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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약, 화상투약기 도입 반대 투쟁위 결성경남약사회(회장 이원일)가 원격 화상 투약기 도입을 반대하는 투쟁위원회(위원장 최종석)를 결성했다. 이번 위원회는 정부가 추진하는 화상투약기 등을 포함한 규제 개혁을 철폐하기 위해 회원 결속력을 다지기로 했다고 밝혔다. 상임위원회 분과별로 정책팀(오준희), 홍보팀(정문준), 투쟁전략팀(백승재), 대외 협력팀(윤성미) 4개 팀을 구성했으며, 류길수 창원시약사회장을 팀장으로 18개 시군별로 투쟁위원을 편성했다. 투쟁위 조직을 정리한 뒤 이달 말부터 실시할 연수교육에 결의문을 채택하기로 했다.2016-06-17 18:41:56김지은 -
"종병·개원가, 와파린 가고 NOAC이 장악할 것""신규 경구용 항응고제(NOAC)의 안전성은 거의 일반약 아스피린과 맞먹는 수준이다. 대학병원에서는 이미 와파린 사용 환자가 거의 없다. 개원가 역시 처방패턴이 NOAC으로 빠르게 옮겨갈 것이다." 항응고 효과가 뛰어나 혈전 예방력이 높고 과출혈 안전성까지 갖춘 NOAC의 등장으로 와파린이 시장에서 사라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일반약인 아스피린 존재마저 대체해 나갈 것이란 주장이다.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정보영 교수는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제17회 춘계학술대회에서 'NOAC의 국내 임상 사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정 교수에 따르면 고지혈증 등으로 인한 동맥경화가 야기하는 뇌졸중은 일시적 마비나 언어장애에 그치는 반면, 심방세동(AF)에 따른 중풍은 반신마비 환자를 유발한다. 특히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약제가 아직 정확히 발견되지 않은 데 반해 심방세동의 경우 와파린이나 NOAC 등 항응고요법이 직접적인 치료제로 확인됐다. 이중 와파린은 출혈 위험이 높고 약물 변동성이나 음식과 상호작용이 커 의사·환자 별 투여 용량·시기 조절이 몹시 어렵지만, NOAC은 출혈 안전성을 높이고 항응고 효과도 인정받았다. 때문에 앞으로는 와파린 사용 환자가 크게 줄고 NOAC 처방량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설명이다. 정 교수는 "항응고제는 뇌졸중 예방과 출혈 간 밸런스를 잘 맞추는 게 관건"이라며 "와파린은 의사들이 사용하기에 너무 불안전하고 출혈 위험이 컸다. NOAC이 들어오면서 안전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와파린을 더이상 쓰지 않을 것이다. 이미 대학병원은 와파린 를 투약하는 환자가 거의 없고, 개원가도 처방패턴이 빠르게 NOAC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신장(콩팥) 장애 환자에 대한 투여용량 조절이 반드시 수반돼야 안전성 확보에 성공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특히 국내 시판중인 4가지 NOAC인 자렐토(리바록사반·바이엘), 엘리퀴스(아픽사반·화이자), 프라닥사(다비가트란·베링거인겔하임), 릭시아나(에독사반·다이이찌산쿄) 중 콩팥으로 약물이 많이(약 80%) 배설되는 프라닥사의 경우 신장애 환자나 노인 심방세동 환자 투약 시 용량조절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환자 별 NOAC 선택 가이드라인이 있다. 이것과 함께 4가지 NOAC 별 병용주의·금기 약제를 확인한 뒤 환자별 맞춤처방이 기본"이라며 "NOAC은 뛰어난 항응고 효과와 안전성으로 넓게는 아스피린 처방패턴까지 가져갈 수 있는 약이다. 콩팥기능 확인으로 약물 체내 농도 조절·과출혈 예방이 관건"이라고 덧붙였다.2016-06-17 17:13:17이정환 -
정재훈 약사, 방송서 바른 약 복용법 등 소개정재훈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이 TV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약 복용법에 대해 설명했다.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정재훈 홍보위원은 지난 15일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 약을 올바르게 복용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소개했다. 정 약사는 "보통 식후 30분 후라고 하면 30분 안에 약을 복용하라는 의미로 보면 된다"며 "물을 많이 마셨다거나, 30분이 좀 지났다고 해서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 약사는 "약을 복용했는데 효과가 없다고 해서 추가로 더 복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만약 그렇다면 약을 추가로 먹을 것이 아니라 의원이나 약국을 찾아 상담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2016-06-17 16:44:37강신국 -
