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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회장단회의 열고 상임이사회 상정안건 보고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9일 5차 회장단회의를 열고 상임이사회 상정 안건 등을 논의했다. 약사회는 10월 16일 개최 예정인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를 비롯해 대한약사회, 역사 뿌리찾기 토론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개최 안건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찬휘 회장은 "국회 일정 등을 감안할 때 시기적으로 지금부터가 원격 화상투약기 도입 저지 등을 위해 힘을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2016-09-20 06:00:01강신국 -
영등포구약, 회원약국에 추석 송편 전달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추석을 맞자 회원약국에 송편 선물을 전달했다. 신용종 회장은 "늘 회원을 위해 일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려워지는 약업환경 속에서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아울러 외국어 복약지도와 휴일지킴이약국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가족과 함께 하는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는 인사말을 전했다.2016-09-19 23:27:46강신국 -
경남마퇴본부, 청소년 약물 오·남용 UCC공모전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윤성미 본부장)는 '2016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UCC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청소년의 흡연, 음주, 흡입제, 마약 등의 약물 오남용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공모 주제는 청소년들의 약물 오·남용에 대한 현실적 인식과 예방이며 주제를 담은 10분 내외의 동영상을 제작해야 한다. 작품은 참가신청서와 함께 메일(kpa15@hanmail.net)로 제출해야하며 당선된 작품은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경남마퇴본부는 전국 중·고교에 공모전 접수 요청 공문을 발송한 상태며 부문별 시상 내역은 ▲대상 중·고등 각1작품 100만원 ▲최우수상 중고등 각 1작품 75만원 ▲우수상 중고등 각 1작품 50만원 ▲장려상 중고등 각 1작품 25만원 등이다. 이번 공모전의 접수마감은 10월 21일 금요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055-287-9993)로 문의하면 된다.2016-09-19 16:59:34김지은 -
3D프린팅-4D MRI 접목…대동맥 혈류 방향‧속도 분석국내 연구진이 3D프린팅으로 환자의 심혈관 모형을 만들어 심장 혈류를 재현한 뒤 4D MRI(자기공명영상)로 촬영해 대동맥 혈류의 방향과 속도를 분석하는데 성공했다. 서울아산병원 김남국& 8228;양동현 교수와 포스텍 하오진, 이상준 교수 공동 연구팀은 심장 판막에 협착이 있는 환자의 심혈관 모형에서 대동맥 혈류가 나선형(helical)으로 흐르는 것을 확인하고, 판막이 오른쪽으로 협착된 경우 나선형 대동맥 혈류 속도가 최대 2배까지 높아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대동맥 혈류의 진행 방향과 속도를 정확히 분석해 비정상적인 대동맥 혈류를 잡아 낼 수 있게 됨에 따라 각종 심혈관 질환의 예측 및 진단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상적인 대동맥 혈류는 일직선 방향으로 곧게 흐른다. 하지만 대동맥 혈류가 회오리치듯이 나선형으로 흐르면 혈관 벽에 지속적인 부담을 줘 대동맥 확장이나 심한 경우 파열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대동맥 혈류 흐름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이러한 비정상적 대동맥 흐름을 포착해내기 어려웠고, 그 발생원인도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아 정확한 진단이 힘들었다. 최근 몸속 움직임을 시간대별로 볼 수 있는 4D 유동 자기공명영상(4D Flow MRI) 기술의 발전으로 혈류의 흐름을 조금씩 볼 수 있게 되었지만 정확한 분석이 이루어지기에는 아직 어려운 상황이다. 연구팀은 4D 유동 자기공명영상으로부터 얻은 이미지를 시각화하고 속도 등 다양한 유체역학적 수치로 변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이에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해 문제를 해결했다. 3D프린팅으로 환자의 실제 심혈관 구조와 똑같은 시뮬레이션 모형을 만들어 실제 대동맥 혈류를 재현, 이를 자기공명영상으로 촬영한 뒤 유체역학에 입각해 분석하는 방식으로 혈류의 진행 방향, 속도 등의 자세한 데이터를 얻는데 성공했다. 양동현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는 "심장 판막의 구조에 따른 혈류변화를 눈으로 보고 정확한 수치로 나타낼 수 있게 됨에 따라 앞으로 심혈관질환의 진단 및 예측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김남국 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를 활용해 환자의 심혈관 구조를 3D 프린팅으로 재현하고 판막 시술& 8231;전 후의 혈류역학적 변화를 시뮬레이션해 보다 정확한 환자 맞춤형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텍 하호진 교수는 "유체역학과 의학간 융합연구의 첫 걸음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만큼 이번 연구결과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혈관 질환의 새로운 진단 및 치료 기법에 대한 연구가 더욱 활발히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인용지수 5.578)'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다.2016-09-19 13:58:2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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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간호사 대상 'OPEN LAB' 운영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www.RNjob.or.kr)는 지난 8월부터 유휴간호사를 대상으로 각 권역별 센터에 설치된 OPEN LAB실을 상시 운영한다. 