-05-26 11:57:02강신국 -
국립암센터,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는 23일 행정동 첨단회의실에서 제9회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1716만원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암환자들에게 전달했다. 작년 9월 16일부터 이틀간 부속병원 간호본부 주관으로 개최한 바자회를 통해 조성한 수익금은 사회사업실의 사회경제적 평가를 거쳐 선정한 암환자 10명에게 후원금으로 전달됐다. 국립암센터는 2007년 이후 사랑나눔 바자회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본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층 소아 또는 성인 암환자를 위해 기부해 나눔문화 실천을 꾸준히 지속해오고 있다.2016-05-26 09:52: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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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넥센히어로즈 공식지정병원 협약고대구로병원(원장 은백린)이 25일 프로야구단 넥센히어로즈(대표이사 이장석)와 공식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고대 구로병원은 넥센히어로즈 선수들의 부상 치료 및 재활은 물론, 원활한 경기 출전을 위한 의학적 조언 등 의료서비스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은백린 원장은 "넥센히어로즈 서건창, 이택근, 박동원, 박병호(현 미네소타 트윈스) 등 여러 선수들이 고대구로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등 인연이 깊었다"며 "이번 공식지정병원 협력을 계기로 앞으로도 선수들의 건강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6-05-26 09:49:24이혜경 -
가톨릭간호사회, 호스피스 환자 기부금 전달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가톨릭간호사회(회장 오은실 UM)가 지난 최근 호스피스 환자들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본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회원들의 회비로 알뜰히 활동하고 남은 금액을 저축하여 모은 기금으로, 간호사들의 돌봄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뜻깊게 쓰이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정성된 마음이 모아진 결과다. 한국 가톨릭간호사협회의 모체이기도 한 여의도성모병원 가톨릭간호사회는 현재 회원 수 300여명으로 각종 영성증진 활동과 요셉의원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친선 도모와 영성을 함양하고 있으며 매년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통한 이익금으로 여러 어려운 단체에 기부하는 등 CMC 영성을 기반으로 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오은실 UM은 "호스피스 환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부금은 호스피스 환자들이 보다 안락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간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2016-05-26 08:52: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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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수상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김승철)이 '2016년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 25일 프레지던트호텔 슈베르트홀에서 개최된 제18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이대여성암병원이 암센터 부문, 이대목동병원 장기이식센터가 특성화센터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1999년 시작된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은 여성신문사가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제정된 상으로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평가로 제품의 품질 우수성,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온라인 조사와 자문위원단 및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종합해 선정한다. 이대여성암병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여성암 전문의 보유 ▲여성암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과 시설 운영 ▲여성암 환자만을 위한 차별화된 여성친화적 진료 서비스 ▲환자 안전, 서비스 질 향상 위한 지속적 혁신으로 JCI 재인증 획득 ▲여성암 진단과 치료의 정확성을 높이는 첨단 장비의 지속적 도입 등을 높게 평가 받아 암센터 부문 대상을 8년 연속 수상했다. 또한 이대목동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정구용 센터장을 주축으로 한 신장이식팀과 홍근 교수가 주도하는 간이식팀, 원태희, 김관창 흉부외과 교수가 이끄는 심장·폐이식팀으로 구성돼 신장센터와 간센터 등 각 진료과별로 진행돼 오던 장기이식 관련 진료 과정을 통합하고 일원화해 장기 이식 성공률을 높여 왔다. 특히 ▲전문 의료진의 협진을 통한 이식 관리 시스템 ▲수술 전 건강 상태 관리 통한 성공적 이식 수술 도모 ▲수술 후 중환자실 전문의 환자 상태 24시간 모니터링 및 환자의 면역 조절, 영양 관리 ▲중환자실과 긴밀한 협조 통한 뇌사자 발굴 관리 등 환자 중심 진료 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특성화센터 대상을 올해 처음 수상했다.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은 "이대여성암병원과 이대목동병원 장기이식센터는 환자 중심의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과 세심한 진료 서비스로 고객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여성 질환 치료 분야 국내 대표 병원으로서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여성 친화 진료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장기이식 등 중증질환 영역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2016-05-26 08:49: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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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감사단 "대약 구심점으로 약사 힘 결집해야"대한약사회는 전·현직 감사단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안에 대한 원로들의 고견을 들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5일 팔래스호텔에서 전·현직 감사단과 자리를 함께 하고, 정부가 규제개혁 차원에서 논의중인 정책 등 현안과 관련한 대응방안에 대한 원로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조찬휘회장은 "원로분들을 모시고, 현안에 대한 고견을 듣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며 "약사회와 약사사회의 밝은 앞날을 위해 여러 감사분들의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어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고견은 앞으로 3년간의 회무에 반영하겠다"”며 "보다 나은 약사의 미래를 위해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약사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강봉윤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의 설명이 있었다. 