서울시약, 불용재고 선별 반품서비스 도입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약국의 불용재고약 반품 해결을 위해 베스트시스템(대표 박길태)과 손을 잡았다. 시약사회 약국위원회(부회장 정영기, 위원장 황금석·정창훈)는 16일 대회의실에서 베스트시스템과 약국불용재고 선별 반품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불용재고 선별 반품서비스는 베스트시스템 공동주문몰에 입점된 전문약 협력도매상 직원이 정기적으로 회원약국을 방문해 공급한 전문약에 대한 불용재고를 직접 선별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수량 및 금액을 기재한 반품 목록과 제품 리스트별 라벨지 제공, 불용재고약 수거 후 정산하는 일련의 과정을 서비스한다. 서비스 이용은 베스트시스템의 공동주문몰에 회원 가입한 약국의 전문의약품 거래금액이 일정 수준이 됐을 경우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정영기 부회장은 "그동안 불용재고약 반품은 약국 자체적으로 선별해야 하는 큰 불편함이 있어 왔다"며 "이번 협약은 불용재고 반품의 효율을 극대화한 것으로서 회원약국의 재고 관리에 상당한 해소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6-06-17 16:38:49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관내 신규약국 방문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6일 구약사회로 2016년 상반기 신규개설한 회원약국을 방문했다. 최귀옥 회장은 신규 회원들이 약국운영에 불편사항이 없는지 직접 확인하고 약국 발전을 기원했다. 또 최근 약사직능을 위협하고 있는 화상투약기 도입, 조제약 택배배송을 설명하고 단합된 힘으로 함께 대처하자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신규약국에 필요한 마약류 점검부, 무상드링크 제공 근절 안내문 등을 전달하며 약국운영에 관한 문의사항 및 불편사항이 없는지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귀옥 회장, 심서보 총무위원장, 김록희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2016-06-17 14:48:03정혜진 -
[Why] 'Liver Week 2017' 발목잡은 공정경쟁규약대한간학회(KASL) 주최로 ' The Liver Week 2016'이 16일부터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간질환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새로운 치료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취지에서 Liver Week이 진행된지도 어느덧 3회차. 올해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15개국에서 402편의 초록(해외초록 61편)이 접수됐으며, 총 900여 명이 참석해 국제학술대회로서 면모를 갖추게 됐다. 그 중 해외 참가자는 18개국 86명에 이른다. 그런데 내년도 Liver Week는 개최 여부를 장담하기 힘들어졌다. 어찌된 연유일까? 이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 공정경쟁규약 개정안'과 관련이 깊다. 복지부가 제약·의료기기 단체 등과 협의를 통해 마련한 공정경쟁규약 개정안에 따르면, 국내개최 국제학술대회는 5개국 이상에서 150명 이상의 외국인이 참석해야만 한다. 그나마도 발표자, 좌장, 토론자를 제외한 수치다. 17일 'Liver Week 2016' 기자간담회장에서 만난 대한간학회 변관수 이사장(고대구로병원 소화기내과)은 "간학회 뿐 아니라 국내개최 국제학술대회를 운영하는 모든 학회의 공통된 입장이라고 본다"며, "당장 150명 기준을 맞추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지 말라는 거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간학회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지 올해로 6년차인데, 이제서야 초창기 10~20명 선이던 외국인 참가자수가 80~100명대까지 늘었다는 것. 미국간학회(AASLD)나 아시아태평양간학회(APASL) 같은 대규모 학회가 이미 자리하기 때문에 기한 내에 외국인 참가자를 늘리기는 어렵다는 얘기다. 변 이사장은 "국제학술대회는 젊은 연구자들에게 해외석학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연구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유수저널에 국내 연구자들의 논문이 실리고 대규모 해외학회에서 발표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것도 그러한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파급효과가 큰 국제학술대회를 제한하는 방향으로 공정경쟁규약이 개정된다고 하니 당황스럽다면서 "이에 관한 학회 의견서를 복지부에 제출했다. 개정이 필요하다면 점진적으로 시간을 가지는 게 바람직하다고 본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자리를 같이 한 연관학회들 역시 의견을 같이 했다.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서경석 이사장(서울대병원 외과)은 "전체 참가자가 200명이라도 훌륭한 학술대회가 많다. 절대값을 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며, "학회 규모에 따라 외국인 참가자 비율을 제시하는 등 상대적 기준을 정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대한간암학회 엄순호 회장(고대안암병원 소화기내과)은 "국제학술대회 개최 기회를 제한하는 것은 세계화 추세에 역행하는 처사"라면서 "정부에서도 여러 의견들이 있으실텐데 좀 더 심도있게 논의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06-17 14:45:47안경진 -
