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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회관 완공 임박…"교육의장 활용 극대화"부산시약사회 신축회관 완공이 임박하면서 부산시약이 신축 회관을 회원들의 '교육의장'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을 밝혔다. 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가 24일 초량 대한통운택배 빌딩에서 '2016년도 제2차 약사연수교육'을 열고 신축 부산시약사회관 준공 소식을 전했다. 최창욱 회장은 "신축회관 입주 후 매주 다양한 형태의 강의를 수시로 개설해 개국약사, 근무약사, 병원약사, 도매업체 근무약사 등 다방면에 종사하는 약사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강의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겠다"며 교육의 장으로써 회관 활용 의지를 밝혔다. 이어 "내년부터 복지부가 연수교육 강화 방안으로 '3년간 30시간 이수'로 시스템을 바꿀 가능성이 있다"며 "그그에 맞춰 본회 학술교육위원회에서도 학술제 형태로 개편된 연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에 들어갔다"고 안내했다. 또 "연수교육뿐만 아니라 약국의 하드웨어 변화로써 경제활동을 통한 약국경영 강화를 위해 본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약국환경 개선사업에도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교육은 ▲부산광역시 북구보건소 문가영 의약계장의 '질의회신으로 알아보는 약무행정&마약류 관리' ▲부산대 약학대학 서혜선 교수의 '근거중심약학과 임상문헌의 통계적 이해' ▲제이컴즈 대표 김정아 박사의 '너와 나의 상생의 커뮤니케이션' ▲경성대 약대 강재선 교수의 '인삼류를 중심으로 한 항노화 산업'으로 진행됐다. 총 4시간에 걸친 이번 연수교육에는 400여명의 약사회원이 참석했으며, 최창욱 회장을 비롯해 조건호 총무이사, 임은주·윤치욱 학술교육이사, 안인수 근무약사이사가 주관해 교육을 기획, 진행했다.2016-09-26 11:45:0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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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도매관리약사 연수교육에 300여명 참석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도매관리약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도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도약사회 학술기획단(단장 이정근)은 지난 22일 성남시 소재 서울대학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소강당에서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당신은 행복한 약사입니까?(박덕순) ▲여성 건강과 호르몬(정지윤) ▲약사경제학(한덕희) 순으로 진행됐다. 최광훈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약사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국민건강 증진이라는 사명감에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교육에 참가한 도매관리약사들을 격려했다.2016-09-26 11:31:03강신국 -
충남도약 자선골프대회서 박진용 약사 우승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25일 백제컨트리클럽에서 '제6회 충남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를 열고 장학사업 기금을 마련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진 제6회 대회는 약사회와 제약, 도매업체 상호 친목 도모와 화합은 물론 충남도내 15개 시,군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기금 조성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는 도약사회 임원, 회원과 가족, 도매, 제약사 임직원 등 10개팀이 참가했고 박정래 회장, 전일수 총회의장, 한덕희 충남한의사회장, 김성수 충남약업협의회장(동아제약 중부지점장)의 시타도 있었다. [대회결과] ▲우승=박진용(논산) ▲준우승=윤광중(홍성) ▲메달리스트=박창성(금산), 이덕순(서산) ▲다버디상=안종진(공주) ▲다파상=김광희(아산) ▲다보기상=김경수(세종) ▲롱게스트=이대희(천안) ▲니어상=이승주(충남의사회) ▲계백장군상=이인규(일동제약) ▲행운대상=김춘권(천안) ▲행운상=박상민(삼성제약), 임병희(도매사장)2016-09-26 11:10:36강신국 -
제일병원, 수술 없는 자궁근종 치료 4D 하이푸 도입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병원장 민응기)이 자궁근종을 비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는 Full HD 4D 하이푸(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장비를 도입하고 자궁 보존 근종 치료의 영역 확대에 나선다. 최근 수술 없는 자궁근종 치료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하이푸 시술은 고강도 초음파를 몸 속 한 점에 집중시켜 열로 종양의 괴사를 유도하여 근종의 크기를 줄이는 치료법이다. 이번에 제일병원이 도입한 하이푸 기기는 이러한 장점에 4차원 입체 시스템을 적용한 최첨단 장비로 자궁의 위치는 물론 근종의 수와 크기, 조직 밀도와 혈관 형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환자의 상태에 적합한 초음파 강도를 선택해 더욱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시술 시간이 1회에 1~2시간으로 짧고 흉터나 출혈이 없어 시술 후 일상생활 복귀가 빨라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또, 마취 없이 편안히 누운 자세로 시술하고 부작용이 적어 반복, 병합치료가 가능하다. 