유휴간호사가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교육을 통해 습득한 핵심 기본간호술기를 지속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OPEN LAB실에서는 핵심술기(활력징후, 감염간호, 위관영양, 배출관장, 단순도뇨, 유치도뇨, 투약간호, 수혈간호, 산소요법, 호흡간호) 등의 실기 교육을 실습할 수 있다. 센터에 등록한 유휴간호사라면 누구나 OPEN LAB실 이용이 가능하며, 각 권역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경력단절기간 및 개인별 역량 평가결과에 따라 이론·실기교육 및 현장실무 훈련 등 상황에 맞춘 탄력적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강원(02-2268-2632) ▲부산·울산·경남(051-442-3824)▲대구·경북(053-756-8487) ▲인천·경기(032-441-2926) ▲광주·전북·전남·제주(062-222-5025) ▲대전·충북·충남(042-825-0749) 등 각 권역별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2016-09-19 13:54: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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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숙명·차의과대 등 10개약대 학장 새얼굴 교체올해 하반기 전국 35개 약학대학 가운데 10곳의 약대 학장이 교체된다. 신설약대 중에는 가톨릭대와 고려대, 차의과학대, 한양대 약대 학장이 변경되고 기존 약대 중에는 강원대와 계명대, 동덕여대, 숙명여대, 영남대, 인제대 등의 약대 학장이 바뀐다. 강원대 약대는 박해일 교수가 오는 9월 1일자로 신임 학장에 임명됐다. 박 신임 학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약대 학장을 역임한 바 있다. 계명대 약대도 손동환 교수가 신임 학장에 임명돼 임기를 시작했다. 손 신임학장은 손 학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2001년도 원광대 약대 학장을 역임했으며, 학장임기는 2018년 8월 말까지이다. 고려대 약대는 육순홍 교수가 8월 1일자로 신임 학장에 임명돼 이달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육 교수는 서울대 약대를 나와 카이스트 대학원 석, 박사 학위를 수료하고 한국화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약제학회 교육간사로 활동 중이다. 동덕여대 약대도 이달 8일자로 중앙대 약대 출신 한용문 교수가 신임 학장에 임명됐다. 한 신임학장은 동덕여대 종합기기센터장, 전국약대 감염미생물학 및 면역학분과 부회장, 동덕여대 보건소장 등을 역임했다. 영남대 약대는 정병선 학장이 지난 8월 1일자로 신임학장에 부임했다. 정 신임학장은 서울대 약대를 나와 같은 대학에서 석,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약화학 전공이다. 인제대 약대는 윤현주 교수가 오는 2018년 7월 31일까지 신임학장으로 일한다. 윤 교수는 성균관 대학교, 약학과 인제대학교 의생명공학대학, 부학장유전공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차의과대 약대는 서울대 약대 학장 출신이자 대한약학회 회장 등을 두루 역임한 서영거 교수가 신임 학장에 임명됐다. 서 신임학장은 서울대 약대를 명예퇴직하고 이번에 차의과대에서 새둥지를 틀게 됐다. 임기는 2017년 8월 31일까지다. 한양대 약대는 서울대 약대 출신 최한곤 교수가 신임학장에 임명돼 임기를 시작했다. 최 교수는 동화약품 중앙연구소 제제연구실, 수석연구원 등으로 일한 바 있으며 학장 임기는 2018년 6월 30일까지다. 이 밖에도 숙명여대는 이달 1일자로 류재하 교수를 신임 약대 학장에 임명했으며, 가톨릭대 약학대학은 조정환 교수가 직무대행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학장 직을 맡게됐다.2016-09-19 11:26:01김지은 -
지역약사회가 만든 회원수첩 보니 약국정보가 '가득'정보통신, 한약, 병원약학, 약국경영. 약국 운영에 필요한 각 분양 전문가들이 똘똘뭉쳐 회원 약사들을 위한 '알짜' 핸드북을 만들어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최근 '회원수첩, 2016 약사핸드북'을 300여권 제작해 회원 약사들에게 배포했다. 구약사회는 그동안에도 3년마다 회원 약사들의 간략한 신상 정보가 담긴 회원 수첩을 제작해 왔다. 그런데 이번에 제작한 수첩이 더 특별한 이유는 회원 정보와 더불어 수첩을 메운 약국 경영에 관한 다양한 정보 때문이다. 회원수첩과 함께 실은 서초구 약사 핸드북에는 ▲꼭 알아둬야 할 약사법부터 ▲픽토그램으로 보는 다국어 복약지도 ▲바로 적용하는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유효기간 ▲와파린 복용 중 병용 가능한 약과 피해야 할 약 ▲건강검진 임상병리항목 해설 등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실렸다. 또 구약사회가 5년째 매주 화요일 진행 중인 서초에듀팜과 매월 1회 일요일에 소수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서초팜스쿨 강의 내용 중 핵심을 발췌해 약사들이 약국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약국용 진단시약이나 ▲약사의 금연상담 ▲OTC복약지도 팁 ▲알기쉬운 한약제제 등 약국 상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과 더불어 그동안 분회가 회원들에 팜플릿이나 코팅지로 제공했던 살충제 활용 가이드, 동물용의약품도 함께 실었다. 