안명옥 NMC원장, 국제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 이사에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이 8일 미국 예일 대학교에서 열린 '제24차 국제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International Health Promotion Hospital, CEO 한네 토네슨)총회'에서 거버넌스 이사회 이사로 선출됐다. 임원진(governance board member)은 총 9명으로, 2명은 WHO에서 파견되는 상임 위원이고 7명은 회원국에서 선출된다. 연임된 1명을 제외한 6명을 선출하는 투표에서 안 원장이 당선됐다. 안 원장은 향후 2년 동안 국제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 거버넌스 이사회의 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거버넌스 이사회는 코펜하겐에서 연 1회 총회를 실시하고, 연 6회 온라인 미팅을 실시한다. 이사회는 ▲연례 수상자 결정 ▲TFT 감독·평가 ▲건강증진 글로벌 전략 개발에 참여 ▲임시 프로젝트 참여 등이다. 국제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출범했으며, 병원과 보건의료기관의 건강 지향성에 대해 국제적으로 인정된 원칙과 권고, 표준 및 지표를 따르고 있다. 이 네트워크는 회원들과 새로운 국가별·지역별 네트워크의 출범에 기술적인 지원을 통해서, 병원·보건의료기관에서 건강증진 개념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여러 국가와 지역 내에서 시행할 수 있도록 후원한다.2016-06-17 14:20: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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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병원회 신임회장에 정영진 강남병원장 추대경기도병원회 신임회장에 정영진 강남병원장이 추대됐다. 경기도병원회는 16일 수원 호텔캐슬 그랜드볼룸에서 제29차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정영진 신임 회장은 "경기도병원회가 의료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지정학적으로 유리한 입지에 있기 때문에 의료계 중추 역할을 하겠다"며 "향후 지자체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전국 3200여개 병원 중 660개가 분포하고 있으며 10만 병상을 보유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병원과 병상 수를 확보하고 있다. 홍정용 대한병원협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감염관리 강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시행, 화자안전법 시행, 전공의특별법 제정에 따른 후속조치 등 병원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현안들에 집중하겠다"며 "구체적인 지원도 없이 일방적으로 병원에 모든 것을 떠넘기는 정책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 회장은 병원협회를 중심으로 하나로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회원병원장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 정기총회에서는 경기도병원회 회세 확장, 의료시장개방 등 병원환경 변화에 따른 생존전략 유지 개발 등 201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통과시켰다.2016-06-17 14:18:2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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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학회, '인공지능의 의학미래' 학술대회(사)대한의료정보학회(회장 백롱민)는 오는 23일~24일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인공지능이 바꿔 놓을 의학의 미래'를 주제로 2016 춘계학술대회(조직위원장 유희석)를 개최한다. 특별 강연으로 한국과학기술원 바이오및뇌공학과 이광형 교수의 '인공지능의 이해와 미래'와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이국종 교수의 'Trauma Surgery'가 진행된다. 이광형 교수는 국회 대한민국 특허(IP)허브국가 추진위원회 공동대표이며 미래부 미래준비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이국종 교수는 해군 홍보대사 및 육군항공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지난 2011년 삼호주얼리호가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되었을 때 구출된 석해균 선장의 주치의로 유명하다. 튜토리얼에서는 벤처 기업 뷰노(VUNO Inc.)