이인호 제일병원 부인종양학과 교수는 "하이푸 치료는 시술 후 즉시, 또는 수개월에 걸쳐 증상이 호전되며 평균적으로 자궁근종의 크기가 3개월 후 1/2, 6개월 후 1/3, 12개월 후 1/4로 감소한다"면서 "자궁 보존을 원하거나 폐정 전 크기감소 및 증상완화를 원하는 환자라면 하이푸 시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제일병원은 이번 하이푸 장비 도입으로 가임력 보존 및 여성의 자궁을 보존하는 치료의 영역을 더욱 넓히고 여성성을 지키는 치료법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2016-09-26 08:35:1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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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만 괴사 시키는 항암제 기술 하임바이오에 이전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와 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단장 박민수)은 지난 23일 바이오벤처기업인 (주)하임바이오와 '암대사조절 항암제 특허'에 대한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암대사조절 항암제는 암세포의 대사 경로를 차단해 암세포를 괴사시키는 새로운 암치료제이다. 화학적 독성으로 암세포를 죽이는 기존의 독성 항암제와 달리 암세포만의 특징인 에너지 대사를 표적으로 하기 때문에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만 굶겨서 괴사시킬 수 있는 방식이다. 국립암센터 기초실용화연구부 김수열 박사 연구팀은 폐암세포가 알데히드 탈수소효소(ALDH)에 의한 에너지 생산에 의존하는 것에 주목했다. 연구팀은 ALDH를 억제하는 비페놀성 화합물질을 투여하면 암 세포가 에너지 결핍으로 결국 사멸에 이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암 세포의 포도당 대사를 억제하는 바이구아나이드와 병용할 경우, 항암효과가 훨씬 높아진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더 나아가 연구팀은 세브란스병원의 암 대사 연구를 이끌고 있는 정재호 외과 교수 및 강석구 신경외과 교수와 공동 연구를 통해 이 항암제가 위암과 뇌종양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밝혀내고, 공동 특허를 출원했다. 국립암센터와 연세의료원은 기술이전을 통해 하임바이오와 협력해 전임상 및 임상시험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편, 폐암, 뇌종양, 위암뿐 아니라 다양한 암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나가는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 이강현 국립암센터 원장은 "이 기술은 구토, 탈모와 같은 전신적 부작용이나 내성발현과 같은 한계를 지닌 기존 항암제와 달리 정상세포에 해를 주지 않으면서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신개념의 치료제"라며 "조속한 시일 내 임상시험을 마치고 상용화에 성공해 많은 난치성 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박민수 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장은 "연세의료원의 연구진은 의료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창조적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암환자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정진할 것"이라며 "이번 사례는 새로운 항암제 개발의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이 됐다"고 말했다.2016-09-26 08:31:3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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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만 하는 곳? "약국의 숨겨진 기능 아시나요""약사의 역할은 약만 포장하는게 아니라는 걸 보여 줘야죠." "대체조제에 대한 시민 관심, 생각보다 높았어요. 이제 남은 건 약사들의 의지인거 같아요." 서울지역 약사 500여명이 서울시민과 만났다. 28개 상담부스에서 시민과 만나 약사들은 약국과 약사의 역할을 알리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25일 서울시약사회 주관으로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건강서울 페스티벌에는 19개 테마부스가 설치됐다. 일반의약품, 한방생약, 동물용의약품,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비타민, 건강기능식품 등을 비롯해 중년건강과 성인병, 치매예방, 금연, 뷰티·헬스 등 각양각색의 건강상담 체험부스가 마련돼 약국이용법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상담부스에서 시민과 만나 약사들은 약국을 이용하는 방법과 다양한 건강상담을 제공하며 단순히 약만 포장해 주는 게 약사 역할이 아니라는 점을 제시했다. 특히 6개 부스가 투입된 '약국이 교실이다'에서는 조제, 복약지도, 일반약 상담 등 약사가 하는 역할을 순차적으로 보여줬다. 위생복을 입고 체험교육에 참여한 학생들도 진지한 눈빛으로 약사들의 설명을 청취하며 미래 약사의 꿈을 키웠다. 부스 봉사에 참여한 약사는 "학생들이 약국과 약사의 역할에 이렇게 큰 관심을 갖는지 몰랐다"며 "약사가 약을 포장해 주는 것으로 인식하기 쉬운데 안전한 약 복용을 위해 수 많은 일을 한다는 걸 보여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선진국의 약국 서비스 부스에서는 대체조제의 장점을 홍보하며 각국의 약료 서비스에 대해 홍보했다. 대체조제 홍보 부스에 참여한 약사는 "시민들도 대체조제에 큰 관심을 보였다"며 "같은 효능의 더 싼약을 사용한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다는 반응이 많았다. 대체조제 활성화는 약사들 손에 달린 것 같다"고 밝혔다. 한국 이주민과 함께하는 약국 부스와 세이프약국 홍보 부스도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 서울시민과 가족, 약사가 참여해 어우러 질 수 있는 추억의 체력장, OX퀴즈, 서약 트리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잡았다. 공식행사에서 약사들은 시민에게 보내는 글을 통해 약사직능의 다짐을 보여줬다. 황미경 약사는 서울시약사회가 서울시민에게 드리는 글을 낭독하며 "올바른 의약품 복용은 환자와 대면상담이 전제돼야 한다며 이것이 약사법의 핵심가치"라고 말했다. 황 약사는 "현재 의약품을 자판기로 구입하는 원격화상투약기, 안전상비약을 20개까지 확대하겠다는 정부 정책은 기업의 이윤논리을 위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포기하는 것"이라며 "국민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무조건 규제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국민건강 증진과 의료비 절감을 가로막고 있는 불필요한 규제를 푸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황 약사는 "국민 대다수가 원하고 있는 당뇨, 고혈압 만성질환자의 처방전 재사용을 규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의료선진국에서는 약국의 일상 업무인 약사의 혈압 혈당측정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게 우리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황 약사는 "생물학적 동등성이 인정된 동일성분, 동일함량, 동일제형 의약품을 대체조제하는 것조차 사후통보의 벽이 가로막고 있다. 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시행되고 있고, 유럽에서는 점진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성분명 처방이 절실하다"고 주문했다. 행사장에는 정치권 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나경원, 남인순, 전현희, 전혜숙, 박영선, 이은재, 김성식 의원이 행사장을 찾았다.2016-09-26 06:14:56강신국 -