최신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없는 약국 환경을 고려해 참여한 임원들이 최신 IT용어들을 선별해 간략하게 해설한 코너도 마련했다. 권영희 회장은 "다양한 업무로 약국에서 약사들이 분주한데 그래서 못챙기는 것을 분회가 최대한 대신 챙겨드리고 공부도 많이 시켜드리고 싶다"며 "5년 간 이어온 서초에듀팜 강의와 각 분야 상임이사들의 노력이 이번 핸드북에 집약된 것 같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핸드북에 담을 내용뿐만 아니라 수첩 크기부터 그 속의 글씨체, 글씨 크기까지 하나하나 고민하지 않은 부분이 없다. 상임이사들이 각 분야를 맡아 내용을 정리하고 검수해 최종 수첩이 제작됐다. 직접 받은 회원들의 반응도 기대 이상이다. 임원들이 직접 찾아가 회원들에 배포하면 "꼭 필요한 내용들로 실었다"며 반기는 약사들이 적지 않다. 강미선 부회장은 "회원들이 가운 주머니에 넣고 쉽게 꺼내서 볼 수 있도록 수첩 크기도 주머니에 맞춰 제작했다"며 "약국을 운영하며 필요한 부분들을 생각했던 것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필요한 것들을 회장님, 상임이사들과 논의하고 하나하나 내용을 정리해 제작했다. 이번 수첩이 우리 회원들에게 걸어다니는 사전처럼 활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16-09-19 06:14:48김지은 -
약사회 약사미래발전연구원 분과위원은 누구?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사미래발전연구원(원장 이광섭)은 최근 1차 전체회의를 열어 분과위원을 위촉하고 분과별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분과위원회는 약국, 병원약제, 산업, 교육 등 총 4개로 구성된다. 조찬휘 회장은 "약사 미래직능 확대 및 발전을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연구 및 정책개발 환경 조성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섭 원장은 "부원장, 분과위원장과의 많은 고민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과위원을 모셨다"며 "분과별로 철저한 국내외 약사 환경 분석을 통해 구체적인 과제를 도출해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약국분과위원 김보연(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근평가위원), 변진옥(건강보험정책연구원 약제연구센터장), 이의경(성균관대 약대 교수), 이용화(대한약사회 보험위원장), 김성진(대한약사회 동물약품특별위원장), 정혜진(비타민약국 대표약사), 김상찬(대한약사회 청년약사위원장) ◆ 병원약제분과위원 이주연(한양대 약대 교수), 배성진(부산대병원 약제부장), 안혜림(서울성모병원 약제부), 정혜림(인텔리콘법률사무소 변호사), 최명진(가톨릭중앙의료원 재무관리팀 과장), 송슬기(중앙보훈병원 약제실 과장) ◆ 산업분과위원 유현숙(한국팜비오 부사장), 박종우(한미약품 상무), 최동재(하나제약 사장), 김상기(다림바이오텍 전무), 김건(동아에스티 연구원), 고기현(RB코리아 부장) ◆ 교육분과위원 이윤정(단국대 약대 교수), 최재윤(샛별약국 대표약사), 강민구(우석대 약대 교수), 송영천(삼육대 약대 교수), 최상은(고려대 약대 교수), 한은아(연세대 약대 교수)2016-09-19 06:00:10강신국 -
약사회,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 진행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제1회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은 국민의 직접 참여를 통해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대한 국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의약품 정보제공을 위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의약품 안전사용 ▲의약품 안전 콘텐츠 ▲의약품 안전교육 경진대회 등 3가지 이벤트로 구성된다. 또한 의약품 안전 교육 경진대회는 지난 2년여에 걸쳐 구성된 전국 800여명의 의약품 안전교육 강사(약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와 활동을 공식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공모전 이벤트의 총 상금은 1100만원으로 11월 6일까지 우편접수, 홈페이지(http://www.paadu.or.kr) 접수 등을 통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이애형 본부장은 "대국민 홍보와 16개 시도 지부에서 활동했던 다양한 교육 교재 및 자료 취합을 통해 의약품안전교육의 질적 향상과 강사 역량 강화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공모전이 약사회원 및 약대생 그리고 주위에 많은 분들께 알려질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2016-09-19 06:00:01강신국 -
인천시약 김사연 자문위원, 전국궁도대회 주관인천시궁도협회장을 맡고 있는 인천시약사회 김사연 자문위원은 지난 10~12일 인천대공원 남수정 활터(사두 김사연)에서 제66주년 인천상륙작전기념 제33회 전국궁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장은 김사연 회장이, 명예 대회장은 유정복 인천시장이 맡았다. 김사연 회장은 2011년 8월 13일에 인천시궁도협회장에 취임해 올해까지 4회째 전국 궁도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대회는 영화 '인천상륙작전' 상영에 힘입어 1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2016-09-18 21:49: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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