의 기술이사인 정규환 공학박사의 '딥 러닝' 강좌와 경북대학교와 인포클리닉에서 준비한 ' 진료정보교류를 위한 표준기술' , 아주대학교 윤덕용 조교수의 ' R을 이용한 심평원 자료분석'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지난 학술대회에서 인기 강좌였던 '딥 러닝'과 'R 분석' 강좌는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외에도 알파고로 인해 관심이 매우 높아진 인공지능 관련 세션이 심포지엄과 패널토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밀의학, 빅테이터, 간호정보 SIG 소개, 스마트 의료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심포지엄과 자유연제 및 포스터 발표, 그리고 기업 전시부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학술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대한의료정보학회 홈페이지(www.kosmi.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02-733-7637로 할 수 있다.2016-06-17 14:15: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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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약국경영진단 컨설팅 사업 추진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6일 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제3회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개최 및 준비위원회 구성 및 약국경영진단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약사회는 회원들의 학술연구 증진과 학술교류 및 약학연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0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3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준비위원장에 양덕숙 부회장과 간사에 김은주 학술위원장, 정경혜 약사교육특별위원장을 선임했다. 준비위원회는 △학술제 일정 수립 △학술제 세부 프로그램 수립 △예산 수립 △인원동원 계획 수립 △강좌·세미나 개설 및 강사 섭외 △강의실 운영 계획 수립 △기타 학술제 준비 및 운영 관련 업무를 진행한다. 아울러 약사회는 11월 18일 약의 날 기념행사를 주관하고 행사실무를 본회 총무위원회가 담당하고 있는 만큼 '약의 날 추진본부장'으로 임준석 총무담당 부회장을 선임하기로 했다. 약의날은 약사회와 7개 단체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후원으로 ‘약의 날’기념행사를 주관해오고 있다. 약사회는 2016년 제76차 FIP 총회 회의 참석 및 2017 FIP 서울 총회 개최 홍보를 위해 약사회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세계약사연맹(FIP) 총회는 매년 전 세계 130여개 약사관련 단체에서 3천명 이상이 참가하며 위원회 회의와 학술행사, 사교행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전 세계의 많은 약사들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대표단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되는 2016 FIP 부에노스아이레스 총회에 참가해 2017 FIP 서울 총회 홍보활동 진행 예정이다. 약사회는 또한 약국의 경영 환경을 분석하고 경영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약국 경영진단 컨설팅 및 약국 경영 활성화 추진 사업을 의약품정책연구소와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사업 주요 내용은 경영진단에 필요한 기본정보, 재무상태 입력 방안 등을 고려한 경영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재무의 안정성, 활동성, 수익성, 성장성, 가치지표를 분석하여 경영 관련 지표 도출하고 경영진단 결과(경영진단+상권분석)를 이해하고 약국이 가진 장& 8228;단점 분석 및 장점 극대화 방안 상담 및 전략 제시. 재무구조 분석을 통한 합리적 경영전략 제시한다는 것이다. 한편 조찬휘 회장은 회의에 앞서 "올바르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인 약사와 환자의 대면투약 근간을 부정하는 원격화상투약기와 조제약 택배 배송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국민건강권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약사법의 대면판매 원칙을 훼손하려는 정부의 모든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한다"며 "정부의 화상투약기 입법 발의를 적극 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06-17 13:00: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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