이어 자리를 함께 한 전·현직 감사단은 주요 현안에 대한 방향 설정과 대응방안 등을 제시하는 한편, 전체 약사가 힘을 결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전현직 감사단은 회원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의식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상황이 급할수록 대한약사회를 구심점으로 단결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간담회에는 대한약사회 박호현·옥순주·권태정·이형철 감사를 비롯해 최주채·조윤정·주상재·김재호·곽순덕·이규진·정연택·박정자·이철희·문재빈 前 감사 등이 참석했다. 또 조찬휘 회장과 임준석 부회장, 박희성 총무위원장, 최두주 총무위원장 겸 재무위원장, 강봉윤·윤영미 정책위원장, 이모세 보험위원장, 이혜숙 사무총장 등이 배석했다.2016-05-26 08:46:58강신국 -
보건의료+ICT 접목…정부정책 발표 임박정부가 보건의료에 '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를 접목해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린 것으로 파악됐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25일 열린 '2016년 제1차 미래보건의료포럼'에서 "다음달 초 ICT와 관련한 정책을 구체적으로 발표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정책, 수가개발을 위한 시범사업을 통해 검증을 마치고 모두가 확신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는 응급의료 취약지 해결, 만성질환관리 등 여러 분야에서 ICT 활용을 추진하고 있는 상태다. 보건의료와 ICT 융합을 위해 권덕철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과 윤영호 서울의대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아 미래보건의료포럼을 창립했고, 미래의료 기술·서비스 분과, 임상연구 분과, 제도개선·정책기획 분과, 확산·실행 분과 등 4개 분과에서 73명의 위원이 참여했다. 김 정책관은 "ICT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의료계가 앞서서 이끌어주길 바란다"며 "ICT를 활용한 디지털헬스케어가 가장 먼저 적용되는 곳은 격오지, 도서벽지, 산간지방, 교도소, 원양어선 등으로 의료체계의 보완이 목적이 된다"고 말했다. ICT 기반의 서비스가 보건의료에 접목될 경우, 기존 시스템을 보완하는 수준에서 의료체계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의료복지가 실현될 수 있다는게 김 정책관의 입장이다. 특히 이날 포럼에서는 ICT가 만성질환의 문제점을 대응할 수 있는 수단으로 제시됐다. 김 정책관은 "ICT를 활용한다면 대면진료를 통해 만성질환자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보다 촘촘히 설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물론 우려의 목소리도 있는 부분이지만 의료접근성이 비교적 양호한 도시지역에서 ICT를 활용한다면 가장 크게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관련 정책을 어느정도 구상하고 있고, 의료계의 협력을 통해 발전적인 방향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날 포럼의 2부에서는 보건의료와 ICT 융합을 두고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김윤 서울의대 교수는 "ICT 접목을 하느냐, 마느냐의 방향이 아닌 어떻게 할 것인지가 문제가 된다면 관련 정책이 상당부분 구체화돼야 한다"며 "어떤 테크놀로지를 어떤 서비스 모델에 기반해서 어떤 효과가 있는 사업이나 서비스를 할지 생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선욱 세승 변호사 또한 "미래보건의료는 ICT가 접목돼 상상 그 이상을 보여줄 것 같다"며 "하지만 미래보건의료서비스는 의료법 규정에 들어가든, 새로운 제도로 만들어지든, 국민들에게 실체를 보여줄 수 있는 제도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는 ICT를 활용한 보건의료의 효과성을 검증할 때 '비용효과' 적인 면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 교수는 "각 나라마다 비용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비용효과를 제대로 추산해야 한다"며 "이 같은 정책은 대면진료와의 신뢰성이 기반돼야 한다"고 말했다. 의료계의 참여도 당부했다. 백 교수는 "일본의 경우 의료계가 주도적으로 추진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우리나라 의료계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문제점이 되는 부분을 논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성식 중앙일보 기자는 미래의료서비스를 이야기 하면서 원격의료에 과도하게 매몰돼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신 기자는 "원격의료는 미래의료의 10~20정도 포지션 밖에 차지 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 곳에 매몰되어 나머지를 발목잡으면 안된다"고 언급했다. 전병율 차의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무엇보다 정부당국이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설득할 수 있는 담론의 장을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김강립 정책관은 "디지털헬스의 작은 부분이 될 수 있는 원격의료가 부각된 것 같아 아쉽다"며 "20대 국회에서 원격의료 법안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공공성, 대면진료, 환자중심, 비용효과성 등의 원칙을 지키자는게 견지되면 어느 누구도 반대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빠른 시일 내 법안이 정기국회에서 결실을 맺도록 의지를 갖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2016-05-26 06:43: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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