"꿈을 지켜달라"…한약학과 재학생 국민 대상 청원한 한약학과 학생이 자신들의 꿈을 지켜달라며 대국민 서명운동에 돌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모 대학 한약학과 3학년 학생은 온라인 다음 아고라에 1만인 서명을 목표로 한방분업과 한약조제지침서에 대한 청원을 시작했다. 이 학생은 자신이 이번 청원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한약으로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보람을 느끼고 싶었던 20년의 꿈이 정부에 의해 무너져 버리게 생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원에서 학생은 한약사 제도가 탄생한 배경과 한방의약분업 제도의 필요성과 장점 등을 소개했다. 학생은 "'의약분업 실시 후 3년 이내 한방의약분업 실시를 전제로 한 한약사 제도를 마련한다'며 한약학과가 탄생했지만 23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며 "한방의약분업이 되면 안전한 한약재를 확보하고 보험적용돼 합리적 가격으로 양질의, 과학화된 한방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현행 100처방과 한약조제지침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전체 한약학과 재학생들의 꿈을 무색하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학생은 "오는 2016년 12월이 한약조제지침서가 끝나는 날이지만, 여전히 보건복지부는 이 규제를 현실에 맞추어 변경하지 않고 존속시키려 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정부가 약속했던 한방분업 또한 미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한약학과에 재학중인 600명의 학생은 우리의 꿈, 졸업 후 미래 한약사로서의 권리를 위해 다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판단해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다"며 "한방의약분업과 한약조제지침서의 현실화을 통해 국민건강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진정한 한약사가 되고 싶다. 학생들의 꿈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 예정인 이번 청원글에는 현재 서명에는 현재 972명이 동참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힘을 실어준다"는 응원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2016-09-26 06:00:37김지은 -
마포구약, 여성장애인 자활센터 '맑음터' 방문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 여약사위원회(안혜숙 부회장, 이연경 위원장)는 22일 여성장애인 자활센터 '맑음터'를 방문하였습니다. 맑음터는 성인 여성 지적장애인들이 자아실현을 위한 기초생활 교육과 작업기술을 익히면서 삶을 나누는 공동체로, 권원란 원장과 22명의 가족이 함께 지내는 곳입이다. 이날 안혜란 회장, 안혜숙 부회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정명숙 부의장, 최순숙 부의장은 공동체에 라면과 위생용품, 샴푸 등을 전달했다.2016-09-25 19:54:59김지은 -
마포구약 여약사위원회, 원로약사 모임 쉼터 진행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22일 제3차 여약사위원회와 더불어 원로약사 모임 '쉼터‘를 마련했다. 쉼터는 2009년에 시작된 원로 약사 모임으로 매월 첫째주, 셋째주 월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안혜란 회장과 안혜숙 여약사부회장, 쉼터 회원(정운삼, 이관하, 이원호, 박정배, 이진표, 이만재, 한창택, 김길생, 이승미, 오성지, 김정영, 성원양) 등 총24명의 약사가 참여했다.2016-09-25 19:42:54김지은 -
경북대병원, '꿈꾸는 행복병원' 내걸고 체험 행사경북대학교병원(원장 조병채)은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부산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16 대한민국 교육기부 & 방과후학교 박람회'에 참가하여 초·중·고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간접 체험하도록 돕고 체험활동을 통해 의료정보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및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경북대학교병원은 2015년 전국 대학병원 중 최초로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교육기부에 대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이번 교육기부박람회에서는 의료기관의 특성을 교육프로그램과 접목하여 '꿈꾸는 행복병원'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병원 내 다양한 직업군 탐색, Glow-germ 체험, 손소독제 만들기, 의료상식 OX퀴즈 등의 다채로운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조병채 경북대병원장 "대구·경북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직업 등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나눔 문화와 자유학기제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2016-09-25 17:21: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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